00:28기상캐스터 배혜지
00:30우선 오늘 밤사이에도 열대야나 초열대야 수준의 밤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 한낮에는 서울 기온이 34도, 광주 38도, 양산은 41도까지 오르면서 신기록을 세울
00:44가능성도 있겠습니다.
00:47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00:49다만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해상에서는 바닷물의 높이가 평소보다 높게 유지되겠습니다.
00:56당분간 더위를 식혀줄 비 소식이 없겠고 더위가 더 강해지면서 다음 주에는 서울에서도 37도 안팎의 극한 폭염이 나타나겠습니다.
01:07푹푹지는 뜨거운 날씨를 피해 바닷가를 찾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01:10안전하게 물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에 들어가기 전에 3분 이상 준비 운동을 해야 합니다.
01:18그리고 심장에서 먼 곳부터 물에 적시고 아프거나 배가 고프거나 힘들다면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01:25마지막으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는 주변의 사물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해파리에 쏘일 경우에는 수돗물이 아닌 바닷물로 씻는 게 안전하겠습니다.
01:37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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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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