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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관련 기사: https://www.dt.co.kr/article/12074454

#김정호 #KAIST #교수 #인터뷰 #고견을듣는다 #삼전닉스 @di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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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과거에는 인공지능은 과연 어디서 오나, 힘은, 알고리즘이 아닌가 해서 알고리즘을 오랫동안 공부했고요.
00:22그런데 이제 학습에서 능력이 온다고 치면 GPU가 또 중요해지더라고요.
00:34그런데 지금 인공지능의 능력은 메모리에서 온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00:41인공지능이꼴 기억능력.
00:43오늘 아침에도 뉴스에 보면 중국의 키미3의 능력이 상당하다 이런 게 나오는데요.
00:53미국의 제미나이나 오프닝이나 클라우드 정도 성적이 나온다고 이렇게 보면
00:57이제 알고리즘의 경쟁은 거의 끝난 것 같아요.
01:03미국 국산이든 중국산이든 또는 미래 한국산이든 인공지능의 능력은 거의 대동, 알고리즘은 대동성의해지실 거다.
01:14그러면 능력은 어디서 오냐면 메모리에서 온다는 게 제 주장이고요.
01:19그 다음에는 이제 중요한 인프라가 전기고
01:23그 다음에 그거 인프라를 투자할 수 있는 자본을 누가 갖고 있느냐라는 걸로 승패가 날 것 같아요.
01:32미국과 중국이든 미국과 한국이든.
01:35그런데 메모리 중에서 HBM, HBF, DRAM, NAND, FLASH를 다 할 수 있는 나라는
01:43전 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고 그 회사 둘이 삼성장과 SK하이닉스라는 거죠.
01:51그러니까 강력한 경쟁을 가지는 거죠.
01:55그런데 미래에 저는 이제 HBM의 미래는 HBF와 결합이 되고
02:00그 안에 GPU와 CPU까지 집어넣어서 완전히 인공지능 전체 시스템이 HBM 중심으로 하게 하자.
02:09아 이거고 그걸 제가 메모리 센트릭 컴퓨팅이라고 합니다.
02:13그렇게 될 경우 삼성장원자 SK하이닉스가 지금은 메모리 회사지만
02:19AI 반도체 회사의 1등 기업이 될 수 있지 않느냐.
02:24엔비디아도 넘을 수도 있는 기회가 있지 않느냐.
02:27이렇게 생각을 해요.
02:28그런데 그러면 확장성과 성장성은 엄청 큰 거죠.
02:34그런데 이제 미국과 중국의 견제, 그 다음에 이러한 한국의 독주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이냐, 놔둘 것이냐.
02:44미국이 일본을 옛날에 반도체 견제하듯이 우리도 견제하면 그런 위험성이 있고요.
02:50그 다음에 AI가, 인프라가 계속 미국이나 중국 자본에 의해서 투자될 수 있냐.
02:55이런 거는 있지만 기술적으로 보면 성장성과 확장성이 두 회사가 가장 크다.
03:01미래 엔비디아도 넘을 수 있다.
03:04이런 가능성이 있는 거죠.
03:06그런데 현재 상태로 삼성과 SK하이닉스는 다른 생태계를 갖고 있습니다.
03:13삼성은 DHBM, HBF 파운더리 패키징 다 하니까
03:18토탈 솔루션을 내는 회사고 성장성과 확장성도 크죠.
03:23그런데 하이닉스는 HBM을 하고 메모리 반도체를 하지만 파운더리는 TSMC에서 하고 패키징도 TSMC에서 하고
03:34GPU 설계는 엔비디아에서 하니까 일종의 생태계를 갖고 있는 거죠.
03:41지금 전 세계 AI 시스템, AI 반도체 1등 그러니까 확고한 생태계를 갖고 있는 거죠.
03:47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SK하이닉스가 유리하고
03:51삼성은 엔비디아를 벗어난 구글이나 AMD나 메타나 애플이나 새로운 파트너를 성장시킬 수 있는 거죠.
04:04그래서 현재 시장의 크기와 안정성은 SK하이닉스가 더 높지만
04:09또 확장성은 삼성전자가 더 높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04:15HBM으로만 딱 놓고 보면
04:18HBM3까지는 SK하이닉스가 확실히 우위를 갖고 있죠.
04:24그게 엔비디아와 TSMC가 갖고 있는 생태계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04:32HBM3의 성능에 하이닉스가 더 좋죠.
04:35그런데 HBM4와 HBM5가 되면 이제 성능 차이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04:42그러면 이 두 회사의 성장은 어떤 생태계가 더 성장하느냐 여기에 달려있을 것 같습니다.
04:50과거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PC나 스마트폰 보급 등 단기적 수요 폭발에 기인했습니다.
04:57그런데 이번 AI발 반도체 왕은 이런 과거의 사이클과 비교했을 때 구조적으로 차이점이 있을까요?
05:04네. 과거에는 컴퓨터가 PC 시대에 가둔 CPU가 중심이었습니다.
05:13반도체로 보면.
05:16그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있었고요.
05:20그러니까 PC 성장의 주도권을 인텔이 갖고 있었던 거죠.
05:25거기에 맞춰서 DRAM을 공급했는데 그게 메모리가 주도하는 게 아니라 PC가 주도하기 때문에 그랬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05:34또 다른 시장 하나가 이제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건데 그건 이제 퀄컴이 AP를 주도하고 그 주변의 메모리를 삼성 하이닉스나 주변이 했는데
05:45어쨌거나 주도권이 프로세서가 갖고 있었던 거죠.
05:48그런데 AI는 기술의 주도권이 메모리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05:54그러니까 과거처럼 인텔이 가격을 올렸다 내렸다 또는 애플이 올렸다 내렸다 함으로써 가격을 낮게 책정을 해서 이익을 인텔이나 애플이 갖고 가도록
06:10하는 구조가 어렵게 됐단 말이죠.
06:13지금 애플이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그러잖아요.
06:17그러면 중국산 쓰겠다고 하는 건데 그러니까 메모리 가격이 올라감으로써 자기의 이익률이 줄어드니까 그런 거 아니에요.
06:25과거와 같은 사이클은 아닐 것 같습니다.
06:28일단 두 번째는 AI가 그럼 몇 년 갈 거냐 그러면 저는 이제 100년 갈 거라고 보고요.
06:36앞으로 그중에서도 에이전틱 AI가 한 30년 갈 거라고 봐요.
06:412027년 말까지는 끊임없는 메모리 수요가 계속이 될 것이다 이러고요.
06:492028년 넘어가서 오픈 AI나 제미나이나 엔트로픽 같은 회사 중에 경영이 어려워서 수익 창출이 안 돼서 재투자가 어려워서 투자를 줄이게 될
07:02
07:03그때 아마 메모리 수요가 줄지는 않지만 정체되는 기간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7:11그렇지만 그런 기간이 지나서 또 수요가 또 생길 수밖에 없다는 게 제 주장이고 30년 100년.
07:18그런데 좀 조심스러운 것은 주가는 꼭 실적에 돼 있지 않고 따로 노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07:27일에 대한 예측이 포함되어 있지만 또 심리전, 수요공급, 금리 여러 요소가 있겠습니다.
07:34그런데 저는 매출 기준으로 조금 말씀을 드리는 편입니다.
07:37교수님께서는 디레임 기반 HBM이 용납을...
07:42교수님께서는 디레임을...
07:45교수님께서는 디레임을...
07:46교수님께서는 디레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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