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어서 안희연 배우님, 가구 또 복귀에 대한 어떤 소감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00:08아 네, 우선은 제 개인적인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 같아서 죄송스러운 마음이고요.
00:20사실 이 자리에서 제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게 또 송구스럽기도 합니다.
00:30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서 마음을 다해서 지금 이 작품을 찍고 있고
00:38그래서 그런 노력에 누울을 끼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크고요.
00:47그래서 뭔가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부분에 있어서는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01:02당연히 부담이 많이 됐고요.
01:07그렇지만 그 또한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기에 열심히 힘을 내고 있습니다.
01:14주말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01:21그래서 규림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많은 분들께 위로와 희망과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3우선 규림이라는 인물이 저랑 비슷한 점도 굉장히 많지만
01:38또 다른 점도 많기 때문에 규림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01:46요리도 배워보고 이런저런 경험들을 찾아서 하는 노력을 열심히 했어요.
02:00그래서 규림이 와 어느정도 많이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02:07규림이를 좀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02:12그러면 싱크로율 같은 걸로 따지면 어느정도 지금 올라왔던 거 보이실까요?
02:19한 규림과
02:20한 감독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02:26대답하기 너무 어려운지만
02:29저는 근데 많은 노력을 했다고 그러는데
02:32저는 처음 만났을 때 이미 한 규림이 느껴졌거든요.
02:36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 한 규림을 만난 것 같다는 느낌을 갖고
02:41같이 이렇게 촬영을 해오면서
02:44내가 처음 만났던 그 첫 인상이 틀리지 않았구나
02:48이렇게 해서 확인해 나가는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02:51아까 대본을 보고 캐릭터마다의 매력에 매료되셨다고 하셨는데
02:56실제로 딱 등장했을 때 놀라셨겠네요.
02:59네, 어? 한 규림이 여기 아저씨 있었네?
03:02아, 저 느낌이었다.
03:04네, 그렇습니다.
03:05작품 속에서 어떻게 또 표현이 되는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3:08감사합니다.
03:08September 25th intelligence
03:08눈빛 생각해봐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