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뜨거운 숨이 목구멍으로 쏙 들어오는데 그런 느낌 받아요.
00:03여름만 되면 목소리 때문에 비상 걸리거든요.
00:06뜨거운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게 되면 기관지 점막들이 메마르고 자극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거죠.
00:13여름에 특히 더 주의해야 하는 질환은 바로 폐렴입니다.
00:17폐렴?
00:17왜요?
00:18겨울보다 7, 8월인 여름에 폐렴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00:22정말 맞다.
00:23그러네, 진짜 그러네.
00:24나는 오늘 이경진 씨 목소리 듣니까 정신이 번쩍 나네.
00:27왜요?
00:31어머, 선생님 왜요?
00:33어머, 선생님 왜요?
00:34그렇게 섭취한 미세 플라스틱의 양이 한 해에 두 장이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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