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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4차원 매력의 상혁
운동 끝내고 주방 세제로 손을 닦다가 세수하기!
조금 괴랄한 동안 셰이크 만들기!
보고도 믿기지 않는 멀고도 험한
상혁의 동안으로 가는 길

#신랑수업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김상혁 #박정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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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다윈의 진화론을 끝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00:04도달하게 되는 모든 생명체의 조상이자 첫 번째 존재
00:08네?
00:09네?
00:10뭐야 저거?
00:11그렇다면 이 최초의 생명체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난 걸까?
00:15이 진화론이
00:16왜요?
00:18여기 그런 거 하면 안 돼요
00:19이 신랑들 있는 거 그대로 보여줘야 돼요
00:21진짜 보는 거 본 거예요
00:22되게 특이하시다
00:23되게 멋있다고 생각하거든요
00:26앞으로 과학력이 어떻게 바뀌어서
00:29어떤 시스템으로 세상이 바뀔지
00:32수명 자체가 늘어서 나중에는
00:34과학을 좋아하는구나
00:35그 세상이 열린다고 대통병도 오고
00:37이번에 지진핑이랑 트럼프 대통병도 그분들끼리 만났을 때도
00:39얘기가 나왔대고 154까지 산다고
00:40이제는 노화가 옛날에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하는데
00:42요즘에는 세포가 늘어서 노화되는 거 자체가
00:44그게 이제 벽이에요
00:44자연스러운 게 아니라
00:46관리적인 부분도 있고
00:47그런 걸 되게 재밌어
00:48과학의 미친 남자
00:49그러니까
00:52이거 신랑소 때문에 괜히 보는 거 아닌가요?
00:54아니요 저 항상 과학 채널
00:57진화론
00:58진짜요?
00:58네네
00:59자꾸 이렇게 뭐 있는 척하시면 안 돼요
01:01저 열등감 있으세요
01:04이게 있는 척이야 본 것뿐이에요
01:06가만히 있었어요
01:07좀 지나면 니네들이 싸우겠죠?
01:14이제 뭐 좀 먹어야겠죠?
01:15그쵸?
01:21와 와
01:22잠깐만요
01:23뭐야?
01:24체술은?
01:25체술은 이제
01:26철철한 척하지 마요
01:27땀이 줄줄 흐르는데 아세수 안 해요?
01:30그러면 샤워를 해야지
01:31씻으러 가야죠 그러면
01:32그럼
01:33저 땀복 안에 땀이 얼마나 났을까?
01:36짓네
01:38맞아요 많이
01:46아니 우리 집안 센체를 왜 해?
01:48뭐 어디다 하려고
01:49얼굴 딱 튀는 않겠지
01:52있는 대로 하는 거죠
01:53아니 그래도 쓰는 용도가 다르잖아요
01:56아 뭐 안 씻는 것보다 낫긴 한데
01:58그래도
01:59네 그래도
02:10뭐야?
02:13아 이게 운동하자마자 바로 먹는
02:16소식인 거죠?
02:18
02:21저 강아지 사료를 왜
02:24너가 놓으셔서 지금 땅콩이잖아요.
02:26땅콩이에요?
02:28저거 뭐야, 김치찌개야?
02:30토마토 데친 거.
02:34이 친구 아주 몸 관리 제대로 하는구나.
02:37진짜 잘한다.
02:39쉐이크를 먹는 게 일괄해서
02:42그런 걸 먹으면서 좀 동안
02:46단묵한 거.
02:47아 진짜 변한 게 없어요.
02:49하루에 두 끼 정도는 저렇게 갈아서 먹고
02:52정말?
02:52네.
02:54혼자 먹을 때는 저렇게 그냥.
02:55루틴이?
02:56와 이게 다 이거 보고 배워야겠다.
02:59와 진짜.
03:00저거 뭐야, 닭가슴살.
03:02단백질 온갖도 좋은 거 다 들어간구나.
03:07뭐야?
03:08그램까지 재서 먹어요?
03:10네, 한 120, 30.
03:12너무 저러면 여자들이 싫어하지 않니?
03:15해달라고 하면 싫은데
03:17혼자 한다고 하면 뭐.
03:23저거.
03:23뭐야?
03:26저 밥이야 또?
03:27네.
03:27저울 위에?
03:28저울 위에다 저걸 절었어?
03:30그럼 저 저울 어떻게 닦아요?
03:32왜 저래?
03:36왜 저래?
03:37와우!
03:38우와!
03:38오우!
03:38너무 좋아, 저게 맛이잖아요.
03:39저게 무슨 맛이야?
03:41저 밥값 숨는다고요?
03:44뭐야?
03:49저 저울은 방수인가봐요?
03:51네.
03:51방도 아니고 그냥 겉에만 좀 잘 했어요.
03:57아니 근데 물에 아예 담갔는데 저건?
03:59진짜가 나타났다.
04:01이렇게 해서 했어요.
04:02건강은 신경쓰는데 위생은 신경 안 쓰나 봐요.
04:06혹시 집에 뭐 더러워 보이나요 많이?
04:11아니 저게 종이 오일 같은 거 하나 깔고 해요.
04:14비닐으로 하나 깔고 할 때?
04:15아니 그릇 옮겨서 그냥 영어로 맞춘 다음에 넣으면 되잖아요.
04:18설거지 거리도 나와서.
04:21겨울을 재려고 하는 게 아니고?
04:23아니 겨울이 도로 될 것 같은데.
04:25그러니까 정략.
04:26정략.
04:27내 스타일이야.
04:33특이하네요.
04:37난 못 먹을 것 같아.
04:39나도 밥 때문에 안 먹을 것 같아.
04:46어떻게 올리고요?
04:48그렇죠.
04:48어떻게 올리고요?
04:51양은 또 많네.
04:53저거 다 먹어요?
04:56저기다 약간 꿀 같은 거 좀 넣으면 좋겠어.
04:59아 그래도 더 이상할 것 같아요.
05:00꿀이나 요거트 같은 거라도.
05:02달달한 맛이 있어야지.
05:04맛은 어때요?
05:06그냥 기대 안 하고 먹어야지.
05:08아무 생각 없이.
05:13아무 생각 없이 먹는구나 그냥.
05:16저도 힘들 때가 있긴 해요.
05:20일단 닭가슴살을 이렇게 갈아넣는다는 게 힘들긴 힘들죠.
05:24네.
05:29뭐야 맛이 없을까 뭐 추가하는 거죠?
05:30추가가 되네.
05:31저거는 사과주스.
05:33그러니까 뭐 당달한 건 넣어야 돼.
05:37아니 그냥 직접 먹으면 되잖아.
05:40사과주스.
05:40그냥 두 번 입대봐에 한 번 입달라고 그냥.
05:45이건 그냥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먹는 듯한 느낌.
05:54그냥 뺨을 그냥 막.
05:58아 완전 다 다 먹었구나.
06:01알뜰하게 먹는 거지.
06:03보통 저래서 저렇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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