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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서의 투수 첫 등판
구력 20년차 관록의 야구도사를 상대로
가볍게 스트라이크 잡고 시작하는 박민서
프로급 투구 메카닉으로
자비없이 꽂아버리는 스트라이크

#야구여왕 #스포츠 #야구

그라운드를 누빌 ‘여왕’들이 출격한다!
스포츠 여왕들의 본격 야구 도전기
[야구여왕]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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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박민서 선수가 마운드를 바꼈습니다.
00:04트라이아웃 때 좋은 피칭을 보여준 박민서 선수가 개막점부터 마운드에 올라왔네요.
00:33마운드에서는 어떤 피칭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00:37타석에 들어오는 베타 김용자 선수입니다.
00:40올해 나이가 무려 61세 산타지의 정신적 지주이기도 한데요.
00:49박민서의 마운드에서의 첫 투구
00:55트라이아웃입니다.
00:57와 미쳤다.
00:59와 미쳤다.
01:04수고하는 메카닉이요.
01:06프로 선수 같은 메카닉을 가지고 있고요.
01:09제구가 되는 동장이 빠른 볼인데요.
01:20이구는
01:21오 땅볼인데요.
01:24오 광민서 미끄러졌어요.
01:27오 됐어요.
01:29뛰어 뛰어 뛰어.
01:30왔어.
01:31땅볼인데요.
01:33광민서 선수 넘어지면서도 끝까지 타구를 잘 처리했습니다.
01:40고맙습니다.
01:42괜찮아?
01:43왜 이렇게 미끄러워?
01:43엄청 미끄러워.
01:44조심해.
01:45그냥 부끄러운데.
01:48왜 이렇게 미끄러워.
01:50전화?
01:50파스 한 번 뿌려?
01:51아니.
01:52재고 다 하람쥐.
01:54아 부끄러워.
01:55뼈다 보냐고.
01:57파이팅 하세요.
02:00괜찮습니다.
02:00파이팅 하세요.
02:02파이팅 하세요.
02:04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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