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나에게 불리하더라도 정청래 전 대표는 당의 결정을 쿨하게 수용하겠다고 했는데
00:05김호준 씨 방송에 나가서는 무효소송 가능성을 언급을 했기 때문에 쿨해 보이지가 않아요.
00:11그러니까 앞뒤가 다른 자기 모순이잖아요. 그런 내용이.
00:15그러니까 전당대회 룰 세팅은 사실상 전당대회 준비위원회에서 결정하는 부분인데
00:21그게 당의 결정이죠, 지금은.
00:23그 당의 결정을 쿨하게 수용한다 해놓고
00:26그러니까 이걸 앞으로 법정 소송을 통해서 이 결과가 나중에서
00:32그 결과가 이걸로 인해서 잘못될 수도 있다는 그런 언포를 지금 넣는 거 아니에요.
00:37바로 저런 부분들이 정청래식 정치인데
00:41저는 지난 1년 동안도 예약 안에 이렇게 크게 갱싯될 이유가 없는데
00:47정청래 당대표가 홀로서 자기 정치를 위해서
00:51민당 지휘층에, 전통 지휘층에 너무 강성 지휘층의 소구력을 크게 확보하려고 하다 보니까
00:57불필요한 그러니까 대야 그냥 투쟁을 일삼았어요.
01:02검찰개혁도 그런 겁니다.
01:04그러니까 야당 시절에 검찰개혁을 초창하던 이야기하고
01:08이재명 대통령이 막상 국정운영을 갖다 1년을 해보면서
01:12검찰개혁, 검찰 해체 쏘는 검수완박을 갖다가 올 10월 달이면 완전 끝나잖아요.
01:19그런 측면에서 대한민국 행사사법체계의 일대 대변액을 가져오는 사건이기 때문에
01:24과연 경찰이 자신들만의 그 수사권을 가지고 억울한 사람이 없이
01:30또 앞으로 이제 사회적 약자들이 정말 그런 불이익을 받지 않는 그런 수사가 될지
01:38아직은 많은 의문을 가져야 하잖아요.
01:40이번에 강주 여고생 안타까운 피살 사건에서도 보듯이
01:45그 장윤기의 그 한마디로 기고만장한 모습
01:49이런 걸 잘못된 경찰 수사가 되려 범죄자를 갖다가 살리는 그런 경우가 된단 말입니다.
01:56그런 측면에서 아주 제한적이고 일부분이라도 검찰의 보안수사권을 유지해서
02:02경찰 수사에 대한 이 견제 내지는 좀 뒤다보는 그걸 좀 철저하게 하자는
02:08그런 대통령의 요구를 갖다가 그동안 얼마나 했습니까.
02:11야당 정치하는 저로서도 수습한 그 내용을 들은 것 같아요.
02:15그런데 그걸 족족 걷어차버리고
02:17티끌 뭐 어제 엊그제 국물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그냥 해야 된다 이런 식
02:23이거는 이재명 대통령한테 바로 면방을 주는 정치 행위거든요.
02:28그런 측면에서 저는 정책 내 당대표 중심에
02:32앞으로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메가 프로젝트 발표하고
02:35그러면 이제 선안권 그러니까 강주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800조 하는데
02:40그게 기존의 민당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어려워요.
02:45첫 번째가 전기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탈원전 정책 철학해야 될 거 아닙니까.
02:50원전 지어야 된다고.
02:51두 번째 4대강 보호 해체 같은 경우는 MB 때 만든 물자원을 위해서 만든 건데
02:57이것도 해체 이주장 철회해야 돼.
02:59그리고 노동 계획도 좀 뒷받침을 해줘야 돼.
03:02이걸 정책 내 당대표가 담보해 줄 수 없다.
03:06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워 한 거예요.
03:10그렇다면 저는 이번 선거 때 정책 내 당대표가 진짜
03:15하늘 한 번 크게 쳐다보고 긴 호흡하면서 아직도 나이가 있으니까
03:21좀 그런 정치를 해주길 바라는데
03:23앞으로 한 번 볼만할 겁니다.
03:25한번 보십시오.
03:26이제 저 전쟁은 시작됐으니까.
03:28네.
03:29볼만할 거라고 하셨는데
03:30진짜 이 선호투표제가에서 무효소송까지 가능한 상황인 건가요?
03:34당원들이 할 수도 있겠지요.
03:37정책 내 전 대표를 선호하는 당원들이 할 수도 있다.
03:41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요.
03:43특히 이성윤 최고가 사퇴했다는 것은 정책 내 대표의 복심이라고 볼 수 있고요.
03:49다만 앞으로 또 있을 여러 가지 의사결정 때문에
03:53나머지 친천계 최고의 세 분이 사퇴 안 하신 거거든요.
03:59정말 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04:02대의를 위해서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04:03그러니까 그게 정책 내 당대표의 현재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라서
04:09개운치는 않은 게 사실이지요.
04:12그러나 이번 선호투표제를 계기로 해서
04:16본격적으로 이제 레이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04:18저는 이제는 정책 논쟁, 비전 논쟁으로 돌입할 거라고 보고요.
04:23아까 제가 다른 대표 후보들 잠깐씩 봤는데
04:28본격적으로 이제 노선 투쟁에 돌입하겠다.
04:32이런 이야기를 잠깐 들었는데요.
04:35저는 그런 쪽으로 가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