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02018년에는 노려경웅 칭호를 수요받았습니다.
00:36공장의 정업원들은 자기들과 같은 노동자 출신의 영웅 지배인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00:44그야말로 세멘트 박사고 소송로 박사다.
00:47실력가다, 선택이 만난치 않다.
00:50항상 노동자들 속에 있고 고락도 같이 한다.
00:54얼핏 보면 정업원들의 아버지 같다.
00:56정업원 가족들까지 자랑하는 영웅 지배인을 상당한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01:02만나보니 푸수하고 구도분한 사람이었습니다.
01:10공장을 축혀세운 12년간의 고심과 수고가 주름 많은 얼굴에 비껴있었지만
01:15환갑을 훨씬 넘긴 나이라고는 볼 수 없게 두 눈에서는 정기가 번쩍였고
01:21말과 행동에서는 30대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01:26성만호 지배인 동기는 별로 한일이 없이 당의 배려로
01:31사회주의국 공로자로 용웅으로 됐다고 하면서
01:33자기가 걸어온 길을 이야기했습니다.
01:46처식이 그는 소송공물이었습니다.
01:50그때는 말하기도 창피한 소캐로에서
01:52터법으로 생산한 소소캐와 크림카를 섞고 세멘트를 만들었습니다.
01:58그나마도 크림카는 전문 세멘트 공장에서 가져왔는데
02:01세멘트의 질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생산량도 보잘것 없었다고 합니다.
02:08그는 단일을 추켜세우자면
02:11청업원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야 하고
02:13자기 부문에 대한 전문 지식을 소유해야 한다.
02:16그래서 당의 배려로 지배인이 된 다음
02:19노동자들과 함께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02:22머리를 맞대고 걸린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과정에
02:26사상의 힘, 대중의 힘이 얼마나 크고
02:29과학기술의 힘이 얼마나 위력한가를 깨달았다고 하면서
02:32오늘의 공장 현실은 청업원들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고
02:37그래서 영웅메달을 혼자만 달고 다니지 못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2:45성만호동지가 직접 설계하고 시공도 한 수직 소송로입니다.
02:51공장의 일꾼들은 소송로의 마지막 돌기도
02:54성만호동지가 싸운 것이라고 하면서
02:562007년에 지배인으로 임명받은 그가
02:59공장의 운명을 걸고 청업원들을 불러일으켜
03:02개미가 소뼈를 갈가먹듯
03:04공장의 물질기술적 토대를 하나하나 닦아 놓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3:11세멘트의 질과 량이 다같이 높아졌을 때
03:14그는 출장길에서 공장 세멘트로 지운 다층살림집들과
03:19현대적인 건물들을 사진찌고
03:21청업원들에게 보여주었고
03:22때로는 질라준 세멘트로 지어
03:24보수하게 된 건물들도 보여주며
03:26노동자들의 자각을 높여주었습니다.
03:32과학기술 보급실에서 열심히 전문기술을 습득하는 이 청년들은
03:36성만호동지가 서성공을 할 때
03:39선연단원들이었습니다.
03:41그들의 부모들은 성만호동지와 함께
03:44노동생활을 한 공장의 토배기들입니다.
03:49성만호동지는 군대에서 제대돼서
03:51부모들의 뒤를 이온 청년들이
03:53아버지 어머니처럼 곧바로 살도록 늘 신직하고
03:56꾸준히 공부도 시키면서
03:58세멘트 생산을 또메고 나갈 공장의 미래로
04:01인재로 키우고 있습니다.
04:05우리는 성만호동지에게
04:08청업원들을 불러일으킨 묘술에 대해 물었습니다.
04:13성만호동지는
04:13그 묘술은 다른데 있지 않다.
04:17세멘트가 단순히
04:18속해속을 구워낸 돌가루가 아니라
04:20당을 받들고 나라를 받들은
04:23애국심의 결정치라는 것을
04:25심어주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04:28그는 질러픈 세멘트를 많이 생산해서
04:31산림집과 지방공업 공장들을 많이 짓게 되면
04:34도가 발전하고
04:35우리가 잘 살고
04:37우리 자식들이 잘 살게 되는데
04:38그것이 당의 기쁨이 되고
04:41당에 들이는 기쁨이
04:43곧 애국이 아닌가고 말했습니다.
04:47우리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04:50만약 성만호동지가 아닌 다른 사람이
04:5312년 전 공장이 처한 환경에서
04:55지배인이 됐다면
04:56그처럼 어려운 속에서
04:58공장을 주켜세울 수 있었겠는지
05:00결코 헐치 않았을 것입니다.
05:06성만호동지의 고향은
05:08자강도 중간군 산골농촌마을입니다.
05:13우리는 성만호동지가
05:14평범한 산골농정원의 아들을
05:17주변으로 키워준 당의 신임과 믿음을
05:19가장 큰 영광으로 여기고
05:21기어이 보답하기 위해
05:23자기 직무에 정통하고
05:24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해
05:26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05:30성만호동지는
05:31지방발전에 새 시대를 펼쳐놓은 당에서
05:34우리도의 현대적인 지방공업 공장들과
05:37종합봉사소, 병원까지
05:39일도 세워주는 것만 해도
05:41황성스러운데
05:42공장에서 질높은 세멘트를 많이 생산해서
05:45조금이라도 기어해야 하지 않겠는가고
05:47이야기했습니다.
05:51취재가정의 우리는
05:52그가 정업원들의 생활 흉편과
05:54공장 설비들의 상태는 물론이고
05:56정양소에서 수도꼭지가 고장난 것까지
05:59선꿈보듯 알고
06:00일일이 대책을 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06:05근 40년 동안
06:07하나하나 품들여 마련한
06:08모든 것에 대한
06:09애착과 책임감이 빚긴
06:11그의 모습에서 우리는
06:12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 정통하고
06:15맡은 일을 양심적으로 성실하게 하는 사람들을
06:18당에서는
06:19애국자로 간높이 내세워준다는 것을
06:22잘 알게 됐습니다.
06:25오늘도 성만호 지배인 동기는
06:28자기 단위를
06:29당결정 관찰에서 앞장서 나아가는
06:32평안남도의 자립적 발전에서
06:33없어서는 안 될
06:34법의 공장으로
06:35저국의 부강분용에
06:37이바지하는 공장으로
06:38더욱 발전시킬
06:40확고한 자신심과
06:42여리에 넘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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