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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18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9.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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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ícias
Transcrição
00:00E aí
00:30Kim일성 종합대학의 첫 세대 대학생들은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 딸들을 새 조선의 대학생으로 내세워준 고마운 품을 지켜
00:37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원수들과 영감하게 싸워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산모범을 창조했습니다.
00:46제일 먼저 전선으로 달려나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수십 명의 부상병들을 구원해서
00:521950년 8월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금시계를 수요받은 안종실 동지가
00:57그 사랑,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전후에도 제대를 미루고 전상자 치료에 존영했으며
01:03지금은 경리하는 청비서 동지의 하늘같은 운정 속에 전쟁노병의 값높은 삶을 누리고 있다는 얘기는
01:10청년대학생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습니다.
01:15참관을 통해서 청년대학생들은 꽃나이 청춘을 아낌없이 바친 예수령와 그는 대학생이었다의 주인공처럼
01:23단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 생명으로 하는 대학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갈
01:29굳은 교리를 가다듬었습니다.
01:34김용직 사범대학 저국총인동맹위원회에서
01:37학생들을 전승세대의 도출한 저국수호, 혁명보의 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01:42계승자들로 준비시키는 데 중심을 두고
01:44저국해방전쟁 참전열사묘에 대한 참관을 실속있게 조식하고 있습니다.
01:50저국해방전쟁 참전열사묘를 찾은 청년대학생들은
01:54제국주의 침략을 물리치고
01:56우리 저국의 위대한 승리의 전통을 마련한
01:59여웅세대의 투철한 저국수호 정신을 뜨겁게 절감했습니다.
02:04금별메달과 더불어 용생하는 여웅전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02:08그들은 1950년대의 저국수호자들을 후세토록 길이 찬양하고
02:13범받아야 할 진정한 애국자, 열렬한 혁명가의 귀감으로
02:17감높이 내세우는 우리 당의 크나큰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했습니다.
02:29저국해방전쟁 참전열사묘를 돌아보면서
02:31그들은 성스러운 혁명 위협을 위해 생을 바친
02:35열사들의 고귀한 삶과 공헌은
02:37저국과 인민의 기억 속에 용생한다는 천리를 더 깊이 새겨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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