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 등을 따져묻기 위한 청문회를 열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00:09국회 문체위는 오늘 오전 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첫 전체회의를 열고
00:14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열기로 했습니다.
00:20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의장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등 13명을
00:26참고인으로는 박지성, K축구혁신위공동위원장과 손흥민, 황희찬 등 10명을 채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