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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기념해 출시한 특판 예금이 영업 6일 만에 모두 팔려나갔습니다.

농협은행은 지난 1일 최고 금리 3.15%에, 천억 원을 목표로 내놓은 전남과 광주 통합 기념 '동행' 예금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농협은 농촌과 도시의 '상생 장터' 등도 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축하했습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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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농협은행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을 기념해 출시한 특판예금이 영업 6일 만에 모두 팔려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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