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Agora, 13 anos em 2013, da um ano de 1.000, de um ano de 13.000, de localização.
00:07De jovens, de um ano de grandeza e de um ano, de um ano de 21.000, de um ano
00:09de 13.000, de um ano de 13.000, de um ano de 18.000, de 18.000, de um
00:18ano de 18.000.
00:262013년 7월 1일, 완공단계 1은 우리 열사묘 건설장을 찾아주신 경야는 총비서 동자께서는 열사묘 중심에 형상된 기념탑을 보아주시면서
00:36청대와 청창, 공화국기를 하나로 결합시켜 형상하니 정말 보기가 좋다고
00:42특히 공화국기가 청대를 시감하며 심차게 시날리는 것으로 형상된 것이 정말 잘 되었다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00:50그러시다가 그때 탑에 형상됐던 청창 부문을 실감이나게 형상하여야겠다고 하시면서
00:56몸소 수첩에 청창 형태의 그림까지 그려주시면서 지금과 같이 훌륭히 완성시켜주셨습니다.
01:04그날 경야는 총비서 동자께서는 문주를 특색있게 건설했다고 하시면서
01:09휘날리는 단기와 국기를 형상한 돌기둥을 세우고 1950년, 1953년이라는 글발까지 새겨놓으니
01:18저국해방전쟁에 참가한 열사들의 묘라는 것이 시각적으로 잘 안겨온다고 하시면서
01:23저국해방전쟁에서 위원을 떨친 인민군 열사들이
01:27우리의 당의 품, 공화국의 품에 안겨 영생하는 삶을 누리게 됐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34여기 열사며 구획에 이르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1:38옛날부터 묘에는 묘주가 있는데
01:41지난 저국해방전쟁에서 희생된 유명, 우명의 인민군 열사들의 묘주는
01:46바로 우리 당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1:49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인민군 열사멸을 잘 건설하는 것은
01:54저국해방전쟁 참가자들을 혁명선배로 존대하고
01:58그들이 발휘한 투쟁정신과 혁명업적을 대류려 빈려나가는 데서
02:03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셨습니다.
02:06그러시면서 새 세대들에게 인민군 열사들이 발휘했던
02:10대중적 용주의정신과 애국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줄 수 있게
02:14평양시와 각도 서재지들에 있는 인민군 열사며도
02:18잘 꾸려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2:22경야는 총비서 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정육적인 용도에 의해서
02:26시대의 기념비로 훌륭히 완공된 저국해방전쟁 참전 열사멸은
02:31전승 예순덜을 앞둔 2013년 7월 25일 자기의 준공을 선포했습니다.
02:38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우리 저국해방전쟁 참전 열사멸을 14차례나 찾으시어
02:44가장 위대하고 신성한 어머니 저국을 위해
02:47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받혀 싸운
02:50전승 세례에 불밀할 용웅 정신을 기립히 내어주시었습니다.
02:55제4차 전국러병대에 의해 제5차 전국러병대의 참가자들과 함께
03:00바로 이 자리에서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3:06승리의 7.27을 안아온 1950년대 저국 방위자들의 불멸의 비훈이 있었기에
03:11오늘 우리 공화국은 전업높은 인민의 나라로 위용돌치며
03:16사회주의 강국의 명화률을 향하여 심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03:20전체 러병동지들에게 머리 숙여 뜨거운 인사를 드리셨습니다.
03:271950년대 조국 방위자 조국 건설자들이야말로
03:31후세토록 길이 찬양하고 본받아야 할 고마운 운인
03:35참다운 수승들로 내세워주시는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3:39해마다 전쟁로병 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해서
03:42전승절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하게 경축하는 것을 전통하도록 하시고
03:47전승세대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영적위원이
03:51후대들의 애국열 투쟁렬을 끊임없이 분발승화시키는 원동력으로 되게 하셨습니다.
03:58지난해 7월 전승 72돌세 즈음하여
04:02조국해방전쟁 참전열사렬을 찾으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4:06참전열사들의 선열이 깃던 이 땅 후에
04:09세상제일의 부흥강국을 기여이 일도 세우는 것은
04:13전승세대의 후손들인 우리 모두의 마땅한 본분이고
04:17혁명적 의의리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4:21조국해방전쟁 참전열사묘가 훌륭이 일도선때로부터
04:25지난 10여 년간 3만 8천여 개 달이
04:28275만 9천여 명에 달하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04:32인민군 군인들 청소년 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04:35용세대의 투출한 조국소정신을 깊이 새겨놨습니다.
04:41지금 우리 인민은 전승세대가 피로써 존치한
04:44고귀한 명성과 용예를 굳건히 사소하고
04:47위대한 당중앙의 향도 따라
04:49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 발전과
04:52부국항병 대협 실현을 위한 투쟁에
04:54정매진해갈 억척의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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