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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오후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The 22nd Mise-en-scène Short Film Festival)’ 포토월이 열렸다.

#심은경 #ShimEunKyung #シムウンギョン #제22회_미쟝센단편영화제 #The_22nd_Mise_en_scène_Short_Film_Festival #MSFF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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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네, 너무 멋있는 의상으로 착착해주셨습니다.
00:08저희 세 분 같이 착착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00:11가운데 먼저 시상처리 부탁드릴게요.
00:17왼쪽도 한번 부탁드리고요.
00:22오른쪽도 시상처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0:28가운데 보고 화이팅 포즈라도 한번 해볼까요?
00:31너무 좋습니다.
00:34네, 감싹 너무 멋지십니다.
00:37자유롭게 자유포즈 좀 좋을 것 같고
00:40가운데 부터 먼저 갈게요.
00:44네, 왼쪽도 봐주시고요.
00:50오른쪽도 부탁드립니다.
00:51오랜 시간 출동된 연기 경험과 장르를 넘나드는
00:56뽕말 같은 스펙트럼을 받으신 배우님이신데요.
00:59이번에 또 기담 섹션에서 어떤 또 보석 같은 작품을 만나실지
01:04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1:06저희 배우님께도 좀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요.
01:09이번 심사위원회에 참여하시기를 소감과
01:12미장생 영화제의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리겠습니다.
01:15네, 안녕하세요.
01:17저는 이번에 미장생 단편 영화제에서 기담 파트에서
01:21홍의정 감독님 그리고 황동혁 감독님과 함께
01:25심사를 맡게 된 심은경입니다.
01:28이렇게 오늘 미장생 단편 영화제 개막 너무 축하드리고요.
01:33저는 한 10년 전쯤에
01:35그때 당시에는 비정성시라는 파트로
01:39참여를 한 적이 있었어요.
01:41심사위원으로서.
01:42그래서 또 그때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었고
01:46이렇게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는 어떤 경험이
01:52많이 이제 좀 계기가 되어서 영화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되고
01:57또 봐왔던 그런 계기가 되어주었던 그런 영화제였는데
02:01또 언제 참여할 수 있을까라고 항상 생각하고 고대했던 와중에
02:06이렇게 저한테 참 감사한 기회가 와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02:11그래서 이 여름에, 더운 여름에
02:15이 장르 영화의 홍수에 빠져서
02:18감독님들과 함께 좋은 영화 잘 선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2:23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02:25네, 감사합니다.
02:27네, 폭풍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2:29이동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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