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ar al reproductorSaltar al contenido principal
A powerful full drama movie filled with love, secrets, and unexpected twists.

Follow a powerful story where relationships are tested, hidden truths are revealed, and lives change forever. From romantic moments to shocking surprises, this drama keeps you engaged from beginning to end.

Featuring stories about CEO, billionaire lifestyles, family connections, and life-changing decisions, this movie delivers strong emotions and unforgettable scenes.

Watch the full movie and discover what happens in the end.

New full drama movies uploaded regularly. Stay tuned for more captivating and trending stories.

#drama #fullmovie #lovestory #dramatic #billionaire #ceo #family #relationships #movie #story

Categoría

🦄
Creatividad
Transcripción
00:00:26¡Suscríbete al canal!
00:00:58¡Suscríbete al canal!
00:00:58¡Suscríbete al canal!
00:01:02¡Suscríbete al canal!
00:01:09¡Suscríbete al canal!
00:01:12¡Suscríbete al canal!
00:01:37¡Suscríbete al canal!
00:02:02¡Suscríbete al canal!
00:02:09¡Suscríbete al canal!
00:02:21¡Suscríbete al canal!
00:02:22¡Suscríbete al canal!
00:02:27¡Suscríbete al canal!
00:02:34¡Suscríbete al canal!
00:02:36¡Suscríbete al canal!
00:03:02¡Suscríbete al canal!
00:03:05¡Suscríbete al canal!
00:03:08¡Suscríbete al canal!
00:03:10¡Suscríbete al canal!
00:03:18¡Suscríbete al canal!
00:03:45¡Suscríbete al canal!
00:04:49¡Hey!
00:04:51¡O
00:04:52¡Concerno de tuкая experiencia!
00:04:55¡Hom!
00:04:57¡Hombre la decisión!
00:04:59¡Hombre la decisión!
00:05:00¿Y qué interesa sup ideas de futuro?
00:05:09¡Ara那么 Census!
00:05:12Y no?
00:05:12¡Hombre la decisión!!!
00:05:12¡Hombre la decisión!
00:05:13¡UY TV!!
00:05:17¿Puedo imagen?
00:05:18¿Puedo ser la situación?
00:05:21Sí, ¿ví?
00:05:24¿Puedo 79?
00:05:30¿Sú, compañero?
00:05:32¿No más funcionas?
00:05:33¿Sus mi opinión?
00:05:34Me han ni venido de algún momento cuero.
00:05:35¿No tiene la historia?
00:05:36¿No tienen lo que eso?
00:05:38¿Cómo estarán adivinados?
00:05:42¿Es que la persona entrengada?
00:05:44¿No tienes que irnos de tu mano?
00:05:50No, no, no, no, no.
00:06:16아이씨, 이리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야완.
00:06:20잘난 낯짝 믿고 콧대가 하늘을 찌르는구나.
00:06:22저 마른 하늘에 벼락 맞아 빈용 행사할 놈 건네.
00:06:25입이 험하시네.
00:06:26금방 테러 당한 사람한테 저주까지 퍼고.
00:06:29대표님이 좀 빡빡하시긴 해도 이해해 주세요.
00:06:33그래.
00:06:34앞뒤 없는 벼락 빠이긴 하더군.
00:06:36밑에서 고생 좀 하시겠어.
00:06:39다시 저 신설 씨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00:06:44달리는 가마의 말인가?
00:06:46여봐라.
00:06:48가시죠.
00:06:55대표님, 이게 현장에 찍힌 CCTV 영상입니다.
00:07:00왜 이런 짓을 한 거지?
00:07:03분명 처리해 준 걸로 아는데.
00:07:05대표님, 저기 아까 시위하던 분 말인데요.
00:07:08그럼 아니면 좀 이따 하죠.
00:07:09내가 급하게 통화 좀 해야 돼서.
00:07:11네.
00:07:13소 시장.
00:07:14아까 그 로비 시위자 얘기면 우리가 처리해 주죠.
00:07:17처리라면 어떻게.
00:07:19아니, 그 뭐 임금 채벌 때문이라며?
00:07:21해결해 주자고요, 우리가.
00:07:25배후가 있는 건가?
00:07:26범행 동기가 저축되십니까?
00:07:29워낙하나 돈이겠죠, 뭐.
00:07:30그 돈이 해결됐는데도 테러를 감행한 이유는 뭐.
00:07:34더 큰 돈밖에 없는 거니까.
00:07:43사람을 사수 취급을 하면서 문전박대할 때는 언제고.
00:07:46무슨 궁금인가?
00:07:48뭐 감시라도 붙이겠다 이런 겐가?
00:07:50어, 아니요, 아니요.
00:07:51대표님께서 걱정되신다고 직접 모셔다 드리라고 하셔서요.
00:07:57걱정이 된다고?
00:07:58프로필 보니까 집도 가까우시더라고요.
00:08:00그, 아까 차에 치일 번도 했고 오디션도 받고.
00:08:04아무래도 일이 좀 많았으니까 걱정되신다고.
00:08:08이 적막강산에 내 걱정을 해 주는 이도 하나 있구나.
00:08:13병 주고 약을 줘서 문제지.
00:08:18신설이 씨, 괜찮아요?
00:08:20아까부터 안색이 영 안 좋은데?
00:08:22아니, 그래도 아까부터 이 말을 좀 하려고 했는데.
00:08:27좀 천천히 달릴 수는 없겠나?
00:08:29아이, 가마가 너무 빨라.
00:08:30내 어지럼증이 심한.
00:08:32아휴.
00:08:34아휴.
00:08:35아휴.
00:08:36지금 시속 20인데?
00:08:39아휴.
00:08:43내 머리 틀라고.
00:08:44되게 빠른 거만은 처음이야.
00:08:48아휴.
00:08:50아휴.
00:08:51아휴.
00:08:55아휴.
00:08:56아휴.
00:08:58아휴.
00:08:59아휴.
00:09:00아휴.
00:09:00아휴.
00:09:01아휴.
00:09:10아휴.
00:09:21아휴.
00:09:23아휴.
00:09:27아휴.
00:09:38아휴.
00:09:39아휴.
00:09:41아휴.
00:09:45아휴.
00:09:53아휴.
00:09:59아휴.
00:10:04아휴.
00:10:05아휴.
00:10:09아휴.
00:10:10아휴.
00:10:11아휴.
00:10:12아휴.
00:10:17아휴.
00:10:18아휴.
00:10:36아휴.
00:10:38아휴.
00:10:38저는 그만하세요.
00:10:39세 개야.
00:10:39그때 너무 어렵고 누님들도 다 사정이 있으셨잖아요.
00:10:43제가 가진 거라고는 건강이 좁은데요.
00:10:46그래.
00:10:46�anden 니 덕에 산다.
00:10:48아휴.
00:10:49세 개가 너 반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00:10:53¿Qué pasa?
00:11:29사람을 면전에다 대고 불에 박대를 하더니 속을 알다가도 모를 인사도.
00:11:44이 저자는 여태 돈 한 푼 안 벌고 뭐라고 상긴지 이런 것도 집이라고.
00:11:52이리 오너라.
00:11:54저 여자 솔직히 좀 졸락김 봤네.
00:11:56무슨 대감부 아니면 좀.
00:11:58그러니까.
00:11:59이리 오너라.
00:12:01걔 아무도 없느냐.
00:12:04어찌 추인이 왔는데.
00:12:06이리 오너라.
00:12:09이리 오너라.
00:12:10이리 오너라.
00:12:11저절로 불이.
00:12:22정신 차리자.
00:12:24이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산다 했다.
00:12:27정신이 일도.
00:12:28하사후리성.
00:12:31이박삼아.
00:12:33아니 이박삼아.
00:12:34어떻게 된 거야.
00:12:35왜 이렇게 늦게 와.
00:12:36핸드폰도 꺼져 있고 말이야.
00:12:38빨리 올라가 봐.
00:12:38할머니 한참 기다리고 계셔.
00:12:41손녀보고 가신다고.
00:12:42할머니?
00:12:53내 새끼 왔나.
00:12:56그래.
00:12:57앉아라.
00:12:59앉아.
00:13:00앉아.
00:13:00앉아 앉아.
00:13:01옷이라도 좀 갈아 있지.
00:13:03이게 뭘까.
00:13:09야.
00:13:10야.
00:13:11이거 한번 보고 봐라 야.
00:13:13니 좋아하는 찹차랑 돈가스랑.
00:13:15야.
00:13:15내 맛볶음으로 튀겨왔다 야.
00:13:20그러고 보니 쟁일 굶어.
00:13:23튀겨왔다.
00:13:30사람의 손을 보면 인생사가 보이는 법인데.
00:13:34니 왜 이래 기운이 없노.
00:13:36이 여인의 조모 인생도 너무 녹지는 않았나 보구나.
00:13:40또 일하느라 쫄쫄 굶은 귀가.
00:13:43야.
00:13:44부딪몰아.
00:13:45자.
00:13:46일단.
00:13:48아이고.
00:13:49여기 선생님도 같이 좀 드이소.
00:13:51아 네.
00:13:51네.
00:13:52고맙습니다.
00:14:08고맙습니다.
00:14:09아휴, 참.
00:14:09내가 깜빡이 했네요.
00:14:11제가 지금 보약을 먹고 있거든요.
00:14:14그래서 육식하면 안 될 것 같아서.
00:14:16No, no, no, no, no, no.
00:14:42봐봐, 하루야.
00:14:58입에 맞나?
00:14:59나 요새 간을 잘 못 맞춰가.
00:15:03특별히 신경 쓴 건데.
00:15:06아주 맛이 좋소.
00:15:07아이고, 큰일 나.
00:15:08아이, 그래.
00:15:11그래, 많이 물어.
00:15:12물어.
00:15:13야, 천천히 물어.
00:15:20물어.
00:15:21물어.
00:15:23물어가 많이 곱한다.
00:15:31다 같이 모여서 얼굴 보니까 이렇게 좋은걸.
00:15:34생일날 가족끼리 밥 한 끼 먹는 건 뭐 별일이라고.
00:15:39하나밖에 없는 손자놈은 오는 건지 마는 건지.
00:15:42아버지, 뉴스 보셨죠?
00:15:45어우, 걔는 도대체 나이가 몇 갠데 아직도 그렇게 열이 뻗치나봐요.
00:15:49그거 합성이랍니다.
00:15:50누가 장난질을 좀 했나본데.
00:15:52뒷수습하느라 늦나봐요, 삼촌.
00:15:55뭔데 넌 아주 모르는 게 없다.
00:15:58뭐 합성이든 뭐든 평소에 잘했어 봐.
00:16:00평판이 그 모양이니 파트로 매주를 쓴데도 믿는 거지.
00:16:05안 그래요, 아버지?
00:16:07자, 자, 자, 자.
00:16:08야이!
00:16:19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
00:16:21차가 좀 말썽이라 늦었네요.
00:16:23그 정도 시간은 미리 맞춰나와야지.
00:16:25사업하는 놈이 시간 계산도 뭘 맞추냐?
00:16:27생신잔치 오프닝부터 물어 뜯기에 낯뜨거운 충성 경쟁까지 지켜볼 비위는 제가 없어서.
00:16:33끝날 시간 맞춰서 온 건데 아직인가요?
00:16:37썩을름.
00:16:38잔치상 앞에 두고 저놈의 지둥 안에 또 가만히 못 두고.
00:16:42삼촌, 노예 한번 푸세요.
00:16:44생신이시잖아요.
00:16:47어서 와세요.
00:16:53짠.
00:16:55대표님 테러범은 대기하던 차에 바로 탑승하고 떠난 걸로 후문 CCTV에서 확인했습니다.
00:17:01가시거리를 벗어나 번호판 식별은 어려웠고요.
00:17:04예상되네요.
00:17:06우벌 범죄는 아니란 소리고.
00:17:08대표님, 지금이라도 경찰 수사 요청하시죠.
00:17:11굳이 바이어 미팅에 오디션까지 겹친 날 테러를 감행한 게 아무래도 대표님 갑질 이미지 저격하려는 의도 같은데.
00:17:18그래서요?
00:17:19의도가 의명하고 계획적이지.
00:17:21의도대로 늘어날 수는 없는 법이고.
00:17:24혹시 짐작가는 분이라도.
00:17:26뭐 한둘이 아니죠.
00:17:28나 깔아뭉개고 싶어하는 인간.
00:17:31하긴 그렇죠.
00:17:36조카를 곧간 털 넣은 도둑증으로 여기는 큰 고모에 작은 고모에 오촌까지.
00:17:44위산 떠는 얼굴들이 지도록 하네요.
00:17:56고생이 많지?
00:17:58난 이만 다 안다.
00:18:02할매 식당 장사는 잘된다.
00:18:04내는 신경 그만 쓰고 옷이나 좀 사입어라.
00:18:07이 젊은아가 이 옷걸이 이게 뭐고.
00:18:10너 이래 꼬니 무슨 하나 꼬이겠나.
00:18:12남정네 꼬에 좋은 일 무에 있다고.
00:18:15응.
00:18:18부모사랑도 몸받고 외롭게 컸는데 세상에 내 변화는 있어야 되지 않겠나.
00:18:24그래도 막 이래 반대로 다 이끄준 게 얼마나 되겠는지.
00:18:31장하다 내 생끼.
00:18:36손녀가 장하오?
00:18:39아무.
00:18:41이래 예쁘고 마음씨도 굳고.
00:18:44내가 이래저래 다 뒤따봐도 너만은 아는 세상 천재였더라.
00:18:51야, 이러면 들어가봐라.
00:18:54이따 강다이.
00:18:56들어가봐.
00:19:09들어가라.
00:19:17조심히 살펴봐시오.
00:19:33천실장.
00:19:35네.
00:19:36우연히 두 번이면 그게 우연이겠어요?
00:19:39네?
00:19:41그렇잖아요.
00:19:43가만히 출발하는 차 앞에 쓰러지질 않나.
00:19:46대로 직전 위기를 귀신같이 맞추질 않나.
00:19:49신설이 씨는 제가 살펴봤는데 반말 찌익찍 하는 것 외에 딱히 수상한 점은 없었습니다.
00:19:55설마 누가 사주라도 했다고 생각하시는.
00:19:58조심해서 나쁠 건 없죠.
00:20:00사모펀드 리스크까지 떠안고 브랜드 론칭에 사활을 걸었어요.
00:20:04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할 시점이죠.
00:20:08당분간 보안팀 인원 두 배로 늘리고 인사서류 손실장인 직접 더블체크해요.
00:20:13네, 대표님.
00:20:16아, 그리고 그 여자 신상 좀 알아봐요.
00:20:18알겠습니다.
00:20:40이게 방이라고?
00:20:43옥살이도 이보다는 호사롭겠구나.
00:20:50아니, 이게 무슨.
00:20:52이보게 어찌 창을 열었는데 미리 벼락박이 보인단 말인가.
00:20:56창아.
00:20:57아니, 그러면 남산타오라도 보일 줄 알았어?
00:21:00아니, 왜 이제 와서 딴소리야.
00:21:01가격 메리트 좋은 소형에다가 환기도 되잖아.
00:21:05제일 인기 있는 방 준 거라니까.
00:21:08이것도 방이라고 새를 받아 먹다니.
00:21:10이런 수전로는 일찍에 들어본 적이 없네.
00:21:12창문 없는 방은 다 자국 없어요, 이제.
00:21:16새로 나면 그때 옮기든가.
00:21:19아... 창이 없는 방도 있다고?
00:21:21아이치.
00:21:23아이치.
00:21:38이동이.
00:21:39이동이.
00:21:53이백상호 문 열어요! 문 문 열어요!
00:21:57진짜...
00:21:58누구냐?
00:22:09No, no, no, no, no.
00:22:28지금 이 자가 얼토당토하는 트집을 잡고 있네.
00:22:32내 방에서 트림하고 방귀 뀌는 것도 조심하라니 그럴 거면 아예 숨도 쉬지 말라야지 그러느냐.
00:22:38와, 지금 그런 소리가 아니잖아요.
00:22:42비차같이 옥살이하는 처지에 서로 작은 허물 정도 눈 감아주고 덮어주고 하는 온 정도 없다면 사람이 금수와 다를 게 뭐가 있겠느냐.
00:22:50금수?
00:22:51그럼 지금 내가 짐승만도 못하다 뭐 이 소리예요?
00:22:54맹자께서 이러게 수호지신 의지다냐라 했다.
00:22:58제 여물은 보지 못하고 남을 이리 물고 늘어지다니.
00:23:02똥 묻은 개가 켜묻은 게 나무라는 격이구나.
00:23:05똥이 묻어, 똥개.
00:23:07똥개!
00:23:07얼쏘.
00:23:08얼쏘 누구야?
00:23:12모가지를 비틀어도 시원치 않으나 마침 뜻이 안 돼 모인 듯하니 소란 그만 비우고 썩 물러와.
00:23:19내 오늘 하루가 길다.
00:23:27아니, 복도에서 마주치면 고개도 못 들더니 갑자기 왜 저래?
00:24:00내 지금 찰스의 길을 느꼈다.
00:24:01너는 등하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00:24:03누가 죽을 시켜주겠다고.
00:24:04왜 저래?
00:24:15거참 신기한 지구.
00:24:18귀신이 고칼 노릇이 아니냐.
00:24:24줄을 당기니 불이 시이 붙고 이리 쓸모가 있다니.
00:24:34쓸모가 없으니 나가라고?
00:24:36김상국 마마님 뇌물 받은 거 아니야?
00:24:38너 같은 걸 얻다 쓴다고 둘이 쓴 건지.
00:24:41내 쓸모를 니들이 뭔데 정하고 난리냐?
00:24:43얘 눈에 도끼 좀 봐.
00:24:45이러니 강물에 몸까지 던졌겠지.
00:24:48너 자매 문기에 팔려가다 도망친 거라며?
00:24:50천껏 주제에 비자나 할 것이지.
00:24:52너 같은 거랑 어떻게 같은 방을 쓰겠어?
00:24:55더럽게.
00:24:56뭐?
00:24:56내가 더러워?
00:24:58니들이 곱게 자라 뭘 몰라서 일어나 본데.
00:25:00진짜 더러운 게 뭔지 보여주지.
00:25:12더럽다는 소리 한 번만 더 지껄여봐.
00:25:14그땐 머리에 확 부어버릴 테니까.
00:25:16이 미친 개!
00:25:20야, 잡아!
00:25:22누가 놔?
00:25:24베뜸이 끝까지!
00:25:25거래는 거래 법도가 있고,
00:25:27내병부 끝줄에도 아래 위가 있어.
00:25:29오늘 그 법도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지.
00:25:32야, 끌고 와.
00:25:34빨리!
00:25:37빨리!
00:25:40빨리!
00:25:48열어!
00:25:50열어!
00:26:02열어 줘!
00:26:03어쌓아!..!
00:26:07이씨야.
00:26:10너무 조용한데?
00:26:11야, 나 정신이
00:26:12오락가락한다고 하던데 혹시 어떻게 된 거 아니야? 됐어. 얘는 좀 당해도
00:26:18싸!
00:26:18Oyey ya está.
00:26:19Así que está bien.
00:26:20Oyey ya está.
00:26:31Oyey ya está.
00:26:44Oyey ya está.
00:26:48Seguro es el informe de los que yo no me lo he llevado.
00:26:53Conocida, lo voy a encontrar el señor.
00:26:54Solo quechara, lo mejor.
00:26:57Otros de ocho, se llaman.
00:27:01Es un percibado si долго.
00:27:42Gracias.
00:27:47Gracias.
00:28:22세간살이 한 번쯤 어찌 금붙이에 흔한 옷가락지 하나 없단 말이냐.
00:28:33네.
00:28:58No, no, no, no, no.
00:29:30응원에도 마지노선이란 게 있다.
00:30:00응원에도 마지노선이란 게 있다.
00:30:03아니, 뭔 소리고?
00:30:05누구 왔나?
00:30:06아니, TV 소리.
00:30:09아니, 귀 좋네.
00:30:11이렇게 들려?
00:30:13항상 귀도 좋고 눈도 좋지.
00:30:14우리 강생이 TV 나오는 거 몰랐고.
00:30:17별팔하지?
00:30:17할머니, 나 또 TV에 크게 나올 거야.
00:30:22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
00:30:24그래.
00:30:26장하다, 내 새끼.
00:30:31할머니는 내일 나에게 장하다고 하신다.
00:30:35그 말을 들으면 이상하게 자꾸 마음이 쪼그라든다.
00:30:43아직도 찰지난 꿈에 매달리는 민폐덩이 손녀.
00:30:48어디가 장하다고?
00:30:50이 처자는 여태 돈 한 푼 안 벌고 뭐라고 상긴지.
00:30:55아주 궁상의 얘기가 따로 없구나.
00:30:58뭐 자랑이라고 미주할 고주할 기록까지 안겠지.
00:31:02이런 이 꼬이는 년 놈들마다 아주 못 잡아먹어 간다리지.
00:31:06이 꼬이.
00:31:20장하다, 내 새끼.
00:31:22응?
00:31:36이 꼬이.
00:31:49목단 함로 진주가 한데 미인 절득 창전 과락.
00:31:54세상 어떤 꽃도 빛만큼 아름답진 않을 거요.
00:32:00희빈 강 씨는 내명부의 허우 모르고 천인 공로할 대죄를 제질렀다.
00:32:05희빈 강 씨는 나와 어명을 받는다.
00:32:08희빈 강 씨는 나와 어명을 받는다.
00:32:13인생사.
00:32:15화무실 비롱이라든.
00:32:25삼종지도 아비를 섬기고 지아비를 섬기고 아들을 섬겨야 하는 여인으로서 의지할 데 없이 구차하게 목숨을 연명할 바에야.
00:32:39어쩌면 차라리 죽는 것이.
00:32:42낚이는 개뿔.
00:32:44개똥밭에 굴러도.
00:32:46저승보다 이승이 낫다 했다.
00:32:48그러니 내 이번 생 악착같이 살아낼 것이다.
00:32:53그것이 이 몸주에 대한 예이기도 할 것이니.
00:33:20이 몸주에 대한 예이기도 할 것이다.
00:33:46아이고.
00:33:47Tonto se ll狙ía.
00:33:48¿Qué?
00:33:52No, no.
00:33:53¿Qué?
00:33:53¿Qué?
00:33:54¿Qué?
00:33:57¡Puey esa!
00:34:02¡Puey esa!
00:34:04¡Puey!
00:34:06¡Puey!
00:34:07¡Puey!
00:34:08¡Puey!
00:34:12¡Puey de este...
00:34:37¡Suscríbete al canal!
00:34:44¡Suscríbete al canal!
00:34:52¡Suscríbete al canal!
00:35:30¡Suscríbete al canal!
00:35:56¡Suscríbete al canal!
00:36:40¡Suscríbete al canal!
00:36:58¡Suscríbete al canal!
00:37:10¡Suscríbete al canal!
00:37:16No, no, no, no, no, no, no, no.
00:37:52안 어울리게 무슨 화분이야.
00:37:54돈이나 주려고요.
00:37:55응, 돈도 받았지?
00:37:57문도 형한테.
00:37:58개업 축하 금일봉.
00:38:00야, 너 세상에 꽁짜 없다.
00:38:02저 꽁돈에는 고금리 이자가 붙는다고.
00:38:04걱정하지 마.
00:38:05문도 형이 그럴 사람이냐?
00:38:06내 얘기는 됐고, 내 얘기는 계속해 봐봐.
00:38:08뭔 얘기?
00:38:09그 이상한 여자 얘기해.
00:38:11웬 무당 한복 입은 여자가 네 차 앞에 뛰어들었고 회사까지 찾아왔고 테러도 미리 알았고 널 지켜준다고 그랬다고?
00:38:17야, 그 여자 심리가 뭐 같냐?
00:38:20아, 나 이상하게 거슬린다고.
00:38:21손톱 밑에 박힌 가시처럼.
00:38:23음, 유시병.
00:38:24너 요새 잠은 좀 자니?
00:38:26얼마 전에 말이야 이상한 꿈을 꿨는데 어떤 여자가 나오더라고.
00:38:30뭔 여자?
00:38:30얼굴은 못 봤어, 갑자기 깨서.
00:38:32근데 또 그렇게 이상한 꿈은 아닌 게 대낮에 궁궐 마당에서 쳐 자더라고, 내가.
00:38:39그 정도면 지위가 보통은 아닌 거야, 그렇지?
00:38:42지금 뭐 꿈속의 왕족이다 이 소리야?
00:38:45모토로 사 볼까?
00:38:46뭐 영 개꿈은 아닌 것 같은데.
00:38:48음, 개꿈이야, 개꿈.
00:38:50꿈속에서 여자 찾지 말고 현실에서 만나라고.
00:38:53아이씨, 너 왜 자꾸 결론이 그쪽이야.
00:38:56너가 아직 뭘 몰라서 그러는데 사랑이 보약이다?
00:39:00강력한 옥시토신 효과랄까?
00:39:03보약은 무슨 덜파리 새끼.
00:39:24공중암투 끝판왕.
00:39:26강희빈은 왜 온갖 궁중암투들에 휘말렸을까?
00:39:28이 구역 강패의 강희빈.
00:39:30강희빈 사약 리필의 제시.
00:39:32이 새파랗게 어린 것들이 뭘 안다고.
00:39:42밥이나 먹어야지.
00:39:47이 놈이 아직 쓴맛을 덜 봤나.
00:39:51남의 차를 또 훔쳐먹어.
00:39:53이 자자가 살이 맞아 죽을 놈.
00:39:58이 백성모가 아주 그냥 기강을 지대로 잡아놨네, 응?
00:40:04진짜요?
00:40:13아니, 그나저나 이쯤 되면 슬슬 연통이 올 때가 되었는데.
00:40:22되었다.
00:40:23사람을 간자 지급하는 바라고.
00:40:25죽든지 말든지.
00:40:32사랑이 보약이다.
00:40:34강력한 옷이 도신 효과랄까?
00:40:37보약이 아니라 토경이겠지.
00:40:53사장님!
00:40:57이거 놓치 못할까?
00:40:58이 옷을 할 놈들.
00:40:59진설 씨 여기는 왜 또 온 거지?
00:41:05그래.
00:41:06내 제안은 생각해 본 것이냐.
00:41:08무슨 제안?
00:41:10아, 그 황당한 제안.
00:41:11뭐 나를 지켜주겠다는?
00:41:12그래.
00:41:13내 그때는 자네 신분을 모르고 조금 경거망동하였지.
00:41:18조금?
00:41:19조금.
00:41:20많이 그런 경향이 없진 않으나.
00:41:23이제는 내 자네 외치를 제대로 인지하였으니 내 쓰임이 더 시급한 것을 잘한다.
00:41:29잘 안다는 사람이 이렇게 아나무인으로 달려드나?
00:41:32아니, 그새 잊었느냐?
00:41:34내 너의 생명을 구해주었는데 결초보은을 해도 모자란 판국에 어찌 이리 은인을 박대한단 말이냐.
00:41:41은인식이나 뭐 지켜주겠다는 등 헛소리하지 말고 차라리 대놓고 돈을 내고 해.
00:41:46뭔 은행 모만 보인다더니 사람을 사사건건 돈귀신 지급하는 니놈이야말로 진정 돈귀신이 쓰인 게 아니냐 이거?
00:41:53뭐 귀신은 좀 그렇고 잔악괴 정도로 해 두지.
00:41:57잔악괴?
00:41:58그건 처음 되는 건 좀 무슨 뜻이냐?
00:42:02무슨 뜻이냐면.
00:42:06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잔악괴.
00:42:10그게 바로 네 몸이지.
00:42:14괴물?
00:42:15그래, 괴물.
00:42:16한마디로 너 정도 애송이는 한 입에 갈아 마신다는 뜻이야.
00:42:21그러니까 험한 걸 보기 전에 겟 아웃.
00:42:24하지 좀.
00:42:33니놈이.
00:42:36이껏 생각해서 와줬더니 국내도 모르는 바라고.
00:42:40지금 뭐하는 거야 당신? 미쳤어?
00:42:42뭐해요 상자 안 끌어내고.
00:42:45계속 봐라.
00:42:47어딜 래 빼는 거냐.
00:42:48어디 영원히 살 것 같으냐.
00:42:50미리 목숨을 중리 여기지 않으면 간명할 것이다.
00:42:53한번도 좀 풀다가 살찌들이 가만두지 않을 것이야.
00:42:59안 맥히네.
00:43:01저 용을 갇힌다.
00:43:02저 용을 갇힌다.
00:43:07무슨 울끼신도 아니고.
00:43:09접촉사고 하나로 그냥 팔질로 고치려고 들어.
00:43:12신설이 신상정보 이게 다인가?
00:43:15어떻게 사람 이력이 A4 반장조차 안 될 수가 있지?
00:43:18따로 조사를 더 해봤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00:43:21특이점이라면 아역 시절 반짝 떴다 크고 나니 아무도 못 알아봐서.
00:43:25주구장창 중고신인 신세랄까요?
00:43:27국민 조약돌은 무슨 완전 짱돌이구만.
00:43:30얄팍한 학력에 불우한 가정사 알바의 연속.
00:43:35알만하네.
00:43:36그게 서류상으로 보면 그런데.
00:43:39신기한 게 대면에 보면 또 다른 꽁꽁이는 있어 보이지 않아서.
00:43:42진짜 대표님을 걱정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00:43:44그래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옛말이 있는 거겠지.
00:43:48또 언제 나타나서 행패부를지 모르니까 보안 그대로 유지해요.
00:43:51알겠습니다.
00:44:03아니 걱정된다고 아랫사람 붙여보낼 때는 죄고.
00:44:07면전에선 돈깨신 지급에 쓸데없이 낯짝은 왜 두리미는지.
00:44:10내 보다 보다 저리 앞뒤다른 자는 처음 본다.
00:44:13응, 네.
00:44:14처음이시군요.
00:44:15목숨이 위태한데 뭘 믿고 저리 태평양인지.
00:44:19인생사 망우 보래라.
00:44:21분명 내 쓰임이 더 시급할 것이군요.
00:44:24네, 네.
00:44:26그러시군요, 마마.
00:44:29굳이 300년이나 지나 이 법도를 따지는 것이 무의미에 여태 뒀다만.
00:44:33이 따지고 보면 나는 마마가 아니라 자가다.
00:44:38뭐 자가나 마마나 뭐 구별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00:44:42어차피 신분 철폐된 게 100년도 더 됐는데.
00:44:46그게 살펴보니 꼭 그렇지도 않더구나.
00:44:49계급이 없다하여 빈부가 사라진 것은 아니니 오히려 잘 사는 놈은 더 착복하기 좋은 세상이 아니던데.
00:44:55책의 마라 같은 말씀 고만하시고 여긴 어떻게 오셨는지.
00:45:02먼저 입을 떼주니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음새.
00:45:09극전을 좀 융통했으면 하는데.
00:45:11아이고, 지난번에 복채도 안 내고 가셨는데 무슨 뭘.
00:45:14아이고, 짠.
00:45:16그러면 얼마나요?
00:45:18일단 소소하게.
00:45:225천만 원 가보세요.
00:45:285천만 원이요?
00:45:29아이고, 갑자기 그렇게 큰 돈이 어딨어요.
00:45:33아니, 수중에 그 정도 푼 돈도 없는 게야?
00:45:36여기선 집 한 채 값이 억소리가 나던데.
00:45:38억소리가 나니까 얼세 살죠.
00:45:43저게 이걸로 그냥 끼니나 떼우시던가요.
00:45:46아니, 잠깐만.
00:45:47잠깐만, 이거 아니야.
00:45:50아이고.
00:45:52너나 나나 개털이구나.
00:45:54이건 내가 요기니 쓰고 갚아주면서 해.
00:46:02개털을 털어 가시네.
00:46:04내 얘기는 됐고, 내 얘기는 나 계속 해 봐봐.
00:46:06뭔 얘기?
00:46:07그 이상한 여자 얘기해.
00:46:08웬 무당 한복 입은 여자가 네 차 앞에 뛰어들었고 회사까지 찾아왔고 테러도 미리 알았고.
00:46:14근데 널 지켜준다고 그랬다고?
00:46:16야, 그 여자 심리가 뭐 같냐?
00:46:18나 이상하게 거슬린다.
00:46:20꼭 손톱 밑에 박힌 가시처럼.
00:46:21음, 의심평.
00:46:23너 요새 잠은 좀 자니?
00:46:25얼마 전은 말이야.
00:46:26이상한 꿈을 꿨는데 어떤 여자가 나오더라.
00:46:31근데 널 지켜준다고 그랬다고?
00:46:34야, 그 여자 심리가 뭐 같냐?
00:46:35나 이상하게 거슬린다.
00:46:38꼭 손톱 밑에 박힌 가시처럼.
00:46:40겨자.
00:46:42오케이, 거기서 스타트.
00:46:44정일품 히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내리느냐!
00:46:47이상하다!
00:46:49야, 메소드 진짜 실감 난다, 어?
00:46:51야, 이런 게 진짜 살아있는 연기 아니냐?
00:46:53요새 애들 말이야, 다 천편 일일적으로 학원에서 레슨 받아가지고.
00:46:57네, 그쵸.
00:46:57자기야.
00:46:58나 편집실에서 지금 48시간째다.
00:47:01그게 죄다 애들이 헝그리 정신이 없어서 그래.
00:47:03이 새끼 죽일까?
00:47:04안 그래?
00:47:05나 이 새끼야.
00:47:06뭐 이 새끼야?
00:47:09네?
00:47:10돌았어?
00:47:11아, 제, 죄송합니다.
00:47:12아, 이 새끼야 진짜.
00:47:14감독님이 말씀하시는데 동태 눈깔 해가지고.
00:47:17이 새끼야 이게 뭐 하는 거야 지금?
00:47:20너 얘기하는 거 들었어 지금?
00:47:22아, 들었냐고?
00:47:26어?
00:47:27야, 어디 가?
00:47:28야!
00:47:29어?
00:47:30아니, 주새끼 말아줘.
00:47:31이렇게 1인 시위를 하시는 목적이 궁금합니다.
00:47:34감독의 예술원이라는 깃발 아래?
00:47:37저와 같은 스탭뿐 아니라 이름 없는 대역 연기자들까지도
00:47:41모두 혹사당하는 방송 행태를 고발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00:47:45마련해 두신 증거 영상도 있으시다고요?
00:47:51막 업로드했습니다.
00:47:52제중들의 판단을 맡기겠습니다.
00:48:00제중들의 판단을 맡기겠습니다.
00:48:02태호연,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돼잉?
00:48:05어디 아파?
00:48:07연락 좀 줘.
00:48:08언니, 언니, 언니, 언니.
00:48:09언니, 이것 좀 보셔야겠는데요?
00:48:11그 친구님 같은데?
00:48:12뭔데 또?
00:48:14열애 서류라도 낫니?
00:48:15저번에 언니 장희빈 대역한 엑시트라요.
00:48:19친서리?
00:48:19걔가 왜?
00:48:20장희빈 비니미미라고 지금 커면서 난리 났어요.
00:48:23아무래도 그 사람 같은데?
00:48:25봐봐.
00:48:25정의해 품 피빈 앞에서 더러운 힘을 올리냐?
00:48:30더러운 힘을 올리냐?
00:48:37더러운 힘을 올리냐?
00:48:49더러운 힘을 올리냐?
00:48:51더러운 힘을 올리냐?
00:48:57¡Hasta la semana!
00:49:21¡La semana!
00:49:36No, no, no, no, no, no.
00:49:54주인 양반 용랭이는 무엇인가?
00:49:57볼륨 안 주죠.
00:49:58한 봉지 드릴까?
00:50:06여긴다.
00:50:07아, 예.
00:50:08감사합니다.
00:50:52아, 예.
00:50:58아, 따가워.
00:50:59이 귀한 얼음을 이리 헤프게 먹는다고?
00:51:14대선에서 함부로 먹었다간 형별 30대의 취득원으로 불기짝이나만 하지 않았걸.
00:51:21이토록 사투스런 약과를 이리 안껏 먹을 수 있다니.
00:51:25이 얼마나 살만한 세상이냐.
00:51:28떡이다!
00:51:30돈 없어?
00:51:32에이, 참. 그냥 가져가.
00:51:35고맙소.
00:51:35네.
00:51:38니 빠진 독도 아니고 이게 언제 다 사라진 게야?
00:51:43아주 달달 마귀가 따로 없구나.
00:51:45하.
00:51:48하.
00:51:49이곳은 말 그대로 숨만 쉬어도 돈이 줄줄 새어나가는구나.
00:51:54산홍공상의 질서가 지암하지만.
00:51:57어쩔 수 없지.
00:51:59산립에 풀칠이라도 하려나.
00:52:01내 발 벗고 나설 수밖에.
00:52:13이리 팔을 걷어붙인 이상 날 필요로 하는 이가 여기저기 줄을 설 터인다.
00:52:20헉, 걱정이구만 그래.
00:52:25이리 오너라.
00:52:27매장 운영 경험은 있으시고?
00:52:29내 500명 규모의 여인의 집단을 휘하에 거느린 바 있네.
00:52:35자정도 농땡이네.
00:52:37가벼운 매질이면 한식경만의 통제가 가능하지.
00:52:41시내지만 나이가.
00:52:43아들, 딸, 조키나와 서당 보낼 나이는 먹었네 말.
00:52:46내 이번 생은 비혼이네.
00:52:48예?
00:52:50잘하는 게 뭐예요?
00:52:51살수, 색출, 협잡근, 소탕.
00:52:53내 어깨 넘어 배운 비방술로 회알이 정도는 늘 이행한다네.
00:53:01하하하하하하.
00:53:01아, 잠깐.
00:53:03장사도 안 되는데 그냥 재수가 없을라니까.
00:53:05아유, 빨리 가.
00:53:07저, 저 사지를 찢어두길로 울받는 감인의 면질에다 소금을 차?
00:53:14예, 이놈.
00:53:15사람을 쳤으면 응답 무릎 꿇고 사죄부터 하는 것이 도리.
00:53:21뭐 오시면 빡압기 없으니까 빼는 게요.
00:53:34분명 어딘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을 것이다.
00:53:38세상이 이리 넓은데.
00:53:40암.
00:53:41있고 말고.
00:53:43있겠지?
00:53:44차 대표님, 벌써부터 대박 예감입니다.
00:53:48코스메틱은 런칭 이미지가 생명인데 모델은 어떻게 해?
00:53:51안 그래도 가장 고심하는 지점입니다.
00:53:53한방 라인 후발 주자로서 공격적인 마케팅이 화제성을 가져와야 하니까.
00:53:58아, 맞다.
00:53:59화제성 하면 요즘 그게 대세잖아요.
00:54:01대표님도 보셨죠?
00:54:02빙이밈.
00:54:03빙이밈이요?
00:54:04아, 왜 그 있잖아요.
00:54:04그 더러운 입을 돌리느냐.
00:54:07장이빈, 빙이밈.
00:54:09제 동창이 MJ계 광고팀장인데 그 빙이녀 신상 찾겠다고 지금 얼마나 난리인지.
00:54:14아, 그래요?
00:54:16완전 바이럴에 그림 딱 나오잖아요.
00:54:18그 여자 손에 치킨 들려주면 어?
00:54:20느냐 하면서 치킨 완판 딱.
00:54:22립스틱 들려주면 느냐 하면서 립스틱 완판 딱, 딱, 딱.
00:54:31나 같은 특급인지를 몰라고.
00:54:33얼마나 팔라 가나 두고 보자.
00:54:39이 새끼.
00:54:41아니 왜 남의 벽보에다 화풀이 해요?
00:54:43이거 엊그제 내가 다 붙인 건데.
00:54:45어디서 도적놈이 나타나 시비냐?
00:54:46잔말 말고 쏙 물러가거라.
00:54:48도적?
00:54:49아휴, 딱 보니까 알바 까였구먼.
00:54:53그 승질머리로 뭔 남의 돈을 벌겠다고.
00:54:55네.
00:54:56내 승질머리가 어디가 어때서?
00:54:57남의 돈은 내가 왜 못 벌어?
00:54:59남의 돈은요.
00:55:00그렇게 지 승질 다 벌어가면서 보는 거 아닙니다.
00:55:02우선 지각은 금물.
00:55:05어디에 높이 가는 거냐?
00:55:06남의 돈 벌러 가는 게야?
00:55:07아, 왜 떠나와요?
00:55:13네.
00:55:20여름맞이 한정특강.
00:55:21네.
00:55:21한여름 바캉스를 준비할 우리 주부님들께서.
00:55:24팔뚝살 그리고 뱃살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00:55:27한여름 입맛도 잡고 다름도 고민도 잡는 시간.
00:55:30오늘은 그래서 스리라차 닭가슴살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00:55:34네, 맞습니다.
00:55:34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먹방 모델분들을 준비했으니까요.
00:55:37같이 보시죠.
00:55:38보실까요?
00:55:45닭을 꽁으로 먹는데 품삭도 준다니.
00:55:48이런 미나누가 있었던 말이야.
00:55:51귀신같이 따라와가지고.
00:55:53남의 돈 버는 거 내 덕분이니까.
00:55:54이제 고시원 왕따 좀 그만 시켜요.
00:55:56벽치기하라고 애들 조정도 그만하고.
00:56:04어쩐지 산선이 일자리를 주선한다 했더니.
00:56:07네 놈, 꿍꿍이가 다 있었구나.
00:56:10걱정 마라.
00:56:11내 원한도 잊지 않지만, 은덕은 더더욱 잊지 않는다.
00:56:29¡Gracias!
00:56:44La marketing team check-in, hay que los socios de la cultura, más allá de la ley que tiene la
00:56:48lancación.
00:56:49¡Bienes un joel, lo que no es el que es la guía!
00:56:53¿Cállte lo que hay? ¿Dónde, señor?
00:56:55¿Dónde no te pasas? ¿Dónde vamos a hacer más?
00:56:58Yo estoy dando ahora.
00:57:00¿Dónde está el señor Jurel? ¿Han de hecho un año de coche?
00:57:06¿Han de nuevo? ¿Han de hecho un año?
00:57:08¿Dónde está ese concepto?
00:57:10¡Han de hecho un año!
00:57:11¡Han de hecho un año! ¡Han de hecho un año!
00:57:13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57:43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57:47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57: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57: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57: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57:52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58:19¡Suscríbete al canal!
00:58:46¡Suscríbete al canal!
00:59:16¡Suscríbete al canal!
00:59:33¡Suscríbete al canal!
01:00:03¡Suscríbete al canal!
01:00:06¡Suscríbete al canal!
01:00:12¡Suscríbete al canal!
01:00:27¡Suscríbete al canal!
01:00:34¡Suscríbete al canal!
01:00:44¡Suscríbete al canal!
01:00:56¡Suscríbete al canal!
01:01:10¡Suscríbete al canal!
01:01:17¡Suscríbete al canal!
01:01:19¡Suscríbete al canal!
01:01:30¡Suscríbete al canal!
01:01:43¡Suscríbete al canal!
01:01:48¡Suscríbete al canal!
01:01:50¡Suscríbete al canal!
01:02:01¡Suscríbete al canal!
01:02:13¡Suscríbete al canal!
01:02:18¡Suscríbete al canal!
01:02:33¡Suscríbete al canal!
01:02:34¡Suscríbete al canal!
01:02:35¡Suscríbete al canal!
01:02:36¡Suscríbete al canal!
01:02:37¡Suscríbete al canal!
01:02:39¡Suscríbete al canal!
01:02:43¡Suscríbete al canal!
01:02:44¡Suscríbete al canal!
01:02:59¡Suscríbete al canal!
01:03:08¿Cómo?
01:03:10¿Cómo?
01:03:11¡Castaste!
01:03:13¡Cinari!
01:03:14¿Tú, ¿tú?
01:03:15¿No se puede ver si tú?
01:03:16¿No se puede ver si fuera?
01:03:18¿Cuál es el problema?
01:03:27¡Castaste!
01:03:31¿Qué pasa?
01:04:13¿Qué pasa?
01:04:36¿Qué pasa?
01:04:37¿Qué pasa?
01:04:39¿Qué pasa?
01:04:49¿Qué pasa?
01:04:55¿Qué pasa?
01:04:57¿Qué pasa?
01:05:03¿Qué pasa?
01:05:24¿Qué pasa?
01:05:25¿Qué pasa?
01:05:50¿Qué pasa?
01:05:52¿Qué pasa?
01:05:59¿Qué pasa?
01:06:02¿Qué pasa?
01:06:05¿Qué pasa?
01:06:07¿Qué pasa?
01:06:09¿Qué pasa?
01:06:13¿Qué pasa?
01:06:16¿Qué pasa?
01:06:20¿Qué pasa?
01:06:27¿Qué pasa?
01:06:30¿Qué pasa?
01:06:48¿Qué pasa?
01:06:53¿Qué pasa?
01:07:09¿Qué pasa?
01:07:12¿Qué pasa?
01:07:14¿Qué pasa?
01:07:24¿Qué pasa?
01:07:27¡Vamos!
01:08:01¡Vamos!
01:08:30¡Vamos!
01:08:34¡Vamos!
01:08:37Ay, deja.
01:08:40Ay, deja.
01:08:47Ay, deja.
01:08:49Ya sea, coño.
01:08:51Ay, lo gehoga.
01:09:08No, no, no, no, no, no, no.
01:09:46No, no, no, no.
01:10:29No, no, no, no, no.
01:10:36No, no, no, no.
01:11:16No, no, no.
01:11:25No, no, no.
01:12:09No, no, no.
01:12:25No, no.
01:12:25No, no, no.
01:12:43No, no, no.
01:12:43No, no, no.
Comentarios

Recomend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