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례하는 아버지 김종훈 원수님께서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찾으셨던 뜻깊은 나라를 맞으며
00:07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자라난 자랑스러운 여자축구선수들이 학교를 찾았습니다.
00:15경례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13년 6월 9일
00:21나라의 축구선수 후비양성기지로 훌륭히 일도선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찾으시어
00:27학교가 나라의 축구선수 후비양성기지로서의 사명을 다해나가도록 세심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00:35정말 잊을 수 없는 학교입니다. 저는 여기에서 8년 동안 생활을 하였습니다.
00:40우리가 적의 명의를 걸고 국제경기장을 달릴 때에도 아버지 원수님의 따스한 손길이 오려있는
00:46우리 학교의 중등 교실, 허실, 훈련장과 그리고 선생님들의 모습이 떠오르곤 하였습니다.
00:55경례하는 원수님을 모셨던 그날로부터 현재까지 지난 10여 년간
01:00200여 명의 학생들이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졸업하시며 전문 체육단들이 배치되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1:09우리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 가운데는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최호수선수상 수상자가 10명,
01:16최고특점자상 수상자가 11명, 최호수 방원수상 수상자가 2명,
01:22그리고 최호수 문중상 수상자가 4명 배출되었습니다.
01:25최호수 선수상인 군벌상과 최고특점자상인 금축가상,
01:31그리고 2024년과 2025년 공화국 10대 최호수 선수로 선정되었던 최일선과 유정영 선수들은
01:39모두 우리 국제축학교에서 소학반과 초급반.
01:43박경봉 부교장 선생님은 학교가 이룩한 이 모든 성과는
01:4810여 년 전에 벌써 우리나라 축구발전의 미래를 내다보시고
01:52평양국제축구학교를 일도 세워주신
01:55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현명한 용도의 결과라고 얘기했습니다.
02:00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학교의 명칭과 마크 더한
02:04교육강령 작성과 학생 선발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셨으며
02:10몸소 학교를 찾으신 그날에는
02:12나라의 축구선수 후비 육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02:17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셨습니다.
02:28그날 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2:31나라의 축구발전을 떠내고 나갈 학생들이 이용할 교구 비품들을
02:35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만들어주며
02:38나이가 어린 학생들의 심리와 생리적 특성에 맞게
02:41교수의 과학화 수준을 높이고
02:44세계적인 축구발전 추세를 알 수 있도록
02:46전자 다매체 편집물을 비롯한 녹화 편집물도
02:50늘 볼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02:54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2:57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교육 내용과 방법을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03:02끊임없이 개선하고 관리운영사업을 강화해서
03:05전망성 있는 축구선수 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3:11원래 그 안토로는 지붕이 아예 없었습니다.
03:14그래서 천정한 오리에 다 보여줬습니다.
03:16이런 걸 경리하는 청주선수께서는
03:18현재 그날 안토로에 처마를 씌어
03:21지난 눈이 오는 날에도 축구훈련을 할 수 있게 하였다고
03:25그 방도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03:29그날 학교의 냉난방 보장과
04:00호실의 침대 설치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04:02새로운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훈련에 적극 더입함으로써
04:079개의 우승컵과 11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21개의 메달을 쟁취하는 자랑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04:13지금 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들은
04:17우리나라 축구발전의 밝은 미래를 위해 바치신
04:20경리하는 아버지 원수님의
04:21그나큰 헌신과 로고를 가슴 깊이 새기고
04:24우승의 금메달로 조국의 졸음과 용예를 만방에 떨치는
04:28훌륭한 축구선수 후비들로
04:30튼튼히 준비해 나갈
04:31드높은 열이에 넘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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