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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saat önce
Pearl in Red (2026) EP.64 ENG SUB
Döküm
00:1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30박태호는 저 모양이고 아들은 아주 크니까.
00:37뭐?
00:39박태호 눕혀놓고 아들을 나눠가지는 거야.
00:44원하는 개우사들 묶어서 반으로 공평하게.
00:48네 아들도 그리고 내 아들도 각각 아들의 주인이 되면
00:52서로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살 수 있지 않겠어?
00:56당신 아들의 비밀을 묻어두는 것으로 아들의 반을 주겠다.
01:04어때?
01:05거절하기엔 아까운 조건이지?
01:21그 전에 회장님을 어떻게 한 건지 듣고 싶은데?
01:27그건 알 거 없고 박태호가 깨어나는 일은 절대 없을 거야.
01:34그렇다면...
01:38좋은 조건이긴 하네.
01:41그렇지?
01:43그럼 내가 말한 대로.
01:46안됩니다.
01:48저도 밖에서 다 들었어요.
01:50어떻게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에 흔들리세요?
01:55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정신 좀 차려보세요.
01:59네?
02:00아버지 아버지!
02:02민준아.
02:04아버지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회사까지 마음대로 하겠다.
02:09야 아니 당신 뜻대로는 안 돼 내가 그렇게는 안 놔도.
02:19당장 경찰에 넘겨서 책값을 벗게 할 거야.
02:23이거나 감히 누구한테 손을 대는 거야.
02:29야 민준아.
02:31이거 놀아 이 짠 짠 짠.
02:32네 제임스.
02:34정보팀 덕분에 무사히 나왔어요.
02:37들어가서 어떤 상황인지 보고 다시 연락 드릴게요.
02:41네.
02:44들어가자.
02:46내가 우리 엄마를 봐줘야
02:48네 계획에 유리한 거지?
02:53위임장이 있으면 아델 그룹을 장악할 수 있으니까.
03:10이럴 줄 알았으면 당신을 봐주는 게 아니었어.
03:14날 죽이려고 사고를 냈다는 걸 알았을 때
03:16바로 경찰에 넘겼어야 했는데
03:18기억이 없어서 무슨 이유일까 고민하고
03:21현준이를 생각해서
03:22지켜보기로 한 게 잘못이었다고.
03:26일단 이것 좀 놔봐요.
03:28여기 진짜.
03:29아니 아니 누인들 참 거요.
03:33민준아 그만해.
03:35이런다고 될 일이 아니야.
03:37어머니.
03:39김명희 너 확실하게 말해.
03:42여기서 끝장을 볼 거야.
03:43아니면 아델의 반이라도 챙길 거야.
03:45일단 두 사람 모두 진정하고.
03:48아니요.
03:49반이든 아니든 더 들을 필요 없어요.
03:53당장 경찰에 넘길 겁니다.
03:56야 박민준.
03:57야 너 뭐하는 거야.
03:59너희 엄마가.
04:02아버지를 의식불명으로 만들었어.
04:07뭐?
04:09아버지를 의식불명으로?
04:11그래 놓고 뻔뻔하게 아무 일도 없던 걸로 하자는데
04:13그럴 순 없잖아.
04:15당장 경찰서로 끌고 갈 거니까 비켜.
04:20비켜.
04:21쏘나 빠져.
04:22난 네 엄마하고 얘기하면 그만이야.
04:26민준아.
04:28아니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 상관없어.
04:31당신은 나하고 아버지를 죽이려고 하는 살인자야.
04:35뭐야?
04:36살인자?
04:37말이 심하잖아.
04:40말이 심하잖아.
04:40넌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 사람 편을 둘 수 있어?
04:44두 사람 그만해요.
04:48막말로 너도 그렇고 박태우 저희도 멀쩡하게 살았는데 내가 왜 살인자야?
04:54엄마 좀.
04:54박태우, 난 기억을 잃었고 아버지는 의식이 없는데 멀쩡하다잖아.
05:01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이야.
05:06경찰에 넘기겠어.
05:08적당히 해.
05:09일 키우지 말라고.
05:11너도 너희 어머니하고 똑같아지겠다는 거야?
05:14박민준!
05:15그만두라니까요.
05:16누가 경찰이 무섭대?
05:19당장 불러봐.
05:21누님!
05:25모두 그만해!
05:42설마 그 제안 때문에 이러세요?
05:46아대의 그룹을 반으로 나누자는 조건에 혹해서
05:48아버지를 저렇게 두고 외면하기로 결정하신 거냐고요.
05:52지금 상황에선 이게 최선이야.
05:55경찰에 알린다고 해도 죄를 증명할 수 없고
05:58오정란이 위임장을 쓰면 우리가 더 불리해지는 건 사실이야.
06:02싸움이 격해지면 너하고 현준이가 또 다치게 돼.
06:05그걸 원해?
06:06아무리 그래도 아버지를 저렇게 둘 순 없어요.
06:16제발 현실적으로 생각해.
06:28거짓말.
06:31오정란을 속이려는 거야.
06:48아버지를 생각하면 절대 받아들일 수 없어요.
06:52당장 경찰서에 넘기고 병원으로 옮기고 싶다고요.
06:55아버지를.
06:55하지만 어머니 뜻이라면 참아볼게요.
07:14이건 아니잖아.
07:21병원으로 옮기고 싶다는 shit.가격이야.
07:21형님. 형님.
07:23형님.
07:23형님.
07:24형님.
07:27형님.
07:29형님.
07:30형님.
07:32형님.
07:40형님.
07:41Kami.
07:41Bir şey yoksa.
07:42Kami hanı?
07:43Kanın evin kagek Merci.
07:45Bir şey yoksa.
07:54Açık.
08:02Bir şey yoksa.
08:04Kami jedin bu.
08:04Bir şey yoksa.
08:08Bilmeyik bağımda ilişkilerin birini
08:10guysluğunu başka birini
08:12insanlara baktık.
08:14Bıçak birini bağlı.
08:19Hönçün'a.
08:22İngilizce?
08:23İngilizce?
08:26İngilizce?
08:27İngilizce?
08:27İngilizce?
08:27İngilizce?
08:28İngilizce?
08:29İngilizce?
08:31İngilizce?
09:13Herkesin
09:13Güzel
09:14Eşim
09:14Eşim
09:28Cem
09:29Sen
09:31Derbi
09:32Erban
09:32Şimdi bu tüm hüassakérağım of
09:36Bu ne?
09:46Sık ne?
09:49O?
09:50O?
09:52O?
09:56O?
09:59O?
10:00O?
10:01O?
10:01O?
10:02O?
10:02Hün준 씨를 대신해서 저라도 어머니 계획이 뭔지 알아야 할 것 같아서요
10:09김명희 사장과 박민준
10:12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10:17정말 아델의 반을 넘기고 이 싸움을 끝내실 건가요?
10:24아니면 아델의 반을 미끼로 두 사람을 끝내시려는 건가요?
10:42아델의 반을 주겠다는 조건을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회장님 상태를 지켜볼 거야
10:49회장님이 깨어날 수 있다면 오정란을 끝낼 수 있어
10:53처음부터 속일 생각으로 얘기하신 거예요?
10:56저쪽 제안을 받으실 생각은 조금도 없으셨어요?
10:59전혀 오정란과는 아델도 그 무엇도 나눌 수 없어
11:05반드시 너를 아델의 주인으로 만들 거고
11:08너의 목숨을 노린 죄값을 확실하게 치르게 할 거야
11:12언니를 죽인 그 오래된 죄값까지
11:24솔직하게 나는 김명희 박민준을 죽이고 싶어
11:30근데 사람이 마음먹은 대로 다 하고 살 순 없잖아?
11:35아무리 나여도 둘을 한꺼번에 죽이는 건 부담이고
11:38특히나 현준이가 저 모양이면 수습도 어렵겠지?
11:43그래서 아델을 둘로 나눠가지는 걸로 정리하려는 거야
11:49왜?
11:50내 말에 못 믿겠어?
11:54아무리 그래도 아델 그룹의 반을 그냥 주실 것 같진 않아서요
11:59회장님을 이렇게 만들고 위임장까지 있는데
12:02몸을 사리시는 것 같기도 하고
12:06저쪽에 무슨 약점이라도 잡히셨어요?
12:10현준이 비밀까지 알려줄 필요는 없지
12:13약점 개뿔
12:17신중하고 완벽하게 정리하겠다는 거야
12:20김명희 저게 얼마나 독한지 아니까
12:23현준이를 가둬둔 것도
12:25김명희 저쪽에 당할까 싶어서 보호했던 거고
12:30근데 니들은 어떻게 빠져나온 거야?
12:34저희 아빠가 찾아서 꺼내주셨어요
12:42뭐야? 왜?
12:43민준이 마음을 돌렸다고 얘기해주려고
12:48주려고? 말이 짧네
12:52회장님이 없는 세상에서 사모님 하면서 모실 이유가 있나?
12:58똑같이 공평하게 나눠가지기로 했으면 동등한 위치라고 보는데
13:02동등한 위치?
13:05그래 어디 마음대로 해봐
13:12근데 회장님 말이야
13:16이 상태로 우리 얘기를 다 듣고 있는 건 아니겠지?
13:21어떻게 들어?
13:23박태우는 완벽하게 잠들었다니까?
13:25절대로 깨어날 수 없다고 몇 번을 말해
13:28절대로 깨어날 수 없다
13:35클로이는 이런 상황에서도 침착하네요
13:39놀라고 무서워서 도망쳐야 맞지 않나?
13:44결혼도 다시 생각해보는 게 어때요?
13:47현준 씨와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13:50어떤 상황이 와도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결심했어요
13:56특히나 이런 상황이라면
14:01더 물러설 수가 없죠?
14:05글쎄
14:06기억이 다시 돌아와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14:12교통사고를 당했던 그날만 해도
14:14왜 우리 현준이 결혼해 참견이야?
14:17걱정은 감사하지만 참견은 사양할게요
14:21전 과거의 기억보다
14:24지금의 제 결정이 더 중요하거든요
14:27그래 내 며느리가 되려면
14:28이 정도 강단이 있어야지
14:44다들 연락도 안 되고
14:47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확인해야겠어
15:13강실장님은
15:13회장님은 완벽하게 회장님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15:18오정란의 회유에 회장님을 배신한 건가요?
15:25회장님을 배신한 게 아닙니다
15:28저도 지켜야 할 가족이 있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15:36그럼 회장님이 깨어나시면 어떻게 할 거죠?
15:42깨어나시기만 한다면
15:44당연히 제자리로 돌아갈 겁니다
15:56지금 상황에서 오정란을 무너뜨리려면
16:00박 회장을 깨우는 수밖에 없어
16:02어떻게 깨워야 하지?
16:06사장님
16:10최 팀장이 무슨 일이죠?
16:13다들 연락이 안 되니까요
16:17저하고 잠깐 얘기 좀 하세요
16:24차근 사모님
16:47차근 사모님
16:49일단 시간은 번 것 같아요
16:51혹시 사모님이 회장님께 무슨 짓을 했는지 확인하셨나요?
16:58그것 때문에 드릴 말씀이 있어서
17:00다시 찾아왔습니다
17:01그게 무슨...
17:04사모님이 돌아오신 직후에
17:07알람을 맞출 정도로
17:08신경을 써서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17:20하프리도 그만두고
17:22침대막 가방에서
17:24뭔가를 꺼냈거든요
17:26시간을 맞춰서 뭔가 해야 했다?
17:31회장님께 약을 쓰고 있는 거예요
17:33그 약이 뭔지 알아내면
17:35회장님을 깨울 수도 있어요
17:56필요한 의료 물품은 준비해뒀습니다
17:59회장님을 관리할 전문 간병인은 어떻게 할까요?
18:03아침 저녁 하루 두 번만 들어와서 관리하게 해
18:06네 알겠습니다
18:08그리고
18:09경호원들은 어떻게 된 거야?
18:12급하게 돌아오면서
18:13준비가 미흡했습니다
18:15내일 아침부터 세워둘 겁니다
18:17간병인보다 경호원에 더 신경 써
18:37김명희 박민준 쪽은 어때?
18:39김명희 말대로 박민준 마음을 돌린 게 맞아?
18:43맞아요
18:43맞아요
18:44아까 엿들은 내용으로는 그랬어요
18:46하긴
18:47김명희가 결정하겠다는데 지가 어쩔 거야
18:50그러게 말이에요
18:51박민준이 계속 고집부렸으면 누님이 또 죽이겠다고 난리를 쳤을 텐데
18:56이렇게 반씩 나누고 끝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19:00끝은 무슨
19:03김명희 박민준 둘 다 죽여야 끝인 거야
19:08누님
19:09둘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게 부담이라서
19:12현준이가 분명히 날 뛸 거니까 일단 참고 있는 거라고
19:16아델의 반을 떼어주겠다는 조건으로 묶어놨다가
19:19적당한 기회 봐서 둘이 처리할 거니까 두고 봐
19:22누님
19:25그런 무서운 생각은 제발 그만 좀 하라고요
19:33최 팀장
19:37누가 들어오래?
19:39아니 저도 회장님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서요
19:42근데
19:46회장님 정말 쓰러지신 거예요?
19:48사모님이 이렇게 맞는 거예요?
19:50다시는 일어날 수 없어요?
19:52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야?
19:55뭐하고 있어? 얼른 내보내
19:56빨리
19:57예예예
19:58자 나가야 돼
19:59
20:00
20:01
20:01
20:02
20:02
20:02
20:02
20:15
20:16
20:17아 알았으니까 좀 놔요
20:19그냥 회장님만 보겠다는 건데
20:21왜 이렇게 예민하게 굴어요?
20:23왜 이렇게 예민하게 굴어요?
20:23내보내 줄 때 그냥 가요
20:25계속 있어봤자 좋을 것도 없으니까
20:39정말 약을 쓰고 있었다?
20:41순간이긴 했지만 주사기를 봤어요
20:47이번엔 제가 확실하게 도와드린 것 같은데
20:50어머니도 저 좀 봐주세요
20:53제가 복직하면 더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20:56민준이 곁에 있을 수 있게
20:59저 복직 좀 도와주세요
21:03그래요
21:04내일은 회사에서 보죠
21:07네 어머니
21:10감사해요
21:12네 어머니
21:26감사해요
25:0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5:3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5:50박태우 회장이 방해할 수 없는, 지금 움직여야 돼요.
25:56박 회장이 깨어나더라도 제 수사 압박을 피할 수 없도록,
26:01크고 요란한 스피커를 준비해보려고요.
26:3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6:39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6:5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7:2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7:3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7:4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8:11MÜZİK
28:15MÜZİK
28:19MÜZİK
28:20MÜZİK
28:20기가 맞춰요. 약 주의도 귀찮아 죽겠네.
28:30하여튼 이럴 줄 알았다니까.
28:33좋은 것도 아니고 아예 들어 넣어서 자?
28:43MÜZİK
28:44MÜZİK
28:44MÜZİK
28:45MÜZİK
29:04MÜZİK
29:11MÜZİK
29:13MÜZİK
29:17MÜZİK
29:23MÜZİK
29:27MÜZİK
29:29MÜZİK
29:47MÜZİK
29:50MÜZİK
29:51MÜZİK
29:52MÜZİK
30:01MÜZİK
30:31İzlediğiniz için.
30:32아버지를 위해서 뭐라도 하고 싶어요.
30:35그래.
30:37조심하고.
30:38제가 잘 모시겠습니다.
30:42회장님이 깨어나면 강실장도 마음을 바꿀거고
30:45오정난 지시로 만든 위임장과 의료기록도 가짜가 돼.
30:51이번 상황을 단번에 반전시킬 수 있어.
30:54네.
30:55정비서님과 같이 무사히 전달할게요.
31:12다들 확실하게 지켜.
31:15누구든.
31:16회장님 면회는 금지니까.
31:26네 김명희입니다.
31:29약물의 성분을 알아냈습니다.
31:33어쩌면 박 회장을 깨워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2:05모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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