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한 당 안팎 사퇴 요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장대표는 대답을 피한 채 재선거 공세에 열을 올리고
00:09있습니다.
00:10내일 열리는 원내대표 선거가 장동혁 대표 향후 거취해 변곡점이 될 걸로 보입니다.
00:16박정현 기자입니다.
00:21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흘 연속 투표용지 부족 사태만을 주제로 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0:26지방선거를 사실상 다시 해야 한다면서 재선거를 위한 특별법을 발의하겠다고 했고 사전투표 폐지도 주장했습니다.
00:39지방선거 당일 밤부터 연일 선관위와 투계표소, 집회 현장을 오가는 장대표는 사퇴 압박 속 국면 전환용이라는 비판을 의식한 듯 이런 말로
00:48발끈하기도 했습니다.
00:56지금까지 누가 싸워왔을 것이며
00:58하지만 당한 파켓의 시선은 곱지 않은데 소장파와 중진을 가리지 않고 장대표가 선거 패배의 원인이었다는 성토가 잇따랐습니다.
01:07오세훈 시장과 장동혁 대표의 투샷이 안 보이게 하는 게 가장 저희가 처음에 설정했던 선거 전략이었다.
01:17객관적으로 친거지요.
01:19지도부 사태까지 포함을 해서 계속해서 논의를 해나갈 필요가 있다.
01:2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윤호개인으로 회귀이자 부정선거 단일 의제 황교안 정당과 일체화를 선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1:32국민의힘은 원내대표 선거가 발등의 불입니다.
01:36출사표를 던진 김도욱과 성일종, 정점식 의원은 소재선 의원 주도 토론회에서 향후 당 노선을 중심으로 한 청사진을 소개했습니다.
01:44지금 이 상태로 가는 것은 맞지 않다.
01:48도로 친윤당이라는 소리는 이제 더 이상 듣지 않는 당으로 만들자.
01:55친한 또 친윤 개파 싸움 할 때가 아닙니다.
02:01이거 없어져야 합니다.
02:04사태냐 수습이냐를 두고 벌어지는 이 치열한 고뇌의 결론이 또 다른 분열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02:13결국 장동혁 대표와 관계 설정, 한동훈 의원 복당 두 개 의제가 승부를 가를 거란 전망이 우세한데
02:19결과에 따라 장동혁 대표 거취 압박도 영향을 받을 거로 보입니다.
02:24YTN 박정은입니다.
02:25촬영기자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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