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현장에서 '부정선거'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위 닷새째를 맞은 오늘(9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오전 11시 기준 경찰 측 추산 350명가량이 모여 시위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부 시위대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또 지난 주말 시위에서 성조기를 자제해달라던 모습과 달리, 곳곳에 성조기와 부정선거 음모론 등이 적힌 피켓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기동대 6개 중대의 경력 400명가량을 배치하고, 기존처럼 경기장 인근 경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609112917182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2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6현장에서는 부정선거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00:10시위 닷새째를 맞은 오늘 서울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앞에는
00:14오전 11시 기준 경찰 측의 추산 350명 정도가 모여서
00:18시위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21일부 시위대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의 구호를 외치며
00:26태극기를 흔들고 있습니다.
00:28또 지난 주말 시위에서 성조기를 자제해달라던 모습과는 달리
00:32곳곳에 성조기와 부정선거 음모론 등이 적힌 피켓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