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처럼 달아오르는 현지 분위기 속에 북중미 월드컵이 이번 주에 개막을 합니다.
00:07한국 대표팀 조별 경기는 오전에 몰려있어 치맥 월드컵이 아닌 브런치 월드컵으로 불리는데요.
00:13화면으로 보시죠.
00:17우리나라 축구대표팀 이번 주 금요일 착호전을 시작으로 북중미 월드컵 32강 도전에 나섭니다.
00:2410시간이 넘는 시차에 조별리그는 우리 시간으로 오전 10시와 11시에 각각 열리는데요.
00:31그래서 이번 월드컵 치맥 월드컵이 아닌 브런치 월드컵으로 불립니다.
00:37직장과 학교, 카페에서의 틈새 응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00:41광화문광장 거리 응원 분위기도 사뭇 달라질 전망인데요.
00:45가족, 친구들과 이렇게 또 함께 즐겼던 과거와 달리 직장 동료와 점심을 먹으면서 즐기는 이색적인 모습이 연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00:57전 세계인의 열띤 응원 속에 올해 우승 트로피 누가 거머쥘까요?
01:01영국 연구진이 슈퍼컴퓨터에 물었더니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01:10우리나라는 20위에 오를 거란 예측인데요.
01:12월드컵을 향한 관심이 예전만큼 뜨겁진 않은 상황, 우리 대표팀이 단비 같은 소식을 전해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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