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00:06다만 서울을 발환하지 못해
00:11이겼냐 졌느냐
00:13그런데 이길 거를 졌다
00:15그런데 이길 거를 졌다
00:16표정은 성공은 아니죠
00:18정치 선거에서 중립해야 되잖아요
00:20그런데 표정은 중립이 잘 안되더라고요
00:22결국은 국민들의 경고라고 생각합니다
00:27당이란 뭘 해야 되는 건가
00:30집권했을 때 당과 야당이었을 때 당이 달라진다고
00:35집안에 들어온 사람한테는 우리 색깔은 이거예요
00:38언제든지 나가서 배신할 거지
00:40라고 모욕을 하면 그게 알겠습니까
00:46평택 공천을 김농남을 제가 공천했습니다
00:48정촌의 당대표가 있고
00:50정촌의 당대표가 서울 회장까지 맡았는데
00:53뭘 지원을 했습니까
00:54선거로 통합되지 못하고 단결하지 못해서
01:00아쉬운 결과
01:01선거 결과를 둘러싼 책임 공방이
01:04전당대표의 전초전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
01:07이제 시선은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01:10역사적으로 이렇게 단기간 내 구체 성과를 많이 낸
01:15대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잘해줬죠
01:18이제는 또 다른 역할을
01:20많은 게 더 적정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01:23제 역할을 바꾸게 됐는데
01:251주년 규견에서 나온 대통령의 이마에도
01:28당 안팎에서 잔잔한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01:31이제는 더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01:32이제는 더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01:37이제는 더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01:37이번에는 더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01:38맞춘다
01:38엉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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