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야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인 2014년 6월 1일 평양 애유권을 찾으시어 국제아동조를 맡는 원아들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00:1320여 년간 평양 애유권 원장으로 사업하면서 경야는 총비서 동지를 여러 차례 만나 뵙는 영광을 지닌 최성난 원장선생님은
00:23당시 모란봉구역에 자리잡고 있던 평양 애유권에 경야는 총비서 동지를 두 번째로 모시었던 그날의 감격을 격정 속에 얘기했습니다.
00:34경야는 아버지 원수님께서 우리 애유권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오늘도 12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00:42원수님께서 이렇듯 훌륭한 애유권을 지어주시고 또 여기에 이사와서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2014년 6월 1일 국제아동조를 맡는 우리 애유권 원아들을 축복해
00:55주시던
00:55그날의 차이로운 용상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00:59농우도 뜻밖이고 농우도 꿈만 같아서 제대로 인사도 올리지 못하는 우리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01:07경야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아이들이 명절날에 애유권 원아들을 찾아오지 않으면 어디에 가겠는가고
01:15자신께서 평양 애유권에 자주 오시는 곳은 우리 일꾼들이 애유권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01:22원아들이 생활을 잘 덜 봐주도록 하기 위해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1:30최성난 원장 선생님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면서
01:37원아들이 부모 없는 서름을 모르고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면
01:41교양원들이 친부모의 심정으로 아이들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당부하신
01:47경야는 아버지 원수님의 순간뜻을 높이받달고
01:50지난 10여 년간 원아들의 연령 심리적 특성에 맞는 보육교양 사업을 다양하고 참신하게 진행하고
01:58지능 개발을 위한 교육방법들을 적극 창조 도입하여
02:02여러 명의 학위학직 소유자들과 10여 명의 10월 8일 모범교수자들이 배출됐다고 얘기했습니다.
02:10그날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제일 먼저 원아들이 놀고 있는 유의실에 들리셨습니다.
02:15경야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조점마다 달려와 안기는 원아들에게 넘어지겠다고
02:21돈 빚지들 말라고 하시면서 원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02:26오늘 무엇을 하며 떠났는가 또 어떤 음식을 먹었는가고 다정히 물어주셨습니다.
02:32그때 경야는 원수님께 아버지 하면서 달려와 안겼던 원아들은
02:37지금 중등학원을 졸업하고 대학에도 가고 또 체존년 처서에도 탄원했습니다.
02:44손가락을 꼽으며 자랑하는 원아들이 귀여운 모습을 환하신 미소 속에 바라보시며
02:50경야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2:52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자면 영양학적으로 잘 먹이고
02:57기크기 운동을 비롯한 체력 단련도 정상적으로 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03:01원아들을 잘 키워 앞으로 이들 속에서
03:05이름난 과학자, 지옥인, 예술인, 군인도 나오고
03:10용도 나오게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3:13지난 3월에 TV로 12년 전 철부지로 원순이 품에 안겼던 우리 원아들이
03:20최전의 처서로 탄원하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03:23정말 우리 원아들이 키워준 우리 당의 거마함을 알고
03:27그 품을 지키기 위해서 이 저국보의 처서로 탄원하는 이런 모습을 봅니다.
03:32원아들을 흉령에 믿음직한 기승자들로
03:35나라의 기둥감들로 옥색이 키우려는 당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받들고
03:40각지 당 조직들과 단위들에서
03:43육아원, 애육원, 운하들을 성심성의로 돌봐주는 사업에
03:47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
03:49여기 평양 육아원과 애육원을 10년간 해마다 찾곤 하는데
03:54찾을 때마다 우리 운하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03:58흉령없이 달려주시는 우리 원수님께서
04:00경야는 아버지 원수님이 뜨거운 사랑과 운정 속에
04:04아이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일도선 평양 애육원에서
04:07우리 원아들은 행복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며
04:11나라의 육군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04:16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리의 품이 들어도
04:19그것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이고 영광이라고 하시며
04:23자신의 모든 것을 깡그리 바치어 저국의 미래를 갖고 가시는
04:28경야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04:30그 다음에인 2015년 6월 1일에도
04:34준공식을 앞둔 원산 유가원 애육원의
04:38사랑의 차옥을 남기셨습니다.
04:40그날 경야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04:44우리 애육원 공물 정면에 세상의 구름 없어라라는
04:48구호를 제시하였는데 정말 못이 있다고
04:51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국가위 시책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4:57경야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4:59원산 유가원과 애육원 준공식을 할 때
05:02준공 태풀을 원아들이 끊게 하자고
05:05그래야 어른이 되어서도 그들이 자그마한 손으로
05:09제 집에 준공 태풀을 끊고 들어서던 나를
05:11일생토록 잊지 않을 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05:15원아들에게 쿠나큰 운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05:20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05:22부모 없는 아이들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키우는 나라는
05:27오직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05:30원산 유가원 애육원은 자본주의가 지어낼 수도 없고
05:35흉내낼 수도 없는 우리식 상위주의 우월성을
05:38또렷이 보여주는 증전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5:43경야는 아버지 김종훈 원수님께서는
05:46우리 원아들을 찾아오시어
05:47친오버의 뜨거운 사랑을 고급 안겨주셨습니다.
05:51경야는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5:53우리 원아들에게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니
05:57얼마나 좋은가고
05:59그들이 당과 저국을 아버지 어머니로 따르며
06:03밝고 명랑하게 커서
06:04나라의 믿음직한 육군이 될 것이라고
06:07그것을 생각하면
06:09오늘의 하루하루를 후대들을 위해
06:12더 많은 땀을 흘리고
06:13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겠다는 결심이
06:16더욱 굳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6:20육아운과 애육원 양논들을 꾸리고
06:24부모 없는 아이들과 늙은이들을
06:26국가적으로 돌봐주게 한 것이
06:28정말 잘한 일로 제일 큰 자부로 여기시는
06:31경야는 총비수공지의 친오버의 사랑 속에
06:35나라의 명당자리들에는
06:37애육원 육아운이 훌륭하게 일떠섰습니다.
06:42심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06:45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 미래를 향하여
06:48완강하게 나아가는 것이
06:50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어야 한다시며
06:54곤란 속에서도 새로운 육아정책을 수립하도록 하시고
06:58아이들의 교복과 책가방, 학습장에 이르기까지
07:02국가가 전적으로 맡아앉도록 해주신
07:05위대한 오보위를 높이 모시오
07:07우리 아이들이 부르는 세상의 부름없어라의 노래소리는
07:11세세연연 끝없이 우여포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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