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충북 청주 하이닉스 반도체 생산 공장에 있는 가스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6불은 공장 내부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되면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00:12소방당국이 현장에서 측정한 결과 가스룸 내부에서 불소가 5ppm 감지됐습니다.
00:18하이닉스 관계자는 적은 양의 가스가 가스룸 내부에만 퍼졌을 뿐 공장 외부로 유출되지는 않았다며
00:25예방 차원에서 직원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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