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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리포좀 갑옷을 입은 글루타치온!
체내에서 안정적으로 흡수된다?

알아야산다
매주(토) 오전 7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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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결국 중요한 건요. 글루타치온이 몸 안에 얼마나 끝까지 안정적으로 전달됐느냐 이건데 전달이 잘 되네요.
00:07네 그렇습니다. 장지혜님께서는 지금은 리프존 글루타치온으로 활성산소 관리를 잘하고 계시는데요.
00:13유방암 치료 과정에서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또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서 나타난 후유증이 있습니다.
00:19후유증이요? 또 어떤 후유증이 또 있으셨을까?
00:28바로 치질입니다. 치질 생기셨어요?
00:33암 수술하고 치료받으면서 몸이 약해지니까 치질이 너무 심해졌어요.
00:38제대로 앉아지도 못하고 설지도 못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00:43암 환자는 NK세포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에 세균을 막는 힘이 떨어지게 됩니다.
00:48특히 항문처럼 감염 위험이 높은 부위에 치질이 생기면요. 상처가 더 악화될 수가 있는데요.
00:56단순한 국소감염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세균이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면서 몸 전체에 과도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폐혈증으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01:07와우 폐혈증. 그 무섭다는 폐혈증.
01:11폐혈증. 진짜 위험한 건데.
01:13실제로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코호트 연구에서 전체 암 환자의 폐혈증 사망률은 약 30에서 50%로 나타났고요.
01:23암 환자가 중증 폐혈증으로 이어질 경우 사망률은 최대 60%.
01:28최중증 폐혈증으로 이어질 경우에는 사망률은 최대 70%로 나타났습니다.
01:34너무 무서운데요.
01:36저는 그냥 암 환자니까 면역력 관리에 더 신경 써야지 생각했거든요.
01:42그런데 이렇게까지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01:46그러네요. 진짜.
01:48리포존 글루타치온으로 꾸준히 면역 관리하신 장지혜님.
01:53글루타치온은 면역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 물론 몸속 염증 반응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01:59그렇군요.
02:00앞에 보이는 퍼프를 염증으로 가득 찼던 장지혜님의 몸이라고 가정을 하고요.
02:07리포존 글루타치온을 넣으면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02:15어머.
02:22그 부위만.
02:25어머 어머 어머.
02:26싹 드러냈어요.
02:27화해졌어요.
02:28어머.
02:29염증이 없어졌는데.
02:31까만 부분이 없어졌어요.
02:33까만 게 염증이잖아요.
02:34네네.
02:35실제로 사람 면역 세포를 대상으로 한 연구가 있는데요.
02:39글루타치온을 보충했더니 면증 반응이 약 21%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02:45아 그렇군요.
02:47그리고 간경화나 만성 간질환 환자들에게도 글루타치온을 투여를 했는데요.
02:52활성산소 수치가 감소하고 염증 관련 지표도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02:59간경화나 만성 간질환이며 진짜 상태가 심각한 거거든요.
03:04그런 사람한테도 효과가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03:07실제 간을 이용한 실험 다시 한번 볼까요?
03:11간에 리포존 글루타치온을 넣고 앞서 말한 과산화수소.
03:14그러니까 활성산소를 뿌려보겠습니다.
03:18지금 우리 몸에 있는 활성산소거든요.
03:21간을 망가뜨리는 거 아니에요.
03:22저렇게 하면 염증이 막 생기는 거죠.
03:27그런데 리포존 글루타치온을 붙였던 곳은 어떨까요?
03:36색깔이 딱 선홍빛에 저기만 성당하게 남아있네요.
03:46위암 수술 후 NK세포 기능이 망가진 이선진님께서도 나타난 두 가지 후유증이 있습니다.
03:52어떤 후유증일까요?
03:56혀 꼬임?
03:57혀 꼬임?
03:58혀 꼬임이 왜 왜 일어났지?
04:01왜?
04:02왜?라는 후유증이 뭔가요?
04:05어떤 후유증이 나타나신 겁니까?
04:07제가 위암 수술 후에 기력이 없어지면서 혀가 자꾸 꼬이더라고요.
04:13말도 자꾸 헛 나오고.
04:15어눌하게 나오고.
04:16그런데 그런 전상들이 얼마나 가셨어요?
04:196개월 정도 좀 불편했던 것 같아요.
04:21생활할 때도 좀 불편하고.
04:22큰 수술 이후에는 회복 과정에서 면역 기능과 체내 균형이 함께 흔들리기 쉬운데요.
04:28특히 영양상태 저하와 피로가 겹치면서 신경계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04:34신경계까지 이렇게 영향을 줍니까?
04:37NK세포가 정상일 때는 우리 몸의 이상세포를 감시하고 또 회복 환경을 유지해 주는데요.
04:43그 균형이 무너지면 우리 몸의 염증과 함께 활성산소가 증가하게 되겠죠.
04:49그 과정에서 신경, 신호 전달 속도가 느려질 수가 있습니다.
04:54그러니까 뇌와 신경이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점점 둔해지는 거죠.
05:01그래서 혀가 꼬이고 말이 안 되고 깜빡깜빡하는 거구나.
05:04이 상태가 지속되면요. 단순 피로가 아니라 신경 기능 자체가 떨어지는 신경 피로 상태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05:13신경 피로요? 근데 그냥 피곤한 게 아니고 특별한 요인이나 이런 게 있나요?
05:20네.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말이 꼬이거나 단어가 잘 떠오르지 않는 것처럼 신경 전달이 늦어지는 상태가 되는 거죠.
05:27맞아요. 제가 그래서 혀 꼬임이 나타나면서 저 왜?라는 후유증이 자꾸 생겨서 저도 좀 궁금했었어요.
05:37왜? 왜?라는 후유증이 뭔가요?
05:41건망증이요.
05:44물건을 가지러 갔다가도 내가 뭘 가지러 왔지? 기억이 안 나고 생각이 잠깐 안 날 때도 있었고 자꾸 까먹어요.
05:54원래 너무 바쁘거나 그러면 방에 들어왔다. 아 잠깐만 내가 뭘 왜 이랬지? 이럴 때가 있는데
06:00그러지 않은데도 약간 이런 증세가 나타나면은 어우 그렇죠. 깜짝 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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