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가 구청장을 지낸 성동구의 재개발 지연 현장을 다시 찾아 책임론 부각에 화력을 집중했습니다.
00:10오 후보는 오늘 서울 성동구 행당 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구청의 실수로 준공 허가가 지연됐다며 이 정도면 정 후보가 주민들에게
00:20무릎 꿇고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22그런데도 정 후보는 구청의 잘못을 인정한 적이 없다면서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어떻게 서울 전역의 정비 사업을 책임지려고 하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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