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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자원봉사포털 이용자 9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행정안전부가 긴급 보안 조치에 나섰습니다.

지난 19일 1365 자원봉사포털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적인 공격으로 이용자 895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및 전화번호, 35명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만 주민등록번호와 민감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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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36호 자원봉사 포털 이용자 9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행정안전부가 긴급 보완 조치에 나섰습니다.
00:07지난 19일 136호 자원봉사 포털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적인 공격으로 이용자 895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및 전화번호 35명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유출된
00:20거로 파악됐습니다.
00:22다만 주민등록번호와 민감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거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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