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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시간 전


정청래 盧추도식·장동혁 충청·전북행
李 대통령,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참석
李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 않고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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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6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개시 뒤의 첫 주말이죠.
00:06이 두 양당 대표 어디로 향했을까요? 하는 것이 좀 달랐습니다.
00:13관련된 영상 보시죠.
00:30민주당 그리고 이재명과 제대로 싸울 수 있도록 부령에서 그리고 서천에서 이 장동혁의 한 손에 칼을 쥐어주시고 또 한 손에 방패를
00:46쥐어주십시오, 여러분.
00:49서정부 대변인, 지금 정청래 대표는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봉화마을에 갔고요.
00:56장동혁 대표는 한 손에 칼, 또 한 손에 방패를 쥐어달라면서 충남과 전북을 찾아갔습니다.
01:04이 두 지역의 의미 어떻게 보십니까?
01:07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라서요.
01:11당대표가 아니더라도 당원으로서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현장에 가셔서 서로 회안 얘기도 하시고 또 다짐도 설명해서
01:20이제 민주당의 정신이잖아요.
01:22그래서 사람 사는 세상 그리고 또 이제 국토 균형 발전 이런 정신들을 이제 되새기자.
01:28저도 이제 당원으로서 이제 살다 보면 또 인간으로서도 좀 이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살지만
01:34또 오늘 같은 날은 더욱더 이제 민주당 정신 또 노무현 정신을 새기면서 또 올바르게 더 살겠다는 다짐의 그런 의미인 것이지
01:41저게 표를 위해서 혹은 어떤 의미는 아닌 것이 당연한 것이고 다만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충남 보령 서천 본인의 고향이잖아요.
01:50자기 지역부고.
01:51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 대구든 부산 그리고 서울 이렇게 원치 않기 때문에 후보들이 갈 곳이 마땅치 않다.
01:59그렇기 때문에 저는 첫 주말 총력적이라고 하지만 조금 장동혁 후보 대표 입장에서는 조금 서글픈 하루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2:09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험지인 전북을 찾아갔습니다.
02:12그 영상은 없습니다만 한복을 입고 찾아간 모습까지 있었어요.
02:16자 국민의힘에서는 어쨌든 고향이 지금 보령인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충청도 사수하는 데에도 굉장히 사활을 걸고 있는데
02:25얼마 전 대전 MBC에서 했던 기자회견 그 후보 토론회가 굉장히 논란이 됐습니다.
02:33어떤 장면일까요? 함께 보시죠.
02:36박 후보는 1분 동안 발언할 수 있습니다.
02:39발언 시간은 정해진 시간에 따라 엄격히 제한되고
02:43발언 시간을 초과하면 마이크가 음소거되니
02:46후보자들은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2:49순서에 따라 박수현 후보부터 모두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02:53박수현 후보 1분 시작해주세요.
02:55참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남 도민 여러분
03:02이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03:04계속해서 각 후보자의 공약을 들어보겠습니다.
03:08순서에 따라 김태훈 후보부터 공약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03:15문정희 대표님 이게 사실 후보자 토론은 정말 형평성이 생명인데 통편집을 했다고요?
03:21참 저 지금 MBC가 우리가 전 국민이 아는 공영방송인데 참 선거 방송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받는 모두 발언 전체를 저렇게
03:35다 편집 과정에서 없앴다고 하는 게 누가 정말 믿을 사람이 있을까요?
03:41그래서 정말 그 이후에 해명한다는 게 다시 방송을 내보냈다.
03:47이런 어떤 후속 논평을 제가 봤는데 더 이상 MBC는 공영방송인지 아닌지를 밝혀야 되는 그런 시점까지 온 거 아닌가라는 제 개인적인
03:56의견을 밝히는 것이고요.
03:57지금 장도혁 대표가 김태훈 충남지사가 연관되어 있는 충청 지역에 가서도 저 MBC에 대한 어떤 규탄 발언을 굉장히 힘을 줘서 했습니다.
04:12그리고 이제 이렇게 지금 우리 지방선거 도중에 저런 식의 일종의 일종의 선거 개입이라고 평가될 수도 있는 저런 의혹이 있는 부분도
04:22굉장히 힘을 줘 얘기를 했고
04:24실제 지금 나오는 저 여론조사 지지율은 굉장히 붙어 있거든요.
04:28그렇다고 한다면 첫 주말 유세 행선지로 장도혁 대표가 저 충남 지역 충청 지역을 택한 것은
04:35어떻게 보면 지금 보수 정당의 어떤 기반이 많이 위축되어 있다는 평가가 있는데
04:40우리 국민의힘 그리고 보수 정당의 방향성을 다시 전국 정당으로 넓히고 중도 확장을 제대로 해보겠다라는 어떤 두 가지 의미를 저는 강조했다고
04:50볼 수 있습니다.
04:51요즘 발표되고 있는 여러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오차범위 바깥에서 어느 한 후보가 앞서고 있는 여론조사도 있는 반면에
04:58이렇게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지역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05:03이제 10여일 남은 6.3 지방선거 그 결과 최종 결과가 굉장히 관심이 갑니다.
05:13계속해서 저희 채널에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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