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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days ago
Transcript
00:03근데 두 분
00:05엄마 장례식 때 안 오셨잖아요
00:09전 또 친엄마가 돌아가셨으니까
00:12궁금해서 오셨나 했거든요
00:14아휴 저는 엄마가 죽었다 한대요
00:16눈물도 안 나냐
00:18너 아버지 모시는데
00:20돈 한 푼 붙여본 적 있어?
00:23너 어디서 착한 척이야
00:24남의 등 처먹고 사는 새끼가
00:30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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