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 #2424
□ 방송일시 : 2026년 5월 22일 (금) 저녁 10시 20분
□ 담당 PD : 이시우
□ 담당 작가 : 김배정, 김현정
□ 출연자 : 김민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전문의)
□ 방송 채널
IPTV - GENIE TV 159번 / BTV 243번 / LG유플러스 145번
스카이라이프 90번
케이블 - 딜라이브 138번 / 현대HCN 341번 / LG헬로비전 137번 / BTV케이블 152번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김민: 안녕하세요. 안과 전문의 김민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눈에 발생하는 종양 안종양의 최신 치료법입니다.
◇박상훈: 눈에 발생하는 종양, 안종양. 일부 환자는 단순 비문증이나 콩다래끼로 안과를 찾았다가 안종양 확진을 받았다고 하는데, 안종양은 안구뿐만 아니라 눈꺼풀 그리고 눈을 둘러싼 안와 등 다양한 부위에 발생한다. 안종양은 전체 암의 약 0.05%에 불과한 희귀암이지만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대표적인 안종양은 맥락막 흑색종, 망막모세포종, 맥락막 전이암으로 초기 증상은 일반 안질환과 비슷하지만, 병기가 진행되면 시력 저하와 눈의 형태가 변해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안종양의 다양한 증상과 최신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김민: 어느 날 제 외래로 42세 여성분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이제 왼쪽 눈에 무언가 떠다니고 번쩍거리는 증상을 주호소로 내원하셨는데요. 시력은 1.0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런 증상으로 동네 병원을 갔더니 눈 속에 망막의 이상 소견이 보여서 근처 대학병원으로 가보라고 안내를 받으셨고, 근처 대학병원에서는 눈 속에 혹이 보인다고 해서 소견서를 들고 저에게 내원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여러 가지 검사들을 시행을 한 후에 눈 속에 악성 종양인 맥락막 흑색종이 있다는 최종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분께서는 눈에 악성 종양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라셨는데요. 첫 번째 질문이 이제 ‘눈에도 암이 생기나요?’라고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맞습니다. 눈에도 종양이 생깁니다. 안구 종양은 눈꺼풀, 결막, 눈 속의 안구 내부, 눈 주변인 안와 등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고 또 드물게 발생하기는 하지만 발생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시력뿐만이 아니라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안구 종양은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증상... (중략)
이시우PD (lsw5407@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22220018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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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안녕하세요. 안과 전문의 김민입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눈에 발생하는 종양 안종양의 최신 치료법입니다.
◇박상훈: 눈에 발생하는 종양, 안종양. 일부 환자는 단순 비문증이나 콩다래끼로 안과를 찾았다가 안종양 확진을 받았다고 하는데, 안종양은 안구뿐만 아니라 눈꺼풀 그리고 눈을 둘러싼 안와 등 다양한 부위에 발생한다. 안종양은 전체 암의 약 0.05%에 불과한 희귀암이지만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대표적인 안종양은 맥락막 흑색종, 망막모세포종, 맥락막 전이암으로 초기 증상은 일반 안질환과 비슷하지만, 병기가 진행되면 시력 저하와 눈의 형태가 변해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안종양의 다양한 증상과 최신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김민: 어느 날 제 외래로 42세 여성분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이제 왼쪽 눈에 무언가 떠다니고 번쩍거리는 증상을 주호소로 내원하셨는데요. 시력은 1.0으로 괜찮았습니다. 그런 증상으로 동네 병원을 갔더니 눈 속에 망막의 이상 소견이 보여서 근처 대학병원으로 가보라고 안내를 받으셨고, 근처 대학병원에서는 눈 속에 혹이 보인다고 해서 소견서를 들고 저에게 내원하셨습니다. 당시 저는 여러 가지 검사들을 시행을 한 후에 눈 속에 악성 종양인 맥락막 흑색종이 있다는 최종 진단을 내렸습니다. 그분께서는 눈에 악성 종양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라셨는데요. 첫 번째 질문이 이제 ‘눈에도 암이 생기나요?’라고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맞습니다. 눈에도 종양이 생깁니다. 안구 종양은 눈꺼풀, 결막, 눈 속의 안구 내부, 눈 주변인 안와 등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고 또 드물게 발생하기는 하지만 발생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시력뿐만이 아니라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안구 종양은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증상... (중략)
이시우PD (lsw54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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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안녕하세요. 안과 전문의 김민희입니다.
00:17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눈에 발생하는 종양, 안종양의 최신 치료법입니다.
00:24눈에 발생하는 종양, 안종양. 일부 환자는 단순 비문증이나 콩다래끼로 안과를 찾았다가 안종양 확진을 받았다고 하는데
00:36안종양은 안구뿐만 아니라 눈꺼풀, 그리고 눈을 둘러싼 안화 등 다양한 부위에 발생한다.
00:45안종양은 전체 암의 약 0.05%에 불과한 희귀암이지만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데
00:52대표적인 안종양은 맥락막 흑색종, 망막 모세포종, 맥락막 전이암으로
00:59초기 증상은 일반 안질환과 비슷하지만 변기가 진행되면 시력 저하와 눈의 형태가 변해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01:10안종양의 다양한 증상과 최신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01:16어느 날 제 외래로 42세 여성분께서 찾아오셨습니다.
01:22그분께서는 왼쪽 눈에 무언가 떠다니고 번쩍거리는 증상을 주호소로 내원하셨는데요.
01:29시력은 1.0으로 괜찮았습니다.
01:30그런 증상으로 동네 병원을 갔더니 눈 속에 망막의 이상 소견이 보여서 근처 대학병원으로 가보라고 안내를 받으셨고
01:40근처 대학병원에서는 눈 속에 혹이 보인다고 해서 소견서를 들고 저에게 내원하셨습니다.
01:49당시 저는 여러 가지 검사들을 시행을 한 후에 눈 속에 악성종양인 맥락막 흑색종이 있다는 최종 진단을 내렸습니다.
01:59그분께서는 눈에 악성종양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라셨는데요.
02:04첫 번째 질문이 눈에도 암이 생기나요? 라고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02:10맞습니다. 눈에도 종양이 생깁니다.
02:12안구 종양은 눈꺼풀, 결막, 눈 속의 안구 내부, 눈 주변인 안화 등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고
02:22또 드물게 발생하기는 하지만 발생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시력뿐만이 아니라 생명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02:31안구 종양은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고 증상이 또 비특이적이어서 늦게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02:40단순한 안과 질환처럼 보일 수도 있기도 합니다.
02:45따라서 정밀검사와 안종양 전문의의 판단이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02:51이러한 안종양은 그 발병률이 어느 정도 될까요?
02:56보건복지부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02:592023년도에 발생한 전체 신규암 환자 약 28만 8천6백명 중에서
03:07눈에 발생한 악성종양은 단 139명이라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03:13이것은 전체 암의 약 0.05%에 해당하는 매우 희귀암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습니다.
03:21이러한 안구 종양은 발생이 매우 드물기 때문에
03:25사회적 인식이 낮고 대중에게는 낯선 질환으로 남아 있습니다.
03:32안종양은 어느 부위에 많이 발생할까요?
03:35우리 눈 속의 여러 부위에서 발생을 할 수 있지만
03:39가장 많이 발생하는 부위는 우리 눈 속의 맥락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3:45안종양은 최근 들어서 많이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서
03:50혹시 식습관이나 환경에 영향을 받는 현대암의 일종이 아닐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03:57하지만 이것은 오해로써 실제로는 이 안종양은 예전부터 쭉 있어 왔던 질환입니다.
04:05다만 최근에 여러 진단장비의 발달과 검진을 더 자주 하게 됨으로써
04:13안구 종양 자체가 더 흔해진 병이라기보다는 더 잘 진단하게 되고
04:19조기에 발견하게 되는 병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04:23그렇다면 대표적인 안종양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04:28발생하는 부위별로 저희가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요.
04:32눈꺼풀에 발생하는 기저세포암이라든지 피지샘암들이 있을 수가 있고
04:36결막에 발생하는 결막 흑색종, 또한 안구 내에 발생하는 맥락막 흑색종, 혈관종, 골종 등이 있을 수가 있으며
04:47안와에 발생하는 안와 종양 혹은 림프 증식성 병변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04:54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같은 안구 종양이어도 발생 부위, 증상, 치료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05:01처음부터 그 발생하는 위치를 구분해서 접근을 하여야 합니다.
05:08우리가 일반적으로 말을 할 때 종양은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나뉜다고 하고 있는데요.
05:14안종양도 마찬가지로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구분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05:20하지만 단순히 겉보기만으로는 구분이 쉽지는 않습니다.
05:24양성종양의 경우에 있어서는 대체로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경우는 없고
05:29단 그 위치와 크기, 동반되는 합병증에 따라서 시력 저하를 유발을 할 수 있고
05:37드물게는 실명도 유발을 할 수가 있습니다.
05:40따라서 이런 경우에 있어서는 양성종양이어도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겠죠.
05:46반면 악성종양인 경우에 있어서는 단순한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05:52안구 자체를 유지하기가 어렵게 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고
05:57전의를 했을 경우에는 환자의 생명에도 위협을 줄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06:04그렇다면 대표적인 악성 안종양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06:09저희가 연령별로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
06:12소아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악성종양은 망막 모세포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06:20이것은 영유아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안구의 악성종양으로서
06:24조기에 발견해서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에 있어서는
06:28안구도 보존하고 환화의 생명도 잘 보존할 수 있는 반면
06:35늦게 발견했을 경우에 있어서는 전의의 위험이 있고
06:39생명에도 지장을 줄 수가 있습니다.
06:43참고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06:45눈 속에 아주 거대한 큰 하얀색의 덩어리가 보이는 것을 관찰할 수가 있고요.
06:50MRI 소견에서도 시커멓게 보이는 저 부분이 바로
06:55망막 모세포종이 되겠습니다.
06:58반면 성인에서는 이런 망막 모세포종은 발견되지 않고요.
07:03가장 대표적인 악성종양으로는 맥락막 흑색종을 들 수가 있습니다.
07:09이 맥락막 흑색종이라는 것은
07:10성인에서 가장 흔한 안구 내 원발성 악성종양입니다.
07:16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 환자의 경우
07:18오른쪽 눈은 정상적으로 특별히 이상소균이 관찰되지 않는 반면에
07:23왼쪽 눈에 보시면 왼쪽 하부에
07:26시커먼 큰 덩어리가 있는 것을 관찰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07:30이것이 바로 성인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악성종양인
07:34맥락막 흑색종이 되겠습니다.
07:36맥락막 흑색종은 드물지만
07:38발생했을 경우에 전의를 해서
07:42치명적일 수가 있는 무서운 질환이 되겠습니다.
07:45일반적으로 서양에서는 100만 명당 약 5명에서
07:507명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07:53반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는
07:55100만 명당 채 1명이 되지 않는
07:59약 0.45명 정도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08:02그 발생률이 매우 낮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08:05따라서 환자 수는 적지만
08:08안과에서도 자주 보지 못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08:12진단 자체가 늦어질 수가 있고
08:14이런 진단이 늦기 때문에
08:17또 치료 자체가 늦어질 수가 있습니다.
08:19따라서 이런 드문 질환들일수록
08:21전문 진료 체계가 특히 중요하고
08:24이것은 안종양 분야에서도
08:27마찬가지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08:29제가 맥락막 흑색종이 가장 흔한
08:32악성종양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08:34이 맥락막이라는 것은 그러면 어디에 위치해 있고
08:37왜 중요할까요?
08:39맥락막은 안구 내에서 가장 혈류가 풍부하고
08:43또 멜라닌 세포가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층이 되겠습니다.
08:48이 맥락막에서 암이 잘 생기는 이유는
08:51혈류가 많아서 암세포가 자라기 쉬운
08:54미세 환경이 형성이 되어 있고요.
08:57또 맥락막에는 멜라닌 세포가 많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09:00흑색종의 기원인 멜라닌 세포의
09:03이상이 발생했을 경우에
09:06비정상적으로 증식을 해서
09:08암으로 진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09:11이 맥락막 흑색종을 포함한
09:13안구 내 악성종양들은
09:15초기에는 놓치기가 쉽습니다.
09:18그 이유는 여러 가지를 들 수가 있는데요.
09:21일단 초기에 크기가 작거나
09:23크기가 크더라도
09:25주변부에 있는 경우에 있어서는
09:27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가 있습니다.
09:30따라서 증상이 전혀 없는 단계에서는
09:33정기 검진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돼서
09:37오는 경우들을 종종 볼 수가 있습니다.
09:41또한 증상이 있는 경우에
09:43여러 가지 초기 증상들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09:46먼저 당연히 시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있을 수가 있고
09:49물체가 휘어 보이거나 찌그러져 보이는 변형시
09:52또는 시야가 흐려진다거나
09:54여러 눈 속에 비문증이 생긴다거나
09:58광시증을 호소하는 경우들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10:01또한 이러한 맥락막 흑색종이
10:04크기가 크고 진행을 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10:07막막 박리가 발생하고
10:09눈 속에 출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을 수가 있고
10:12이러한 경우에 있어서는
10:13급격한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10:16이러한 맥락막 흑색종이 무서운 이유는
10:21비단 눈뿐만이 아니라
10:23맥락막에 풍부한 혈류를 통해서
10:27우리 몸 속에 다른 장기로 전의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32우리 몸에 여러 장기로 전의를 할 수가 있는데요.
10:35그 중에서도 가장 흔히
10:38전의를 유발하는 곳은 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41간 외에도 폐나 뼈 등으로도
10:44전의를 잘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10:46많게는 약 50%까지도
10:49전의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52이 맥락막 흑색종의 생존률 데이터를 살펴보시면
10:55크기가 매우 큰 경우에 있어서는
10:58미국의 보고에 따르면
11:005년 생존률이 약 57% 정도로
11:03생존률이 그렇게 좋지 않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11:07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1:09적극적으로 적절한 치료를 시행을 했을 경우에는
11:125년 생존률을 어느 정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으로
11:15알려져 있습니다.
11:17이러한 맥락막 흑색종 뿐만이 아니라
11:20우리 안구 내에서는 또 다른 악성종양들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요.
11:26대표적으로 림프종 또는 유리체막막 림프종이라고 불리는 악성종양이 있습니다.
11:32이것은 초기에는 단순한 염증처럼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11:37림프종이 발생을 했을 때 단순한 눈속의 염증으로 생각을 하고
11:43치료를 받다가 장기간 치료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11:47염증이 계속 지속돼서
11:49내원해서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11:52따라서 안구 림프종은 반복되는 눈속의 염증, 포도망염과 반드시 간별이 필요합니다.
12:01또한 비단 눈뿐만 아니라 이런 림프종은 뇌에서도 같이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12:08전신 질환과의 연계성 평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12:13다음으로 중요한 안구 내 악성종양 중에는 맥락막 전의암이 있습니다.
12:20맥락막 전의암은 말 그대로 이 암이 눈에서 시작된 암이 아니라
12:25우리 몸속의 다른 장기에서 원발성 암이 발생해서
12:29그것이 눈으로 온 2차적인 암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2:362차적인 암임에도 불구하고
12:38우리 안구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 중에서는
12:41가장 흔한 악성종양 중의 하나입니다.
12:46원발성 암들은 이론적으로는 모두 눈으로 전의를 할 수가 있는데요.
12:50그 중에서도 주로 폐암과 유방암이
12:53가장 흔히 눈으로 전의되는 원발성 암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12:59그래서 이런 경우는 안과적인 치료도 중요하지만
13:03안과적인 치료와 함께
13:05원발성 암에 대한 전신치료를 같이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13:09그래서 이런 눈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악성 암구 종양들은
13:15공통적인 치료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3:18우리가 일반적인 안과 질환과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하는데요.
13:23저희가 일반적인 안과 질환들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 목표는
13:27눈의 시력을 유지하고 잘 보게 하는 것입니다.
13:31하지만 안구 악성종양에서는
13:35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생명을 보존하는 것이
13:39그 첫 번째 목적이 되겠습니다.
13:41일단 환자의 생명을 보존하고
13:43눈 속에 발생한 암이 전의를 하지 않도록
13:47최대한 예방을 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고
13:50그 다음에 생명을 보존한 후에
13:54안구 자체를 보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13:56두 번째 목표가 되겠습니다.
13:59안구를 보존한다는 것은
14:01과거에는 안구 내에 악성종양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14:05대부분 안구 적추를 시행을 했었습니다.
14:08하지만 최근엔 치료 기법이 발달을 하면서
14:12최대한 안구를 보존하고
14:14유지할 수 있는 치료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14:17그래서 안구를 일단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치료를 시행한 후에는
14:21안구가 남아있더라도 시력을 유지할 수 없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14:27최대한 눈 속의 신경세포와 시신경들을 유지하고 보호하고
14:33치료를 해서 그 기능을 최대한 유지해서
14:37환자가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14:41세 번째 목표가 되겠습니다.
14:43우리가 눈에 종양이 있을 때 나타나는
14:47여러 가지 증상들이 있을 수가 있는데요.
14:50이것을 나눠서 살펴보면
14:52먼저 시력과 관련해서는
14:55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14:56시력이 감소되고 시야가 가려져 보인다거나
15:00사물이 휘어져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가 있고
15:04또 눈 속에 여러 가지 물질들이 떠다니는
15:07비문증 혹은 빛 번짐 증상들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15:11또한 겉에서 봤을 때는 사실 특별한 변화가 나타나지
15:15않을 수도 있는데요.
15:17그래도 관찰될 수 있는 변화 중의 하나는
15:19충혈이 계속해서 지속된다든지
15:22갑자기 안구가 돌출된다든지
15:25눈동자의 색이 변한다든지
15:28또 결막의 경우에 있어서는 눈의 흰자 부분이
15:31검게 보이게 되는 증상을 호소해서 내원하시는 경우들도 있죠.
15:37또 눈꺼풀 쪽에 있는 혹이 혹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커진다든지
15:41결막에 있는 작은 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지는 경우
15:46또 안구 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위험 신호로는
15:51기존의 다른 안과적인 진단을 받고 지속적으로 치료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5:57호전되지 않고 계속 악화되는 경우에 있어서는
16:01종양과 같은 다른 질환들이 있지 않나라고 저희가 의심을 하고
16:06검사를 시행을 해야겠습니다.
16:08이러한 안종양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는 여러 가지 검사들이 있는데요.
16:13기본적으로 저희가 일반적인 안과 질환에서 시행하는 검사들은
16:17모두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16:19기본적인 시력, 안악, 세극 등 검사, 안저 검사들을 시행을 하고 있고요.
16:24이후에 추가적으로 안종양이 의심되는 경우에 있어서는
16:28초음파 검사라든지 MRI와 같은 검사들을 추가로 시행을 하게 됩니다.
16:34안구 종양은 안전 중심부뿐만 아니라 주변부에서도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16:40굉장히 중요한 것이 중심부에 보이는 검사만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16:46종양을 의심하고 주변부 구석구석 사사치 끝까지 찾는 검사가
16:51매우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6:53먼저 가장 기본적으로 시행하는 세극 등 검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16:58보시다시피 일반적으로 안과에서는 안구 표면을 들여다보기 위해서
17:03세극 등 검사를 시행을 하게 됩니다.
17:07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일반적으로는 관찰되지 않아야 되는
17:12누렇고 시커먼 색의 작은 덩어리가 눈동자를 통해서 관찰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17:18이것은 맥락막 흑색종이 크기가 워낙 커져서
17:22바깥에서도 직접 관찰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17:26또한 단순 백내장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17:30알고 봤더니 눈 속의 흑색종이 점점 커져서
17:342차적으로 백내장을 유발을 해서 진단이 되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17:40따라서 세극 등 검사는 매우 중요한 검사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17:45두 번째로 눈동자를 크게 산동을 해서 눈 속을 정확하게 들여다보고
17:49종양을 직접적으로 관찰을 하는 안저검사가 있겠습니다.
17:53이 안저검사가 안구 내 종양을 진단하는 데 있어서는
17:57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18:01이것은 눈 속의 종양을 직접 검사하는 의사가 들여다보고
18:05종양의 색깔이라든지 종양의 모양, 크기 또는 동반된 이상
18:12예를 들면 막막박리가 같이 동반이 되어 있는지
18:15혹은 눈 속에 출혈이 같이 있는지
18:17삼출액이 있는지 여부 등등을 가지고
18:20눈 속에 관찰되고 있는 이 종양이
18:23악성의 가능성이 높은지 양성의 가능성이 높은지
18:27만약에 악성이라면 어떤 치료를 요하는지 등등을 판단하는 데
18:32그 근거가 되겠습니다.
18:34이 외에 추가적으로 막막 빛 간섭 단층 촬영이라는
18:38OCT라는 검사가 있는데요.
18:40이것은 눈 속의 막막과 맥랑막 부분을 단면으로 잘라서
18:45아주 정밀하게 확대해서 보는 검사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18:50동반된 막막의 합병증, 예를 들면
18:53막막 아래 물이 차 있는 경우
18:55막막이 떨어진 막막박리가 있는지 여부
18:58눈 속에 출혈이 있는지 여부
19:00종양 자체가 눈의 가장 중심부분인
19:04황반을 침범했는지 여부 등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19:07매우 중요한 검사가 되겠습니다.
19:11또한 눈 속에 저희가 추가적으로 시행하는 검사들 중에서
19:15안구 초음파 검사와 형광 안저 촬영 혈관 검사가 있습니다.
19:21초음파 검사는 종양 자체의 전체적인 모양을 판단하는 데도 중요하지만
19:26종양의 두께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데 있어서
19:29매우 중요한 검사가 되겠습니다.
19:31또한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19:34안구 내에서 관찰되는 종양이
19:36악성인지 양성인지 간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19:41형광 안저 촬영 검사의 경우에 있어서는
19:43종양 주변에 분포하고 있는 혈관의 패턴이라든지
19:47혹은 주변에 삼출액이 같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라든지
19:51혹은 종양 자체의 어느 정도 활동성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도
19:55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19:58MRI 검사가 또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가 되겠는데요.
20:03MRI 검사는 안구 종양을 진단하는 데 뿐만이 아니라
20:07치료 계획을 설립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됩니다.
20:10그 이유는 MRI를 통해서 안구 내 있는 종양의 크기뿐만이 아니라
20:15주변 구조의 안구 종양이 어느 정도 침범해 있는지
20:20여부를 확인을 해볼 수가 있고
20:22또 시신경이라든지 중요한 다른 근육 등등
20:26주변 구조의 침범 여부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고
20:28종양이 위치하고 있는 곳을 정확하게 판단함으로써
20:33수술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서 우리가 치료할지를 판단하는 데
20:38도움이 되는 검사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20:42이러한 안구 내 발생하는 다양한 악성 및 양성 종양을
20:46진단하기 위해서 환자분들이 많이 물어보십니다.
20:49조직 검사를 시행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20:52다른 암들의 경우에 있어서는 조직 검사를 시행을 해서
20:55진단을 하게 되는데 안과에서도 조직 검사를 반드시
20:59해야 되는 것은 아니냐라고 물어보시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21:0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눈 속에 발생하는 종양에서는
21:08조직 검사를 모든 환자에서 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21:11그 이유는 안구 내 종양의 경우 안구 종양 자체가
21:15눈 속 깊숙이 위치해 있고 시신경이라든지 주변에
21:19매우 취약한 이러한 구조들이 같이 있기 때문에
21:23조직 검사를 시행하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문제들을 유발하고
21:27합병증을 유발을 할 수가 있습니다.
21:30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 있어서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21:34여러 가지 안과적인 검사인 세극등 검사, 안저검사, MRI, 초음파 등과 같은
21:42검사들을 종합을 해서 임상적인 진단을 충분히 내릴 수가 있습니다.
21:48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사 소견이 약간 애매해서
21:53양성과 악성의 구분이 어려운 경우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21:58이런 경우에 있어서는 조직 검사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22:04자 그럼 이런 안구 내 악성, 양성 종양으로 진단이 되면
22:08치료는 어떻게 진행을 하게 될까요?
22:11일단 양성 종양인 경우에는 경과관찰부터 시작을 해서
22:16악성 종양인 경우에도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22:19국소치료, 근접 방사선 치료, 또 크기가 큰 경우에 있어서는
22:24수술적 제거술까지 다양한 치료 방법들이 있습니다.
22:30먼저 경과관찰하는 경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22:33경과관찰을 한다는 것은 치료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22:38다시 말해서 일단은 지켜본다는 거죠.
22:44이러한 대상은 일단은 악성인 경우는 아니고
22:47양성인 안구 내 종양에 있어서 그 활동성이 굉장히 낮고
22:51추적관찰을 했을 때 크기 변화가 없고
22:54주변의 구조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22:57시력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양성 안구 내 종양의 경우에 있어서는
23:02조심스럽게 경과관찰을 해볼 수가 있겠습니다.
23:05그래서 그 경과관찰을 하다가 혹시 다른 어떤 동반된 변화가 있는 경우에 있어서
23:11예를 들면 종양이 커진다든지 다른 2차적인 합병증을 유발을 해서
23:16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23:18경과관찰을 하다가 치료를 고려를 하게 됩니다.
23:22다음으로는 국소치료가 있는데요.
23:25국소치료에 있어서는 냉동치료라든지 경동공온열치료법 등의 치료가 있습니다.
23:31냉동치료의 경우에 있어서는 악성종양 혹은 양성종양의 경우에 있어서도
23:38크기가 좀 작은 경우, 여기서 작다고 한다면 두께가 약 2, 3mm 이하인 경우에 있어서는
23:45해당 부분을 극저온으로 종양조직을 얼렸다 녹이는 과정을 계속 반복을 함으로써
23:52이 종양세포, 암세포를 얼려서 죽인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23:58반면 경동공온열치료의 경우에 있어서는 말 그대로
24:02적외선 레이저를 이용을 해서
24:05그 종양세포를 약 45도에서 60도까지 가열을 시켜서
24:11태워 죽인다라고 이해를 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24:14하지만 이런 국소치료들은 크기가 매우 작은 경우에만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24:19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하는 치료 방법 중의 하나는
24:24근접방사선 치료가 되겠습니다.
24:27근접방사선 치료는 안구를 보존하면서
24:31동시에 눈의 종양을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4:36눈 속에 발생하는 안구내 종양들은
24:41악성종양인 흑색종을 포함해서
24:44방사선에 매우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4:48따라서 방사선 치료에 대해서 반응이 매우 좋은데요.
24:52방사선 치료 중에서도 이 근접방사선 치료라는 것은
24:55일반적인 방사선 치료와는 좀 다릅니다.
24:58일반적인 방사선 치료는 병변이 있는 부분 뿐만이 아니라
25:03병변 부위 바깥쪽에도 방사선이 조사가 되기 때문에
25:07여러 가지 불필요한 합병증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들이 있는데요.
25:11근접방사선의 경우에 있어서는
25:13이 작은 금속판을 종양이 위치한 부분에 정확하게 위치시켜서 봉합을 함으로써
25:20종양 부분에만 방사선을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고
25:25종양이 없는 부분에는 방사선의 효과를 최소화함으로써
25:29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5:35하지만 종양이 매우 큰 경우
25:37부득이하게 방사선 치료만 가지고는 치료가 부족한 경우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25:42이런 경우에 있어서는 수술을 시행을 하게 되는데요.
25:46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들은 이렇게 크기가 매우 큰 경우
25:51혹은 근접방사선 치료만을 시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5:55이후에 다시 재발을 한다거나
25:58혹은 다른 심각한 합병증들이 많이 동반이 되어 있어서
26:02방사선 치료를 한 후에도
26:04눈속에 발생한 출혈이라든지
26:06막막박리 등이 지속되는 경우에 있어서는
26:09수술을 시행을 하게 됩니다.
26:12이런 근접방사선 치료부터 종양 절제술까지
26:17수술적인 치료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26:21이러한 치료를 모두 시행받으셨다고 해서
26:24끝이 난 것은 아닙니다.
26:26안과적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적관찰을 해서
26:28혹시라도 종양이 재발하지는 않는지 확인을 해야 되고
26:33방사선 치료 후에도 드물지만
26:35여러 가지 합병증들이 발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26:38면밀히 관찰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26:41또한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26:43비단 눈뿐만이 아니라
26:45흑색종은 전의를 할 수 있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26:49특히 간으로의 전의가 가장 흔하기 때문에
26:53간 MRI라든지 또는 간뿐만이 아니라
26:57폐라든지 뼈로의 전의도 발생할 수가 있기에
27:00전신검사를 최소 1년에 한 번
27:04고위험군에서는 6개월에 한 번씩 시행을 해서
27:08만약에 전의가 발생을 한다면
27:11조기에 발견해서 조기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27:19안구종양은 눈이 아파서 발견되는 병은 아닙니다.
27:23시력이 정상이고 통증이 없고
27:26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27:30정기적인 안과 검진과
27:33눈에서 발생하는 이상신호를 놓치지 않는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27:39또한 만약 진단을 받게 되더라도
27:42너무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마시고
27:45안구종양을 전문적으로 보는
27:48안종양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서
27:52적극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27:56오늘 저의 이야기가
27:58여러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28:01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28: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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