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위한 정부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62차 접수 일주일 만에 대상자 10명 가운데 6명이 신청을 마쳤고 1, 2차를 합해 시중에 풀린 지원금은 벌써 4조 3천억 원을
00:15넘어섰습니다.
00:16보도에 이승훈 기자입니다.
00:212차 지원 대상자는 크게 들었습니다.
00:24국민 10명 가운데 7명입니다.
00:27그러다 보니 난 거리가 신통치 않은데 왜 안 준다는 거지?
00:31그런 볼멘 소리가 지급 초반 곳곳에서 터져나오기도 했습니다.
00:36주무부처 장관이 서둘러 현장을 찾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00:41네, 신청하러 오셨어요?
00:42네.
00:43중생안부 장관입니다.
00:44네.
00:46신청 잘 하시고.
00:49네, 감사합니다.
00:50지금 받아서 좋은 데 쓰십시오.
00:5421일 현재 2차 신청자는 1,986만여입니다.
01:00대상자의 60.7%가 신청해 2조 6,400여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01:061, 2차를 합치면 지금까지 모두 4조 원이 넘는 돈이 고유가 지원 명목으로 풀렸습니다.
01:12이제 남은 건 이 돈이 잘 도는 겁니다.
01:16그걸 써주시는 게 우리 경제를 살리고 우리 이웃의 생활을 안정시키는 그런 방법이기 때문에 꼭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하시고.
01:292차 신청은 7월 3일까지입니다.
01:32접게는 10만 원에서 많게는 2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01:37전국의 소상공인업장과 주유소 등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만 사용 가능합니다.
01:44YTN 이승훈입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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