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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38 minuto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17.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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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ícias
Transcrição
00:00...수리마가 잘 됐다고 높이 치아해 주신
00:02북창군 회안역 독천시 남독역 일대에 펼쳐진
00:07무승한 경제림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00:11이 화면이 2025년 11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00:16경의하는 총비서 동지께 기쁨을 드린 산림구역입니다.
00:22이것의 산림이 어떻게 조성되고 가꾸어졌는지
00:25김형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30기자와 만난 북창군의 일꾼들은 참 아쉽다.
00:34지금은 봄이어서 푸르기만 한데
00:36가올이면 울긋불긋한 단풍이 들고
00:39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후손유봉과
00:42장안산 지구의 이치로운 자연경관이 펼쳐져
00:46그림같이 아름답다고 하면서
00:48가올에 꼭 다시 촬영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00:54기자는 봄에 봐도 이렇게 훌륭한데
00:57가올의 풍치는 얼마나 황홀하겠는가 생각하며
01:01당의 기쁨을 드린 이 무성한 숲에는
01:04나라를 사랑하고 오늘보다 내일을 사랑하는
01:07수많은 애국자들의 땀과 노력이 깃들어 있음을 느꼈습니다.
01:15근 40년 동안 이곳에서 살림감독원으로 일하면서
01:19숲을 갖고 온 김대성 로인입니다.
01:24로인의 말에 의하면
01:25경사가 급하고 또 대부분이 암속지로 돼 있는 이곳의 산들은
01:2920년 전만 해도 별로 쓸모없는 활엽수들과
01:33잡관목들이 대부분이었지만
01:35지금은 20여 종의 유용한 희나무들과 떨기나무들이 뿌리내려
01:40풍만한 경치가 펼쳐졌다고 합니다.
01:47북창군 산림경영소 지배인 리흥남 동기는
01:50지금 전국 각지 수많은 산림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01:54경험을 배우려오고
01:55그들에게서 축하의 인사도 받지만
01:57사실 그 인사를 받아야 할 사람들은
02:00김대성 로인과 같은 전세대들이다.
02:03이 무성한 산림은 결코 한두의 사이에 마련된 것도 아니고
02:06한두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02:10근 20년 세월 군안의 일꾼들과 주민들
02:13산림부문 일꾼들이 바쳐온
02:15애국심의 산물이라고 했습니다.
02:20나무를 자리하기 전에 사람을 키워야 합니다.
02:24모든 사업이 다 구로하듯이
02:25산림조성사업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02:29식습 계절이 오면 근 20년 세월 군안의 일꾼들부터가
02:31자기가 집중시켜 준비한 나무를 심고
02:35심은 데만 붙이지 않고
02:37산림감독원들을 자주 만나서
02:39진심으로 도와주고
02:41제기된 문제를 제때 풀어주면서
02:43그 사람들이 실제 산림감독원의 역할을 하도록
02:46밀어주고 내쉬어주고
02:49그래서 이렇게 일꾼들부터가
02:51수천적 방법을 보여주다 나니
02:52이것이 말없는 대안입니다.
02:53그는 지난 시기 북창군 산림경영소에는
02:56한 명의 노력용원과
02:58두 명의 공훈산림공
03:00네 명의 사회주의 국공로자들이 배출됐다고 하면서
03:03군안의 수천정보의 산림을 돌보는
03:06산림감독원 모두를
03:07전 세대들처럼
03:08숲에 진정한 주인으로 되게 하는 것이
03:11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03:21이들이 북창군 회안역과
03:23독천시 남독역 사이의 산림을 담당한
03:25리용식 정향이 부부와
03:28리철진 동무입니다.
03:3217년 전 리용식 동무가
03:33흑산이나 다름없던 이곳에
03:35산림감독원으로 배치됐을 때
03:37덜도 대지 않은 아기를 업고
03:39따라 나선 정향이 동무는
03:40남편과 함께 수많은 나무들을 심었고
03:432018년에는 당조직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
03:47그 자신도 산림감독원이 됐습니다.
03:49먼저 이렇게 해발꽃 700대는 데다가
03:52양매장을 0.5정도 건설해서
03:55거기서 생산한 면목을
03:57해발꽃 1100에서부터
03:59700미터까지 내렸다 심고
04:00그 다음에 다시 해발꽃 500미터 되는
04:03수준의 양매장을 다시 건설해서
04:05기름나무림 거기에 필요한
04:07잣나무 면목을 생산했습니다.
04:09자기 풍토에 적응시킨
04:11면목을 대상지에 심으니까
04:13우선 첫째 사료들이
04:14이들 부부는
04:15후순유봉지구의 0.7정보에 달하는
04:18숲사의 양매장을 조성하고
04:20한해에 20만 그루 이상의
04:22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생산해서
04:24이 일대의 산림조성 성과를
04:26튼튼히 담보하고 있습니다.
04:31아무나무나 심어서
04:33산이 푸르기만 하면 된다는
04:34눈가린 식이 아니라
04:36경제적 가치가 큰 나무들
04:38후대들도 덕을 볼 수 있는 나무들을
04:40심어야 한다는 것이
04:41이들의 지향입니다.
04:46리철진 산림감독원은
04:47잣나무와 가래나무를 비롯한
04:49여러 가지 나무들을 함께 심으면
04:51생육조건에 유리한 환경이
04:53마련된다고 하면서
04:54나무들의 공생관계와
04:56지역의 기상기후 조건
04:58토양상태와 산림의 조성 목적에 맞게
05:01합리적인 방법으로 조성된
05:02혼송림은
05:03산림의 경제적 효과성을
05:05높여준다고 했습니다.
05:09산사태와
05:10그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05:12여러 수종의 나무들로
05:13숲이 조성돼서
05:14물조장 능력을 높이고
05:16토양의 산종화를
05:17막고 있는 것도
05:18이곳 산림조성 사업의
05:20좋은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5:24평방당 담당제
05:26즉 자기가 심으면
05:27자기가 책임지더라고요.
05:29그래서 담당된 단체들과의
05:30사업을
05:31비밀하게
05:31지금과 같은
05:33우리 원수님께서
05:35보아주신 산림으로
05:36일도 세우게 됐습니다.
05:38여기에는
05:38산울대인 감독원
05:39우리 한두사람의
05:40권고가
05:41절대 될 수가 없습니다.
05:42우리 부창군의
05:44지민들과 함께
05:44정양이 동문은
05:45나라의 귀중한
05:46자원인 산림을
05:47자기 자신의
05:48제부처럼
05:49요기는 소중한
05:50마음들이
05:51그대로
05:51한 그루 한 그루의
05:52나무가 되고
05:53푸른 숲이 됐다고
05:54했습니다.
06:18최근에 우리 기자들이
06:19여러 도와 군의
06:21산림조성 실태를
06:22취재하면서
06:22깊이 생각되는 것이
06:24있습니다.
06:26당에서
06:27산림복구의
06:27불길을
06:28지펴준 때로부터
06:2810여 년이 지난 지금
06:31일꾼들이
06:31당 정책을
06:32실속 있게
06:33책임적으로
06:34집행해 왔는가
06:35하는 결과가
06:35현 산림 실태에서
06:37그대로
06:37나타나고 있습니다.
06:40시간상 관계로
06:41숲을 가꾸는 데
06:42이바지한
06:43많은 사람들을
06:43취재하지 못했지만
06:44기자는
06:4610여 년 전
06:47전당 전군
06:47전민을
06:48산림복구 사업에
06:49힘있게
06:50불러리키신
06:50경의하는
06:51정비서 동지의
06:52순구한 뜻을
06:53량신과
06:54헌신으로
06:54받들어온
06:55북창군
06:56일군들과
06:56근로자들의
06:57성성과
06:58애국의
06:58마음이 있어
06:59당의 기쁨을
07:00들인
07:01무송한 숲이
07:01펼쳐지게 됐음을
07:03느낄 수
07:03느낄 수 있었습니다.
07:06갓가지 열매가
07:07주렁지고
07:07울긋불긋한
07:08단풍으로
07:09장과를 이룰
07:10가오래
07:10꼭 다시 오겠다는
07:11약속을 남기며
07:12이것을 떠나는
07:13기자에게는
07:14무송한 숲이
07:16단순한 개개의
07:17나무들이 자라는
07:18살림으로만
07:18안겨오지 않았습니다.
07:21그것은
07:22진정
07:22순결한 양침을
07:24바쳐
07:24숲을
07:25가꾸어가는
07:25유명 무명의
07:27애국자들의
07:27모습이었고
07:28세대와 세대를
07:30이어가는
07:31애국의
07:32녹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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