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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months ago
일본 고베의 버려진 마을. 이곳의 폐건물로 전시를 기획하는 대학생들의 국제 교류 활동이 한창이던 어느 날, 근처 폐허가 된 신사 답사를 갔던 학생이 실종된다. 연이어 기괴한 모습으로 죽거나 사라지는 학생들이 속출하고, 그들의 매니저 '유미'는 다시는 연락할 일 없을 줄 알았던 '명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무당 '명진'은 곧장 일본으로 건너가 잔혹한 광경을 마주하게 되는데...
Transcript
00:00이것이 이神社의 도리였다.
00:02도리?
00:03신성한 영역으로 들어간 인구야.
00:12마을데...
00:14가미가쿠시야 네.
00:15가미가쿠시?
00:17일본에서는
00:18류가 모르고
00:19도치자이なくなる 것을
00:21가미가쿠시야.
00:24생각나는 사람이
00:26선배밖에 없어서요.
00:27혹시 와줄 수 있어요?
00:31학생들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00:33뭔가 시인 것처럼 보였어.
00:36보여줘.
00:37어떤 악기의 장난인지.
00:45대체 네가 원하는 게 뭐야?
00:59넣어.
00:59네, 맛있게.
00:5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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