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성소년단 야영소에서 첫 개 야영이 시작됐습니다.
00:06함경북도 당면의 책임비서 김두일 동지, 관계부문 일꾼들이
00:10첫 개 야영에 참가한 학생소년들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00:16경치 좋은 곳에 자리 잡은 야영소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된 야영생들은
00:21우리 학생소년들을 세상에 부름없이 내세워주시며
00:24끝없이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시는 경이하는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00:30마음껏 배우며 희망을 꽃피워가는 끝없는 금지와 행복에 넘쳐있었습니다.
00:38야영생들은 지금 다채로운 야영활동을 통해서
00:41폭넓고 다방면적인 지식을 습득하며
00:44고상한 도덕 품성과 튼튼한 체력을 소유한
00:47사회주의 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 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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