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14년 4월 29일, 새로 건설한 김종숙 평양방지공장 노동자 합숙을 돌아보셨습니다.
00:08김종숙 평양방지공장 노동자 합숙은 2013년 10월 공장의 첫 짜옥을 새기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00:17제일 애로 되는 것이 여성 노동자들의 합숙 문제라는 것을 여의하시고
00:22합숙을 건설할 자리에 가보지 않고서는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시며
00:27건설 부지를 돌아보시고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취해주시오 일떠선 노동자들의 궁전입니다.
00:352014년 4월 29일, 우리 합숙이 완공됐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00:40우리 공장을 또다시 찾아오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합숙을 바라보시면서
00:45정말 멋있다고, 먼지만 날리던 곳이 천지개벽되었다고 하시면서
00:51공장 노동자들과 한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고 만족을 표시하셨습니다.
00:55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합숙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01:00합숙 건물의 침고를 여성 노동자들의 키에 맞춤하기에 잘 시공하고
01:07내부 벽도 여성들의 취미에 맞게 은근하고 온화한 색깔로 잘 마감했다고 높이 평가해 주셨습니다.
01:14이 호실이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가능하신 허실입니다.
01:18그날 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허실이 벽장을 봐주시면서
01:22일꾼들에게 어수을 걸는 칸의 길이가 짧아서
01:25치마 저걸 걸어 놓으면 접힐 것이라고
01:28여성들이 어수을 걸는 칸의 길이를 길게 만들어줘야 한다고 따뜻이 일깨워주셨습니다.
01:33그러시고 나서 합숙들이 침대에서 잠을 잘 수 있게 낮은 침대도 만들어주고
01:39그 밑에는 천혜들이 자기 사품을 넣을 수 있게 빼랍도 만들어주라고 하시면서
01:44그렇게 해야 자신이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 다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01:50합숙을 합숙생들의 생활에 아무런 불편이 없게
01:53그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 줄 수 있게 꾸리도록
01:57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바치신 그날의 헌신과 로고는
02:01합숙의 도서실과 상점에도 치료실과 식당, 세탁실과 미용실에도 뜨겁게 오려 있습니다.
02:09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는 그날 공장 종업원들이 합숙을
02:14노동자들의 궁전, 노동자들의 호텔이라고 부른다고
02:18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씀 올리는 일권들에게
02:22인민들에게 좋은 옷감을 안겨주시기 위해서 마음 쓰시던
02:26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생각하며
02:30더 많은 천을 생산하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2:34그러시면서 새로 건설한 김정숙 평양방지공장 노동자 합숙에서
02:40온 나라가 들썩하게 5.1절 경축 노동자 연회를 성대하게 진행하자고
02:45자신께서 차려주시겠다는 은정 깊은 사랑도 안겨주셨습니다.
02:50바로 이 식당에서 경야는 총비서 동지 은정석의
02:552014년 5월 1일 노동자들의 연회가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03:00정말 뜻깊은 그날 우리 모든 합숙생들뿐 아니라
03:03유성혁신자들도 생일을 받는 유성정업원들도
03:07경야는 총비서 동지 그 사랑에 너무도 고마워
03:10밤이 지제도록 울고 떠올며 거마함의 노래를 부르고 떠불렀습니다.
03:16날로 도입만 가는 친오보이의 사랑 속에
03:19여기 합숙생들 속에서는 9명의 성원들이
03:23사위주의 애국총련동맹 창립 요둔돌 기념 대회의 대표로 참가하여
03:28경야는 총비서 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지를 찍는 최대의 영광을 지냈습니다.
03:35경야는 총비서 동지께서 안겨주신
03:38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간직하고
03:39공장에서는 지난 12년간 생산투쟁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집혀올려
03:46해마다 학생교복천과 가방천을 비롯한
03:49각종 촌생산기획을 넘쳐 수행하고
03:5214명의 사위주의 애국 공로자와
03:55수많은 노력혁신자들을 배출했습니다.
03:5910여 년 전 김정수 평양방지공장에
04:02본보기적인 노동자 학습이 훌륭히 일떠선 후
04:05김정수 평양제사공장과 신의주 방지공장을 비롯하여
04:10각지의 많은 공장기업서들의
04:12노동자 학습이 훌륭히 일떠섰습니다.
04:16노동자 학습들에서는
04:18우리 저국은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이 된
04:21참된 삶의 품이라는 진정의 목소리가
04:24끝없이 울려나고 있으며
04:25행복의 포금자리의 주인들은
04:28남다른 궁지와 자부심을 새겨안고
04:30나라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04:33불같은 요리에 넘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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