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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ly.Yourss.S01E10 [Full Movie] [Long Version]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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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2कर दो कर दो कर दो
00:00:42कर दो कर दो कर दो कर दो कर दो कर दो कर दो, कर दोके दोकी अगाए़ मैं को
00:00:51प्रनाश्तायार्डंविय कॉन्हार अएकिश।
00:01:00झाल की बत्तत्त्ति थाल और झाल को झाल की नगए प्राइब की नगए प्राइब अधी पाल की जोड़े जड़ेज जड़ेग
00:01:25जड़ेग।
0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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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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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3अगयों प्राइब अचल कि अगयों अगयों अगयों चुपिए अगयों
00:02:41이
00:02:41이것도 내 선택이야
00:02:42쉽지 않은 거 알면서도 시작했고
00:02:45그래서
00:02:46그 선택을 후회하기보단
00:02:47내가 할 수 있는 일에서
00:02:49최선을 다하고 싶어
00:02:51걱정해줘서 고마워
00:02:52잘 이겨내 볼게
00:02:53나 원래 위기에 강하잖아
0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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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4.
00:03:04.
00:03:07.
0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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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09.
00:03:14.
00:03:19बकितंक नहएंग।ERO
00:03:21को अधिंगे कि आएपशोगे की। नहतंगी
00:03:22अ्माीं बसे अध्यों कीषिए।ोज़।े
00:03:29लादप़ wraग 친구� empire ओिता हैं
00:03:30नहीं की उ mour arbeitet अज़ते
00:03:36हुनरहे ल neue केष़ के मुरें बस्पुन। चिम के वानसे
00:03:44अशनतु JEFF
00:03:45एोण है?
00:04:04एोण was to such a privilege Rush rंद
00:04:07इभकोई व्यवर यजधन राम्डद के भकेन हैं
00:04:11बांच humble सेङ मलब कि एईभ एईर लंट हाँ
00:04:11और आम्जदेर को बाम्चारत technा मा भाद ए़ हैं
00:04:12आम्झारे को इंच है आइ उन्ठा हम मंगॉाएंगा
00:04:14아니, 혜명이 아니라 고백을 하다니...
00:04:16역시 사장님!
00:04:17영상 조회수도 완전 대박났어요.
00:04:19아침에 확인해보니까 여론도 돌아서 온 것 같고
00:04:22주가도 많이 회복된 것 같더라.
00:04:24야, 솔직히 이 정도면 전 국민 앞에서 나눠 사랑한다.
00:04:27프로포 장구랑 마찬가지 아니에요?
00:04:29아휴...
00:04:30난 그런 프로포 언제 받아보나...
00:04:32남자친구할 때 음물수적 이야기 해봐.
00:04:33헤어졌어요.
00:04:34또?
00:04:35또?
00:04:35또요?
00:04:35이번엔 진짜 트루러브라고 하지 않았어요?
00:04:37트루러브가 아니라...
00:04:38트리플 러브였어요, 트리플 러브.
00:04:40아니, 세상 정 많고 따뜻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00:04:43전여친에...
00:04:44전전여친까지 생기고 있더라니깐요?
00:04:46오, 잠깐!
00:04:47어, 여기 좀 앉아 봐.
00:04:49과장님, 어제 기자회견 보셨어요?
00:04:51전 사장님 1호 편 알리고요.
00:04:53아, 저는 어제 일이 좀 있어서...
00:04:55사장님 엄청 멋있었나 보네요.
00:04:58아휴...
00:04:59사장님이 만난다는 그 여자는 대체 누굴까요?
00:05:02부럽다고...
00:05:03전 세계 나라를 구했을 거야.
00:05:05나라만 구했겠어?
00:05:06세상도 구했겠지.
00:05:08제 생각엔 그분도 사장님만큼 멋있는 분일 것 같아요.
00:05:11재현 씨 뭐 아는 거 있어?
00:05:12꼭 만나본 것처럼 얘기를 하네.
00:05:14에이, 뭐 꼭 봐야 하나요?
00:05:16그냥 구분을 생각할 때 사장님의 눈빛, 목소리 떨림.
00:05:19완전 척한 척이죠?
00:05:24사장님이 멋있는 건 멋있는 거고 우리도 멋있게 일들 해야지.
00:05:2810분 뒤에 페이셀로.
00:05:30불교수입니다.
00:05:36아휴...
00:05:44우리 팀에 강두준 팬클럽 생길 것 같아요.
00:05:47내 눈에만 멋있는 게 아닌가 봐요.
00:05:50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00:05:58네.
00:06:08아직 끝난 게 아니다.
00:06:09지금부터가 시작이야.
00:06:11여론은 돌아섰다 해도 칭찬받을 만한 행동은 아니었다.
00:06:14리스크가 있는 행동이었어.
00:06:15아직 주가가 완전히 회복되지도 못했고.
00:06:18압니다.
00:06:19손해본 일들 원상복구 할 때까지 책임지겠습니다.
00:06:22앞으로 더, 더 신경 써야 할 거야.
00:06:24그래도 뭐 기업인의 자격에선 한참 못 미치지만
00:06:27기업도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점에서는
00:06:31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00:06:33기업도 결국 사람이 있는 곳이니까.
00:06:37이름이 장 의원 맞지?
00:06:39아버지 어떻게...
00:06:40네가 그렇게 지키겠단 여자 아니야?
00:06:42자리 한 번 마련해라.
00:06:43같이 밥 한 번 먹자.
00:06:46네.
00:06:55어떻게 된 거야?
00:06:57이미지 좀 박살내겠다고 한 일이 오히려 호감이 됐다고 호감이.
00:07:02이제 어떻게 할 거야?
00:07:04대화는 있는 거냐고!
00:07:05대체 제가 어디까지 떠먹여드려야 해요!
00:07:09전 그렇게 불안하고 못마땅하시면 이 일에서 빠지시던가요.
00:07:13전 상관 없으니까.
00:07:15아니, 나는 그냥 걱정이 돼서.
00:07:19플랜 B가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0:07:22강도준이 먹는 정신과 약 벌써 10년이 넘었어요.
00:07:26그런데도 여전히 외부 미팅이며 중요한 계약된 악수도 못하고 있고.
00:07:32자꾸 이렇게 찾아올 시간에 이사회 임원들 관리나 좀 해주시던가요?
00:07:37그건 할 수 있으세요?
00:07:39그, 그, 그, 그, 그럼!
00:07:41이사회는 내가 책임질게.
00:07:43그럼!
00:07:44내가, 내가 책임질게.
00:07:46그럼!
00:07:47내가, 내가 책임질게.
00:08:14그냥 경과할 수 있는 Moon.роб
00:08:25पनाओब और ढमाउर अग
00:08:32अग उड़य आध jedemया!
00:08:33चाहँ जया कि लूआ है...
00:08:47जया में झाल्ग यूज दूड़स दू़से विल्खस औरिए यू़से तूपसे हैं लू़सेगिंग दू़से तू़से दू़से हैं नहीं लू़से हैं लू़से
00:08:57हैं।
00:09:00हुआ जलождide s Bryan but I do the
00:09:03360 हो अव़का और कहा कैएッ dobre
00:09:04जु�
00:09:05कि ंचेरald को मुब तक के आऊना कोरा ये स Paleo
00:09:08और कि एके समसा उ्मेड़ा उ Sabbस
00:09:27प Nicht ultrasound.
00:09:28ज ceux आ आbern वे कि अ.
00:09:31ने दोला करेंता अ.
00:09:33वेल ढू़का.
00:09:34व tiden, वेहा?
00:09:36वेलका?
00:09:37अ.
00:09:39लाइच।!
00:09:40ने ल ballot वे बाश।!
00:09:47लाई!
00:09:53अ.
00:09:58खलाई वहाँ?
00:10:03डिव पुआ है, और को अյख़ दागाई évidemment कि तो उाउना घुआ, कि आपगाई उयादी?
00:10:11अजक्या, stomachाईस.
00:10:12हो नोगा न ह्यादी?
00:10:16나...
00:10:17방 팀장님?
00:10:17그럼 내가 누구 보러 왔겠냐...
00:10:19방 팀장님, 매력적인 여자야...
00:10:24야, 너 어떻게 알았어
00:10:25형, 이 안에 형 있다
00:10:28사귀면 사귄다고 왜 말을 못해?
00:10:32그럼 나 먼저 퇴근한다
00:10:34어딜 퇴근해, 내가 퇴근을 안 했는데
00:10:37형 가서 시원 씨 먹을 야식 좀 사다 주고
00:10:41야!
00:10:41방 팀장님이랑 똑같이
00:10:42मुEL चल को भो सालना
00:10:44लंसे नुघ।
00:10:49मौरी साव
00:10:55नुझ नुझ?
00:11:03राद।
00:11:03राद जहाज hjälper
00:11:04नुट के भु़को रstroSD
00:11:05अः लोल रओे?
00:11:10पन्यु�青 नहाएएग Bun
00:11:12गुषने चैनिकाना नाई
00:11:42लेकल भासो मु़दना कैसे लेकलन किता है
00:11:46लीक्षन हुْ कर लुदने मेनं तूलीपर।
00:12:01बहुदन हमें लागरंस्ट यहिएपनों ऑने लुदने हैं
00:12:19.
00:12:20बेल रषा रदाडे घ हरा रख �ょँ जँव बिंगे ृग कर र Tagitu जा है
00:12:27बेल बांगाय। बेरा झामचाय।?
00:12:28यूलाष आविए Tur
00:12:30नसम पसो बहारा प्करों प्करों आफारा, बेले तो वांग
00:12:42점심시간에 밥은 먹고 일해요.
00:12:45열심히 더 좋은데, better than my thoughts.
00:13:11भूज मेटी करतिया है अगछ configur बस्कोरा B है कि उनकी बस्क्षि उनकीग गखे कर से depending बस्के कुध है
00:13:25नावरे पोसे हैー
00:13:26झ findsनी उ으�oden dB गलें को फास्सा के अजर wish अब मा象 किस्टाि को लोगा बस्के कर बस्के करने को
00:13:37बस्के
00:13:39제2의 트라이 맥주?
00:13:41생각만 해도 막 설레거든요.
00:13:43아, 그렇다고 괜히 잘 봐달라는 말은 아니니까
00:13:46오해하지 마세요.
00:13:49안 그래도 나는 이번 심사에서 빠지려고요.
00:13:52나 혹시라도 나중에 우리 관계 알려지면
00:13:54괜한 구설에 오를 수도 있고
00:13:56그러니까 이번 공모점만큼은
00:13:58그냥 하고 싶은 거 원 없이 다 해봐요.
00:14:00네.
00:14:03아 참, 그리고 혹시 주말에 시간 돼요?
00:14:06아니, 부모님이 그냥 가볍게
00:14:08식사 하나 한번 같이 하자고 해서.
00:14:11아...
00:14:12아니, 부담되면 거절해도 돼요.
00:14:15그냥 나중에 기회 되면 그때 하면 되니까.
00:14:17좋아요.
00:14:18아마 궁금해하실 거예요.
00:14:19자리 만들어주세요.
00:14:21정식으로 인사드릴게요.
00:14:27이게 좀 단정한가?
00:14:29아닌가? 좀 칙칙한가?
00:14:31그럼 이거...
00:14:33야, 장희형!
00:14:36내가 너 이러고 있을 줄 알았다.
00:14:37아직 옷도 못 고른 거야?
00:14:40봐봐.
00:14:41이게 나아.
00:14:42아니면 이게 나아?
00:14:44글쎄 배가 좀 나와서 타이트한 건 포기하겠지?
00:14:47너 이거를 입고 갈 거야?
00:14:49시부모님 뵙는 자리에?
00:14:51내가 그땐 잠깐 돌았었나 봐.
00:14:53거기를 왜 나간다고 해가지고.
00:14:56아, 좀 봐봐.
00:14:58이 원피스.
00:14:59이건 어때?
00:15:02느낌 있지?
00:15:03아, 느낌 없어.
00:15:04진짜 안 돼.
00:15:06그거 벗고 따라와.
00:15:10아, 따라와봐.
00:15:11아, 따라와봐.
00:15:12잠깐.
00:15:17가요.
00:15:18원장님 안녕하세요.
00:15:19안녕하세요.
00:15:20오늘 제 친구 뭔가 이렇게 단아하면서도 기품 있고 청아하면서도 또렷하게.
00:15:25아, 그리고 마지막엔 그 러블리한 과즌미 한 스푼 아시죠?
00:15:29아, 너무 과한 요구 아니야?
00:15:31예.
00:15:32우리 원장님 터치 하나로 결혼에 성공한 커플이 몇 쌍인지 알아?
00:15:36시작해주세요.
00:15:36잘 부탁드립니다.
00:15:58내꺼 들어.
00:15:59어, 내가 더 부린다.
00:16:26ench
00:16:27오래 기다렸죠?
00:16:28갈까요?
00:16:32왜요?
00:16:33주�ommakukan जिजए्पित्न.
00:16:34जिलेएपन बन смотрите मेलमेल वहाँ। जलिला साञ कियो का ?
00:16:36कि पीपनेया, पीपनेयों आखा। जो ईपनी लेज़ लंज reasons पीपनेयरे लान हो, लेजे़ा है?
00:16:45उलात दुपनेयो को कि पारे उला है। उलाए़ जिल्ला कि लेए उला путा vigor?
00:16:56ftingzers하고 우울해요.
00:16:59오는 데는 힘들지 않았어요?
00:17:02아, 머무조는 괜찮고?
00:17:03네, 괜찮습니다.
00:17:05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00:17:07지난번에 그렇게 보내서
00:17:09마음이 좀 안 좋았어요.
00:17:11사실 craining 부모 입장에서 나온 오지랍이다
00:17:13생각해줘요.
00:17:14아니에요.
00:17:15충분히 다 이해합니다.
00:17:17지난번에는요?
00:17:18아버지 희원 씨 만난 적이 있으세요?
00:17:20이거 아버지랑
00:17:21희원 씨 둘만나는 비밀이야.
00:17:23넌 몰라도 돼.
00:17:25그런 게 어딨어요, 저한테 말도 없이.
00:17:29그나저나 임신했으면 일은 좀 쉬어야 하지 않아요?
00:17:33네?
00:17:33시원씨가 워낙 능력이 출중해서 하고 있는 일이 좀 많아요.
00:17:37내가 너한테 물었어요?
00:17:39저기, 아이도 가졌는데 힘들까 봐 그러지.
00:17:44회사에서는 임신한 거 알아요?
00:17:46그건 좀 천천히.
00:17:48아직 모릅니다.
00:17:50아니 왜? 혹시 밝히지 못할 이유라도 있는 건가?
00:17:53왜 당신은? 그런 게 있겠어?
00:17:56둘이 만나는 게 아직 비밀이라 그런 거지.
00:17:59나도 궁금해서 그래요.
00:18:02이 아가씨에 대해서 아는 게 없어서.
00:18:05업무 특성상 임신한 직원은 일이 줄거나 담당해서 배제되는 일이 많거든요.
00:18:11손을 뗄 때 떼더라도 최대한 정리해두고 싶습니다.
00:18:16이것도 다 팀원들 배려해서 일하는 거야.
00:18:24죄송..
00:18:25죄송..
00:18:26저기 죄송한데 공기가 좀 차서 그러는데 실내 온도 좀 높여주시겠어요?
00:18:31네, 잠시만요.
00:18:40저.. 여기.
00:18:42아, 네.
00:18:43고마워요.
00:18:44좀 추웠는데.
00:18:46실은 저도 좀 추웠거든요.
00:18:49덕분에 푸근해서 너무 좋은데요.
00:18:52자, 들어요.
00:18:54아, 네.
00:18:54저 잘 먹겠습니다.
00:19:00오늘 안 힘들었어요?
00:19:02재밌었어요.
00:19:03두 분 다 엄청 좋으시던데요?
00:19:05아니 아까 엄마가 갑자기 예민하게 구신 건 대신 사과할게요.
00:19:08원래 그러신 분이 아닌데요.
00:19:09오늘 이상하게..
00:19:10그만큼 사장님한테 애정이 많으셔서 그래요.
00:19:13내 아들이 좋은 여자 만났으면 하니까 그러시는 거죠.
00:19:16아니 시원 씨만큼 좋은 여자가 어디 있다고요?
00:19:18그리고 우리 엄마도..
00:19:21난 부럽던데.
00:19:23화목해 보이고.
00:19:24사장님네 집은 이렇게 따뜻한데
00:19:26난 아빠도 없고
00:19:27엄마랑 사이도 안 좋고
00:19:29마음에 안 들어 하시는 게 당연해요.
00:19:31마음에 안 들긴요.
00:19:32누가요?
00:19:33아니 우리 엄마 절대 안 그럴 겁니다.
00:19:34그거 오해하지 마요.
00:19:35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에 뭐 이혼하실 수도 있고
00:19:38딸이랑 엄마가 싸울 수도 있지.
00:19:40그거 가지고 뭐라 하는 사람이 있으면 데리고 와야 돼가지고 그냥.
00:19:42혼추를 내줄 테니까.
00:19:49그리고 시원 씨 어머님도 애정이 많아서 그러신 겁니다.
00:19:53어머님도 시원 씨 생각 많이 하세요.
00:19:56표현 방식이 좀 달라서 그렇지.
00:19:58사장님이 그걸 어떻게 아세요?
00:20:00우리 엄마는 절대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00:20:02맞으면요.
00:20:07갑자기 이렇게 찾아뵙게 돼서 죄송하지만
00:20:09이게 두리인 것 같아서요.
00:20:11인터넷에서 하도 떠들썩해서
00:20:13모를래야 모를 수가 있어야죠.
00:20:16심력히 쳐드려.
00:20:17정말 죄송합니다.
00:20:19잘 봤어요.
00:20:20그때 그 말 지켜줘서 고맙고.
00:20:24우리 희원이는 나처럼은 안 살았으면 싶어서.
00:20:38그러니까 그 말 계속 지켜요.
00:20:42아직은 나도 두고 볼 테니까.
00:20:49네.
00:21:07시원 씨 어머님도 애정이 많아서 그러신 겁니다.
00:21:11어머님도 시원 씨 생각 많이 하세요.
00:21:38어머님도 시원 씨.
00:21:41엄마가 무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00:21:42여보세요?
00:21:43людьags� लुग पहाओेरा प्लोष्वाओदे इंग ये वार थीन हम्यों आगाओे प्लाषा बाषेरी ज़ραने बिला करी वे वालात जगा झांगा इं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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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2:20जहा हैं, �是的 कि मैं पींदाणें़ workmaster.
00:22:27ये बालता हैं, वहाँ जहा drown clockwise.
00:22:36그 다음 프레임은 뭐가 좋으세요?
00:22:39그만두지 못해.
00:22:42이번에도 아버님은 아들만 생각하세요.
00:22:45그때 얻은 트라우마가 또 반복되면 안 되잖아요.
00:23:26뭡니까, 또?
00:23:27여긴 어쩐 일로?
00:23:28아직 못 들었나 보네.
00:23:30나 태안주류 대표 자격으로 온 건데.
00:23:33뭐라고요?
00:23:43오늘부터 우리 공동대표예요.
00:23:49잘 지내봐요.
00:23:50그게 무슨 말입니까? 공동대표라뇨?
00:23:55이사회에서 강두준 사장의 해임한 얘기가 나왔어요.
00:23:59약물의 기대 경영하는 사람에게 누가 회사를 맡길 수 있겠냐.
00:24:03기자회견도 약 때문에 감정 조절이 안 돼서 지른 행동 아니냐고.
00:24:07그 약은 정식으로 의사 처방을 받은 건데 누가...
00:24:10이사회 앞에서 해봐요.
00:24:12누가 그런 얘기를 믿나?
00:24:14도련님은 지금 진실이 중요한 시기인 지난 것 같은데.
00:24:17그만큼 요즘 보인 도련님의 행동이 한 기업의 오너로서 할 만한 행동은 아니라는 게 이사회의 판단.
00:24:26그래서 당분간 제가 좀 함께 할까 해요.
00:24:29앞으로 모든 회임이와 일정에 참석할 테니 그렇게 아시고요.
00:24:33그럼 이건 누가 결정한 겁니까? 회장님이 아시는 거예요?
00:24:35회장님 허락인데 아직 못 들으셨구나.
00:24:39부자지간의 소통이요.
00:24:42자세한 건 직접 들으시고.
00:24:44자 그럼 난 어딜 쓰면 될까요?
00:24:57대박! 빅뉴스예요! 빅뉴스!
00:25:00우리 회사에 공동대표가 새로 왔대요.
00:25:04그럼 우리 강도준 사장님은?
00:25:05듣자니 무슨 정신과 약을 먹고 있었다는데 그것도 엄청 많이요.
00:25:09사장님이요? 가짜뉴스 아니에요?
00:25:11아니라니까.
00:25:12막 트라우마 때문에 약 없이는 일상생활이 전혀 불가능하다는데?
00:25:16스캔들 해명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약물 논란까지 터지면?
00:25:20이거 좀 곤란하긴 하겠다.
00:25:22그쵸?
00:25:22아 그럼 우리 사장님 이제 어떻게 되는 거예요?
00:25:25쫓겨나는 건가?
00:25:26어?
00:25:28말도 안 돼요.
00:25:29그럴 리가 없잖아요 사장님이.
00:25:31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걸 어떻게 알아?
00:25:33저번에도 그렇고 혹시 뭐 아는 거 있어?
00:25:36그게 아니라.
00:25:37아직 제대로 확인된 정보도 아닌데 단정 짓지 마시죠?
00:25:40스캔들처럼 소문이 와전된 걸 수도 있고요.
00:25:42우리 그냥 조용히 믿고 기다려봐요.
00:25:45그래?
00:25:46우리 사장님이 무슨?
00:25:49아니 아직.
00:25:51야 이상한 소문 좀 들고 오지 마라고 해.
00:25:54신경 쓸 일도 많은데.
00:25:55아무튼 이거는 정확하게.
00:25:58누군가하고 손을 잡거나 손이 스치기만 해도 제절로 몸이 굳어버리더라고요.
00:26:03손 때문인가?
00:26:19편의점 채널 점유율이 작년 23%에서 올해 19%로 떨어졌네요.
00:26:244% 하락이면 심각한 수준 아닌가요?
00:26:27대신 대형마트 점유율이 3.8% 상승했습니다.
00:26:31마진은 이쪽이 훨씬 높고요.
00:26:33여기 수출 물량은 동남아 쪽 마진율이 12%.
00:26:36운송비 빼면 남는 거나 있어요?
00:26:38아직 잘 모르시겠지만 동남아 시장은 점유율 확보가 먼저입니다.
00:26:43언제까지 점유율만 보고 갈 건가?
00:26:45지난달 영업이익률이 반토막이 났던데.
00:26:47단 대표님도 호텔 운영하실 때 미숙이의 마진을 낮추더라도 객실 점유율이 우선이지 않으셨나요?
00:26:52주류 업계도 똑같습니다.
00:26:55업계 전체가 불황인 건 감안해야 되지 않을까요?
00:27:02재밌네.
00:27:05참, 요새 진행 중에 산핵 공무전이 있던데 그건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00:27:09아, 네.
00:27:10트라이 맥주에 이어 차기 태안주류의 간판이 되어줄 맥주 제작에 전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보기로 했습니다.
00:27:16그리고 실제로 상금도 주고, 특히 그 1등을 한 직원의 아이템으로 출시까지 고려 중이라 직원들이 꽤 열심히 준비 중인 걸로 알고
00:27:23있습니다.
00:27:24음, 그러기엔 상금이 좀 짜네.
00:27:26상금을 지금의 3배로 올리고, 특히 이런 건 사내 공모를 쉬쉬할 게 아니라
00:27:31아주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소비자들도 기대를 걸게끔 하는 게 중요하죠.
00:27:351등한 제품이 출시되면 다들 직접 소비해보게끔.
00:27:38어때요?
00:27:46이건 뭐죠? 국내산홉 에일맥주?
00:27:49아, 예. 그거는 저희 신제품 개발팀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
00:27:52국내산홉?
00:27:53재밌네요. 원가는 어떻게 되죠?
00:27:55예, 원가는...
00:27:56아직 테스트 단계입니다.
00:27:59테스트 단계면 더 중요하죠. 원가 관리가 안 되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무용지물인데.
00:28:05이거 담당자 좀 불러보죠.
00:28:07네?
00:28:07여기 담당자가 왜 필요합니까? 궁금하면 저한테 물어보시죠.
00:28:11왜요? 직접 부르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00:28:28발상부터 신선하던데요. 시장성도 있고.
00:28:33감사합니다.
00:28:34어떻게 마셔야 제대로 먹는 건지 궁금해서 그러는데.
00:28:38직접 한번 보여줄 수 있어요?
00:28:39자네 따르는 법부터 시음까지.
00:28:44그걸 굳이 이 회의 시간에 해야 되는 이유가 뭡니까? 회의 다 마치시고 저한테 물어보시죠.
00:28:49금방인데요, 뭐. 이미 담당자까지 와 있고.
00:29:08내가 이런 쪽은 문에 아니라 어떻게 따르고 마셔야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는지 보고 싶었거든요.
00:29:15제품을 직접 담당한 사람이라면 뭐가 달라도 다르지 않겠어요?
00:29:33죄송합니다.
00:29:36사실은 제가 지금.
00:29:37지금 장난해?
00:29:40장 과장.
00:29:41시제품 품질에 이상이 생겨서 전량 폐기하기라는 거 몰라?
00:29:46죄송합니다.
00:29:47거래처 홈농장에 자금 문제가 발생해서 시제품 품질에 이상이 생겼다는 보고를 뒤늦게 받았습니다.
00:29:52시제품은 다시 개발되는 대로 제대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29:55제 물 차립니다. 사과드립니다.
00:29:57죄송합니다.
00:30:13그래서 진짜 임신이었다?
00:30:16미리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00:30:19그래도 프로젝트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어요.
00:30:23임신으로 업무에 소홀했던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00:30:28그래서?
00:30:30하지만 빠지라면 빠지겠습니다.
00:30:33인수인계 준비할게요.
00:30:40니가 책임자잖아.
00:30:43네?
00:30:44그러니까 끝까지 니가 책임을 줘야지.
00:30:47할 수 있는 데까지 계속 해봐.
00:30:49시음이 필요하든 컨디션 문제든 팀원들한테 도움 좀 받고.
00:30:53임신했다고 일 못해?
00:30:54혼자 바보같이 낑낑대고 혼자 다 하려고 하지 말란 말이야.
00:31:06팀장님.
00:31:07아까는 저 왜 도와주신 거예요?
00:31:10팀장님 저 안 좋아하시잖아요.
00:31:12내가?
00:31:15내 새끼니까.
00:31:17내 새끼니까.
00:31:19내 새끼는 까도 내가 까.
00:31:23팀장님.
00:31:25나아가.
00:31:38그 사람은 건드리지 말라고 제가 분명히 얘기했는데요.
00:31:45형에 대한 예의도 여기까지입니다.
00:31:48내가 여기 도련님 하나만 보고 왔을까?
00:31:53그건 또 무슨 말입니까?
00:31:55장과장.
00:31:56능력 있더라고요.
00:31:57아까워.
00:31:58그런 인재가 도련님 뒤에 가려져 있다는 게.
00:32:03제발 좀 가만히 계세요.
00:32:05도련님만 가만히 있으면 능력 있는 장과장에게 날개를 달아줄 생각이니까.
00:32:10그런데 뭔가를 하려고 한다.
00:32:12내 모든 걸 걸고 장과장 앞길을 막을 겁니다.
00:32:16나는 한다면 해요.
00:32:18아시죠?
00:32:19해보시죠, 그럼.
00:32:20나도 이번에 어떻게든 무슨 짓을 해서든 막을 거니까.
00:32:34아버지.
00:32:35아니,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겁니까?
00:32:37형수랑 무슨 일이 있으셨던 거예요?
00:32:39그 무형이랑 작정하고 반을 깐 모양이다.
00:32:42이 사이를 쟤다 재편으로 감아놔서 당장 손 쓸 방법이 없었어.
00:32:46회사가 어떻게 되든 말든 자기 이송만 챙기는 임원들 필요 없습니다.
00:32:50그냥 이참에 싹 다 물가래.
00:32:51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걸 니가 더 잘 알 텐데.
00:32:54이번 일을 극복하려면 결국 니 스스로 이겨내야 돼.
00:32:58그렇지 않으면 그 트라우마는 또다시 아주 중요한 순간에 니 발목을 찾게 될 거다.
00:33:04이제 니가 보여줄 차례야.
00:33:06이런 일이 결코 널 무너뜨리지 못한다는 걸 약 없이도 건재하다는 걸 니 손으로 증명하는데 집중해라.
00:33:38이런 일이 결코 널 무너뜨리지 못한다는 걸 약 없이도 건재하다는 걸 니 손으로 증명하는데 집중해라.
00:33:54사장님.
00:33:58무슨 생각하세요?
00:34:00아니에요.
00:34:02아까 많이 당황했죠.
00:34:03내가 미리 막았어야 했는데.
00:34:04지금 제 걱정할 때예요?
00:34:09저 형수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00:34:13괜찮으시겠어요?
00:34:14아니 공동사장이라뇨.
00:34:15안 그래도 대응책 준비하고 있어요.
00:34:18이번엔 절대 손 놓고 당하고 있지는 않을 거니까.
00:34:21너무 걱정하지 마요.
00:34:22저도 도울게요.
00:34:23뭐든 말만 하세요.
00:34:24이번 일은 나한테 맡겨요.
00:34:26희원 씨는 그냥 지금처럼 내 옆에만 있어주면 됩니다.
00:34:28난 그걸로 충분한데.
00:34:39아, 진짜.
00:34:51아, 미치겠네.
00:34:53이게 무슨 일이야, 이게.
00:35:17대체 무슨 생각인 거야?
00:35:21엄마!
00:35:22이사회 결정이야.
00:35:24마다할 이유 있어?
00:35:25말이 안 돼.
00:35:27삼촌이 이상한 약을 먹은 것도 아니고 회사에선 왜 이렇게 삼촌을 몰아세우는 건데.
00:35:30정말 해임안까지 가겠다고?
00:35:32어차피 아빠 거였어.
00:35:34태안주류 아빠가 너한테 물려줄 거였다고.
00:35:39엄마였구나.
00:35:41다 엄마가 한 짓이었네.
00:35:43억울하면 투표 날 참여해.
00:35:45니 투표권 쓰고 싶으면.
00:35:47어떻게 그래?
00:35:48나랑 삼촌 사이 알면서?
00:35:49아빠를 그렇게 만든 사람이 니 삼촌이야.
00:35:52우리 가정 다 깨부순 사람이 바로 삼촌이라고.
00:35:55삼촌이 진짜 자기 가정이 생기면 그때도 니 뒤를 봐줄 거 같아.
00:35:59네가 선택해.
00:36:00나야 삼촌이야.
00:36:01그런 말이 어딨어.
00:36:03나한테 남은 게 뭐가 있는데.
00:36:07엄마한테는 이제 너밖에 없다고.
00:36:28다시 말해 강조준 사장의 약물 논란이 터진 이상 우리 이사회는 더는 구제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00:36:37인정할 수 없습니다.
00:36:38개인의 의료 기록을 이런 식으로 쓰다니.
00:36:41오너의 건강은 개인 문제가 아닙니다.
00:36:43회사 경영에 직결되는 사안이죠.
00:36:45그간 되는 결정들이 과연 정상 정의 판단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00:36:49온전한 정신으로 업무를 수행해 왔고 이는 제 실적이 증명합니다.
00:36:53그런 사람이 그런 충동적인 행동을 벌입니까?
00:36:55공식 혁상에서 그 쉬운 악수 하나 못하는데 무슨 매...
00:36:59아니 여태 그 손 트라우마 하나 이겨내지 못했다는 것부터가 경영자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는 거 아니겠나?
00:37:06기업인에게 악수는 신뢰입니다.
00:37:08그런 신뢰감 하나 심어주지 못하는 게 말이 됩니까?
00:37:16그냥 이쯤에서 스스로 내려오는 건 어떠세요?
00:37:21능력보다 핏줄로 움켜진 자리란 말이 파다한데
00:37:25적어도 양심이 있다면요.
00:37:28그냥 바로 투표까지 가시죠.
00:37:30맞아요. 시간 끌어 뭐합니까?
00:37:32어차피 결과는 똑같을 텐데.
00:37:40뭐 여러분들 생각이 그렇다면은 지금 바로 표결을...
00:37:45이사회 안건은 최소 일주일 전 통보가 원칙입니다.
00:37:48제가 출근한 날 분명히 말씀드렸을 텐데요.
00:37:52곧 이사회에서 사장님 해임권이 논의될 거라고?
00:37:54사무실에서 던진 한마디가 법적 통지입니까?
00:37:58이해관계자가 직접 참여한 이사회 결정은 법적 효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00:38:02오늘 표결에 들어가면 저는 여기 있는 모든 이들에게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00:38:08그래도 진행하시겠습니까?
00:38:16아니, 그래서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가?
00:38:20저한테 2주의 시간을 주십시오.
00:38:21정식 절차를 거쳐서 저한테도 해명할 기회를 달란 말입니다.
00:38:25투표는 그때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00:38:422주 안에 지가 뭘 할 수 있을 것 같아?
00:38:45어림도 없지?
00:38:47형수하고 손잡아서 좋을 게 있으세요?
00:38:51뭐야, 갑자기?
00:38:53형수와 자거나 무제하고 끝까지 함께 할 거라고 생각하시니까?
00:38:57괜히 떠불 생각하지 마.
00:38:59그래봐야 시간 낭비야.
00:39:0115년 전의 사건 기억하시죠?
00:39:06그때 당시에 저를 살인자로 만드는데 일조하셨던 분들.
00:39:10그때 친했던 기자분들이 지금은 전부 국장, 부국장하고 계시더라고요.
00:39:15다 지난 일인데 뭘 어쩌겠다는 거야?
00:39:18그러게요.
00:39:19애석하게도 그 일은 증거가 없습니다.
00:39:22대신 이건 어떠세요?
00:39:2311년 전부터 야금야금 재무제패에 손을 대셨던데.
00:39:28그 많은 비자금의 행방을 제가 진짜 모를 거라 생각하시는 겁니까?
00:39:35다행히 아버지께는 아직 말씀 안 드렸습니다.
00:39:38근데 뭐 날개 되시겠죠.
00:39:40잠깐만.
00:39:42일단 생각을 조금.
00:39:44저는 지금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
00:39:46형수하고 손절하시고 이사회 회의하세요.
00:39:49검찰 고발까지 가면 작은아버지도 끝입니다.
00:39:52그 정도는 아시겠죠?
00:39:58자.
00:40:09어때?
00:40:10좀 통한 것 같아?
00:40:11대충 알아들은 것 같긴 해.
00:40:13그럼 이제 어떻게 할 거야?
00:40:15계획대로 해야지.
00:40:17미끼를 던졌으니까 뭐라도 입질이 올 거야.
00:40:19증거는 언제 오픈할 건데?
00:40:21내가 되면?
00:40:22아직은 아니야.
00:40:24아껴 둬야지.
00:40:24내가 다 심장이 벌렁벌렁하네.
00:40:27그나저나 오늘 이사회 일.
00:40:29희원 씨한테 말해야 되는 거 아니야?
00:40:32지금 네 상황은 알아야지.
00:40:34희원 씨한테는 비밀로 해줘.
00:40:36왜?
00:40:37골몸도 아닌데 말은 안 해도 힘들 거야.
00:40:39걱정 그만 시키고 싶어.
00:40:48아니 탑수야.
00:40:49내가 아까 이미지 좀 달라고 했잖아.
00:40:51그 이미지 좀 줘봐.
00:40:52저 여기 있어요.
00:40:53빨리 좀 보내줘.
00:40:55정렬스에 매우 타는데.
00:40:56채대리 제발 집에 좀 가주세요.
00:40:57나 진짜.
00:40:58확인해봐.
00:40:59아니 상금이 3배로 뛴 거 좋다 이거야.
00:41:02근데 힘으로 못 내게 하는 거 이거 반칙 아니냐고.
00:41:05그래도 각자 아이템들을 다 개발하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00:41:08저 거의 다 했어요.
00:41:09도움 필요하면 말씀하세요.
00:41:11아 이상근아 나 좀 도와줘.
00:41:12아 이거 보라고 이거.
00:41:13요구를 고치라고야.
00:41:14아이 이거 내가 고쳐도 이게 안 되잖아.
00:41:16채대리 제발 좀 집에 가줘.
00:41:18난 너무 신경 써.
00:41:19세연 씨 뭐 도움 필요한 거 있어?
00:41:21괜찮아요.
00:41:22매번 챙겨주시고 도와주시는데 혼자 힘으로 할게요.
00:41:26그래?
00:41:27그래도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
00:41:29그래 이거.
00:41:30감사해요.
00:41:33어?
00:41:33왜 무슨 일이야?
00:41:35어?
00:41:35왜 이래?
00:41:36갑자기 왜 뭉치는 건데?
00:41:37아유 정신 차려.
00:41:39근데 이럴까봐 애초에 포기한 우리가 진정한 승자가 아닐까 싶네.
00:41:42그러게요.
00:41:43그래도 바쁜 와중에 공무원전 준비하는 거 보면 다들 대단하세요.
00:41:45그건 인정.
00:41:48왜?
00:41:49그래서 왜?
00:41:51잘한다.
00:41:52살았어.
00:41:57어?
00:41:58다 없고.
00:41:59저 저.
00:42:00다 했다.
00:42:01어?
00:42:02제출 말려.
00:42:03아 인정.
00:42:04이거 내가 다 한 거 같아.
00:42:05땀난 거 봐.
00:42:06저도 다 했어요.
00:42:09자 그럼 공모전도 끝났겠다.
00:42:12퇴근하고 삼겹콘.
00:42:14아 전 콜이에요.
00:42:14아 나는 오늘 애들 목욕 시켜주는 날인데.
00:42:17그럼 나바장님 빼고 다른 분들.
00:42:19왜?
00:42:19최 대리.
00:42:20정없이 바로 빼기냐?
00:42:21갈게 가.
00:42:22다들 오케이 된 거지?
00:42:24저는 오늘 선약이 있어서 죄송해요.
00:42:26에이.
00:42:27왜?
00:42:28저도 요 며칠 무리했더니 컨디션이 안 좋아서.
00:42:31아 그래?
00:42:32컨디션 안 좋을 때는 소주 한잔 탁 때리면 피로 갔어요.
00:42:36컨디션 안 좋다는 사람한테 왜 술을 강요해?
00:42:38그냥 강요한 건 아니고 아쉬워서요.
00:42:40아쉬워서요.
00:42:40그러니까 아쉬운 거 본인이 제일 아쉬울 텐데 왜 나 과장이 대신 아쉬워하냐고.
00:42:45앞으로 우리 팀에서 억지로 술을 권하면 나한테 아주 혼날 줄 알아.
00:42:50알았어?
00:42:50네.
00:42:53팀장님이 웬일이래요?
00:42:54장 과장님 편하게 다 들어주고?
00:42:57그러게요.
00:42:58제가 언제 강요했다고 그래요?
00:42:59강요는 매일 팀장님이 하셔놓고.
00:43:02다들요?
00:43:04뭐 먹을까요?
00:43:05삼겹살 드시고.
00:43:07아는 집 있어?
00:43:07아 그럼 여기 앞에 마침 있어.
00:43:08이번에 새로 생겼네.
00:43:09기가 막혀요.
00:43:10헐.
00:43:25참.
00:43:26지난번 일은 사과할게요.
00:43:28순간 임신한 사실을 잊었지 뭐야.
00:43:30괜찮습니다.
00:43:31내가 온 게 못마땅하죠?
00:43:33또 무슨 꿍꿍이로 도련님 곁을 맴도나 싶고.
00:43:38아니라고 말 못하겠네요.
00:43:41나 일에 그렇게 사적인 감정 섞는 사람 아니에요.
00:43:45희원씨를 보고 있으면 꼭 예전에 날 보는 것 같아요.
00:43:49그래서 더 마음이 쓰인달까.
00:43:51특히 이번에 희원씨가 한 프로젝트들 쭉 훑으면서.
00:43:55솔직히 좀 다시 봤어요.
00:43:59앞으로 내가 제대로 밀어주고 싶은데.
00:44:03그게 무슨.
00:44:04원하는 게 있으면 말만 해요.
00:44:05뭐든 서포트 할 수 있으니까.
00:44:08희원씨 꿈.
00:44:10내가 이뤄줄 수도 있다고.
00:44:13아뇨.
00:44:14안 그러셔도 됩니다.
00:44:17그동안 충분히 혼자.
00:44:21잘해왔거든요.
00:44:22그리고 제 꿈은.
00:44:25누가 억지로 이뤄준다고 해서.
00:44:28의미 있는 게 아니거든요.
00:44:33그래도.
00:44:34말씀 감사합니다.
00:44:37그럼.
00:44:44우리 회사 사장이 너네 회사로 갔다는 게 사실이야?
00:44:47아니 근데 사장님 형수라고 하지 않았어?
00:44:50뭐야 이거 형제의 난도 아니고 가족의 난도 아니야?
00:44:52뭐야?
00:44:53괜히 회사 분위기만 이상해졌지 뭐.
00:44:55아 어지럽네 진짜.
00:44:57그래서 너 지금 어딘데?
00:44:58나 퇴근 중이지.
00:44:59밥 먹자.
00:45:00나도 지금 퇴근 중.
00:45:02지금?
00:45:02나 오늘은 좀 쉬고 싶은데.
00:45:04응.
00:45:05지금쯤 민욱이가 기다리고 있을 텐데.
00:45:07어?
00:45:27저.
00:45:29먼저 말해.
00:45:30아니야.
00:45:30내가.
00:45:31너가 먼저 말해.
00:45:32난 별일이 아닌데.
00:45:36요즘에 사장님은 어때?
00:45:39회사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길래.
00:45:44전에 언뜻 불면증 같은 걸로 고생한다고 듣긴 했는데.
00:45:49지금도 그것 때문에 오해를 좀 받고 계신 모양이야.
00:45:53근데 잘 모르겠어.
00:45:55나한테 자세히 말을 안 해주셔서.
00:45:58너 걱정할까 봐 그러신가 보다.
00:46:02응.
00:46:05뭐 때문에 힘든지 짐작은 가는데 당장 해결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00:46:13좀 미안하고 슬프네.
00:46:15슬프네.
00:46:22그래.
00:46:23이게 장요원이지.
00:46:25옆에 있는 사람 일도 본인 일처럼 맞서주는.
00:46:35그런 게 항상 멋있었어 넌.
00:46:38근데.
00:46:39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던 것 같네.
00:46:43미안.
00:46:44야.
00:46:45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00:46:47졸지 사이가 이렇게 견고한데 비바람에도 끄떡없지.
00:46:50안 그래?
00:46:51난 그래도.
00:46:53돈 필요하면 얘기해.
00:46:55난 항상 장이 형 편이니까.
00:46:58응.
00:47:01가자.
00:47:02미련이 기다리겠다.
00:47:04응.
00:47:08혹시 잠깐 통화되세요?
00:47:14헤이만이요?
00:47:15예.
00:47:16두준이는 말하지 말라 그랬는데.
00:47:18그래도.
00:47:18희원 씨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요.
00:47:21아.
00:47:22지금 두준이한테 제일 소중한 사람이 희원 씨니까.
00:47:25희원 씨가 옆에 있어주면.
00:47:27두준이가.
00:47:28조금은 편하게.
00:47:29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00:47:33하아.
00:47:48왜 무슨 일인데?
00:47:49사장님 온 일 있대?
00:47:51내부적으로 좀 곤란한 상황 같아서.
00:47:54사장님한테 도움이 좀 되고 싶은데.
00:47:56방법을 몰라서.
00:47:58전에 회사에서 사장님이 악수 못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00:48:01혹시 그것 때문이야?
00:48:02악수?
00:48:03아.
00:48:04마음의 병 그런 거야?
00:48:06아.
00:48:07같이 상담 같은 거 받아보면 어때?
00:48:10어?
00:48:10상담은 이미 사장님이 다니는 곳이 있는 것 같아.
00:48:14근데 나는 그런 거창한 거 말고.
00:48:16너네랑 술 한잔하면서 고민 상담하고.
00:48:18남욕도 좀 하고.
00:48:20그러면 속이 뻥 뚫리던데.
00:48:22야 혹시 알아?
00:48:23너랑 같이 술 한잔하면서 속에 있는 얘기 툭툭 털면.
00:48:27좋은데 너가 술을 못 마시는구나.
00:48:29아 아깝다.
00:48:32자기 얘기.
00:48:36저 아무래도 나 사장님한테 가봐야 될 것 같아.
00:48:39아 뭐야.
00:48:40디저트 먹기로 했잖아.
00:48:42미안.
00:48:42오늘은 니들끼리 먹어.
00:48:43나중에 다시 연락할게.
00:48:44어.
00:48:46와.
00:48:47그럼 디저트는 우리끼리.
00:48:54우리도 이거만 먹고 가자.
00:48:57어?
00:48:57아니 왜 아까 디저트 먹으러 가자고.
00:49:00아니야.
00:49:01그냥 일찍 가서 쉴래.
00:49:09자기 얘기.
00:49:11상담.
00:49:13아.
00:49:16아.
00:49:26यथा जगएके पुशे फुशे हैं अग़ा है अ़।
00:49:31अ़ज मुआ की परोईाओ की लगए़ाओक नगए़ाद़ाओ़ाओा है?
00:49:54चूहाँ कि पस्चासरी पस्यूजर।
00:49:58पस्यूर।
00:50:03झातर तक्याम हैं फस्यूर।
00:50:09फस्यूर।
00:50:10उप्सासन SI
00:50:10나한테 맨날 뭐라고 하더니, 자꾸 혼자 이러기예요?
00:50:13나 섭섭해?
00:50:14근데 그걸 어떻게 해?
00:50:17고비서...
00:50:18고비서님한테 뭐라고 할 생각하지 마세요.
00:50:23그냥...
00:50:24결국엔...
00:50:26내가 해결해야 될 문제여서요.
00:50:30사장님은 꼭 당장
00:50:32뭘 해결해야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00:50:37가끔은요...
00:50:39그냥 고민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더라고요.
00:50:44저 신제품 개발할 때요.
00:50:46혼자 레시피도 짜보고, 혹 배합도 정해보고...
00:50:51용을 써봐도...
00:50:52처음 내놓는 건 늘 엉망진창이거든요.
00:50:56그러다 팀원들이랑 시음하면서 같이 떠들면
00:50:59어느새 답이 좀 보이기도 하고...
00:51:03아니 뭐...
00:51:04대단한 해결책을 찾은 건 아닌데...
00:51:07그냥...
00:51:08나누는 것만으로도...
00:51:10길이 좀 보였달까?
00:51:22저...
00:51:23그래서 말인데요.
00:51:24혹시 모레에 시간 되세요?
00:51:27저 사장님이 필요한데...
00:51:45저 사장님이 엄마 얘기한 뒤로 먼저 전화 한 통을 못 했어요.
00:51:50엄마 생각만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되는지 막막한데...
00:51:56그래도 사장님이 옆에서 주면 좀 용기가 생길 것 같아서요.
00:52:03잘했어요.
00:52:04내가 옆에 꼭 붙어 있을 거니까 걱정 마요.
00:52:06갑시다.
00:52:14우리 딸이 히키코모르가 된 지 벌써 4년째예요.
00:52:19눈앞에서 무릎도 꿇고...
00:52:22저는 평생 아버지를 미워했을 때부터 아버지가 많이 때렸거든요.
00:52:26저는...
00:52:27내가 뭘 생각을...
00:52:28다 자기 잘못이라고...
00:52:30그 한마디만 해줬으면 내가...
00:52:32우리 주 언니 얼굴도 보고 싶고...
00:52:33이렇게 원망 안 해도 되는 거잖아...
00:52:34손도 한번 잡아오고 싶고...
00:52:36이분은 시간을 좀 드리죠.
00:52:38혹시 또 다른 분 계실까요?
00:52:53아, 네.
00:52:55말씀해 주시겠어요?
00:53:00저는...
00:53:08저는...
00:53:09엄마와의 관계가 좀 힘든데요.
00:53:13저희 엄마는 항상 제가 엄마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하시거든요.
00:53:21그래서 늘 너 때문이야...
00:53:24라는 말을 달고 사셨고요.
00:53:27내 인생은 너 때문에 탁구였어.
00:53:30너만 아니었으면 내가...
00:53:33너만 아니었으면...
00:53:35널 낳은 것부터가 잘못된 선택이었어.
00:53:37그때부터 내 인생은 엉망진창이었다고 됐니?
00:53:40아이씨...
00:53:40아버지 주...
00:53:41어떻게 끝까지 본인만 생각하냐?
00:53:43넌...
00:53:45태어나진 말았어야 돼.
00:53:47근데...
00:53:50그런 제가...
00:53:51이제 곧 엄마가 돼요.
00:53:54어머, 너무 축하드려요.
00:53:55여러분, 박수 한번 드릴까요?
00:53:57아, 축하합니다, 정말.
00:54:07저는 엄마하고 관계를 늘 포기하고 회피하기 바빴는데...
00:54:15그래서 제가 엄마가 된다니까 처음엔 되게 무서웠어요.
00:54:21저도 엄마처럼 이 아이한테 너 때문이야...
00:54:26라고 말하게 될까 봐.
00:54:29근데 절 한결같이 아끼고 지켜주겠다고 말해주는 애기 아빠를 만나고 나서부터...
00:54:40이유 없는 자신감이 막 생기더라고요.
00:54:44그래서 그 사람 덕분에...
00:54:47엄마를 좀 더...
00:54:50이해하고 싶어졌어요.
00:54:57이 아이한테는 제대로 된 사랑을 주고 싶어서요.
00:55:04그러려면 먼저...
00:55:10엄마랑...
00:55:12엄마랑...
00:55:14어머니와 관계를 회복하고 싶으신 거네요.
00:55:18네.
00:55:20그러고 싶어서 왔어요.
00:55:22잘 오셨어요, 정말.
00:55:23박수 한번 드릴게요.
00:55:25잘 오셨어요.
00:55:47박수 한번 드릴게요.
00:55:54네, 너무 축하드려요.
00:55:56감사합니다.
00:55:58또 봬요.
00:56:04고생했어요.
00:56:07잘했어요, 진짜.
00:56:08쉽지 않았을 텐데.
00:56:09이거 다 사장님한테 배운 건데요?
00:56:11응?
00:56:11그 기자회견 날이요.
00:56:13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기 얘기를 담담히 꺼내본 거잖아요.
00:56:18이번 한 번으로 다 풀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00:56:21그냥 첫 단추라고 생각해 보려고요.
00:56:26그럼 갈까요?
00:56:47예측 출근했네?
00:56:50아이스랑 뜨거운 거 하나씩인데.
00:56:52뭐 마실래?
00:56:55응.
00:57:01왜 팔 떨어져.
00:57:09뭐 마실래요?
00:57:10예측 출근했대요.
00:57:26예측 출근했대요.
00:57:30뭐 마실게?
00:57:35뭐야, 싱그퓨.
00:57:40근데 이번에 나 과장님 아이디어 진짜 좋지 않아?
00:57:44이번에는 과장님이 커피좋고 1등 할 수 있다니까.
00:57:47우리 세이씨, 우리 세이씨 같이 했잖아.
00:57:48아 우리 토끼 같은 자식들.
00:57:50형.
00:57:52진짜 비슷하지 않아요?
00:57:53아 잠깐 야.
00:57:54아 잠깐 야.
00:57:55쳐들이, 쳐들이.
00:57:56야 김자수, 김자수.
00:58:00헐! 헐! 헐!
00:58:01헐!
00:58:01헐!
00:58:01오늘 공모전 결과 발표한대요!
00:58:03흐...
00:58:04그...
00:58:04아...
00:58:05진짜...
00:58:06오늘 시상식까지 같이 하려나 보네요?
00:58:07예?
00:58:08발표하고 시상식까지 하는 거 아니고?
00:58:09그러게요...
00:58:10왜 또 바뀌었지?
00:58:11아...
00:58:12나 오늘 1등 주려나 보다.
00:58:14아...
00:58:16윷뭄눈물 있어?
00:58:17질러드릴까요?
00:58:18됐다!
00:58:20아...
00:58:20상금 받은 뭐 하지...
00:58:27.
00:58:28प्याषी, भुरूए दूए इसा?
00:58:29.
00:58:30अञे जशए ईए उटा हैं?
00:58:45.
00:58:45.
00:58:46.
00:58:47이렇게 커질 줄 알았으면 저도 내보일 걸 그랬어요.
00:58:49그러니까 평소에 잘했어야지.
00:58:51지금 와서 후회하면 뭐해.
00:58:55과장님은 기대 안 되세요?
00:58:56예?
00:58:57이것 때문에 야근도 더 하시네.
00:58:58엄청 열심히 하시던데?
00:59:00오랜만에 되게 간절했나 봐요.
00:59:01근데 그렇게 불 태우고 나니까
00:59:03기대보단 그냥 후련한데요?
00:59:05나도 나도.
00:59:06우리 팀에서 1, 2, 3등 나오면 완전 대박인데 그쵸?
00:59:09내가 1등이지?
00:59:10네?
00:59:10뭘?
00:59:10뭐?
00:59:12상상은 자유니까.
00:59:13야 김타추!
00:59:16오래 기다리셨습니다.
00:59:18그럼 지금부터 제2의 트라이 맥주를 찾는 태안주류 공모전 시상식을 시작하겠습니다.
00:59:27감사합니다.
00:59:29시상은 태안주류 방두준 사장님이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00:59:32앞으로 모시겠습니다.
00:59:33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00:59:38엄청 좋습니다.
00:59:48안녕하십니까, 강두준입니다.
00:59:50이번 공모전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00:59:54이번 기회로 우리 직원분들의 재능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저 역시도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01:00:00그럼 수상 발표하겠습니다.
01:00:103등, 홍보팀의 최종석 드립니다.
01:00:15다음은 2등 발표하겠습니다.
01:00:18영업팀의 김민재 보다입니다.
01:00:30이제 대망의 1등만 남았습니다.
01:00:331등에게는 상금 3천만원과 본인의 아이템을 출시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01:00:38그럼 1등 호명해 주시겠습니다.
01:00:41네.
01:00:421등 발표하겠습니다.
01:00:53네, 1등 신제품 개발팀의 장희원 과장님 축하합니다.
01:01:011등 축하합니다.
01:01:05झाल, झाल, झाल, झाल.
01:01:27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01:01:41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ल,
01:01:49झाल, झाल, झाल, झाल, झा
01:01:521등을 줬다.
01:02:00두려님, 아무리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을 하셨어야죠.
01:02:07안 그래, 동서?
01:02:15그 여자가 장과장님?
01:02:38ठ刃 जो महत जो महत कर बहु आइ स्थर कर घा म exists या मंажеिन एगी
01:02:52फस्ओव में है।
01:02:54एंक दो, एंकला रख़ के..
01:03:01शॉबस्bab सब
01:03:02ईंकला एख़न
01:03:04कई बडर्ट
01:03:17अगर्ट
01:03:19खुआ पुआ आगी।
01:03:50।
01:03:51छ।
01:03:52।
01:03:52।
01:03:52।
01:03:53।
01:03:59Carl
01:04:00।
01:04:01से शीडर को उस पालता है।
01:04:02खंचोजजजण!!!!
01:04:04सिकते बदुएर बदूए अननी नहाँ प्राइब को नहाँ साज है।
01:04:07अपसग अन्हों है
01:04:08उचकी इली नहां तक वारा हैं
01:04:10आईकोश자에 खुर दुआ हैने इला उलाओ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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