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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cover Miss Hong S01E13 [Full Movie] [Latest Version]Full EP -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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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ısa filmDöküm
00:00:1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0:4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1:0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1:04죄송합니다.
00:01:09Amma!
00:01:11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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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20Sağ ol...
00:03:20Selena yolculuktan bir tane...
00:03:22Ama onu kıyasla aihe?
00:03:23Hayır!
00:03:25fieldler inceye.
00:03:26Bir tane şey ATAKO'ya da oyuncuktan unless...
00:03:30Elimdmore interesting bir tane...
00:03:32not anymore?
00:03:34Bu konuma disciple.
00:03:35O 0.
00:03:38Bir tane...
00:03:38Yol sen tut değil mi?
00:03:39Yol genç?
00:03:47Ve o zaman sana sorduk.
00:03:49Suyak?
00:04:19Eee, bu s...
00:04:23Eee...
00:04:24Ay, bu s...
00:04:34Seolgolga'ın çok çok çalışıyor.
00:04:36Ama ben de vermiştim.
00:04:40Bu, bu...
00:04:45Evet...
00:04:46Ataşı'ın çok şansıydı.
00:04:47Hang значит hang lazım?
00:04:48Hang Author sunshine, hang
00:04:49hang plaintаемся...
00:04:53Hang bubble...
00:05:11Hang belki?
00:05:27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5:43BK 벤처스 속셈을 알면 뭐라도 조치를 취하겠지.
00:05:47발 빼라는 말씀이시잖아요.
00:05:48아니, 한민중권을 자력으로 살리라고 강필범 회장한테 기회를 주자는 거지.
00:05:56세상은 가진 사람들한테만 자꾸 기회를 줘요.
00:05:59평범한 사람들은 한 번 넘어지면 끝인데.
00:06:02아마 네가 위험하니까 그러는 거 아니야.
00:06:05전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요.
00:06:07강 회장이 부리는 수족부터 하나둘 잘라낼 거예요.
00:06:27봉장민!
00:06:30언제 철들래?
00:06:32어?
00:06:34손님 오십시오, 손님.
00:06:35어서 오십시오.
00:06:35손님, 손님, 손님.
00:06:36어서 오십시오.
00:06:37편한 자리에 앉으십시오.
00:06:41어떤 걸로 준비해 드릴까요?
00:06:44사이다랑 통닭 한 마리 튀겨주세요.
00:06:47사이다랑 통닭.
00:06:48잠깐만 기다려주십시오.
00:06:49언니가 비싼 돈 들여 기숙학원까지 넣어줬으면 죽을 등 살 등 모르고 공부만 해야지 도망쳐와.
00:06:58난 머리가 안 된다고.
00:07:00공부 체질이 아니라니까.
00:07:02그리고 엄마가 그 산골을 못 가봐서 그래.
00:07:05거긴 금보 언니도 못 버틸걸.
00:07:09자매가 어쩜 이렇게 달라.
00:07:11이 홍장민은요.
00:07:13홍금보가 될 수가 없어요, 될 수가.
00:07:16이제 포기해, 엄마도.
00:07:17이리 와, 이리 와.
00:07:19이리 와, 진짜.
00:07:23아, 죄송합니다.
00:07:26막내딸인가 봐요?
00:07:27네, 저희 집에서 여기 공주가 둘입니다.
00:07:31둘째고 첫째는 여의도에서 회사 다녀요.
00:07:33아, 여의도.
00:07:35잘 키워서 뿌듯하시겠다.
00:07:39감사합니다.
00:07:40잠깐만 기다려주십시오.
00:07:58비자금을 재조정해야겠는데.
00:08:04비율 조정 말씀이십니까?
00:08:06아니, 그게 아니라.
00:08:09만약에 상황에 대비해서 국외로 보낼 준비를 해야겠어.
00:08:15어제 감사원장이랑 통화를 했는데 새 정부 들어 쓰기 전에 외환위기 특별 감사에 착수하겠다는 거야.
00:08:25범벅 책임 소재를 가리겠다는 건데.
00:08:30혹시 불똥이 우리한테 튈지도 모르니까.
00:08:341월 안에 국내 자금을 잘 정리해 두라고.
00:08:41네, 알겠습니다.
00:08:44그래.
00:09:37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9:4030년 노력은 물거품이야.
00:09:53누님, 확인했어요.
00:09:59홍금보 부모가 하는 가게를 갔다가 진짜 홍장미도 만났고 그동안 홍금보가 홍장미인 척했거든요.
00:10:11어떻게 지난번 송희지 전 김희경처럼 처리할까요?
00:10:19아니, 섣불리 행동했다가는 돈도 날리고 회장님 신용도 잃어.
00:10:25그리고 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00:10:28지점장이 그랬잖아.
00:10:29나 대신 전호를 받고 내 흉내를 낸 공범이 있다고.
00:10:40두 사람 비슷한 룸메이트라면서?
00:10:45네, 그렇습니다.
00:10:47다시 연락할 때까지 기다려.
00:11:02미숙아, 홍장미랑 같은 기숙사 살지?
00:11:06네, 그렇습니다.
00:11:08지난번에 최여서가 이사실 쫓아와서 난리쳤던 날 기억하나?
00:11:14워낙 그런 날이 많으셔서 기억합니다.
00:11:25그때 미숙은은 어디서 뭐하고 있었지?
00:11:28다른 비서들 말로는 비서실에는 없었다던데.
00:11:38사장실에 있었습니다.
00:11:40신정우 사장님께서 강노라 이사님 관련한 질문을 하셨거든요.
00:11:44아시다시피 제가 강노라 이사님과도 같은 기숙사에 살았으니까요.
00:11:52내가 미숙어를 한민주권에 스카우트해 올 때 작은 소란이 있었어.
00:11:59을복신용 금고, 여산농가협동조합, 여수세나라 금고.
00:12:06거기 지점장들이 미숙어의 횡령 절도를 문제 삼으려고 했었거든.
00:12:14그거 내가 무마해준 거야.
00:12:19내 전화 한 통이면 다시 시끄러워지는 거 알지?
00:12:26그러니까 항상 본인이 어느 편에 설지 잘 생각해 미숙어.
00:12:32은혜를 잊지 말아라.
00:12:35잊으면 죽는다.
00:12:37라는 말도 있잖아.
00:12:45아무래도 송주란 실장이 눈치챈 것 같아요.
00:12:48오늘 절 부르더니 예전 일 들먹이면서 반협박을 하더라고요.
00:12:52자기 편에 서라고.
00:12:54미숙은도 알죠?
00:12:55바로 말했죠.
00:12:56조심하라고 당부는 했는데 말을 들어야 말이지.
00:13:00미숙어님, 보통 이렇게 쫄릴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00:13:05비도 안 보고 도망쳐야죠.
00:13:20그냥 있어요.
00:13:21아직 환전돼.
00:13:22내일 퇴원이잖아요.
00:13:28기숙사 사감쌤한테 걸려서 보미를 인천 본가에 맡겼었어요.
00:13:34저희 부모님이 미숙 씨도 보미랑 다 같이 지내자고 하세요.
00:13:42감사합니다.
00:13:47홍장미가 아니라 홍금보한테 하는 말이죠?
00:13:49난 내가 완벽하게 속인 줄 알았는데 첫 만남부터 아니었어.
00:13:58비밀 지켜줘서 고마워요.
00:14:01아니에요.
00:14:02저야말로 이런저런 부탁만 잔뜩 남겨두고 죽겠다고 하고서는 살아서 딸까지 같이 신세지고.
00:14:14근데 너무 살고 싶었어요.
00:14:37우리 집 통닭집 하거든요.
00:14:40정 미안하면 바쁠 때 좀 도와줘요.
00:14:44물론 경기가 어려워서 손님은 좀 없겠지만.
00:14:56315호가 어디죠?
00:14:58이쪽으로 가세요.
00:15:10미스 홍.
00:15:12아니지.
00:15:13홍금보 감독관에게 미스 홍이라는 호칭은 너무 실례인가?
00:15:17이렇게 선역 없이 찾아오는 게 실례죠.
00:15:21병문안 오셨어요?
00:15:24이름도 기억도 안 나는 창구직에겐 용건이 없는데.
00:15:30기억을 해야지.
00:15:32니들 때문인데.
00:15:42감히 그 돈이 누구 돈이라고 건드려.
00:15:47누구 돈이긴.
00:15:48홍장미 이름으로 하늘에서 뚝 떨어진 횡재지.
00:15:56먼저 물리력을 쓴 건 송주라 씁니다.
00:16:00정의의 사도인 양 고상 한짝 한면 집권을 털려고 하더니 돈 앞에 산 천하의 홍금보도 별거 없네.
00:16:06그동안 내 경력과 240억을 맞바꿀 생각으로 위장이 취합한 거야?
00:16:12저보다 돈이 목적이었지.
00:16:15근데 살아서 그 돈 못 써.
00:16:18잘 키운 딸이 비명횡수하면 부모님이 참 슬프겠다.
00:16:23날 걱정하기 전에 본인 아니부터 생각해야지.
00:16:27240억을 날려버린 걸 알면 강 회장이 당신을 살려둘까?
00:16:39새나라 공부에서 예금 인출할 때 나의 척 흉내낸 공부함.
00:16:43고복해지.
00:16:45걔 지금까지 은행 증권사 옮겨다니면서 온갖돈 다 훔치고 다니는 애야.
00:16:50너랑 같이 온 진도는 무사할 것 같아?
00:16:54240억 돌려받고 싶으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요.
00:16:59신정우 사장 쫓아내면 줄게요 그 돈.
00:17:03신정우 사장?
00:17:04신정우나 한민 증권을 망가뜨리고 한입에 꿀꺽하러 온 진짜 적이라고.
00:17:10한민 증권이 망하면 당신도 나도 모두 물거품이잖아?
00:17:18내 연락 잘 받아요.
00:17:29야아!
00:17:31음.
00:17:4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8:01Ah, 근데 송 실장이 와온 일은 바로 말하던데?
00:18:06그동안의 횡령도 촘촘히 알고 있고.
00:18:09Ah, 내일 출근하는 순간부터 고난이겠네.
00:18:15I-A-O-U 부르셨습니까?
00:18:23그, 전부터 궁금했는데요.
00:18:25위에서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면서 찍어 누를 때 어쩜 그렇게 싫은 소리 없이 차분하게 미소를 지어요?
00:18:35지기 싫어서.
00:18:37그럴 때 울거나 흔들리는 모습 보이면 지는 거야.
00:18:41웃는 얼굴 뒤에 진심은 내가 알잖아.
00:18:49이젠 나도 안 해.
00:18:53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습니다.
00:18:57보고 배워.
00:18:58어.
00:19:02네, 알겠습니다.
00:19:09방금 고복희 인사 기록부 팩스로 보냈어.
00:19:13친오빠 이름이 고복철이야.
00:19:16폭력 전까지 하고 한 달 전에 출소했어.
00:19:19찾아봐.
00:19:32자기, 얼굴이 왜 그래?
00:19:35아무리 불황이다 뭐다 해도 파이팅 해야지.
00:19:42약혼 준비는 잘 돼가세요?
00:19:46나 너무 바쁘잖아.
00:19:48오늘도 스케줄이 꽉 찼어.
00:19:50점심에는 케이터링 시식하고 오후에는 신 사장하고 놀아 궁합 보러 갈 거야.
00:19:57사모님.
00:19:59신정우 사장 과거 여자 관계도 알아보셨어요?
00:20:05뭐가 이렇게 궁금해?
00:20:07자기도 알다시피 신 사장 해외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까 정보수집에 좀 한계가 있더라고.
00:20:13뭐 대학교 때 시시였다가 첫 직장을 같이 다녔던 첫사랑 뭐 그 정도.
00:20:20아, 근데 이름이 너무 웃겨.
00:20:24홍금보.
00:20:25웃기지?
00:20:27홍금보요?
00:20:28왜?
00:20:29홍콩 영화 액션 스타 있잖아.
00:20:33쉬, 쉬, 쉬, 쉬.
00:20:36노래한테는 비밀이야?
00:20:39회장님 모시러 가야겠다.
00:20:42홍금보.
00:20:50고지신정을 지목한 이유가 있었네.
00:20:57한민증권 주식을 매입하는 세력이 있다고?
00:21:00지난주에만 9%가 넘어갔어.
00:21:02투신세?
00:21:03투자신탁회사?
00:21:04글쎄.
00:21:05확실한 건 개인은 아니야.
00:21:07아직 공지는 안 떴어.
00:21:09알았어.
00:21:10내가 다 알아볼게.
00:21:20고비서.
00:21:21잠깐 들어오죠.
00:21:31장기 근속자 중에 증권금융업계 사정을 빠르게 파악하는 직원이 있을까요?
00:21:37무슨 일 때문이실까요?
00:21:39구조조정 때문에 많이들 나가셔서요.
00:21:42그나마 리서치부 차종일 부장님이 여론에 빠삭하십니다.
00:21:46제가 잠깐 보자고 전해주세요.
00:21:48네.
00:22:01부르셨습니까, 사장님?
00:22:03네.
00:22:04제가 차 부장님께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요, 비공식적으로.
00:22:08네.
00:22:09뭐든 말씀하십시오.
00:22:12한민증권 임원 또는 회장님과 특수관계에 있는 인물 중에 지분 변동이 있는 사람을 좀 파악하고 싶은데요.
00:22:21사장님, 정보력이 벌써 거기까지세요?
00:22:26뭐, 저 말고 또 누가 알고 있죠?
00:22:29송주란 실장님이요.
00:22:33송주란 실장님께 보고한 내용 그대로 말씀하세요.
00:22:37아...
00:22:40입이 이게...
00:22:51오덕규 상무님이 한민증권 직원 중 한 주만 단락 남기고 전량 매도하셨습니다.
00:22:57총 9%에 육박합니다.
00:23:00그리고 이건 송 실장님께도 말하지 않은 정본데요.
00:23:06제가 드디어 매수자의 이름을 알아냈습니다.
00:23:11누굽니까?
00:23:14사장님도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입니다.
00:23:18그러니까 누구냐고요.
00:23:23여의도 회전문입니다.
00:23:25대표자명도 말아왔습니다.
00:23:29홍...
00:23:30금...
00:23:31홍...
00:23:35신상향 오시기 전에 검찰에서 한민증권 비자금 조사를 했었습니다.
00:23:40그때 증권감독원 쪽 인물 중에 홍금부라고 있었거든요.
00:23:44동명이인일 수도 있긴 한데 뭐...
00:23:46철수 영위도 아니고 홍금부는 조금 그렇다, 그죠?
00:23:49예.
00:23:50이제 잘 알았습니다.
00:23:52돌아가시죠.
00:23:53와, 벌써.
00:24:05회장님.
00:24:06다음 주 수요일에 단기 채권 만료일입니다.
00:24:11신사장, 그 이번에도 DK 벤처스에서 힘 좀 써주겠지, 그지?
00:24:16예, DK 측에 미리 얘기해 두겠습니다.
00:24:19아니야, 아니야.
00:24:21이번에는 굳이 그럴 필요 없겠어.
00:24:23직원들 임금, 퇴직금 예비 비해서 끌어올 생각이야.
00:24:28그건 안 됩니다, 회장님.
00:24:30구조조정으로 사내 여론과 업무 환경이 악화되었는데 인력 이탈이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00:24:36그걸 노리는 거야.
00:24:38회사가 어려우면 구성원으로서 고통 분담도 해야지.
00:24:43그리고 네가 어디 모임에 나가 들었는데 DK 벤처스 사장이 아직도 한국에 머물면서 기업 쇼핑을 나섰다는 소문이 돌아.
00:25:01한국 주식 시장이 저평가인 상황이라 투자 고려 중인 걸로 압니다.
00:25:08그래?
00:25:28왜?
00:25:29여의도 해적단이 너였어?
00:25:31커뮤니티 운영자가?
00:25:32아니?
00:25:33한민증권 주식 사들인 여의도 해적단 대표자 명이 홍금보잖아.
00:25:37어, 그건 다 맞아.
00:25:41오덕규 상무 지분은 왜 매입한 거야?
00:25:44둘이 거래했어?
00:25:46내가 거래하자고 하면 오상우가 팔겠어?
00:25:50역시 몰래 가로채기네.
00:25:51대체 무슨 속셈이야?
00:25:54신정우와 DK 벤처스가 한민증권을 망가뜨리려는 걸 막으려는 속셈.
00:26:00말은 바로 하자.
00:26:01내가 오기 전에 이미 망가져 있었어.
00:26:03강필범 회장의 오너의 경영 마인드가 저 지경인데.
00:26:07됐고.
00:26:09지분 취득 이유가 한민증권을 먹어보겠다 이런 건 아니지.
00:26:14너네가 욕심내는 걸 나는 하면 안 돼?
00:26:19신정우 너도 한민증권 망하길 기도하면서 쇼하는 거잖아.
00:26:28우리 내기할래?
00:26:29홍금보와 신정우 누가 먼저 한민증권에서 쫓겨날까?
00:26:35난 오빠한테 걸게.
00:26:51오해하지 마세요, 온노라 씨.
00:26:53오해는 안 해요.
00:26:55그냥 다 들어버렸어요.
00:26:57불러낸 사람이 설명해.
00:27:227월에 강미영 이사장 사고 뉴스를 보고 제가 한민증권에 오고 싶다고 회장님께 먼저 연락드렸었어요.
00:27:28그치만 아까 홍언니가 사장님이랑 DK 빈처스가 한민증권을 망가뜨리려고 한다는 말을 제가 들었거든요.
00:27:38그건 견해 차이가 있는 겁니다.
00:27:41그보다 노라 씨가 홍언니라고 부르는 건 홍장미가 아니라 홍금보라는 사실을 알아서겠죠?
00:27:47네, 더는 말씀 못 드려요.
00:27:50저 의리 있거든요.
00:27:53한민증권 비자금 조사를 하던 홍금보 감독관이 잠입 수사를 한 사실이 밝혀지면 그 친구가 위험해질 수 있어요.
00:28:02어차피 다 강필범 돈이잖아.
00:28:04그 돈이 어떻게 모은 돈인 줄 알아?
00:28:06그래서 그때 홍언니가 화가 났었구나.
00:28:10돈, 비자금.
00:28:12그래서 오늘 따로 불러서 설득한 겁니다.
00:28:14나는 근무를 안전하게 돌려보낼 거예요.
00:28:20아직도 좋아해서요?
00:28:26동생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이 나였어요.
00:28:32그때 나는 뭐나 세우고 다그치고 세상을 좀 모른다고 화내고 욕하고 그랬거든.
00:28:45동생 걱정도 됐지만 사실은 내가 피해를 볼까 봐 그게 더 걱정이었거든.
00:28:55두고두고 후회가 되더라고.
00:28:57신 사장도 그런 후회가 있겠죠.
00:29:02한량한 양심 지켜서 뭘 얻을 수 있는데!
00:29:04얻는 게 아니라 잃기 싫어서 이러는 거야!
00:29:06나를 잃어가면서까지 넌 뭘 얻고 싶은 건데!
00:29:12아니요.
00:29:15후회를 반복하기 싫어서요.
00:29:37어제는 밤 약속 정하려고 홍언니 따라갔다가 들은 거예요.
00:29:41미행하려던 건 아니었어요.
00:29:42오해 안 해요.
00:29:46근데 언니들이 자꾸 나한테만 숨기니까 조금 서운해요.
00:29:54노라 씨한테 마냥 도움을 바라거나 노라 씨를 이용할 순 없으니까요.
00:29:59노라 씨는 강 회장의 가족이니까.
00:30:06비자금 수사요?
00:30:09어디서 누구한테 들었어요?
00:30:11어제 신정우 사장님한테 들었는데.
00:30:15아...
00:30:16그러니까 도우면 돼.
00:30:20근데 나는 비밀 지켜요.
00:30:23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은 안 해요.
00:30:26걱정 마세요.
00:30:48사실 이거 신사장 먼저 보여줄 이유는 없는데 우린 곧 가족이니까.
00:30:56똑같은 사위 라인이기도 하고.
00:30:58응?
00:30:59자...
00:30:59그리고 뭐 전에 그 캐...
00:31:02아니...
00:31:02봐봐.
00:31:04보험 드는 거지.
00:31:06예.
00:31:14해고자 한 명 추가해도 될까요?
00:31:16응?
00:31:17누구?
00:31:18전에 주문 실수 사건 때 내보내려고 했었던 여사원이 있었죠.
00:31:22그때는 여론을 살필 때였지만 지금은 뭐...
00:31:26또?
00:31:26지금이 적기지.
00:31:28안 그래도 오늘 정치면에 자율적인 구조조조.
00:31:32그거 기사 딱 맞잖아.
00:31:33그게 사실 정치권의 시그널이거든.
00:31:37이참에 문제 되는 애들 월급 축내 되는 애들 싹 다 정리해야지.
00:31:42그리고 그 자금 저금이...
00:31:44아니요.
00:31:45아니요.
00:31:45정하자.
00:32:04여사원들의 인사는 저를 거치는 게 관례입니다.
00:32:082차 구조조정은 보류하시죠?
00:32:11제가 면밀히 검토한 후에 다시 논의하는 게...
00:32:15그 관례를 제가 인정 못하겠다면요?
00:32:18한 회사의 인사권을 그것도 특정 성별만 비서실장이 통제한다는 게 이게 상식적인 건가요?
00:32:27관례가 아니라 월권입니다.
00:32:29상급자의 지시를 따르세요.
00:32:32나가보시죠.
00:32:58오상우 수고했어.
00:33:00신 사장도 다 살펴봤지?
00:33:03네.
00:33:04이해 없습니다.
00:33:04그래.
00:33:06자...
00:33:07저...
00:33:09저는 처음 보는 자료라서 최종 결제를 조금만 늦추면 어떨까요, 회장님?
00:33:15아, 그 일부러 오상우 시킨 거야.
00:33:19송 실장은 요즘 로라 결혼식 거두느라고 바쁘잖아.
00:33:24곧 구정 연휴라 지금 추진하시는 게 낫습니다.
00:33:26특히 홍정미 사원은 트레이딩부 주문 실수 사고 때도 그렇고 여러모로 분란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00:33:33홍정미 사원은 지난 분기 여우의 우수 사원입니다.
00:33:36우수 사원을 바로 해고자 명단에 올리면 회사 인사평가 제도를 뭐라고 하겠습니까?
00:33:42그만!
00:33:43일개 여사원 하나가 이렇게 말이 오갈 일이야?
00:33:47그...
00:33:48적당히 회사에 적을 두면서 안 보이는 것으로 치워버리면 되지 않겠습니까?
00:33:58아하...
00:33:59아니, 예고도 없이 이런 게 어딨어.
00:34:02꼭 이런 건 인트라넷 공지사항에는 안 올리더라고요.
00:34:10미소, 넌 놀랍지도 않아.
00:34:13사회 쓴맛을 볼 때가 됐거든.
00:34:17삼촌여도 과분한 줄 알아라.
00:34:18부장님, 그 아래 공지사항도 같이 보세요.
00:34:26어?
00:34:28월급이 안 나와?
00:34:30사회 쓴맛은 지위고하가 없는 거예요.
00:34:33부장님도 예외일 수 없다고요.
00:34:58차장 이상한 워급도 느껴준대.
00:35:02나도!
00:35:03그때 같이 나갈걸.
00:35:05맘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말고 어떻게 너 회사에 붙어있어.
00:35:09오늘 술 마시자.
00:35:11안 돼.
00:35:12내가 지금...
00:35:15일이 있어.
00:35:16다음에 통화하자.
00:35:18나 연락할게.
00:35:19알싸요.
00:35:20끄럭, 끄럭, 끄럭, 끄럭.
00:35:22바...
00:35:55방진목 씨.
00:35:56네.
00:35:56네.
00:36:16홍금부 홍정미 고복회까지.
00:36:19금융기록이 없어.
00:36:20아니, 다른 차명 계좌 쓰는 거 아닐까?
00:36:26아니야.
00:36:27수폐번호 조회했을 때 다른 사람이 현금 인출했어.
00:36:32이미 바꾼 거야.
00:36:34현금으로 들고 있는 거라고.
00:36:37얘를 잡아 족칠 수도 없고 내칠 수도 없고.
00:36:40고복 처리를 홍금부 출퇴근에 붙였었거든.
00:36:43그런데 오피스템, 회사 기숙사밖에 동전이 없던데.
00:36:50기숙사야.
00:36:53기숙사 301호부터 뒤져.
00:37:02처음은 홍금부 개인의 목표였을지 몰라도 지금은 아니야.
00:37:07운전을 제대로 해야지.
00:37:09왜 돈을 지고 아무것도 안 해, 답답하게.
00:37:12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에 신정우부터 정리하려고요.
00:37:16광 회장이 우리 작전 알고 역공하려고 할 때 쓸만한 사람.
00:37:20믿고 부릴 사람을 하나씩 정리해야죠.
00:37:24신정우가 그 시작이에요.
00:37:32근데 왕언니 돈 다 들고 튀자는 말은 안 하네요?
00:37:36흥.
00:37:37방심하지 마.
00:37:56안 하얀자.
00:37:58왜 돈을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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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1:35Doğduk'ı 잡지는 못했습니다.
00:41:37두 분 괜찮으세요?
00:41:39분실물은?
00:41:40내가 지금 301호에 가서.
00:41:42Ah, 괜찮습니다.
00:41:42Ah, 없습니다, 분실물.
00:41:45경찰에는 신고를 했고,
00:41:46앞으로 순찰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00:41:49각 호별로 문단속에 주의를 해 주세요.
00:41:51감사합니다.
00:41:58아까 그 사람 아는 얼굴이었어요.
00:42:02뭐?
00:42:03여기 오기 전에 납치 당할 뻔 했었는데
00:42:05그때 본고차 운전했던 사람이에요.
00:42:09강명희 사전 교통사고와도 관련 있는 사람.
00:42:13송 실장이 보낸 거겠지?
00:42:17아마도.
00:42:38왜 본사를 출근을 해?
00:42:41인사발령 못 봤나?
00:42:42지난 12월 1차 구조조정 이후
00:42:45여사원들은 별도의 근로계획서를 추가 작성하였습니다.
00:42:52여기 보이시죠?
00:42:531년 계약.
00:42:55정당한 이유 없이 한 달 만에 연고가 없는 지방으로 발령을 내리는 건 명백히 부당한 인사 조치입니다.
00:43:03이건 내가 아니라 신정사장을 찾아가 항의를 해야지?
00:43:06여기까지는 홍장미의 용건이었고요.
00:43:10지금부터는 홍금보입니다.
00:43:14간밤에 꽤 도발적인 일을 벌이셨잖아요.
00:43:18카센터 아저씨한테 보고받았죠?
00:43:21그 돈을 다 기숙사에 숨겨놔.
00:43:24눈으로 확인했으니 이제 송주란 실장 결정만 남았죠.
00:43:30나는 아직 우리의 거래가 유효하다고 보거든요.
00:43:44그 사이 우리는 뒤로 더 많은 채권을 매집하고 한민증권을 알아서 부도나면 땡큐.
00:43:51끝까지 버티면 우리가 기습적으로 법정관리 신청해서 한민증권 먹고 리모델링 그럴 듯하게 해서 팔면 그때는
00:43:59여기도 전체도 살 수 있는 거야.
00:44:04DK 벤처스는 이미 다른 한국 기업들에도 손을 뻗은 상태예요.
00:44:09모든 투자 계획이 망가져 손해를 보는 것보단 신정우를 잘라내는 걸 택할 텐데.
00:44:25한민증권이 먹히면 12층부터 물갈이에요.
00:44:3030년 동안 뒤치다거리만 하다가 쫓겨날 거예요?
00:44:37사적인 이유로 신정우 사장에 대한 악감정이 앞서는 건 아닌가?
00:44:43뒷조사를 좀 하셨구나.
00:44:44대학 동문 회계사 시절 첫 직장 동기 그리고 연인이었던 사이.
00:44:52아주 20대에 절절했던데.
00:44:57강필범 회장에게 어떤 배가 더 잘 먹힐지는 알아서 쓰세요.
00:45:02난 상관없으니까.
00:45:28하하 이것들이 아주 맹랑하게 푼돈으로 낸다.
00:45:34내 회사를 넣은 바.
00:45:36내일이 누르 아가씨와 신정우 사장의 약혼식입니다.
00:45:40빠른 결정이 필요할 때입니다.
00:45:43그런데 말이야.
00:45:45DK 벤처스에서 시장에다 우리 한민증권 채권을 다 풀어버리면 이건 손 쓸 수도 없게 된단 말이야.
00:45:55공적 자금 탈락도 DK 벤처스를 끌어들이기 위한 신정우의 계획이었던 겁니다.
00:46:00맞아.
00:46:02바로 자금을 융통해와서 내 책임을 묻지는 않았지만.
00:46:08회장님께서도 아시다시피 DK 벤처스는 다른 한국 기업들 투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00:46:14손해를 보는 것보다는 신정우를 잘라내는 방법을 택할 겁니다.
00:46:20나 내일 직접 만나서 확답을 받아야겠어.
00:46:33경영권 탈출하니요.
00:46:35오해십니다.
00:46:36회장님.
00:46:36투자가 아닌 채권 매입을 제안한 건 한민증권이었지 않습니까?
00:46:40너 정확히는 신정우의 제안이었지.
00:46:46DK 벤처스에서 미리 심어놓은 뿌락지가 날 위해 일할 리가 있겠나?
00:46:54지나친 억직입니다.
00:46:56신정우 사장을 불러서 확인을 해 보시죠.
00:46:59처음 의도는 불손할 수 있어도 중요한 건 결과지.
00:47:05난 DK 벤처스와의 관계를 망치고 싶지가 않아.
00:47:14한 사람으로 정리될 수 있는 상황이다 이 말이야.
00:47:21리모델링 그럴 듯하게 해서 팔면 그땐 여유도 전체도 살 수 있는 거야.
00:47:29그동안 사장실에서의 모든 대화를 이런 식으로 수집한 겁니까?
00:47:34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00:47:38조용히 회사를 떠나라는 게 회장님의 뜻입니다.
00:47:43내가 송 실장 지시에 따라야 합니까?
00:47:45그래도 난 홍금보에 대한 이야기는 회장님께 보고하지 않았어요.
00:47:52나중에 써먹으려고 했겠죠?
00:47:58직접 회장님과 이야기하겠습니다.
00:48:17자, 익숙하지?
00:48:20DK 벤처스가 유령 법인과 함께 찔러본 한국 기업 명단들.
00:48:28창업 기업 투자한답시고 벤처 이름은 달았지만 해외에서 손댄 기업들은 다 알짜배기 중견 기업이었어.
00:48:38내가 그 정도 배경 파악도 안 하고 자네들과 거래를 했을까 봐.
00:48:44내가 흥하게는 못해도 망하게는 할 수 있지.
00:48:49그동안 뿌린 투자금 휴지 조각 되고 두 번 다시 한국 시장에 얼씬도 못하게.
00:48:55회장님.
00:48:56덕분에 난 한국 기업을 집어삼키려는 외국 자본과 싸워서 회사를 지켜낸 해국심 냄새는 노장으로 평가받게 되겠지.
00:49:14신종 하나만 몰아내면 우린 평화로울 수 있어.
00:49:23자네는 회사 명원만 걸렸지만
00:49:27난 딸아이 약혼까지 걸려있네.
00:49:45회장님 뜻에 따르겠습니다.
00:49:50그래.
00:49:53됐어.
00:49:54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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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09E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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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3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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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2:49Nola 씨.
00:52:51미안해요.
00:52:53내가 오늘 가지 못할 것 같아요.
00:53:02다른 사람들도 알아요?
00:53:06아니요.
00:53:12N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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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16N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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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28N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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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29넌 뭐 잠그고 그래.
00:53:30Nola야, 너 5분밖에 안 남았어.
00:53:33지금 누구랑 통화하는 거야?
00:53:34Ne yoksa süredir bir şey.
00:53:35euch istiyor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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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5Belki doğru h partition ile hPutin diye.
01:01:26Devleti-i Vat nou?
01:01:26Hap'i yoktu.
01:01:29Ne.
01:01:30Thanks.
01:01:31Maya'a çok gitmiş.
01:01:32Ani'cadın.
01:01:34Ah.
01:01:35Onlar'cEv'e uzun.
01:01:36Ah.
01:01:37Ah.
01:01:39Ah.
01:01:39Ah.
01:01:39Ah.
01:01:39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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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53Ay� K rotгов, uyumun.
01:02:08Bana mı zorunlulun?
01:02:10ArbeitgeBRY��?
01:02:11Hayır o çağır?
01:02:12Hayır o şu an.
01:02:17Ay Ada kar correctifli!
01:02:19Church'un cev keluğusu ile de Beltan Mirk'a neyd shape et üzerine known?
01:02:21Fijet.
01:02:21Burda bardzo bakut muçlatır.
01:02:3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1:02:51죽은 강명희 사장이 한민증권 비자금 폭로를 위해 만들었던 증거물이에요.
01:02:56우린 7월에 있었던 교통사고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01:03:04엄마.
01:03:05왜?
01:03:06나 여행 가고 싶어.
01:03:09뭐?
01:03:10어디?
01:03:11미국?
01:03:12미국 보내달라고?
01:03:14아니.
01:03:15스위스.
01:03:18스위스?
01:03:26yani.
01:03:27Cenu saengli?
01:03:28Çalıyor musun?
01:03:30그럼.
01:03:32본inde birb onu ben etmeye başlayıp temizde.
01:03:38Birbiriyle posiçãoн değil?
01:03:39Birbiriyle bunun için başlayışmanı ehrite.
01:03:40Birbiriyle beraber sen de kapı değil, başka birbiriyle aynı.
01:03:44Birbiriyle de birbiriyle AWcı.
01:03:48Birbiriyle değil.
01:03:49Bir de
01:03:51Bir sonraki videoda görüşmek üz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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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19Bir sonraki videoda görüşmek üzere.
01:04:32책상 위에 있던 서류들은 다 어디 갔습니까?
01:04:35감사부에서 모두 가져갔습니다.
01:04:37회장님 짓이라고 합니다.
01:04:41실장님이 별도 인사 없이 퇴사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01:04:54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01:04:58아닙니다.
01:05:16홍금부를 잘 부탁합니다.
01:05:27벤지, 나 대주도 OUT는데.
01:05:29곧에 уш
01:06:1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1:06:14Dereğiniz bir televizyon için yaptın.
01:06:18HEMİN sahiplerinde demişti.
01:06:2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1:06:2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1:06:26Bir sonraki videoda görüşmek üzere.
01:06:30Bu ne?
01:06:30Bu ne?
01:06:33Ne?
01:06:33Ne?
01:06:34Ne?
01:06:41Ne?
01:06:41Ne?
01:06:42Ne?
01:06:47Ne?
01:07:16Ne?
01:07:17Benita?
01:07:18Benita?
01:07:19Ne?
01:07:20Kişirmeyini hesaba oradan beni deyzeyini.
01:07:20Yoksa bu şirin yoksa sokuy weedsin giyiydiyideyordu.
01:07:21Yakupı'nı bir şirinle.
01:07:29Evet.
01:07:36Bir kere'de bir şirin ve şirinle.
01:08:06MÜZİK
01:08:23홍장미, 어디 있어요?
01:08:26뭐, 천산부 일하러 갔나?
01:08:28이거 뭐야?
01:08:33사직서?
01:08:34미스 형, 얘는 아주...
01:08:38회사가 장난 아니야?
01:09:06황금보...
01:09:09증권감독원 사직 처리된 것까지 확인했어요.
01:09:14황금보가 여의도의 작단 이름으로 한민증권 주식을 9% 매집했어.
01:09:24감히 그 돈으로 우리 회사 주식을 사.
01:09:26그래.
01:09:31아니,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돈으로 굳이... 왜?
01:09:38중요한 건 회장님의 비자금이 털렸다는 거야.
01:09:43누님.
01:09:45털린 돈은...
01:09:46다시 되찾으면 돼.
01:09:48응?
01:09:49이번에 다시 단단히 조치를 취하면...
01:09:51아니.
01:09:53섣불리 행동하지 마.
01:09:55리스크가 커.
01:09:57황금보가 만나는 사람들 행동반경 조사에서 보고해.
01:10:02내 부자가 얼마나 엮여 있는지부터 파악해야 되겠어.
01:10:17내 부자가 얼마나 엮여 있는지부터 파악해야 되겠어.
01:10:25사장님, 여기 소주 하나요?
01:10:34여기요.
01:10:38순순히 기다리고 있네?
01:10:40이제 들키든 말든 상관없어서 그렇게 입은 건가?
01:10:44그때도 나고 지금도 나야.
01:10:46내가 송주란 실장을 이용해서 신정우 사장을 쫓아 냈어.
01:10:50이미 예상했던 바야.
01:10:52불륭하게 목적을 이뤘네.
01:10:54그리고 나는 경영권 획득을 위해 일해줄 M&A 전문가를 받았다.
01:10:57전문가가 필요해.
01:11:12여의도 해적단?
01:11:13지금 내가 신정우 스카웃하는 거야.
01:11:17여의도 해적단으로 들어와.
01:11:29자, 인주!
01:11:30해외단!
01:11:30소노들의 제한
01:11:31얼굴이,
01:11:31이런 난이 올 줄 몰랐어.
01:11:34왠지, 이준퉁 좋아.
01:11:36참 오래살고 볼 일이지.
01:11:39테마기처럼,
01:11:40매일 원투,
01:11:41스리, 포, 게임.
01:11:5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1:12:1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1:12:5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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