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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hours ago
شاهد مسلسل انا وهي وهيا الحلقة 1 الاولي الموسم 1 الحلقة 1 2026 مترجم اون لاين بجودة عالية HD كامل على Dailymotion بدون تقطيع.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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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또 이런다, 왜 이래서 안 되는 거야?
02:26재판이 먼저잖아요, 부장님
02:27아, 시끄럽고, 이따 회식 전이라도 들려, 알았지?
02:32상황 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02:40사큰이네요
02:41예, 사살은 분명한 것 같아요
02:43범행도군요
02:45현장에서 나온 건 없는데, 좀 더 조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02:51이유 겸하고 관련된 사람일 수도 있어요
02:53네, 그것도 좀 더 조사를 해보고 연락 드릴게요
02:59예, 여보세요?
03:01
03:02아, 왜?
03:34최 판사님이 항소심 맡으셨더라고요
03:38세팅 좋지?
03:40기사를 물어서 박병은 그 자식 화끈하게 박살내라고
03:44내 연수한 동기로 배당받아뒀어
03:46박 변호사도 항소심에 맞춰 다른 패를 들고 오지 않을까요?
03:52골프에서 제일 중요한 게 어드레스야
03:54첫 자세라고
03:56자세가 흐트러지잖아
03:57타이거 우주가 와도 삑살이 나는 거야
04:00그런데 박한중
04:01애초에 글러먹은 자세로 스윙하고 있어
04:04배나 휘둘러도
04:06안 돼
04:09어차피 일찜에서 이미 항소심 재판부에 가이드를 준 거야
04:12국민의 권액은 치료받는 게 아니라
04:15보호받는 거라잖아
04:17네, 맞습니다
04:26뭐야 이게?
04:28계장님, 계장님 이것 좀 보세요
04:33솔직히 살인마가 의료시험 하는 거 재밌을 것 같지 않냐
04:36투표 한 번 해볼까
04:38뭐 이런 글들이 쉬지 않고 올라오고 있어요
04:41결과 보기 한번 들러봐요
04:43
04:46아니, 체지법보로 말이 돼요?
04:49아니, 사람들이 왜
04:50뭐가 그렇게 재밌어요?
04:52
04:55의료시험 가지고 밈 같은 게 생기는데
04:58그게 반응이 장난이 아니에요
05:01온라인에서야 뭐든 재밌거리로 만들잖아요
05:03에이, 그래도 무시 못해요
05:06자짓하면 대세가 되기도 하던데
05:08그런 글들이 많아요?
05:10네, 저
05:11이것 좀 보세요
05:23밖의 분위기는 어때요?
05:26이제 바뀔 때도 됐는데
05:27너는 재판 결과보다는
05:30분위기가 더 중요한 거냐?
05:33뭐 결과는 이미 예상했잖아요
05:35사형수 재판은 3심까지 갈 거고
05:37그때까지 재판에서 우리 편을 많이 만들어야죠
05:41안 그래도 밖에서는
05:43네 재판 결과에 상관없이
05:46네 치료 능력을 검증받아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05:50뭐 미후에서 해력변의를 인정받았으니까
05:53그래서 재판부에 그 치료제 가치를 다시 한번 검증해달라고
05:58항소할 거고
06:00그리고
06:02네가 가장 원하는 의료시험도 다시 요청을 할 거고
06:07좋아요
06:08그런데 아무래도
06:11의료시헌은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06:17항소심 판사가 차검사 상관인 오부장 동기야
06:28아니 그래서요
06:31의료시헌을 안 하면 재판을 하는 의미도 없어요
06:37이호겸
06:42우리도 내 재고 세워야지
07:12이사 바꿔줄게
07:14
07:14아빠
07:22어 미서야
07:23아니 근데 왜 아직까지 안 자고
07:26아빠 많이 보고 싶구나
07:28응 아빠
07:29아빠 언제 와
07:32
07:33뭐 우리 미서가 보고 싶다 그러면
07:36지금 당장이라서 달려갈 수 있지
07:38정말?
07:41엄마 아빠 올 수 있다는데?
07:44아빠도 봤으니까 이제 놔야지
07:46아빠
07:47아빠
07:47다음에 보자
07:51아빠
07:52엄마가 나 잘하는데
07:55어 그래 빈사야 저기
07:58지금 너무 늦었으니까
08:00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
08:02아빠도 나 많이 보고 싶었구나
08:07아빠
08:08아빠는 항상 매일매일
08:12우리 미서 보고 싶지
08:14아빠도 이제 자야겠다
08:16얼른 인사하자
08:18아빠 나 잘게
08:20내 좋은 꿈과
08:22그래
08:23내 사도
08:27좋은 꿈과고
08:39아빠
08:41엄마가 왈다
08:42엄마가 왈다
08:43아빠
08:45엄마가 왈다
08:45엄마가 왈다
08:51내 바람이
08:53아빠
08:59إن체 적용 시험 결과
09:03바텐병
09:04변호사님
09:06바텐병은 치료할 수가 없어요
09:08특히 민서처럼 초기 증상이 발병한 상태라면
09:12수년 내에 사망하는 게 정답이라고요
09:16너 진짜로
09:18바텐병 치료할 수 있지
09:20적어도 저는
09:22민서 병 고칠 수 있어요
09:43검사님 변사자 신원 조회해봤는데요
09:46이름 송민수
09:47진라무양연구소
09:49다녔더라고요
09:50연구소요?
09:56근데 이게 저기 우연인 건지
09:58박 변호사가 제출했던 점검을 기억하세요?
10:03이유겸이가 의대생 시절 때
10:05연구했던 치료제 자료
10:07피고인 글로벌 메디컬 그룹 채용 공모전에 내보낸 치료제 연구 내용입니다
10:15당시 피고인의 아이디어는 채움의 연구진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10:20실제로 개발을 논의한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10:26살해당한 송민수도 채움 출신이었더라고요
10:29선임 연구원으로 이유겸이 제출한 공모전에 높은 점수를 주기도 했고요
10:35퇴사하고 이유겸 주치의였던 한상욱 교수하고
10:39진남 연구소라는 곳을 차렸다고 하는데
10:42거기서도 이유겸과 계속 연락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11:10진남 연구소
11:25정규야!
11:27이봐요!
14:01مرحبا.
14:02مرحبا.
14:16مرحبا.
14:34مرحبا.
15:15مرحبا.
15:17مرحبا.
15:19مرحبا.
15:20مرحبا.
15:22عونة مرحبا.
15:27مرحبا.
15:28يا إيقا
15:29إنه
15:29يا إيقا
15:35يا إيقا
15:54نغيب أن يتلك
15:58يا رجل يا رجل
16:09يا سيخ
16:11يا سيخ
16:18حسنًا
16:20يا رجل
16:22يا رجل
16:28يا له في تقول جيوبغام
16:32جيوبغام
16:41إنسان
16:42يا ليس جيوبغام
16:51جيوبغام何
16:53جيروغام كان
16:55كل ما حاج terrain جيوبغام
16:56في أنت academy
16:58يا شكرا يا شكرا يا شكرا
17:33한 교수
17:36한상호 교수님 좀 불러주세요
17:46네 여보세요
17:48
17:52네?
17:55네 알겠습니다
17:56변호사님
17:58이유겸이 새벽에 병원으로 이송됐다는데요?
18:07의료 시원은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18:16아니 그래서요?
18:19의료 시원을 안 하면 재판을 하는 의미도 없어요
18:25우리도 대책을 세워야지
18:27아니 대책은 무슨 대책이요?
18:31의료 시원보다 더 좋은 대책이 있어요?
18:34이호겨
18:36우리 여기서 사람 하나 살리자
18:40변호사님 지금 제정신이세요?
18:42여기 교도소예요
18:44전 독방이 있고요
18:45재판 끝났어 너 방으로 옮길 거야
18:55이거 잘 봐둬
18:58수감자 병력 기록이야
18:59여기서 적당한 사람
19:01한 사람을 골라
19:03나머지는 내가 다 알아서 전해를 테니까
19:05재판부가 의뢰시원을 거부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건
19:09이 방법밖에 없어
19:28이게 계획은 알겠는데요
19:31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19:33일단 저한테 맞게 각색을 좀 해볼게요
19:40어떻게 해?
19:41목숨이라도 걸어야죠
19:42애초에 몸뚱아리 안 걸었으면
19:45치료제 발견도 못했어요
19:47그리고 변호사님도
19:48민서를 위해 모든 걸 다 거셨잖아요
19:52
19:53지금 재판 중이야
19:55너 잘못 때문에
19:57그래봤자 사형이에요
19:59전 상관없어요
20:01제 존재만 증명되면
20:06선고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20:10절 믿고
20:12보고만 계세요
20:18출혈로 인한 쇼크 증상이에요
20:21이런 특이한 케이스는 저희도 처음인데
20:24한상우 교수님이 오셔서 다행이지
20:26섣불리 치료했으면
20:28지금
20:28한상우 교수요?
20:31한상우 교수가 여기를 어떻게 해?
20:33아 그 환자분이 연락처를 알려주셨어요
20:36교수님이 돌봤던 혈액변의 판정 환자라고
20:43인체에 투여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20:47불가능합니다
20:47
20:49이후겸한테 찔린 그 사람은 어떻게 됐습니까?
20:54아니 복강뇌출혈이 심해서
20:56의식도 잃고 응급상황이었었는데
20:58이후겸 환자가 피를 뽑아서
21:01이 배근육 환자에게
21:03직접 본인의 피를 수혈했어요
21:04아니 근데 흉기에 찔린 상처만 치료된 게 아니라
21:08선천성 각막 손상까지 치료가 됐고
21:11아니 몇 시간 만에 전부 회복됐어요?
21:15아니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21:18아니 그게 제 눈으로 보기는 했는데
21:22아직도 믿을 수가 없어서
21:39
21:41변호인 측에서 제출한 의료시연 요청자료는
21:45잘 검토했고요
21:47항소심 재판부에서도
21:50원심 의견대로
21:51의료시연은 기각할 겁니다
21:54그러니 모두
21:56일반 재판으로 준비해 주세요
21:59의문이 한답이십니다
22:02저희는
22:04위원재정을
22:07신청합니다
22:08의료시연 기각을
22:10인정 안 한다는 말입니까?
22:13
22:13정말로 이후겸이
22:15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다면
22:16양형을 고려할
22:18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22:20아니요
22:22재판부 검토는 다 끝났습니다
22:30뭐?
22:31위원재정은
22:33변호인 재량이니
22:34필요하다면 하시되
22:36항소심은 예정대로 진행하겠습니다
22:38아시겠습니까?
22:40네 알겠습니다
22:44더 하실 말씀 있습니까?
22:47없습니다
22:48그럼 마치시죠
22:49자 과장님
22:53기사 좀 봐주시겠습니까?
23:06잠시만요
23:10
23:11대법원장님
23:12네 저도 지금 기사를 봤는데
23:20어떤 상황인지 좀 확인을 좀 해보겠습니다
23:29이후겸이 수열함표로 치료가 된 거라고?
23:31
23:32저도 갑자기 기사로만 접한 거라
23:35자세한 내막은 알아보고 있습니다
23:37아니 이후겸 이 새끼는 도대체 어떤 새끼야?
23:40진명할 게 있었다면 진작에 했어도 되잖아
23:42사형수 재판에 3심까지 간다는 걸 알고 있던 거죠
23:45
23:46너 이제 와서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건데?
23:50부장님
23:52서두르면 체해요
23:53아직 재판도 안 끝났고요
23:55지금 내가 이 상황에...
23:56이름이 걸려있고 제가 선택한 재판입니다
23:58의심하지 말아주세요
24:00어?
24:01야!
24:02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
24:06본 재판부는 최근에 벌어진 피고인 이후겸의
24:10교도소 치료 행위에 대한 정황을 면밀하게 검토해본 결과
24:14피고인의 의술적 치료 능력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바
24:19대한민국 헌정사상 초유의 결정이 일어났습니다
24:23이후겸 사건의 항소심을 맡은 재판부에서
24:26의료 시연을 승인했습니다
24:31어떻게 된 걸요?
24:33한상호 교수님이란 분이 병원으로 찾아와서
24:35한상호 교수요?
24:37그니까 담당 의사 선생님 말로는
24:38이후겸이 한상호 교수를 불렀고
24:40이후겸의 피로 배근혁을 수혈한 거는 맞다고 했어요
24:43공영사님한테 요청한 자료는요?
24:45저기 놔뒀습니다
24:46이후겸 접견자 리스트랑 주변 CCTV 확인해서
24:49의심스러운 사람들 필터링한 거예요
25:23대한민국 헌정사님의 여름에
25:36안녕하세요 검사님
25:38검사님 잘 지내셨어요?
25:44아니 제가 알아낸 정보가 좀 있는데
25:48바로 언론사의 뿌리라다가
25:50검사님이 또 무슨 욕을 하실지 몰라서요
25:54제가 좀 바빠서요
25:56결론부터 말씀하시죠
25:59정말 한결같으시네
26:03뭡니까? 가지고 오신 게
26:09박 변호사 딸이 시암불안해요
26:15박 변의 처가 의사라 다른 곳에도 안 보내고
26:19본인이 일하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하던데요
26:24이유결매변호를 이것 때문에 맡은 것 같죠?
26:30제가 남의 가정사엔 별 관심이 없어서요
26:34그러면 재미있는 사실 하나도 알려드릴까요?
26:51모르셨네
26:53모르셨네
26:55그럼 한상우 교수도 아시겠네요?
26:58한상우 교수요
27:02이유겸이 고마 상태였을 때
27:04한 교수가 연구용 실험체로 이유겸을 사용한 것도 아세요?
27:14어디서 나온 정보죠?
27:16어디서 나온 게 중요한 게 아니라
27:18검사님이 아시기 전에
27:21누군가 이유겸과 관련된 작업을 끝냈다는 게 중요한 겁니다
27:26그게 무슨 의미인가요?
27:29너무 깊게 파헤쳤다간
27:31검사님이 다칠 수도 있다는 의미예요
27:40아 전화를 아예 꺼놨네요
27:43결정적 증인인데
27:50우리가 다시 올 걸 알고 있었을까요?
28:06우리 말고
28:08다른 사람을 피하고 있을 수도 있지
28:16고생하셨어요
28:17이제 제가 의료시험만 잘 마무리하면 되는 거네요
28:20그 전에 확인 하나 하자
28:22뭘요?
28:25한 교수 역할은 뭐냐?
28:27한 교수요?
28:30
28:30제가 따로 연락드렸어요
28:34둘이 무슨 관계인데?
28:36관계는 무슨 관계요?
28:38그냥 제 주치의였어요
28:39한 교수가 처음부터 네 몸 상태를 알았다면
28:43그 치료제도 알고 있었겠네
28:47알긴 뭘 알아요
28:49아 그리고 자꾸 한 교수랑 욕지 마세요
28:53그 사람이랑 저랑 완전 달라요
28:55뭐가 달라?
28:58어떻게 치료제를 만드는지
29:00그 사람은 정말 모른다니까요
29:04평생을 치료제 개발에 몰두했지만
29:06실패한 패배자랑 저랑
29:08당연히 다르죠
29:10전에도 면회 와가지고
29:12치료제 개발을 어떻게 했냐고
29:13자꾸 물어봤는데
29:14아 진짜 귀찮아 죽는 줄 알았어요
29:18그래도 한 교수 정도면
29:19그럴만도 하죠
29:21그게 전부야?
29:23아니 뭐 사귀기라도 할까봐요
29:29혹시 한 교수가
29:30머물만한 거처지 않아?
29:34왜요? 연락이 안 돼요?
29:36연락이 안 되네
29:37우리들한테 너에 대해서
29:39증언해줄 수 있는 유일한 증인이 있대요
29:42우리 한 교수 신경 쓰지 말고
29:45의료 시험에만 집중하시죠
29:47이제 결과만 남았는데
29:50의료 시험 끝매 좀 해야죠
29:52한 교수 찾을 시간에
29:54민서한테 사줄 선물이나 사두세요
30:17기억 후 의료 시험을 성사시키셨네요
30:20축하드려요
30:25너는 어쩌면 이렇게
30:27한결같냐
30:30예나 지금이나 거짓말 할 때는
30:32한쪽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지
30:34제가 언제요?
30:37그리고 쪽팔일 때는
30:38꼭 딴 데로 쳐다보고
30:40여전하네
30:43대체 의료 시험을 꼭
30:45해야 하는 이유가 뭔데요?
30:48포맹 동기 입죠
30:49인정했잖아요
30:51인정이 됐으면
30:53선거도 재검탓 해야지
30:55진짜 그것 때문이라고요?
30:59단지 가명 받으려고
31:00왜? 불안하냐?
31:03불안한 건 제가 아니라 변호사님이겠죠
31:05민서 얘기 왜 숨기셨어요?
31:09숨기는 거하고 안 하는 거하고는
31:11너무 다르지 않니?
31:12그리고 상대 변호사 집안일을
31:16왜 알아야 되는 건데
31:19신경꺼워
31:20그래서 연수원 시절 저한테
31:24법보다 사람이 먼저라고
31:26술만 마시면 했던 얘기 하시고 하시고
31:28또 하시면서 밤을 새셨어요?
31:31선배
31:33아직도 연수원에선
31:34모범 사례로 선배 케이스가 나와요
31:39이젠 그것도
31:40바뀔 때가 됐지
31:42몇 년 전까지만 해도
31:44나쁜 놈들 족족 잡던
31:45그 검사는 어디 간 건데요?
31:46나는 네 의뢰인한테
31:48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다
31:49이유겸은 아니잖아요
31:51그런 살인마한테 도움을 받는다고요?
31:55네가 언제부터 피고인이
31:56누군지 신경을 썼다는 거냐
31:58나는 그제 네가
31:59인정받을 만한 사건이 필요한 거잖아
32:01그럼 안 되는 거예요?
32:04이유겸의 사형선거로
32:06네 성공의 판돈으로 걸지 말라고
32:09너는 이유겸에 없어도
32:11네 목표를 이룰 수 있지만 난
32:14지금 당장 이유겸이 필요해
32:18이유겸이
32:18정말 민설에 치료해 줄 거라고 믿는 거예요?
32:22만약 거짓말이면요
32:23제대로 치료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32:26그러니까 좀 정상적인 방법을 찾아보자고요
32:30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건 도울게요
32:32만약에 치료제 구하는 돈이 필요하시면
32:35내키지 않으시겠지만
32:36리연아!
32:41거기까지만 하자
32:47법정에서 보자
32:48선배 이거는 진짜 아니잖아요
32:51왜 그런 사람한테 기회를 주려는 거예요?
32:56치료제 구하는 건 제가 도와드리고요
32:58그런 게 아니라고 이 새끼야!
33:00치료제로 해결 될 거라면
33:02나도 이렇게까지 안 했어
33:05나도 이 의겸에 그 자식 보고
33:08하나도 수백 번 고민했어
33:11죽어도 이놈
33:12변할 수 없다고
33:16근데 내 딸 민설아
33:19진짜로 죽는단다
33:22내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이라도 죽을 수 있대
33:26그때 정신이 번쩍 들더라
33:29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살아왔는지
33:34
33:37우리 민설아 치료가 받는 거 외에는
33:39그 어떤 것도 관심 없어
33:41이게 오답일지라도
33:44나는 다시 이 답을 선택할 거다
33:48알아?
33:54선배
33:54선배
34:03이연아
34:06니가 나를 재판에서 이기면 되잖아
34:18나도
34:23차라리 니가 이겼으면 좋겠다
34:40장기 eru구
34:44
34:45
34:45이연아
34:45그리
34:45
34:48일іть
35:49شكرا
37:46أمه يا أمه
37:48أمه يا أمه
37:51رائعا
37:52أنا أعباً
43:27مرانيا
43:31ايه كيف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تجب
48:37안녕하세요. 저 체온 메디컬 센터 의장 최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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