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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But it's our first video.
00:04It's our first video.
00:07It's so exciting.
00:09But we have this video.
00:12We don't have to film this video.
00:13If you're watching this video.
00:15I'm going to make it up.
00:17We have to eat it while talking.
00:20It's just the world of the world.
00:24But it's the world of the world.
00:26That's it.
00:33Hello
00:35I'm here to see you again
00:40It's a dream or a dream
00:42I think I can meet one another
00:45I can talk to each other
00:50I'm feeling very good
00:53BTS RM, Vee
00:56Hello
00:58BTS RM, Vee
01:03We've been a comeback since
01:06I was with Vee
01:08I've been joining the channel
01:10I've been married
01:10I've been married
01:11I've been married
01:11Then I can't wait to go
01:14I can't wait to go
01:22But it's like, I'm not going to have an agreement with him.
01:27But I'm going to have to make the agreement with him.
01:29I'm going to show you how he can see his face.
01:33So it's very nice and we also have a great honor.
01:36I think I can see the studio.
01:39I think the camera's behind me is very good.
01:41I can see you in a very good way.
01:43I got a gift for two of you.
01:46I'm very happy to have a lot of fun.
01:49This is your name.
01:50Thank you
01:52Thank you
01:52Thank you
01:54You can open it
01:55Yes, please
01:57Please
01:57Please
01:57Please
02:00Oh
02:00Wow
02:01Wow
02:02Wow
02:02This is what?
02:06This is a car
02:07Wow
02:09This is a car
02:09This is a car
02:09This is a car
02:12And
02:13I really like
02:16Well, I don't know
02:16but I also like
02:20While I'm fine
02:22I don't know
02:25Does it really?
02:26It's a car
02:26I don't know
02:27I'm a guy
02:29I hope
02:30I don't know
02:30When the third thing
02:31I got fun
02:42That's right
02:43I don't think I'm going to be a fan of the period.
02:44Then I'm going to try a game.
02:50The game, the LPS.
02:54And that's what I like.
02:55I've heard it first.
02:57Hank.
02:59Hank Morbally.
03:00Hank Morbally.
03:01Yes.
03:02There's a blue note.
03:04Ah, it's a blue note.
03:06Also, this is the background.
03:08That's right.
03:10He's an Iceland musician.
03:13I'm going to show you the LP.
03:16I'm going to show you.
03:18I'm going to show you a good artist.
03:24So I'll ask you a question.
03:27Oh, really?
03:28I'm going to show you a jazz teacher.
03:29Yes, I'm going to show you a jazz teacher.
03:32Who would you like to recommend?
03:36I'm going to show you a jazz teacher.
03:37It's so nice.
03:39I'm going to show you a jazz teacher.
03:41First of all,
03:43I was born in the first place.
03:46I was happy to meet you in the first place.
03:49I was so happy to have a lot of stories in the silence.
03:53I always thought I was looking for someone who was looking for something else.
03:57I thought I'd never have a chance to have that experience.
04:02I'm grateful for that.
04:02I was like,
04:03I'm happy to have a feeling.
04:06I'm happy to have a feeling.
04:07I'm happy to have a love.
04:08I'm so happy to have a lot of love.
04:10A fewjong's
04:12A new one.
04:14A new one.
04:15A new one.
04:17A new one.
04:17One last summer.
04:20Yeah, I'm so happy.
04:27I really liked that.
04:30I can't believe it, but I'll give you a pen to the book.
04:34I really appreciate it.
04:38You can make a playlist that's hard to make.
04:40I hope you can read it.
04:45I'll read it again.
04:46Then I'll read it again.
04:47I'm so glad to have you.
04:49I love you and love you.
04:53I'm so glad to be a long time and slow.
04:55It can be a bitteramar THEM.
04:58измен гром~~
04:59자랑과 울림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05:02살안 만큼이나 카메라 뒤에서 형의 삶과 사랑도 안녕하게 립니다
05:14결코 같은 적이 없었던 바 더너스 자체로운 팔레트
05:18팬으로서 동생으로서 깊은 감사와 애정
05:21또한 이상한 동질감은 보내네요
05:252026년 겨울 남준 드림
05:26카메라 윈터의 러브 테이크스 마일즈
05:29모르는 노래예요
05:30아 네 제가 정말 좋아하는
05:32아 정말요?
05:33네
05:34요새 가장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노래
05:36아 정말요?
05:36네 좋아하실 것 같아서
05:38그거 정말 한번 잘 들어보겠습니다
05:41이소라 아멜
05:43제가 또 이소라님한테 또
05:46엄청 좀 요즘 또 다시
05:49돌아와서 엄청 듣고 있었거든요
05:51돌고 돌아서
05:52저도 이소라 선생님한테 오게 되더라고요
05:54아 맞아요
05:54언노운 모탈 오케스트라
05:58신라면?
05:59네
06:00제목이 신라면인가요?
06:01네 제목이 신라면
06:02오케스트라요?
06:03언노운 모탈 오케스트라
06:04그러니까 오케스트라라고 해야 되나요?
06:06일종의 밴드
06:08네
06:09아 정말 감사합니다
06:11그래서 제가 만들어봤습니다
06:13혹시 저도 읽어봐도 될까요?
06:17불을 발견한 두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06:19저는 꽁꽁 숨겨두고
06:21계산기부터 두드릴 것 같은데
06:23남준씨는 두 손 모아 고의 가지고 나와 세상에 나눠줄 것 같으네요
06:28끊임없이 영감을 갈구하지만 아낌없이 세상에 나눠주는 남준씨에게
06:31안녕을 바라며
06:32제게 불의 발견 같은 노래 띄워보냅니다
06:37하고 이제 모닥불을 10개나 그려주셨고요
06:40너무 귀여워요 이게
06:43서울전자음악단의
06:44아 너무 좋아합니다
06:45이 노래는 몰라요
06:46근데
06:47서울전자음악단의 꿈이라면 좋을까?
06:49피처링 장재원
06:51잔나비
06:52옥상에서
06:53혼자
06:54노을을 벗음
06:552026
06:56초겨울
06:57상온
06:58와
06:59정말 잘 썼어
07:01정말 진짜
07:02진짜
07:02정말 대단하신 거
07:04제가 올해 처음 받은
07:08정말요?
07:09네
07:10편지인 거 같아요
07:11아니
07:11제가 그거를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07:14BTS를
07:16전세계적으로
07:16좋아하시는 이유도 그렇지만
07:19저 개인적으로
07:212030 세대한테
07:22남준씨가
07:24뭐를 소비한다
07:25뭐를 좋아하고
07:27남는 시간에 뭘 하고
07:28미술관에 간다
07:29이런 것들을
07:30그 그림을 그린 작가님들이 얘기해도
07:32사실
07:32제 그림 많이 보러 오세요 해도
07:34안 가게 되는데
07:35저는
07:36그런
07:36약간 문화를 좀 알려주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07:39감사합니다
07:40저는 그리고 사실 뭐가 좋았다
07:41어디 가서 어디 맛집이 있다
07:43이러면 저 사실 어디 가서
07:44얘기 안 하거든요 잘
07:44왜냐면 그 맛집이
07:47그냥 저만 알고 싶고
07:48제가 그걸 알고 있음으로써
07:50저의 레벨이 좀 높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07:52이걸 나눠주면
07:53이거 내가 기껏
07:54디균간 노래를 내가 왜 알려주나
07:55이런 생각을 했는데
07:57남준씨는 그런 거
07:58아낌없이 나눠주고
07:59그런 게 엄청
07:59선한 영향력을 잘
08:01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08:04아니 근데 사실
08:05형님 브이로그
08:07보면서 이제 가끔 알려주시잖아요
08:10어디 가서 양말을 사시는지
08:11맞아요
08:11근데 제가 되게 좋아하는
08:13그 성북동 카페도
08:14알려주시고 해서
08:15이제 되게 저도
08:17그 브이로그 같은 거 보면서
08:19되게 영향을 알게 모르게 받았거든요
08:22가보신 대로 저도 한번 가보고
08:23정말요
08:24그래서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08:25꽤 많이 나눠주고 계시다고 사실 생각은 들어요
08:28저는 진짜는 안 나눠줍니다
08:30그게 가짜라기보다는
08:31근데 저도
08:32제가 진짜
08:33자주 자주 가는
08:35가장 가는 곳은
08:36말을 하지 않는 것 같기는 해요
08:38왜냐면은
08:38편하게 가야 되니까
08:40맞아요
08:40네
08:41두 분이
08:42관심사가 비슷하신 것 같은
08:44느낌을 되게 많이 받았어요
08:45근데 저희 둘도
08:46약간 감성 코드가
08:47좀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08:48정말요
08:48좋은 라퍼 형성이라고
08:50보여주시죠
08:51네
08:51좋은 형들
08:52네
08:53저는
08:54남준형이 이제
08:55이렇게 정성스럽게 쓰는 걸
08:57제가 봤어요
08:58네
08:58네
08:59저도
08:59해피 뉴 이어 만 이렇게
09:02추천노래라
09:03정말 감사드립니다
09:05아 죄송해요
09:06남준형
09:07나중에 더 길게 제가
09:08이것도
09:09너무 태형이 나와가지고
09:10네
09:11네
09:12권진아
09:13뭔가 잘못됐어
09:14아 이게
09:16이거는 제가
09:18최근에 진짜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09:20아 진짜 좋지
09:21어제 새벽
09:224시?
09:245시까지
09:25이 노래
09:26네
09:27남자 피로
09:28와
09:29진짜 좋아요
09:29요즘 많이 꽂히잖아요
09:30네 많이 부르는 노래예요
09:32그 새해 첫 노래로
09:3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하면서
09:34네
09:35뭔가 잘못됐어
09:36를 추천해 주는 게
09:37정말 태형이 다운
09:38맞아요
09:38네
09:38뭔가 잘못됐어
09:40멋진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09:42그 편지에 적은 것처럼
09:43네
09:44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09:45어디서도 본 것 같은데
09:46둘이 조용히 있을 때
09:47약간 조금 더 이렇게 안절분절 못하고
09:52먼저 그 정막을 깨는 사람이
09:55조금 더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아요
09:58내가 조금 더 떨려 하는 사람
09:59근데
10:00사자가
10:01밀림의 왕인 게
10:03막 여기저기 막 힘주고 다녀서가 아니라
10:07한복판에서도 그냥 배 깔고 잘 수 있어서
10:10사자다
10:12그거를 어디서 TV인가 해서 본 적이 있었는데
10:15그 저는 오히려 태형 씨랑 처음 그렇게 얘기하고 할 때
10:18저는 이제 원래 제가 처음 보는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10:21춥진 않으세요?
10:22안 춥다고 했는데
10:23한 3분에 한 번씩 물어보고
10:24춥진 않으세요?
10:26아 그럼 덥지도 않으세요?
10:28괜찮으세요?
10:29이걸 제가 계속 물어보는 편인데
10:30그날 태형 씨가
10:32제가 혹시 말도 좀 천천히 하고
10:35그냥 이렇게 있는 편인데
10:38혹시 괜찮으신가요?
10:39그래서 저는 사실 안 괜찮아도 괜찮다고 할 거였거든요
10:43그때
10:43뭔가 저도 좀 차분해지면서
10:46저도 그때부터 좀 이렇게 있어봤거든요
10:48그 오은영 박사님이 꽉 잡고 못 움직이게 하니까
10:50저절로 마음이 편해지는 것처럼
10:52저도 그러고 나니까 정말 마음이 편해져서
10:54스스로 되게 멋있는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10:56오
10:57저 뭔지 너무 알 것 같아요
10:58그러신가요?
10:59전 늘 정적을 먼저 깨는 사람이거든요
11:01네
11:02말씀하신 대로 태형이가 되게 그 목소리도 되게 낫고
11:04이 친구가 주변 사람들한테도 사랑을 많이 받는 이유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11:08정말 그 한복판에서 배를 깔고 누워 있을 수 있는
11:11네
11:12정말 그 사자 같은
11:14멋있습니다
11:15그 사자 얘기 나와서 하는 건데
11:17또 최근에
11:18그 관심사가
11:21논쟁거리 중 하나인데
11:23네
11:23호랑이랑 사자 누가 더 센지
11:26그 얘기를
11:27세 시간 동안 친구들이랑 한번 해봤었어요
11:29아 진짜요?
11:30결론이 어떻게 나왔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11:33저는 어떤 비디오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11:35그 사자랑 곰이랑 싸우고
11:37사자랑 호랑이랑 싸우고
11:38그런 걸 본 적이 있었는데
11:40호랑이가 이긴다가 결론이었던 것 같아요
11:42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11:43네
11:44근데 이제 사자의 편을 드는 건 아닌데
11:46네
11:47사자, 그러니까 호랑이는
11:49그 치약력이 강해서
11:51그 목을 무는 습성이 있더라고요
11:56상대 생물을 한 번에 죽이기 위해
11:58목을 많이 문다고 하더라고요
12:00근데 사자가 갈기털 있잖아요
12:01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12:03데미지가
12:04상세된다
12:05감소되지 않나
12:07그런 얘기도 하고
12:08근데 또
12:09사실 호랑이만큼
12:11횡이동이 빠른
12:12횡이동
12:13그러니까
12:14전문용어가 많이 나오네
12:15그러니까 사자는
12:16몸의 중심이 다
12:18앞발에 있는데
12:18아
12:19호랑이는 사륜이거든요
12:21아
12:21그래서 이제 호랑이가 더 세게
12:23저도 호랑이파예요
12:24어
12:25근데 사자파들이 좀 있어요
12:26아
12:28저희가
12:29원래 이제 배달음식을 시켜놓고
12:31아
12:31오늘 오는 걸 기다리는 건데
12:33혹시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12:35한집 배달인가요?
12:37한집 배달도 되고요
12:38뭐 여러분도 해도 되고요
12:39아 오케이
12:40최근에 그 만약에
12:41집들이를 하셨다면
12:41그 배달 그게 조금
12:43경력이 좀 쌓이셨긴 해요
12:44아 저는 그래도
12:45배달음식을
12:46그래도 많이 먹으니까
12:47네
12:49동네가 이제 장충동이랑 가까워서
12:51어 그렇네요
12:51족발 맛집이 굉장히 많은 걸로
12:53알고 있거든요
12:54두 사이드에 고기만두가 있겠네요
12:55아
12:56맞습니다
12:59장충동
13:00아하
13:02제가 그러면 센스껏 할게요
13:03사실 저희보다 훨씬
13:05여기는
13:06여기 아무래도 좀
13:07맞습니다
13:08지역이시니까
13:08지역구시니까
13:09본점으로 할게요
13:11아 좋다
13:12아
13:13아
13:14아
13:15이렇게
13:16반반족발 제그마 마크스 콜라
13:17으흠
13:18와 진짜 맛있겠네
13:19혹시 제로로
13:21네 그럼요
13:22아 네
13:22다행입니다
13:23아 그럼요 좋습니다
13:25세 분 다 맞으잖아요
13:27네 맞아요
13:28맞습니다
13:28저도 맞으실 거예요
13:29아
13:29아
13:29이게 제 친구가
13:32삼남매인데
13:33걔가 삼남매 좀 막내거든요
13:34아
13:34이게 그
13:36시인차고
13:37첫째가 태어나서
13:38초등학교 갈 때까지
13:391차 육아를 해보고
13:40음
13:41둘째 형이
13:42초등학교 때까지
13:43자라는 거 보고
13:44얘가 태어나왔으니까
13:45얘는
13:46제 기준에서는
13:47굉장히 조금
13:48방목형으로
13:50근데 저는 이제 굉장한 이제
13:52그
13:53약간 그렇게 좀 잘
13:54그렇게 자랐거든요
13:55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13:56맞아요
13:57네
13:58그 나는 인생이 처음인데
13:59내가 나오고 싶어 나왔어?
14:02되게 부려잖아
14:03되게 부려잖아
14:04이렇게 얘기한 적 없죠
14:05이렇게 얘기한 적 없죠
14:06되게 최고의 대못이죠
14:07진짜
14:08아 그래서 저는
14:11저도 맞이 였어가지고
14:13아 그런 기억이 납니다
14:15어렸을 때는 되게 유치한
14:16그 문 세게 닫기
14:18맞아요
14:18근데 바람이
14:19맞아 바람이 불은 거야
14:21바람이 불은 거야
14:21유구한 클리셰
14:22그 다음에 뭐
14:23설악에서 이렇게 하다가
14:24떨어진 척하고
14:25아 아파
14:26뭐 이런 이제
14:26동정심 유발작전
14:28뭐 이제 이런 거에서
14:29진화하다가
14:31이어폰 끼고 뭐
14:32안 듣기 작전
14:34외식 안 나가기 작전
14:35뭐 이런 식으로
14:36좀 유치하게
14:37반항을 해왔던 것 같아요
14:39항상 졌습니다 저는
14:40이길 수가 없더라고요
14:41부모님을
14:42저는
14:43부모님이랑은 많이 안 싸웠고요
14:45저는 동생들이랑 많이 싸웠어요
14:47동생이 또 이 친구도 두 명이 있어가지고
14:49네 저도 이제 삼남매인데
14:51저희 대가족의
14:52여동생이 유일한 여자야
14:54네
14:55유일한 여동생이다 보니까
14:56유일한 브랜드 옷들을 사준 것들
14:58아 그거 예민하지
15:00브랜드 어디까지인지 혹시
15:02뭐 프로스펙스
15:03와
15:04아식스
15:05아식스
15:05르코크
15:07르코크
15:07에비수 뭐 이런 것들
15:09에비수?
15:09펜텐
15:11에비수까지 갔어?
15:12해외까지?
15:13저는 뭐
15:13이제
15:15슈프리모
15:16네
15:17나이스
15:18뭐 이런 거
15:18그런 것들 많이 입었었는데
15:20저는 이거에 대해서 불편이 없었는데
15:23너무 좋은 것들을 보니까
15:25제 옷이 갑자기 불편해 보이는데
15:26생기고
15:27그런 마음이 생기죠
15:28지금 좋다고 많이
15:29많이 챙겨주려고 하죠
15:30맞아요
15:30싸우는 총량이 있는 것 같아요
15:32어릴 때는 모르고 그러다가
15:34어른되서 싸우는 것보다 훨씬 낫잖아요
15:35그렇죠
15:35그렇죠
15:36어릴 때
15:37저는 제 동생이
15:38남동생의 두잘 토울인데
15:40제가 얼마나 질투도 많고 그랬냐면
15:42킥보드를 두 개를 똑같이 사줬어요
15:44그럼 킥보드 밑에 밖이 돌아가는 거 있잖아요
15:46불빛 돌아가는 거
15:47알죠
15:47근데 제게 얘 거보다 더 좋았으면 좋겠는 거예요
15:50그래서 가서 계속 돌렸어요
15:52이게 먼저 배터리가 빨리 달려
15:53근데 이게 뭐 만시간 동안
15:55이게 사실 영도인데
15:57제가 그걸 모르고 계속 돌리고
15:59나중에는 이게 누구까지 까먹고
16:01그 열정으로
16:02뭐든 하면 진짜
16:03만시간의 법칙
16:05만시간의 법칙
16:0690년대생을 좀 알텐데
16:08그 S보도 아세요?
16:09S보도 알죠
16:10그 다리를
16:10이렇게 하는 거
16:11제가 여동생이랑 남동생보다
16:14더 빨리 가고 싶은 거예요
16:15네
16:16근데 더 빨리 가려면
16:17더 흔들어야 돼
16:18맞아요
16:20더 흔들다가 넘어졌었어요
16:21진짜 크게 넘어졌어요
16:23근데 그것도 자세도 너무 웃기고
16:25근데 그런 거에서 많이 배웠던 거 같아요
16:28결핍, 아쉬움, 부정적인 감정을
16:31성제해서 제일 먼저 배우는 게 좋은 거 같아요
16:33남한테 배우는 것보다
16:34어릴 때 싸우는 게 더 낫다
16:36이것처럼
16:37진짜 그런 거 같아요
16:38네
16:39두 분께 공통으로 여쭤보고 싶은 건데요
16:42이제 본격적인 앨범이랑 활동 준비하시기 전에
16:45혹시 지금 오늘 기준으로 제일 꽂힌 거나 이런 거 있으세요?
16:49그래서 양면성에 많이
16:51양면성에
16:53생각하신다고
16:53아 제가요? 맞아요 맞아요
16:55태용 씨랑 밥 먹을 때
16:57태용 씨랑 여러 명의 자아가 있는데
16:59그때 게임할 때 또 다른 자아가 튀어나오고
17:01막 그런 얘기를 간단하게 한 적이 있었거든요
17:03아 네
17:04저는 제가
17:05어떨 때는
17:06너무너무
17:07감성적이고
17:09너무너무
17:10막 유약하고
17:11막 연약하고
17:11그런데 또 어떨 때는
17:12제 기준에서는 조금
17:14와일드하게
17:15우악스러운
17:16우악스럽게
17:17그게 되게 공존하는 성격이라는 것에 대해서
17:20꽤 혼란스러워 했었는데요
17:22점점 커가면서
17:24이런 것도 나고
17:25이렇게 받아들이면서
17:26어 나 양면적이야
17:28나
17:28모순적인 사람이야
17:30라는 거를
17:30인정하는데 오래 걸렸지만
17:32인정하고 나니까 굉장히 쉬워졌거든요
17:33네
17:34안 그래도
17:35저희 앨범에도
17:36그 양면에 관한 노래가 하나 있거든요
17:38정말요?
17:39네 그래서
17:39Two Size Of A Coin이라는
17:41동전의 양면이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17:44네
17:44저도 양면이라는 거에 대해서
17:47되게 꽂혀 있었던 때가 있었어가지고
17:49근데 결론은 안 났는데
17:51저도
17:51네
17:52다면이나 입체로
17:53계속 보려고 했던 것 같아요
17:55양면이라고 생각하면 좀
17:56너무 슬퍼지는 경우들이 좀 있어서
17:59맞아요
17:59예를 들면 저는
18:01아름다움이라는 것과
18:03추함이라는 것은
18:04뭔가 항상 이렇게
18:05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는 것 같다는
18:08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18:09맞아요
18:10어 이 반대편에는
18:11그러면은 이게 있는데
18:13근데 이게 반대인가
18:13뭐 아니면은
18:14그 데칼코마이츠로 이렇게 접으면
18:16맞아요
18:16만나는 건가
18:17그래서
18:18어떤 양면성에 대해서 생각하셨는지 궁금했던 것 같아요
18:21네
18:22좀 양면성을 다 살리면서 받아들이는 거를 훈련을
18:26스스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18:27저를 그렇게 너그럽게 바라보는 것 뿐만 아니라
18:30사람들을 그렇게 바라보면서
18:31조금 어지간하면 다 이해해도 되기도 하고 그래요
18:35그 갭이
18:36약간 인류애적으로 사랑스럽게 다가올 때가 있는 것 같아요
18:40맞아요
18:40약간 왜냐면 저 사람의 또
18:42약간 한겹을 또 보는 느낌이 있어서
18:45저는 그런 모순을
18:47약간 목격하는 거를 좀
18:48즐거워하는 것 같이
18:50아 정말요?
18:50아 역시
18:51이런 양면이 다 있구나
18:52이제 그런 거를 보는 게 항상 즐거워요
18:56저도
18:57이런 5단계를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19:00다른 콘텐츠에서
19:02막 뭐하고
19:03새똥 맞고
19:03뭐 먹고
19:04뭐 넘어지고
19:05꽁트하고
19:06이런 거랑
19:07제가
19:08아는 최대한 진지한 얘기를
19:09최대한 진지하게
19:10하는 거를
19:11동시에 하는 거에서
19:13그냥 스스로의
19:13해소가 많이 되는 느낌인 것 같아요
19:15뭔가 스몰토크가 좀 재밌지 않아요?
19:17스몰토크 할 때
19:18못했던 것도 얘기하고
19:19고민도 얘기하는 게
19:20최근에 하신 얘기 중에서
19:22그
19:23누군가를 사랑하는 방법 중에
19:25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19:26시시콜콜한 이야기를
19:28네
19:28나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19:30그 사람한테 다 들려주는 거
19:31예를 들면 뭐
19:32어머니한테 전화해서
19:33제가 오늘
19:34몇 시 일어났는데
19:36뭐 새똥을 맞았고
19:37왜왜왜왜
19:37새똥이 뭐 따뜻해서
19:39뭐 기분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19:40맞아요
19:40이런 얘기를
19:41해드리는 게
19:42근데 이제 그게 태양이가 말하는 지금
19:44그 스몰토크랑
19:44맥락이 비슷한 게 있는 것 같아요
19:47뭔가 그게
19:47이게
19:48저는 되게 좋더라고요
19:50따뜻해지고
19:51맞아요
19:51난 둘 다 좋아해
19:52스몰토크, 빅토크
19:53아 진짜
19:55그럼 저 두 분께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19:58말 안 하면 사람들이
19:59저는 모른다고 생각해요
20:00근데
20:00말 안 하는 거가
20:03조금 더
20:03고등한 방법
20:04조금 더
20:05어른스러운 거라고 생각하는
20:07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20:08완전
20:08그거를 꼭 다
20:09일일이 말해야 하니
20:11물론 이게
20:12양치했니
20:12밥 먹었니
20:13이거 말고
20:14들었으면 어떤 마음을 최대한 좀 자세하게 얘기해 주는 게
20:17그러니까
20:17TMI를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20:19지금 얘기하는 게
20:19그렇죠
20:20빅토크를
20:20네
20:21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을 좀 얘기를 좀 잘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20:24침묵은 금 이런 거 있잖아요
20:26그 말을 생각하고 있어요
20:27정확하게 머릿속에
20:28네
20:29그것도 양능적인 것 같아요
20:30침묵은 금일 때도 있는데
20:32네
20:32침묵이 독일 때도 있고
20:33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20:36중간 간다
20:36맞아요
20:37우리가 막 관용구처럼 쓰지만
20:39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가
20:40이런 말을 하는데
20:41그 말을 약간 곱씹어 보면
20:44아무 것을 하지 않는 것을 선택을 하는 거잖아요
20:50네
20:51저도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해요
20:53저도 말이 너무 많고
20:53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침묵을 항상 깨는 사람이고
20:56늘 전달하려고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20:59그래서 오해도 많이 사고
21:01네
21:02손해도 많이 본담 보고
21:03그리고 특히
21:04가까운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하죠
21:06네
21:07저는 나는 걱정돼
21:08네가 상처받을까 봐
21:10네
21:10근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저는
21:12이 게임에 참여를 안 하는 것을 선택하는 거잖아요
21:15어떻게 보면
21:16네 맞아요
21:17관망할게
21:18네
21:19근데 그게 좀
21:21코로나적으로 좀 잘 안 되더라고요 저는
21:23저는 그냥 막연하게 생각했을 때
21:25그게 남준씨가
21:26마음이 너무 뜨거워져 그런 것 같아요
21:28사랑도 많고 열정도 많고
21:29저희 아버지 표현으로 애살도 많고 이래서
21:31애살
21:31음
21:32그래서 저는 남준씨가
21:34무심하게 그냥 지나가도 충분히 되는데
21:37그게 잘 안 되신다고 하는 것 자체가
21:38약간 사람을 많이 좋아해서 그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21:42저는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21:43저랑
21:44프로세스가 비슷하진 않겠지만
21:46결국
21:46이제 형님도
21:48어쨌든 이런 생각을
21:49도달을 하는 게
21:50네
21:51이제 그런
21:52무언가 마음과 진심이 있어서
21:54라고 제가
21:54뭐 생각을 해보는데
21:56네
21:56근데 그
21:57그거를 사랑스럽게
21:59여길 수 있는 사람들과
22:02잘 지내면 되는 거 아닐까
22:03맞아요
22:03뭐 3분에 한 번씩
22:04추우세요?
22:05라고 물어보는 나를
22:06사랑스럽게 여겨주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22:09네
22:09그래서 그
22:10그리고 제가 힘들 때
22:11그 사람들이 저를 사랑스럽게 여기는
22:13그
22:14측은지심이라고 할 수도 있을 텐데
22:16네
22:17그런 걸로
22:18진심으로 제가 가장
22:19바닥일 때
22:20저를 주변에서 지지해주고
22:21제가 하소연하는 걸 들어주고 한 거 보면서
22:24아
22:24나를 사랑스럽게 생각해주는 사람들과
22:26함께하면
22:27그걸로 괜찮지 않을까?
22:29그런 생각했던 것 같아요
22:31근데 남준씨가 이렇게
22:32막
22:33어디 나와서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
22:35가사에서도 그렇고
22:35그런 것들이 좀 많이 느껴지는데
22:37약간
22:37어떤 것에 대해서 굉장히
22:40사람들이 모르는 어딘가 있을
22:42무언가를 계속 찾으려고 하는
22:43남준씨가
22:44어
22:44유명해서 좋은 것 같아요
22:46음
22:47감사합니다
22:48네
22:48이렇게 말씀해주시는
22:51프로그램이 있는 게
22:52저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22:54사실 이게
22:55어떻게 보면 저희
22:56컴백 프로모션 중에
22:57하나라고
22:58되게 납작하게
22:59우리가
22:59툼칠 수도 있겠지만
23:00이런 것들이 존재한다는 게
23:04여전히
23:05어쨌든 제가 계속
23:06앞에 나와 있는 사람이지만
23:08그럼에도 불구하고
23:09계속 용기랑
23:11자기 확신을 조금씩
23:13더 갖게 되는 것 같고
23:14그래서 제가
23:15약간 트위스트해서
23:16저도 두 분께
23:17여쭤보고 싶은데
23:18그 형님 말씀 듣다가 생각난건데
23:21칭찬을
23:21받을 때
23:22네
23:23세련되게 받는 방법?
23:25와
23:25이거는 정말 저도 한번
23:26연습해봐야 될 것 같아요
23:27그러니까 막
23:28너무너무
23:29어떠신 것 같아요
23:30라고 했을 때
23:31아 맞아요 저
23:32잘생겼어요
23:33하는데 그게 전혀 밉지 않고
23:34네
23:35되게 더 그 사람 빛나 보이는데
23:36저는 그냥
23:37아 아닙니다
23:38아 맞아
23:38이 겸양
23:39아니에요 저 진짜 많이 노력한 건데
23:42그렇게 봐주셨으면
23:42말이 길어지는 게
23:44집에 와서 너무 짜친다
23:45내가
23:45맞아요
23:46나 왜 그렇게 그냥
23:47감사합니다 진짜
23:48진짜 괜찮았어요
23:49뭐 이렇게 좀
23:50이렇게 좀
23:51그 혹시 좀
23:53좀 생각해보신 적이 있는지
23:55어떻게 받으시는지
23:57보통 칭찬을
23:58그 매크로
23:59매크로 1,2,3,4
24:00가 있는 거
24:01뭐 하면은
24:01아 무슨 말씀이세요
24:02아 무슨 말씀이세요
24:03아 아니에요 아니에요
24:04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24:06아 무슨 말씀이세요
24:07먼저
24:07아 무슨 말씀이세요
24:08그러면
24:09아 진짜 재밌었어요
24:10아 정말요
24:11아 진짜 재밌었으니까
24:12아 진짜 감사합니다
24:14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24:15저도 모르고 그냥
24:16아마 두 분한테 그렇게 얘기했을걸요
24:18저 기억나요
24:19저는 남준씨에 대한 기억이 처음 됐었을 때
24:21기억이 너무 좋고
24:22저는
24:22그거를 주변 사람들한테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24:25남준씨가 저 처음 보고서
24:26아
24:27저 영광입니다
24:28저 너무 뵙고 싶었어
24:28이렇게
24:29말씀을 해주시는게
24:31제가 그 멘트를 듣고
24:33제가 생각
24:33굉장히 오래 해봤거든요
24:34그렇죠
24:35진심이었어요
24:36근데 저는 그 말이
24:37너무너무
24:38제가 기억에 남는
24:40말들 중에 하나였어요
24:41왜냐면은
24:41뭐 예를 들면
24:42애티튜드
24:43뭐 자세
24:44뭐 마인드
24:45그거를 다 떠나서
24:46제가 남준씨였으면
24:48어디 가서 뭐도 해보고
24:50뭐도 하고
24:51전세계 사람들이 알고
24:52연설도 해보고
24:53이렇게 해서
24:54내가 영광이라고 느낄 자리가
24:56사실 저는 없을 거라고
24:57생각을 했었는데
24:57남준씨가
24:58저한테 그냥 그렇게
24:59말씀을 해주시는게
25:00저는
25:01뭐 더이상
25:03어떤
25:03누구를 만나도
25:04영광스러운 일이 없을 것 같거든요
25:05다 해봤으니까
25:07지금 끝까지 다 해봤으니까
25:09남준이형이 약간 좀
25:10섹시하게 말하는
25:11무언가가 있긴 해요
25:12아 그런가요?
25:12너가 훨씬 섹시해요
25:13단어할 때
25:14약간 단어 선택이나 문장
25:16그런
25:17배열들이
25:18좀 섹시해요
25:19어떻게 생각하세요
25:20이 칭찬을
25:21잘 받으시죠
25:22제가 반할
25:23저요?
25:23저도 매크로가
25:251,2,3 있어요
25:25매크로가 1,2,3 있어요
25:27아 아닙니다
25:28그만하십시오
25:29바로 경상도사
25:30아 아닙니다
25:31그만하십시오
25:41그만하십시오
25:43이렇게 하는데
25:44근데 이제 그게
25:48근데 저는 항상 그런 것 같아요
25:50뭔가 이게
25:50낯부끄러우면서도
25:52계속 듣고 싶은 말도 있고
25:53맞아요
25:54낯부끄러우면서도
25:55부끄럽지만
25:55기분 너무 좋고
25:57근데 이게 이제
25:59어
26:00인정은 안 돼요 사실
26:01솔직한 마음속에
26:04인정이 잘 안 되셨을 때
26:05뭐 무대나
26:05잘 봤다
26:06뭐 무대 잘한다
26:08뭐
26:08뭐 그런
26:09좋은 칭찬들을 해주셨을 때
26:11기분은 너무 좋으나
26:14이거를 인정하고 싶진 않았던 것 같아요
26:16난 아직 모자라다
26:18난 이 칭찬에
26:20그냥 여기에 취해있으면 안 된다
26:21그런 생각을 끌는 거지
26:23그런 것처럼
26:23근데 저는 이 매크로가
26:25저는 좋지 않나
26:26근데 전 진짜 영광이었던 게
26:29일단 제
26:30밥 친구를
26:32전 직접 본 게 너무 영광이었어요
26:34요새
26:35이
26:35이 1인 가고 시대에
26:37맞아요
26:37밥 친구라는 것은
26:39얼마나 위대한 존재인가
26:41그렇죠
26:41저도 맨날 밥을 혼자
26:42이렇게 일 안 할 때는
26:44집에서 혼자 먹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26:45늘 항상 밥을 같이 먹어줄 친구가 있는 건 아니니까
26:48어쨌든 제가 그래도
26:50일을 열심히 해서
26:51여기도 나오고
26:52그리고 자리에서 볼 수 있다라는 게
26:55저는 되게
26:56저는 영광스러웠어요
26:57영광은 사실
26:58UN에서 연설한 것도 영광인데
27:00내가 정말
27:01외롭고
27:02좀 힘들 때
27:03많은 영감과
27:05귀감이 되고
27:06뭐 그렇다고
27:06되게 재밌기도 하고
27:08이런 이제
27:09희노애락이라는
27:10되게 클리쇄적인 표현을 썼지만
27:11형은
27:12되게 다양한
27:13책을
27:14보여주신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7:16그래서 항상 그런 걸 보면서
27:18이
27:19코미디
27:20이라는
27:21장르는
27:22정말 위대한 장르다
27:23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27:25제가 음악을
27:26아무래도 하다 보니까
27:28음악에서 느끼는 역치는 좀 높은 것 같아요
27:31좋은 음악에 대한 기준도
27:32저도 스스로 높게 설정하려고 하고
27:35코미디는 정말
27:36모든 장벽을 그냥 다 허무는 게
27:38멋있어요
27:39네
27:40제가
27:41잠깐만
27:42여러분 제가 한번
27:42제가 하는 얘기를 한번 잘 들어 보십시오
27:45네
27:45자
27:46아티스트들이
27:47어떤 주제로 노래를 하고
27:48토크쇼 나와서 이야기하는 게
27:50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27:52저는 그런 측면에서
27:54제가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27:55그 한강 작가님이
27:58노벨상을 타셨을 때
28:00노벨상 수상작을 우리가
28:01그 원어로 볼 수 있다
28:02같은 역할을 하시는 거니까
28:04아 맞죠
28:05그런 의미에서
28:06진짜 그건 좋은 일
28:07굉장히 좋은 일이고
28:08굉장히 뿌듯해 하셔도 되고
28:10만약에
28:11내가 BTS 활동을 한다면
28:13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들도 못하겠구나
28:16그런 것도 좀 자중하고
28:18자제하고
28:18그런 모습을 안 보여야 된다는 것도
28:20나도 모르게
28:21좀 부담이 많이 됐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28:24어쨌든 저희가
28:25좋아서 하고 있는 거고
28:27그
28:28물론 이제 그걸로 다 상세가 되진 않지만
28:30그냥
28:31계속 좋은 쪽을 바라보려고
28:34하는 게
28:36되게
28:36뭐 이렇게
28:37제가 5단계도 나오고
28:40예를 들면
28:40제가 이런 거를 감당하면서
28:42잘 사니까
28:42그리고
28:43조금씩 조금씩
28:45결국 저희도 나이가 들고
28:46저희 팬분들도 나이가 들고
28:48그리고 저는 업계가
28:49그래도 성숙한 방향으로
28:51조금씩 나아가고 있다고 믿거든요
28:53비틀비틀하지만
28:54결국에는
28:54우리가 조금씩
28:56좋아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28:57저희가 또 나이가
28:59나중에 들면
29:00당연히 좀 더 자유로워질 거고
29:01아까 제가 그
29:02아티스트가
29:04이런 얘기를 하는 거 자체가
29:05엄청난 영향력이다
29:07제가 했던 거에 연장이에요
29:09네
29:10남준씨가 어디 인터뷰에서
29:12삶에 충실하고
29:14노는 것에도 충실해야
29:15작업과 창작에도 더
29:17그걸 더 잘할 수 있다
29:19라고 말씀하신
29:20저는
29:21네
29:22저는 막연하게
29:23그런 거 생각했었거든요
29:25뭐 잘 모를 때는
29:27어떤
29:28불빛 아래에서
29:29피아노 앞에 앉아서
29:31계속 위스키를 마시면서
29:32계속
29:33고독하게
29:35막 이렇게 하고 했는데
29:36운동도 열심히 하고
29:37뭐
29:38잠도 충분히 자고
29:39삶에 충실하고
29:40노는 것도 충실해야
29:41이제 작업을 또 잘할 수 있다
29:42라고 말씀하시는 게
29:43엄청 인상에 깊어가지고
29:44이번 작업기도 궁금했습니다
29:47제가 하나만 더 보태면
29:49그때
29:49송캐프 가셨을 때
29:50LA 가셨을 때
29:52태훈씨한테
29:53영상통화 와가지고
29:54네
29:55뭐하고 계세요?
29:56아 저 너무 풍경이 좋아가지고
29:57한번
29:58보여드리고 싶었어요
29:59이렇게
29:59이런 면이 있어요
30:00이런 사랑스러운 면
30:01나한테도 좀 해줘라
30:02그게 엄청 기억에 남아요
30:05송캐프나 이런 것들도
30:06정말
30:07과정도 궁금하고요
30:08저희가 전역을 어쨌든 했잖아요
30:10어찌어찌해서 한 2년 반 정도가 걸려서
30:13전역을 했고
30:13이제 지인이랑 제이홉이라는 멤버가
30:16먼저 활동을 저희 대신
30:17열심히 해주고 있었고
30:18저희 브랜드를 또
30:19잘 유지시켜주기 위해서
30:20너무 고생을 많이 했고
30:22저희가 일제히 다섯 명이
30:23나머지가 이제
30:246월에 전역을 했는데
30:25그러니까 저도
30:26알고 있었어요
30:27이제 다시 앨범을 내야 되는데
30:29어쨌든
30:29정규를 무조건 해야 된다
30:30이 은혜를 갚아야 된다
30:32우리가 사람들을
30:32전역하자마자
30:34바로 LA에 가서
30:35다 같이 두 달 동안
30:36세션을 해보면 어떠냐
30:38그래서 처음에는 갸우뚱 하다가
30:40그래?
30:41근데 역시 그렇게
30:42저희가 7년 만에
30:43같이 살게 됐는데
30:4418년, 19년 쯤에
30:46저희가 다 독립을 하고
30:47한 7년 만에
30:49저택을 한 채 빌려서
30:50다 같이 방을 해서 지냈는데
30:53그게 너무 좋았어요
30:54왜냐하면
30:55누구랑 같이
30:567명이
30:57남자들이 같이 산다는 게 사실
30:59그리고
31:00군대에서 이미
31:01한 20명이랑 같이 살려왔는데
31:03되게 싫을 수 있는데
31:05너무너무
31:06다시 그
31:07부대끼면서 벌어지는 일들
31:10서로 막
31:10이래저래 하면서 생기는 일들
31:13근데 그게
31:13리마인드가 되게 되면서
31:15그게 너무 좋았고
31:15같이 살았던 게 너무 좋았고
31:17스케줄을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31:20정확하게 말씀드리면
31:21일주일에
31:226일 작업을 합니다
31:23근데
31:23우리가 스튜디오를 생각하면
31:25보통 건물 지하에 있는
31:26그런
31:27음습한
31:28녹음실을 생각하는데
31:30LA니까 아무래도
31:32야외에 건물이 이렇게
31:33네다섯 채가 지어져 있는 스튜디오가 있어요
31:36네
31:37그래서 하나의 건물이
31:38하나 한 채의 스튜디오인 거예요
31:39근데 그 스튜디오를
31:41이제 두 달을 렌트를 해서
31:42그 네 개의 방을 돌리는 거예요
31:45와아
31:45일주일에 6일을
31:46그래서 보통 1시
31:48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31:49다 같이 운동을 하고
31:501시에
31:52점심을 먹고
31:53스튜디오에 2시쯤 가서
31:542시부터
31:558시까지
31:56각자의 방에서 작업을 하는 거죠
31:58다른 사람들과
31:59송라이터들
32:00프로듀서들
32:01새로 오는 사람들
32:02그렇게 해서
32:03일주일에 6일
32:04그 다음에
32:05두 달을 하니까
32:07100곡이 넘게
32:08이제 아카이브가 되더라고요
32:1014곡을 추려서
32:11이제
32:12하게 된 겁니다
32:14그래서 밤에 다 같이 오면
32:16그냥 뭐
32:16가끔 술 마시고
32:17얘기하고
32:18제가 거기서
32:19소주를 처음 시작했어요
32:21아 정말요?
32:22아 근데 저는
32:23지금 말씀하신 거
32:24그러니까 아미들이
32:25엄청 좋아할 거 같은
32:26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32:27그 부모님은
32:29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게
32:30제일 뿌듯하다고 하시잖아요
32:31그러니까요
32:32그래서 멤버들이
32:33이렇게
32:33조금 다시 끈끈해졌다를
32:35너무너무 감기고
32:36이번 앨범도
32:37그래서 더 기대가 될 거 같아요
32:38이게 14년 동안 사실
32:41같이 계속 한다는 게
32:43한 명이 이탈자도 없이
32:44같이 한다는 게
32:45참 어려운 일인데
32:47멤버들이
32:48이게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데
32:50참 착해요
32:50제가 봤을 때
32:52멤버들은 참
32:53그래도 배려가 많고
32:54네
32:54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되게 크고
32:56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32:58그 아미들한테
33:00무언가 우리가
33:01전달하고 싶다라는
33:03그 마음이
33:04같이 기능해서
33:05유대를 이어 나가고
33:07있는 거에 참
33:08감개무량하다
33:10그렇습니다
33:11저는
33:12그 예전에
33:13쿵쿵빵가에서
33:14강호동님이
33:16실음부가 운동하는 방법을 하면서
33:18아마 엘리트 체육인들
33:19다 비슷할 거 같은데
33:20아침 일어나서
33:21새벽 운동하고
33:22아침 먹고 자고
33:23다시 점심에
33:24운동하고
33:25점심 먹고 자고
33:26그러지 않으면
33:28이게 체력이 버티지 못했다
33:29근데 거의
33:30그런 식으로 작업을 하신 거네요
33:31그러니까
33:32작업을
33:33습관화 시켜야 했던 거죠
33:35두 달 동안 살면서 계속
33:37작업실에 가서
33:39계속 그 아이디어를
33:40짜내야 되고
33:41멜로디를 만들어야 되고
33:43가사 테마를
33:44막 생성해야 되는
33:46그 시스템이
33:47처음 해보니까
33:48좀 신기하기도 하면서
33:50재밌었던 것 같아요
33:51그리고 환경이
33:52일단 LA잖아요
33:52맞아요
33:53그래서 약간 또 재미난
33:55날씨가
33:56LA 갔다 오셨지만
33:57네
33:58날씨가 사람한테
33:59이렇게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34:01많이
34:01두 달 동안
34:02비랑 흐린 적이
34:03단 한 번도 없었어요
34:05바이브란 말도
34:06사실 LA에서 온 거 아닐까요?
34:07날씨 많이 타세요?
34:09전 되게 많이 타요
34:11저도 기분 타는 것 같아요
34:12기분 좋은 날
34:13하면 이제
34:14거의
34:16화장하고
34:17그런 게
34:17대부분인 것 같고
34:18되게 비 오는 날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34:20전 비 오는 날을 좋아해요
34:22아 정말요?
34:22네
34:22저 비 오는 날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요
34:24비 올 때 뭐 하는 걸 좋아하세요?
34:26저는 비 오는데
34:27집에서 창문 보고
34:29비 오는 걸 보는 걸 제일 좋아해요
34:31아
34:31공원을 좋아하는 거랑 비슷한 거네요
34:33네
34:33그냥 제가
34:35그 비 오는 걸
34:36딱 이렇게 지켜보는 거 자체가
34:38음악 하나 딱 틀고
34:40그쵸
34:41비 레반스 피아노
34:42아 근데
34:43근데 이게
34:44비도 사실
34:45음악 안 틀고
34:46그냥
34:47아예 조용할 때
34:48빛소리 듣는 게 진짜
34:51그냥
34:52또 거기에 대한 그게 분위기가 있어서
34:54난 저 어제 날 쇼츠에서 본 그
34:56그게 이제 그 사운드 그거 할 때
34:59기름
35:00삼겹살 치익
35:01하는 게
35:01빗소리
35:02빗소리 그림에 삼겹살 구
35:03다 봤어요
35:04그 최근에 도운 거 봤는데
35:06씨익
35:06약간 비슷하더라고요
35:08삼겹살 굽는 소리
35:09나는 소리랑
35:09그 비가 막
35:10아 그래요
35:12그 소리에
35:13삼겹살 굽는 소리에
35:14비 화면을 하니까
35:15그냥 그렇게 보이더라고요
35:16아 진짜요
35:17네
35:17둘 다 좋네요
35:19근데 빗소리
35:19맞아요
35:20삼겹살 굽는 소리
35:22그
35:23두 분이
35:25미국 투어 기간에
35:27시카고에 어떤 미술관을 찾으신 기억이 있다고
35:30아 같이 왔어요
35:31시카고 미술관이요
35:31네
35:32그게 내 첫 미술관이었어
35:33인생
35:34아 정말요
35:34아
35:362018년인가
35:372018년
35:38음
35:39그때 기억이 좀 강렬하셨나요
35:40저는 되게 강렬했고
35:42이 친구는 까먹은 거 같아요
35:43보니까
35:43저는 그때 당시에
35:45미술관을 좀 많이 갔었어서
35:46아 정말요
35:47너가 먼저 다녔었다
35:48맞아
35:49제가 그때는 미술관을 좀 꽂혔었어
35:51좀
35:52왜냐면 여러 나라 도는데
35:54이제
35:54그런 유명한
35:56뭐 전시회나
35:57미술관이나
35:58뭐 유명한 플레이스를
36:00이때 아니면
36:01접하지 못할 거 같더라고요
36:02네
36:03그래서 이제 좀 많이
36:03돌아다니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36:05그때는
36:05그 공연 이외하고
36:07그 다음에 하루 휴식
36:09이 주어져요
36:10네
36:10지금
36:12저는 좀 집에서 쉴 텐데
36:14그때는 저도 에너지가
36:16활발할 때라
36:17그래도 어디라도 돌아다녀자
36:19너 때문에 간 거 같은데
36:20내가
36:21그럼 남준씨는 오히려
36:22그때부터 안전 꽂혀서
36:24네
36:24아 이거구나
36:25맞아요
36:25거기에 그게 걸려있어요
36:27우리가 항상 교과서에서 보던
36:28조르주세라의
36:29그 그랑자르트섬의 오후라고
36:31아 그거 봤죠
36:32그 전묘
36:33전묘화
36:34전묘화
36:34호주가 옆에
36:35그 주인이 양산 쓰고 있고
36:37양산 쓰고 있는 거
36:38그 사과 먹고 있고
36:39그거 맞나요?
36:40사과 그건 아마
36:41만에 풀밭 중에 점심인 거 같은데
36:43약간 그 풀밭 같은 데에서
36:45제일 큰 그림의 인물이
36:47저 양산 쓴
36:48검은 색깔
36:49약간
36:50아무튼 교과서에 맨날 나오는 그 그림이 있는데
36:53그게
36:54세라가 아마 3년인가?
36:56걸려서 막
36:56근데 그거가
36:58아 이제 저도 기억났는데
37:01저 그때 처음으로 가까이에서
37:03아 전묘화였구나
37:05를 그때 봤던 거 같아요
37:06와
37:06그걸 보고 너무
37:08뭐 스탕달 신드롬 같은 게 와가지고
37:11한 30분인가 봤던 거 같아요
37:13앉아서 그게
37:13너무 신기해서
37:14교과서에서 보통 미술을
37:17약간 등한시 하잖아요
37:18저희도
37:18은미채라고 해서
37:19그리고
37:20특히 그 수업할 때
37:22자 17페이지
37:23자 이거 이거 봐
37:24자 그 다음 19페이지
37:25이렇게 이렇게 하시잖아요
37:26네
37:26약간 노잼이었어요
37:28네
37:28근데 그 그림을 실제로 봤는데
37:31너무 크고
37:32너무 대단한 거예요
37:33그 텍스처가
37:34네
37:34그래서 그거에 완전
37:36맛이 가서
37:37그때부터
37:38제가 미술관에 꽂혀서
37:39태영이 덕분에
37:40그래서 제가
37:41탁 치는 대로
37:43다녔던 거 같아요
37:43그 이제 어디 가면
37:45뭐 뉴욕 가면 뭐 막 가고
37:46뭐 LA 가면
37:47LACMA 가고
37:48뭐
37:49그렇게 하다가
37:50코로나가 터지면서
37:51한국에 들어오게 돼서
37:53근데 내가 한국 화가를 아무도 모르네
37:55우와
37:55그때는 김환기도 몰랐고
37:56박수군도 몰랐고
37:57이중섭도 몰라서
37:58그게 좀 부끄럽더라고요
38:00저 한국 출신 가수인데
38:03한국 작가는 아무도 모르는구나
38:05쇠라 모네
38:06피카소 우리가
38:07고교 뭐 맞는데
38:08그래서 그때 약간
38:10재밌어서 반에
38:13약간 살려고 반 해서
38:14미술관하고
38:16미술관을 엄청
38:16많이 다니기 시작한 게
38:18여기까지 왔습니다
38:22저한테는 코미디가
38:23굉장히
38:24특별한데
38:25저희 팀이 코미디 영화를
38:27수입하게 되었거든요
38:29그래서
38:29혹시 두 분도
38:30이렇게 좀
38:31시도해보고 싶은 것이
38:32있으신가요?
38:32I also have a collection of collections, so I want to build a different space in the museum.
38:43So I've got a dream that I've ever had.
38:46You can also go to Bing Crossville and...
38:50Ah, that's right.
38:52That's right.
38:54Maybe you can also play a jazz club.
38:57Jazz club?
38:58No problem, for sure.
39:00I never actually haven't gone to the jazz bar yesterday.
39:04I haven't been able to know.
39:05I've known a bit too.
39:06I don't know, but I don't know.
39:08I think it's a해처보 like a jazz bar, which I don't know about the jazz bar.
39:13I don't know about the jazz bar.
39:16In the Instagram' book,
39:20there's a jazz bar of shows that you do with a jazz bar.
39:24I think I'm just going to watch it.
39:27I just like it.
39:29I don't know.
39:30I don't know.
39:31I'm going to know how you like jazz,
39:33you've been watching people like me and told me that it's like
39:39that we think about it.
39:42You can share it with the fans that you can share with the best people.
39:47I think that you can share everything with the best people.
39:50I think that's the best thing I've ever done in my life.
39:53That's right.
39:54I think it was a good thing.
39:55I was like, I don't have to worry about it.
40:01I was like, I don't have to worry about it.
40:03I was like, well, it's my own.
40:08It's my own way to love it.
40:10Yes, right.
40:12I was like, I don't know.
40:15That's right.
40:17San Francisco H&M Art Museum 9월,
40:22내년 2월까지 전시를 합니다, 처음으로.
40:26옛날에 근현대사에 어디 통신사,
40:31조선통신사 일본에 가서 보고,
40:33그걸 다 보고, 다 적어서 와서 설명해주고, 이런 거 있잖아요.
40:37두 분이 그런 역할을
40:38심지어 큐레이션까지 덧붙인 걸 한다면
40:41취향의 감도가 굉장히 좋아질 것 같아요.
40:43근데 형은 이게 큐레이션이 가능하거든요.
40:45But I'm like, I like this, and I like it.
40:47But it's just like Instagram story,
40:50I like it.
40:52That's why I've been a lot of energy for a long time.
41:01I've been watching my playlist.
41:02And I don't know if it's not?
41:04I don't know if it's just me.
41:08I'm just like this.
41:10I'm just like this 100%.
41:11I'm just like this one.
41:13I'm just like this one.
41:14I'm just like this one.
41:16They're the ones who make music.
41:18Yeah, that's right.
41:20They're the ones who eat the food.
41:21That's right.
41:22Yeah, that's right.
41:24I'm just like this one.
41:26Oh, really?
41:30You're the ones who put it all together.
41:32I'm going to eat the food every day.
41:35I'm just like this one.
41:36I'm just like this one.
41:39I don't want to do it anymore.
41:41But I'm just like this one.
41:45You can eat it well.
41:45I'm so happy about food every day.
41:50I'm going to eat the food every day.
41:51I'm going to eat it many people.
41:53Why?
41:53It's like a lot of food.
41:54I'm going to eat it.
41:56I think it's our first movie
42:02It's our first movie
42:05I don't know
42:08It's like this one
42:11It's not like this one
42:13You can't see it
42:16You can't see it
42:19It's like this one
42:25It's not like this one
42:25It's like this one
42:27You can't see it
42:28Hello
42:31You can't see it
42:32You can't see it
42:34I don't know
42:35I don't know
42:35I can't see it
42:36I can't see it
42:36I can't see it
42:36I think you're a good one
42:45I'm not sure
42:53I'm not sure
42:55You can't see it
42:55We're going to talk about it
42:56We're going to talk about it
43:00It's a new album
43:01There are 14 songs
43:04And if you're curious
43:06If you're curious
43:08If you're curious
43:08If you're curious
43:09If you're curious
43:13What is this?
43:14It's the same
43:15It's the same
43:16It's the same
43:17I'm not sure
43:20If you're curious
43:21And there are some
43:24I prefer
43:25If you're curious
43:25Okay
43:26No...
43:27No, True
43:28I've seen the emotions
43:30I've seen
43:31I've seen the emotions
43:31There are some feelings
43:34There's a lot of feelings
43:35YouTube
43:37Kiss Jarret
43:38Over The Rainbow
43:40Tokyo
43:41When I take a concert
43:43Over The Rainbow
43:45I've been working on my own
43:46It's the O.J. Marvel's movie
43:48The O.J. Marvel's movie
43:50The O.J. Marvel's movie
43:53The most famous part is
43:55The concert's style of the same thing
43:57The piano music
43:59The piano music
44:00The piano music
44:01I've just been able to go
44:03It's a good thing
44:04But it's so good
44:06The Tokyo version
44:07The Tokyo version
44:09I'm so excited
44:09The fans
44:14I feel
44:14C.C. Cole Cole.
44:15Where was the music that was really good?
44:18Yes.
44:19That was the only one.
44:20The first one.
44:2219th century concert concert.
44:23Like that.
44:24Right.
44:25Right.
44:26That's true.
44:27I think it's really cute.
44:28Right.
44:28I remember this.
44:30Right.
44:30I don't know.
44:32I don't know when I saw the other videos.
44:34I really was so cute.
44:36I was so cute.
44:37I didn't hear that many of you.
44:42I'm sorry.
44:44I don't know.
44:45I'm sorry.
44:46I don't know.
44:46I don't know.
44:49Kissar's song is I love music.
44:52I love music?
44:58I love music?
44:58I love music?
44:59It's a very short film.
45:02It's a long film.
45:04It's a long film.
45:05It's a long film.
45:07It's a long 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