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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á 2 di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28.0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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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ção
00:00김철민 기자가 취재한 데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200여 개 단위의 5만 1000여 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 군인들, 사회안전원들, 청년
00:11학생들이 중앙계급 교양관을 찾았습니다.
00:15참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 후퇴시기, 미지와 계급적 원수들이 우리 어린이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만행자료들을 보면서 계급투쟁의 천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 안고
00:28있습니다.
00:30이 사진은 미지와 계급적 원수들이 너동당원의 딸이라고 해서 3살 자비 동생을 5분 채로 생매장하여 학살한 12살 난 서녀의 시신을 보여주는
00:42자료입니다.
00:43벗은 것처럼 죽어서 묻힌 것이 아니라 살아서 묻혔습니다.
00:481961년 10월에 신천군 속당 내에서 서녀의 시체가 발견됐는데, 침녀 수혈이 흘렀지만, 놀랍게도 서녀의 시체는 생생이 벗어내셨습니다.
01:013살 난 동생을 5분 채 생매장당한 12살 난 서녀의 시체는 신천대학살이 감행된 때로부터 11년 후인 1961년 10월, 당시 신천군 북보면
01:14석당 내에서 발굴됐습니다.
01:17강산은 이 어린 생명들이 생매장당한 이유는 노동당원의 자식들이라는 이 한 가지 뿐이라고 하면서,
01:24이것은 빨갱이는 시종자까지 한 명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는 계급적 원수들의 야수적 롤리에 따른 것이라고,
01:32바로 여기에 가장 치열한 계급투쟁의 천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01:40참관자들은 금시라도 엄마를 찾으며 일어날 것만 같은 이 사진 속에 12살 난 소녀와 3살 난 어린이가 지금 살아있으면,
01:4988살, 79살,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같은 연세라고 하면서,
01:55그래서 더욱 무심히 보게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01:59김경화 과장은 저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 후퇴시기,
02:04미지와 계급적 원수들은 신천군에서만도 102명의 어린이들을 불태워 죽였고,
02:1171명의 어린이들을 굶겨 죽였는데, 이렇게 죽은 아이들의 수는 8천여 명이나 된다고 했습니다.
02:19세 살 난 동생을 업은 채 생매장당한 12살 소녀의 모습은,
02:25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변할 수 없는 미지와 계급적 원수들의 야수적 본성을 만촌화해 고발하고 있습니다.
02:36이 사진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미지와 계급적 원수들은 대를 이어가면서 무자비하게 철저히 소멸해야 할 우리의 주족이라고 도로하고 있습니다.
02:51사진 속의 소녀는 외치고 있습니다.
02:55이 땅에서 미지와 계급적 원수들이 감행한 야수적 만행을 잊고 산다면,
03:02계급의 눈을 조금이라도 흐린다면 그대들의 자식들이 이런 창극을 당하게 된다.
03:09순간도 계급적 자각을 잊지 말라.
03:15끝까지 복수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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