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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7¡Suscríbete al c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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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8El fruto, ahí está.
00:01:08Ahí está, ahí está.
00:01:11Ahí está, ahí está.
00:01:16Ahí está.
00:01:16Ahí está, ahí está.
00:01:16Yo soy yo.
00:01:17Yo soy yo quien quieroämä.
00:01:19Es que cuando te acolones…
00:01:20autor я Prayer no haría…
00:01:24Nodella pregunta.
00:01:26Tienes que segunar todoil delicade ¿s gainedo?
00:01:31Te…
00:01:32Classic, hago tu traigo no tienes.
00:01:34Va así así que sal не la…
00:01:34¿istos no?
00:01:35¡ την taxi!
00:02:06¿Qué Ч
00:02:11¡Ah!
00:02:12¡Ah, no estoy pendiente!
00:02:17¡Que es importante!
00:02:20¡Buenas instalaciones!
00:02:22¡Huza, uh!
00:02:25¡Aha!
00:02:25¡Huva, ¿de siempre por favor отсoger?
00:02:27¡Aha!
00:02:27¡Ah!
00:02:28¡Ah!
00:02:29¡Ah, pero por dentro de casa a la convoca!
00:02:31¡Ah, ok!
00:02:32¡Ah!
00:02:33¡Ah!
00:02:33¡Ah, pero vosotros te vas a pedir?
00:02:33¿ Ouais, no?
00:02:45molécula.한다.
00:02:47¿Qué 사장님도
00:02:51께선 no Solomon? Uno. ¿Qué peor
00:02:56headed urbanidad?
00:02:56¿Clannul, ¿prisa
00:03:02un problema así?
00:03:20No, no, no, no.
00:03:32거기 노무사 사무실이라면서요.
00:03:36손님 만나서 현장 가신 걸 수도 있잖아요.
00:03:38그럴 리가 없어요.
00:03:40왜 없어요?
00:03:41손님이 없어요.
00:03:42예.
00:03:46그래서 가출하셨나 보죠?
00:03:49바람이나 좀 쐬려고.
00:03:50댁이 어디세요?
00:03:51댁이 모셔다 드릴게요.
00:04:01이제 뉴스에도 안 나오네.
00:04:04사람들은 잊어버리는 거지.
00:04:06묻히는 거야.
00:04:08그나저나 노무신도 어디 가서 묻힌 거 아니야?
00:04:11에이, 설마.
00:04:12다절로 칭칭.
00:04:14아, 이렇게 칭칭, 칭.
00:04:16부흑상고 화재 사고 후 도주한 사장 최 모 씨가.
00:04:19저거.
00:04:19어젯밤 서울 외곽의 한 건물에 숨어있다.
00:04:22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4:24최 씨의 도주를 도운 것으로 보이는 A 씨도 동양에서 함께 체포돼.
00:04:28두 사람은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00:04:31저거 설마 형부 아니겠지?
00:04:34누가 봐도 형님인데.
00:04:39최정호 사장님하고는 무슨 관계입니까?
00:04:44모르는 사람입니다.
00:04:48모르는 사람을 왜 외진 곳에서 은밀하게 만나셨을까요?
00:04:54인터뷰 때문에?
00:04:56기자세요?
00:04:57아니요, 기자는 아니고.
00:05:05개인 방송하고 있습니다.
00:05:12견짱TV?
00:05:14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여러 가지 팁을 미리미리 제공하는 공익적인 채널이고요.
00:05:19아니, 어디서 무슨 한꺼번에 교육받는 데가 있어요?
00:05:23네.
00:05:24개인 방송한다는 사람들은 최애다 그 소리야.
00:05:27그렇죠.
00:05:29아니, 막말로 공익적인 일을 할 거면 뭐 공무원이 되시든가.
00:05:34경찰이 되시든가 해야지 진짜 이런 거 하시면 최 사장 잠적 중이라서 지금 수배 중인 것도 잘 아셨을 텐데 은밀하게 무슨
00:05:48용무로 만나신 겁니까?
00:05:52아, 그러니깐.
00:05:58어그로 끌어서 조회수 좀 뽑아 먹으려고 했습니다.
00:06:02아, 세상에 진짜 어떻게 돌아가려고 6년.
00:06:05아이씨.
00:06:06감사합니다.
00:06:08저기 혹시 뭐 그 녹취를 따거나 사진을 찍거나 이런 없죠?
00:06:16예, 만나자마자 바로 이렇게 돼가지고.
00:06:18아, 뭐해.
00:06:19아직도 이러고 있어.
00:06:20얼음 내고 끝내.
00:06:22지금 바쁘니까.
00:06:23알겠습니다.
00:06:25처음이시고 혐의 잡을 것도 없어서 그냥 보내드리는데 나이 드실 만큼 드신 양반이 제대로 된 일을 하세요, 제대로 된 일을.
00:06:36죄송합니다.
00:06:37가세요.
00:06:38네, 감사합니다.
00:06:40네.
00:06:40감사합니다.
00:06:41네.
00:06:52어, 형부다.
00:06:53빨리, 빨리.
00:06:54여보세요?
00:06:55형부 어디야?
00:06:56괜찮아?
00:06:56형님 괜찮으십니까?
00:06:58형님 납치된 줄 알고 저희가 얼마나 걱정하고 있었는데요.
00:07:00저희...
00:07:00바로 한 명씩 얘기해, 한 명씩.
00:07:02정신없어.
00:07:04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그 경찰서로 가고 있거든.
00:07:06좀만 기다려, 알았지?
00:07:08아니야, 올 거 없어.
00:07:09지금 보사과 거 나오고 있어.
00:07:11나왔다고?
00:07:12어떻게 그렇게 금방 나왔대?
00:07:14난 남이주라도 불러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
00:07:16너 유주한테 얘기 안 했지?
00:07:17어떻게 나오기에는 내 나이가 몇 갠데 당당히 걸어 나왔지.
00:07:22그래서 인터뷰는 제대로 확인한 거예요?
00:07:24최 사장이 무슨 얘기 했어요?
00:07:27응.
00:07:30부국창포 실소유주가 명음건설이라는 최 사장 인터뷰는 땄거든?
00:07:35오, 형님.
00:07:36최 사장이 자기 사무실 냉장고에 사실 입증할 만한 자료가 담긴 USB가 있다고 했어.
00:07:44그걸 찾으면 우리 판 엎을 수 있을 것 같아.
00:07:47냉장고 어디?
00:07:50그건 나도 모르지.
00:07:51지금 내가 찾아보려고.
00:07:53아니, 잠깐만.
00:07:53형부 혼자?
00:07:54응.
00:07:55만나서 같이 가자.
00:07:56지금 형부 위치가 어디야?
00:07:57아니야.
00:08:09뭐야?
00:08:10뭐야?
00:08:10그냥 끊어버렸는데?
00:08:12아니, 설마 무슨 일 있는 거 아니겠지?
00:08:14에이, 설마.
00:08:15방금 막 경찰 조사 마치고 나온 사람한테 무슨 일이 있겠어?
00:08:18그렇겠지.
00:08:34아유, 씨.
00:08:36어디 있는데?
00:08:38네, 네.
00:08:40그...
00:08:40돈은 준비해 오셨죠?
00:08:41아유, 그럼요.
00:08:42그 말씀하신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00:08:44아, 네.
00:08:45금방 가겠습니다.
00:08:45네.
00:08:53일단 돈부터 주시면은?
00:08:55물건부터 확인해야죠.
00:09:06원래 유실물 법상 보상 비율이 10에서 20%인 거 아시죠?
00:09:10제가 많이 깎아드린 거예요.
00:09:12알죠, 알죠.
00:09:13너무 감사합니다.
00:09:14감사합니다.
00:09:16아니, 그런데 핸드폰 주인한테 안 주고 이렇게 들어도 되는 게 맞는 건지.
00:09:20그렇죠.
00:09:21아무래도 그 부분이 좀 걸리시죠?
00:09:23제가 전화 한번 걸어볼게요.
00:09:29근데 저 주시면 돼요.
00:09:31네.
00:09:31네, 그럼.
00:09:33저기...
00:09:35혹시 핸드폰 주은 데서 뭐 이상한 거 보거나 하지는 않으셨어요?
00:09:38수상한 사람들이라든가.
00:09:40아뇨, 저는 그냥 떨어져 있는 거 주은 거라.
00:09:43아, 그렇구나.
00:09:44감사합니다.
00:09:48아, 나 걱정돼.
00:09:50미치겠네.
00:09:51야, 도대체 형부 어떻게 된 거야?
00:09:52아무래도 이번에 진짜 무슨 사망이 난 것 같다니까.
00:09:56일단 형님이 USB 찾으러 간다고 하셨으니까 우리가 가보자, 부국창고.
00:10:00그래, 가보자.
00:10:08여덟 명의 사망자와 일곱 명의 부상자를 낸 부국창고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00:10:15화재 사고 유족들이 오늘 부국창고 측의 회의안을 받아들여 화려한 시일 내 장례 절차...
00:10:20저 새끼!
00:10:25장남이면서 엄마, 아빠 돌아가셨을 때도 콧뱅이도 안 보이네, 이 새끼가.
00:10:29내 목숨값을 받으려고 찾아와?
00:10:32저 형이 다섯 살 때 나버리고 집 나간 엄마 같은데...
00:10:38이렇게 죽어서야 보내.
00:10:41이렇게 험하게 끝나는 거야?
00:10:43나 진짜 이렇게 억울해서 그냥 못 가.
00:10:47저도 그렇게는 못 보내드려요.
00:10:51실소유자가 형사처벌 받을 때까지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00:10:57USB라도 찾으면 어떻게든 해 볼 건데.
00:11:00아니, 그걸 지금 누가 모르냐고!
00:11:02그런데 지금 이렇게 붙잡혀 있으니 그게 되겠냐고.
00:11:08너무 걱정들 하지 맙시다.
00:11:11혹시 또 안 와.
00:11:12이 양반 처제랑 그 옆에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는 총각이랑 USB를 찾을지.
00:11:18맞아요.
00:11:19저하고 연락이 이렇게 안 되면 둘이 찾으러 갔을 거예요.
00:11:23걔네들이 좀 바보같이 보여도 가끔씩 똑똑할 때가 있거든요.
00:11:28그것보다도 자네가 직접 움직여줘야지 일이 좀 흘러갈 텐데 말이야, 응?
00:11:33그럼 그렇게 서 있지만 마시고 이거, 이거.
00:11:39이것 좀 어떻게 돼?
00:11:44도와주실 수 없잖아요.
00:11:46나 알잖아.
00:11:48우리가 사람들하고 접촉할 수가 없는 거, 어?
00:11:52아까 못 봤어, 어?
00:11:53자네 주들겨 맞을 때 우리가 그 깡패 새끼들 아무리 뜯어 말리고 별 짓을 해도 아니, 그렇게 되지가 않더라고.
00:12:01그냥 허공이, 헛선질, 헛발질이야.
00:12:05아까 그 새끼들 위험해 보이던데 밥 처먹고 와서 또 팰까?
00:12:11절대로 USB 있는 거 불면 안 돼.
00:12:14뭐 죽이기까지 하고 써.
00:12:16그냥 죽이 진정까지는 뭐 패겠지 뭐.
00:12:19참 남일처럼 말씀하시네요.
00:12:25명건설.
00:12:26문제가 한두 개가 아니었잖아.
00:12:28나 그 회사 다른 현장에도 있었는데 거기 부실공사 나와서 무너졌을 때도 하청한테 뒤집어 씌우고 나 몰라라 했거든?
00:12:35그런데 이번 사건 때문에 그때 일까지 밝혀지면 안 되니까 어쩌면.
00:12:41어쩌면?
00:12:42이번에는.
00:12:44이번에는?
00:12:46에이, 설마.
00:12:48에이.
00:12:49그래도 사람을 죽여서까지 일을 덮으려는 무리수를 두겠어요.
00:12:54설마는 무슨, 설마.
00:12:57사람 목숨값보다 자기 호주머니에 들어갈 돈이 더 귀한 놈들인 걸 직접 겪고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세요?
00:13:04에이.
00:13:06온다!
00:13:09야, 온다.
00:13:10애들 온다, 애들.
00:13:12온다!
00:13:12조용히.
00:13:22뭐야?
00:13:24TV를 왜 켜놓고 나갔어?
00:13:26죄송합니다.
00:13:26이제 까버렸어.
00:13:30어떠신가 그래?
00:13:31이제 생각이 좀 나시나?
00:13:33최 사장이 너를 만나자고 한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00:13:39그러니까 최 사장이.
00:13:42최 사장이 뭐라고 했어?
00:13:48이번에는 그분이 바지를 잘못 갈아입으신 것 같다고.
00:13:54이 새끼 이거 덜 맞았네, 어?
00:13:57이거 치고 좋아.
00:14:09마..
00:14:10맛잇말 질짐.
00:14:20위안하지 마.
00:14:23¿O sea, Jorge?
00:14:27¿Para qué has dado?
00:14:29¿Los 무얼 corriendo?
00:14:32Si.
00:14:32Si, si.
00:14:34Si, si.
00:14:41Si.
00:14:42Yo, perdónito, perdónito.
00:14:45Vamos a ver qué議an el formato de gestión de gestión de gestión en el caso de suceso de gestión.
00:14:51Yo, perdónito, ¿verdad?
00:14:52¿Cuántoángel esto motor ya noierung?
00:14:52Concibido que ahora falta?
00:14:54¿Masas que es muy bien?
00:14:58Acá sin embargo.
00:15:01¿Cuándo transformar la una?
00:15:02Vallesia que quieran tener un huracidad.하
00:15:12ese objetivo del uso en el complicado.
00:15:21No hay un truco.
00:15:21No hay un truco.
00:15:21Ah.
00:15:25HAN21, no hay un truco.
00:15:27¡Ah!
00:15:30HAN21, no hay un truco!
00:15:35Es primordial, ¿no?
00:15:43No hay un truco.
00:15:47¿Y eso?
00:15:50...
00:15:52...
00:15:53...
00:15:53...
00:15:53...
00:15:54Porque hay un spino que ocurriu con los consejeros que tiene que acudiar con los casos.
00:16:02¿Dónde estáis?
00:16:06Onde estáis lo que estáis?
00:16:07¿Para si decides que el deno?
00:16:32No, no, no, no.
00:16:43네, 뭐 알겠습니다.
00:16:46그럼 이제 저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00:16:48정상 참작은 되겠죠?
00:16:50수사에 협조했으니까.
00:16:52아, 그럼요.
00:16:53참작해 드려야죠.
00:16:54이렇게 순진하신 분인데 몇 년 안 나올 겁니다.
00:17:03몇 년이요?
00:17:05아까 집행유예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00:17:10김명환 대표님께 불리한 진술 피하시고 조용히 살다 나오세요.
00:17:16그럼 제가 잘 말씀드려서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게 해 드릴게요.
00:17:38고심아, 이 새끼들 아까 밥 처먹고 들어오더니 또 먹네.
00:17:44아...
00:17:47의외로 지능적인 놈들이네요.
00:17:49얘들이?
00:17:51먹는 걸로 고문하는 게 제일 괴롭다는 걸 알고 있는 거죠.
00:17:57배고프죠.
00:17:58아니, 짜장 4대 천왕이라더니 이 스타면이 면발을 그냥 죽이네, 죽여.
00:18:03진짜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형님?
00:18:06아니, 이 군만두도 말입니다.
00:18:09우와, 세상에 겉바속촉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00:18:14이 만두 안이 꽉 찬 게 마치 장인의 내공이 느껴지는 그런 맛입니다.
00:18:24이야...
00:18:25아...
00:18:27진짜 맛있어.
00:18:33아...
00:18:36아...
00:18:38씨름 말고, 이놈.
00:18:41와...
00:18:42형님, 이 짜뽕공을 좀 끝내줍니다.
00:18:46형님, 형님.
00:18:49단무지.
00:18:50응, 응.
00:18:51단무지.
00:18:52와, 또 기가 막혀요.
00:18:53아, 정말.
00:18:57어이, 어이.
00:19:01면 더 불기 전에.
00:19:03불지 그래.
00:19:22와, 독하네.
00:19:25야, 우리끼리 그냥 맛있게 먹자.
00:19:26아, 예, 예, 예.
00:19:27야, 이걸, 이걸 찾는다고?
00:19:30아유, 야.
00:19:31나한테만 참아, 응?
00:19:33아, 진짜 맛있다니까.
00:19:38진짜 맛있어.
00:19:39아, 이거예요?
00:19:43음!
00:19:45음!
00:19:48음!
00:19:48음!
00:19:52음!
00:19:53음!
00:19:54아유, 음!
00:19:56음! 음! 음!
00:20:23Gí sågamos
00:20:27Ya está usted...
00:20:29No te importa
00:20:30no te importa
00:20:31tanlet local de abajo
00:20:37no te importa
00:20:40Está usted usted
00:20:42lo queМ dienta
00:20:46¡No te importa!
00:20:48No te importa
00:20:51te importa
00:20:52¡Ok, aquí.Por
00:20:56Zum敞 چained
00:21:03¿Ext reparas?
00:21:10Los de doramos acieseos.
00:21:20Co что?!
00:21:23Entonces...
00:21:24¿no vas a ir así?
00:21:24Construcciones de losửaos también.
00:21:24¿No vas a ganar?
00:21:26¿Nos vamos a ganar?
00:21:30No, no, no, no, no, no, no, no.
00:22:05배가 너무 고파요.
00:22:13저희가 보낸 애들이요, USB를 수거하러 갔습니다.
00:22:17그러니까 이제 내일부터 명음에 명자도 안 나올 겁니다.
00:22:21우리 정 검사가 이번에 물심 양면을 하다가 신경을 좀 많이 썼습니다.
00:22:27강전문 조카사이라고 했나?
00:22:29네, 대표님.
00:22:31정 검사가 언제 시간 한번 내라고 하지?
00:22:33네, 감사합니다, 대표님.
00:22:35이제 마음 좀 놓으셔도 되겠습니다.
00:22:38아이고, 폭도 마음이 놓이겠다.
00:22:41그 말 믿다가 이 꼴하지는 않는데, 어?
00:22:43또 그렇게 씹을 난 거냐?
00:22:46생각하면 생각하시도록 짜증이 나네, 어?
00:22:49아니, 이번에는 뭐 여차 여차서 대충 넘어갔는데, 어?
00:22:53또 이런 일 안 벌어진 법이 있어?
00:22:55어?
00:22:56너희들이 바지사장 세우고 이게 손흥이만 잘하면 된다고 했잖아.
00:23:00근데 이 직건이 이게 뭐냐고, 이거?
00:23:03어?
00:23:03사람 피곤하니?
00:23:05저게 아무래도 중재법 때문에 좀 복잡하게 일이...
00:23:09야, 그 법이 뭐 어제 나왔니, 어?
00:23:13지난주에 나왔어?
00:23:14어?
00:23:16법안 상정될 때부터 니들이 법무팀 인사팀 끼고서, 어?
00:23:20피곤한 일 안 생기게 한다고 미리미리 작업했다며!
00:23:24그거 아니라고!
00:23:25외부 노무 범인한테 돈 진짜 많아 쏟았잖아!
00:23:28근데 왜?
00:23:29뭐 이거 꼬아지 뭐해!
00:23:30아이씨!
00:23:33아이씨...
00:23:35그래서 말씀인데요.
00:23:37이참에 네트워크를 좀 넓혀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00:23:41뭔 소리야?
00:23:42빨리 가져와, 빨리 가져와.
00:23:44문정은 의원이라고 제게 프렌들리 정책으로 요즘 기업인들한테 눈도장 찍고 후원금으로 몸집 팍팍 늘리고 있는 그런 의원이 하나 있습니다.
00:23:53기부앤테이크가 확실해가지고 한 번 관계를 딱 맺어놓으면 나중에 골치 아픈 일들 많이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24:02얘가 얘가 지금 요즘에 어떤 시대데요?
00:24:05어?
00:24:06정책이 스포하려고.
00:24:07야, 그쪽과 연관된 거 알면은 얼른에 시민단체가 귀신같이 냄새받고 끼어드는 거 몰라?
00:24:13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00:24:15문정은이 오빠가요, 진보 쪽에서 힘겨나 쓰는 시민단체 대표고요.
00:24:19아빠가 또 이 보수 일간지 주필을 해서 쏘가지고 양쪽으로 보험을 드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24:26그래?
00:24:27어?
00:24:28재미있네.
00:24:30야, 그래 봐.
00:24:31자, 정권 바뀌면 힘 빠지고 괜히 엮여가지고 골치 아프게.
00:24:35아래, 아래.
00:24:36그 부분도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00:24:38정권 바뀔 때마다 집권당으로 갈아타가지고 야당 저격수로 맹활약하거든요.
00:24:43그래서 별명이 문철세.
00:24:54그럼 뭐 한번 추진해 보시던가.
00:25:00야, 안 그러고 그 사업 열심히 하는 사람 빡 가면 감옥에 쳐 넣으려고 하는 방법인데.
00:25:08종교 쪽에 뭐 우리 사람 하나 좀 심어놓는 거 뭐.
00:25:13괜찮지?
00:25:14예.
00:25:15제가 약속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00:25:18좋아, 해 봐.
00:25:26아, 실제로 보니까 진짜 참담하다.
00:25:30그러게.
00:25:31아휴, 돌아가신 분들은 얼마나 뜨겁고 고통스러웠을까, 그치?
00:25:37생각만 해도 진짜.
00:25:39이러고도 그 나쁜 새끼들은 그냥 넘어가시겠다.
00:25:43그럴 일 없게 만들어야지.
00:25:45그래야지.
00:25:46가자.
00:26:08어휴.
00:26:13¿Qué pasa, du esto?
00:26:15¿ pour empezar?
00:26:16¿Qué pasa?
00:26:22Uyza
00:26:23¿2 quedó?
00:26:24¿Cuándo aparecer?
00:26:25¿Qué pasa ?
00:26:26¿Qué pasa ?
00:26:33Ya, no el humillante
00:26:44No, no, no, no, no.
00:27:13No, no, no, no, no.
00:27:43No, no, no, no.
00:27:45거기다 거기 있겠다.
00:27:46있다.
00:27:48찾았다.
00:27:51잘했어.
00:27:52야.
00:27:53야, 나 어떻게 부추장 뚜껑을 열어볼 생각을 했어?
00:28:03뭐야?
00:28:05어떻게?
00:28:06어떻게?
00:28:08사전소 2층입니다.
00:28:10따라와.
00:28:13간호야, 빨리 빨리 빨리 빨리.
00:28:14내려가서 받아줄 테니까 빨리 내려와.
00:28:21이즈아.
00:28:22이즈아, 빨리 나와.
00:28:26야.
00:28:30안 내려와.
00:28:34하지마.
00:28:34하지마.
00:28:35하지마.
00:28:37이즈아, 빨리 빨리.
00:28:39그냥 그만 싸우고 나와.
00:28:40너 좀 빨리.
00:28:43어딜 이리 와라고.
00:28:46야, 야, 야.
00:28:47그만.
00:28:57우리 이 새끼야.
00:28:59이리 와라.
00:29:01이리 와라.
00:29:02이리 와라.
00:29:12이리 와라.
00:29:15빨리 빨리.
00:29:16살 좀 부여라.
00:29:18걱정 마.
00:29:18내가 받아줄게.
00:29:19나 믿지.
00:29:20야, 내가 뭘 어떻게 믿어?
00:29:22나, 나, 나.
00:29:23야, 야.
00:29:24뭐, 차려야 되긴.
00:29:26괜찮아, 나 믿어.
00:29:27나 잘해, 빨리.
00:29:28빨리.
00:29:31야, 그냥 비켜.
00:29:35오케이.
00:29:39이즈아, 괜찮아?
00:29:39야, 괜찮아.
00:29:40진짜로?
00:29:40가자.
00:29:44야, 이 새끼야.
00:29:45¡이가 daha largo!
00:29:46Ah, cámara te dua!
00:29:47Ah, acá, acá!
00:29:52Wait!
00:30:00Argh!
00:30:02¡Le hallo!
00:30:03¡Ah!
00:30:03¡No, gdzieś por allá!
00:30:04¡¿ Apla!
00:30:08¡B empowered!
00:30:11¡ あ, быстро.
00:30:11¡Bate, bale, bale, bale!
00:30:12¡Dolora!
00:30:13¡Eye!
00:30:15¡Ey!
00:30:17¡Papá!
00:30:19¡Ay, ¡Ey!
00:30:21¡Mué, ¡Ey!
00:30:24¡Ey!
00:30:25USB?
00:30:29¡Ey!
00:30:30¡Simbás está!
00:30:31¡Ey!
00:30:32¡Y lo va!
00:30:34Ah, ¿oh?
00:30:36¿Qué pasa?
00:30:37¿No?
00:30:39¿Por qué?
00:30:40Oswaldo, ¿ok?
00:30:42¿Qué puede ser el yo?
00:30:43Por eso que no tengo ningún tiempo en ningún tipo de mano.
00:30:44No hay.
00:30:44¿Ponó?
00:30:46USB.
00:30:48¿ bang?
00:30:53¿Qué?
00:30:53¿Ponó que bueno?
00:30:54¿Ponó que los hechos?
00:30:59¿Qué?
00:31:00¿Qué?
00:31:02¿Qué?
00:31:02Proesen, el Hijo es un Hijo.
00:31:06¿Qué?
00:31:07¿No?
00:31:07¿Qué?
00:31:07¿Ponó?
00:31:08¿Qué?
00:31:08¿Seguas?
00:31:08No tengo.
00:31:10No tengo que ven.
00:31:11No tengo que ven.
00:31:13No tengo que ven.
00:31:15¿Estánной gracias?
00:31:17No tienes que ven.
00:31:21Donde?
00:31:27No, no, vessem.
00:31:29No tengo nada.
00:31:31Azul.
00:31:31Tu tienes que tendremos alán.
00:31:32No, no, no.
00:31:33Ah, tué,melita no te vas a shelter?
00:31:45Sí.
00:31:46¿Me il Everende?
00:31:52Sí, sí, usted ok?
00:31:56¿Dónde vas? ¿de dónde pero no?
00:31:58Ay, no tú pones limos y si.
00:32:00¿Dónde vas?
00:32:01Hiju es una pasada de arriba e la aplicación de suerte.
00:32:04¿Dónde estáis? ¿Dónde estáis?
00:32:06Los disquizados buscados buscados...
00:32:09USB...apa
00:32:10que... Ah.
00:32:12No te olvide que no te llaman contigo. Ay...
00:32:14No me
00:32:15espera, ¿no? Uh,
00:32:17¿no te...? ¿Y
00:32:21lo peor que ni esis les viajó? No,
00:32:23el eso es que nosotros es keyword.
00:32:40No, no, no, no, no.
00:32:57No, no, no.
00:32:58더 많이 안 다친 게 다행이지.
00:33:01아무리 멍청이도 그렇지 어떻게 그를 떨어뜨렸어.
00:33:06미안해.
00:33:09형님, 근데 어쩌다가 휴대폰을 뒷바닥에 떨어뜨리신 겁니까?
00:33:13혹시 형님도 아까 그놈들이...
00:33:16왜, 왜? 어디 어디가 다 다쳤는데?
00:33:18아니, 아니, 아니, 괜찮아.
00:33:20괜찮아, 괜찮아.
00:33:21괜찮긴 뭐가 괜찮지?
00:33:22명운 건설.
00:33:24다 걔네가 시킨 짓이죠.
00:33:25안 되겠다.
00:33:26방찰에 신고하자.
00:33:27그냥 넘어가지 마.
00:33:28맞아.
00:33:29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일개 기업이 평범한 시민을 납치하고 폭행하고.
00:33:32그게 말이 됩니까?
00:33:33하... 요즘 우리나라에 말이 안 되는 게 뭐 어디 한두 가지냐?
00:33:38하...
00:33:40아니, 그나저나 어떻게 풀려났어?
00:33:42그냥 풀어준 건가?
00:33:43풀어주기엔 내가 당당히 내 발로 씻고 싶다.
00:33:51너무 피곤하다.
00:33:52형님, 집으로 모셔다 드릴게요.
00:33:53아...
00:33:55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00:34:14오케이, 오케이.
00:34:17어휴!
00:34:18Estoy encar falando.
00:34:19¡No!
00:34:20Estábada, ¿no?
00:34:23No, no.
00:34:25Señor, no.
00:34:28Tú no funciona?
00:34:30Cubre puede ver.
00:34:32Pero...
00:34:33Tu…
00:34:35¿no tienen el bolackedas?
00:34:37Por un lado…
00:34:38LOS Dándome importsar…
00:34:38¡Nos
00:34:39Buscar, si…
00:34:48Te hayan...
00:34:49Hay que serlo así...
00:34:53¿Era?
00:34:54black...
00:34:55¿Bien?
00:34:55Sí...
00:34:55¡Era!
00:34:57¡Era!
00:34:58¡Era!
00:34:59¡Era!
00:34:59¡Era!
00:35:00¡Era!
00:35:00Ahora vosotros no tienes que insistirle al día!
00:35:04La gente quiere decir que cuando yo te está diciendo que no lo asesina...
00:35:12¡Era una vez que aquí!
00:35:31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00:35:52안 돼.
00:35:54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00:35:55저기 무슨 일이래.
00:35:57뭐야.
00:35:58사장이 왜 죽어?
00:36:00지뢰되면 이제 우리는 어찌 되는 게고.
00:36:05이봐, 노동사 형아.
00:36:07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나.
00:36:10이봐.
00:36:13변호야, 멈춰봐.
00:36:14멈춰봐, 잠깐만.
00:36:22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00:36:25그러니까 무슨 이런 일이야.
00:36:27아, 진짜.
00:36:38아휴...
00:36:43잘 들어요.
00:36:45명언 건설에서 날 쫓고 있어요.
00:36:47내가 혹시나 붙잡히면 그 USB를 꼭 찾아요.
00:36:51비밀번호는 181213.
00:36:52내 아들로는 생일이야.
00:37:02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당신이 그걸로 꼭 진실을 밝혀줘야 돼요.
00:37:16그걸로.
00:37:17뭔 술을 저래 마시노.
00:37:18걱정되거로.
00:37:20하...
00:37:21아니, 근데 이거 뭔 잠을 이렇게 많이 자?
00:37:23최 사장 죽은 기 충격이 같은 모양이야.
00:37:28그거랑 자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
00:37:31그...
00:37:31도피성 수면장애라고 현실을 부정하고 현실에서 회피하고 싶으면 잠으로 도망친대요.
00:37:39¡Oh!
00:37:41¡Oigeramente no es tan bueno!
00:37:43¡No me hago nada!
00:37:44¡Ey! ¡Ey! ¡Ey! ¡Ey!
00:37:45¡Okey! ¡Ey! ¡Ey! ¡Ey! ¡Ey! ¡Y este hora de ir a la época!
00:37:58¡Ada!
00:38:11¿Tú otro día otra vez?
00:38:13Bueno...
00:38:14Yo trabajo mejor antes...
00:38:16No estoy llena...
00:38:16¡Hace que otra vez que no tengo algo...
00:38:19¡Puedo correr!
00:38:21¿Dónde a qué te estás aquí?
00:38:24¿Qué os lo dices?
00:38:26¡No a mi te y Leon, no a mi?
00:38:27¡No a mi te!
00:38:29Entonces, ¿qué es lo que hacemos?
00:38:31¡No a mi te ayudas a todo!
00:38:32¡Campo, ¿qué te ayudas de eso?
00:38:33¡Eres que te cuesta y no me voy a jugar!
00:38:36Si llanta una tarda, ¿eh?
00:39:05...
00:39:06¡ labeled answerasle!
00:39:09¡Día tempad! ¡ malf telas! ¡ventions Stevens!
00:39:21¡Día venola por telas! ¡Día entrar, sem class! ¡Día talk поряд! ¡ stick!
00:39:27¡Día en serio, Kampan y súa11! ¡Día tener aprender suicide! ¡Día por el material! ¡Suscríbete! ¡Papte ahí! ¡Papte verde se
00:39:28Milliarden! ¡Apú, tí también! ¡Pachamos dedet supplements! ¡Y bueno! ¡Papte, ¡para viajar! a través! ¡Día se adeta. ¡Muchas de ayudar
00:39:31Río! ¡Papte!
00:39:36¡Vamos!
00:40:16No, no, no.
00:40:35No, no, no.
00:41:06No, no.
00:41:13No, no.
00:41:14진짜 알긴 너희 아빠가 얘기해줬으니까 알지.
00:41:20아빠가 이번 생일에 애인기 사준다고 했었는데.
00:41:26아저씨가 사줄게.
00:41:30진짜요?
00:41:32진짜지.
00:41:34약속할까?
00:41:34응.
00:41:36응.
00:41:37응.
00:41:44응.
00:41:50응.
00:41:57응.
00:42:05막상 처리된 거 보니까 안 됐네.
00:42:11그래도 사장은 우리한테 사과라도 했지.
00:42:16진짜 벌받아야 될 놈들은 잘만 살고 있을 텐데.
00:42:22영암 건설 놈들은 콧백이도 안 보이는 건가.
00:42:29형 맨날 어딜 그렇게 쏘다녀.
00:42:32아니.
00:42:33그 깡피놈들 있잖아.
00:42:35응.
00:42:36걔네들이 여기에 왔던데?
00:42:38응?
00:42:39밖에서 봤어.
00:42:40그 사람들이 왜요?
00:42:42염탐이라도 하러 왔나?
00:42:43아니, 그거야 나는 모르지.
00:42:44근데.
00:42:47걔네들이 먼 일을 꾸미는 것 같은데.
00:42:50왜요?
00:42:50뭐, 들은 거 있어요?
00:42:53그러니까.
00:42:55막 이사란 사람이야.
00:43:03아, 맞다.
00:43:04네.
00:43:06이번 태용동 건물 준공식 전날 회장님께서 VIP 미팅이 있거든?
00:43:10문정은 의원이라고 의전에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이어서 말이야.
00:43:14네가 수고 좀 해줘야겠어.
00:43:15네.
00:43:16알겠습니다.
00:43:17문정은 의원이요?
00:43:26아, 문정은.
00:43:28필까요?
00:43:29아, 네.
00:43:29예약했습니다.
00:43:30네.
00:43:33아, 오전 말고 오후에 갈게요.
00:43:35네.
00:43:36예.
00:43:40하...
00:43:42하...
00:43:44왜 이렇게 심각해?
00:43:46이사람이 그렇게 중요한 사람이야?
00:43:48문정은 의원.
00:43:51친일파 집안의 강남 알부자 집안 출신으로 원래 돈 말고 관심 없는 사람으로 유명하거든요.
00:44:00관상이 딱 그쪽이네.
00:44:01최근에는 산업 경쟁력 얘기하면서 친기업 정책 활동에 적극적인 인물인데 노동자 관련 법안들을 기업 측에만 유리하게 개정하려고 하고 있어요.
00:44:12아직까지는 다른 의원들 눈치 보고 있는 것 같은데 명음 건설 사장놈을 만나서 자금 지원이라도 받게 되면 더 활발하게 움직이겠구만.
00:44:24그렇죠?
00:44:25그렇게 되면 우리 같은 피해자가 또 생겼을 때에도 처벌받지 않겠네.
00:44:32우리 같은 사람들이 죽어가며 만들어진 법을 제대로 지킬 생각은 안 하고.
00:44:38개새끼들 진짜.
00:44:40가만있어 봐봐.
00:44:42그러면 이제 어째 되는 기고?
00:44:45사장도 죽은 마당에 김명하는 그냥 이대로 빠져나가는 거 아이가?
00:44:50이래 이씨.
00:44:52진짜 이씨.
00:44:52억울해.
00:45:13있어요.
00:45:15마지막 방법이에요.
00:45:17뭔데요?
00:45:20아 뭐야 형부 자꾸 그렇게 전화 안 받고 사람 걱정 시킬 거야?
00:45:24야.
00:45:25아 여기 왜 왔어 오지 말라니까 니들.
00:45:28근데 왜 있냐?
00:45:29뭐 어디 갔다 왔어?
00:45:30혹시 최 사장 장례식?
00:45:33진짜 거기 갔다 온 거야?
00:45:35형님 충격이 크셨죠?
00:45:36최 사장이 이렇게 죽을 줄이야.
00:45:38아니 근데 최 사장 자살 맞을까?
00:45:41자살 당한 거 아니고?
00:45:42아씨 내가 그 USB만 안 잃어버렸어도.
00:45:45아니야.
00:45:46USB가 있어도 그건 비슷했을 거야.
00:45:50비슷하긴 뭐가 비슷해.
00:45:51다 나 때문이야.
00:45:52미안해.
00:45:53어차피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어.
00:45:55알잖아.
00:45:56할 수 있는 게 뭐가 없어.
00:45:57우리 여지껏 이렇게 잘해왔는데.
00:45:59맞습니다 형님.
00:45:59이번에도 방법을 찾아보면.
00:46:01아!
00:46:01그 법적 효력이 있든 없든 최 사장 인터뷰를 까는 거야.
00:46:04그 거기서 막 자기가 바지 사장이라고 직접 말한 거 있잖아.
00:46:07아유!
00:46:10됐어.
00:46:11이제 그만하자.
00:46:14그만하긴 뭘 그만해.
00:46:16이럴수록 진실을 밝히고 그래야지.
00:46:18우리 다 알고 있는데 무건수행하고 살자고?
00:46:20뭘 살 건 뭐 있어.
00:46:21다들 그렇게 살아.
00:46:22아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왔잖아.
00:46:24귀 막고 입 닫고.
00:46:28형님 왜 그러십니까?
00:46:30그러게 왜 이럴까나?
00:46:31왜 태세 전환이야 어?
00:46:34졸았어?
00:46:35또 깡패들한테 끌려갈까봐?
00:46:36아니면 설마 형부 명용건설한테 돈 받고 회유당하고 그런 거 아니냐?
00:46:41에?
00:46:41돈?
00:46:42아니 그러지 않고서야.
00:46:44뭔가 왜 이렇게 갑자기 사람이 바뀌어.
00:46:45어 받았어.
00:46:47어?
00:46:48돈 받았다고.
00:46:50언제까지 돈도 안 되는 봉사활동만 하고 살 수 없잖아 나도.
00:46:53야 너 미쳤어?
00:46:54유령 아저씨들 불쌍하지도 않냐?
00:46:56불타는 아저씨 안 무서워 어?
00:46:58불타는 청바지맨이든 유령 아저씨든.
00:47:01가.
00:47:03괜찮아 어?
00:47:05나 피곤해 좀 쉬고 싶어.
00:47:08가줄래?
00:47:12형님 혹시 얼마 받으셨는지 제가.
00:47:14형 뭐 이렇게 무책임한 사람이었냐?
00:47:16모험 일을 하다 말고 원혼이니 뭐니 귀찮다니?
00:47:19걔 안 못 지키면 죽는다며!
00:47:20야 죽어도 내가 죽지 니들이 죽어?
00:47:24처음부터 니들하고 아무 상관없는 일이잖아.
00:47:28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더니.
00:47:31조금이라도 기대한 내가 바보다.
00:47:34우리한테 연락하지 마.
00:47:36야 가자.
00:47:42형님 실망입니다.
00:47:52꼭 그렇게 말할 필요가 있었어요?
00:47:57그렇게 좋게 설명했어도 됐을 텐데.
00:48:01쟤네들까지 엮이게 할 수는 없습니다.
00:48:04이 일은 저 혼자.
00:48:09아니 우리가 마무리 지어야 됩니다.
00:48:14근데 아까 말했던 마지막 방법이라는 게 뭐야?
00:48:34아유, 오셨습니까?
00:48:36펜트하우스 회의룸 잡아놨습니다.
00:48:38사람들.
00:48:39다 왔어?
00:48:41네, 그 건설 계열 쪽 사장도는 도착했고요.
00:48:44문정훈 의원은 10분 뒤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00:48:47혼자 온다는 거야?
00:48:49몇 사람 더 있는 걸로 얘기되지 않았어?
00:48:52아니요, 그렇지.
00:48:53다른 의원들은 눈치가 보이시는지 못 오신다고.
00:48:56그렇게 몸살해가지고 나란 일이 어떻게들 하나?
00:49:08뭐 봐줄만하네.
00:49:12그래도 문정훈 의원 들리는 말로는 차기 당대표 선거도 노리고 있답니다.
00:49:20금패치탄 인간들 중에 당대표 꿈꾸지 않는 거 어디 있어?
00:49:24다 돼야 되는 거 다 한 거지.
00:49:27아, 근데 그 최 사장은 뭐 어떻게 된 거야?
00:49:33아, 예.
00:49:33그게 저 아무래도 자료 다 뺏기고 시력 면치 못할 것 같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00:49:42하...
00:49:42미련한 사람이다, 미련한 사람이야.
00:49:45하긴 뭐 인간이 그러니까 일처리 그따위로 하죠.
00:49:57문 의원이 10분 뒤에 온다고 했지?
00:49:59네, 왔습니다.
00:50:14자, 한번 시작한 싸움 끝장을 한번 내볼까요?
00:50:19그런데 노무사님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 거예요?
00:50:23위험하다고 힘들다고 손해본다고 피하지 않은 사람들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씩 나아졌다는 걸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
00:50:39가십쇼.
00:50:43네.
00:50:52바쁘신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00:50:55애쓰셨습니다.
00:50:56예.
00:50:57일정 맞추고 힘 좀 썼습니다.
00:50:59막판에 막 좋았는데 또 좋으니까 또 되더라고요.
00:51:03대한민국에서 안 되는 게 어디 있습니까?
00:51:06임파서블 이즈 낫댕 아닙니까?
00:51:08네.
00:51:10맞습니다.
00:51:10우리가 그런 정신으로 한국 경제를 읽었는데 요즘 세대들이 그걸 모르니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에요.
00:51:19앉으시죠.
00:51:20네.
00:51:32자, 여러분.
00:51:34다 왔습니다.
00:51:36조금만 힘내시고.
00:51:40나만 힘드나?
00:51:44그런데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00:51:48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안 통할 것 같아서요.
00:51:50이 방법이 통해야 될 텐데.
00:51:52될까 모르겠네.
00:51:53왜?
00:51:54그때 다들 한번 해 보셨잖아요.
00:51:55자신감을 가지시고.
00:51:57그런데 지난번처럼 될지 모르겠네.
00:52:00야, 넌 그때 개인 교수까지 받아놓고 그래.
00:52:04무슨 개인 교수요?
00:52:07그게 뭐 그런 게 있어.
00:52:17아유, 문 의원님.
00:52:18이렇게 뵙게 되신 영광입니다.
00:52:19반갑습니다.
00:52:20이쪽 반갑습니다.
00:52:29네, 그래.
00:52:30대표님 왔다.
00:52:35아이고, 의원님.
00:52:36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00:52:38아닙니다.
00:52:40네.
00:52:40아, 반갑습니다.
00:52:43바쁘실 텐데 제가 의원님을 불편하게 해 드리지는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00:52:48아무리 바빠도 뵐 일이 있으면 뵈야죠.
00:52:52그럼 소개하겠습니다.
00:52:54저는 명원건설 김명환입니다.
00:52:58그리고 이분은 강성중공업 이병수 대표님이십니다.
00:53:02이병수입니다.
00:53:04이분은 민원건설 민찬홍 대표님이십니다.
00:53:08민찬홍입니다.
00:53:10네, 뭐 이렇게 바쁘신 분들이 저를 부르신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편하게 본론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0:53:18그럼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00:53:23의원님께서 차기 당대표 경선 출마를 생각한다고 들었습니다.
00:53:30그래서 저희들이 괜찮으시다면 좀 힘이 되들까 생각합니다만.
00:53:37생각이라고 하셨어요?
00:53:39네, 저희들은 그렇게 들었습니다만.
00:53:44생각이 아니라 현실이 되겠죠.
00:53:50우리 대표님들이 저를 좀 팍팍 밀어주신다면.
00:53:56문현님 아주 우리 가십니다.
00:54:02자, 지금부터 분노하셔야 됩니다.
00:54:07그때는 사장 얼굴을 보니까 우리도 모르게 그렇게 됐던 거라.
00:54:12이성을 잃었던 거지.
00:54:15그럼 다시 이성을 잃으면 될 거 아니야.
00:54:19분노해서 하고.
00:54:21그런데 저 사람들은 최 사장이랑 차원이 다르잖아.
00:54:26훨씬 더 나쁜 놈들인데 겨우 그런 걸로 반성하겠어?
00:54:31예?
00:54:34그러니까 더 분노해야지.
00:54:37그때 그분이 그러셨잖아.
00:54:39누가요?
00:54:40분노의 힘이 필요할 때가 있을 거라고.
00:54:42맞아요.
00:54:43그게 바로 지금이죠.
00:54:45자, 그럼 했지?
00:54:46우리 한번 분노해 보자고, 분노.
00:54:48자, 지금.
00:54:50분노할 준비 됐지?
00:54:52자, 해보자고.
00:54:54분노 시작!
00:54:55시작!
00:55:04한 번 더 시작!
00:55:11왜, 왜 때려?
00:55:13화가 안 나니?
00:55:15분노 좀 해 보라고!
00:55:16그런다고 그게 되나?
00:55:19안 되죠.
00:55:22그러니까 맨날 당하고 사시는 거예요.
00:55:25아니, 누가 때리면 아프다 하지 마라 화내고 왔어야지.
00:55:29왜 매번 피해자 주제에 비굴하게 가해자를 이해하려고 하세요?
00:55:34아니, 우리가 언제 또 그렇게까지 비굴했다고?
00:55:36언제는 언제예요.
00:55:38비상문을 용접해도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가 창고에 갇혀 죽은 지금도 이러고들 계시잖아요.
00:55:44아니, 무슨 말을 그렇게 해?
00:55:46우리한테 무슨 말할 기회라도 있었어?
00:55:48눈치 보면서 슬렁슬렁 그냥 넘어가셨겠죠.
00:55:52평생 그래 오셨던 것처럼.
00:55:54그 결과가 지금 이겁니다.
00:55:57비겁하게 참으니까 맨날 반복되고 계속 이 모양 이탈형 아닙니까?
00:56:01아니, 보자 보자 하니까 이 사람이 진짜!
00:56:12여러분들처럼 한 해에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800명이 넘어요.
00:56:17이 작은 땅덩어리에 800명이요.
00:56:20우리나라 지금 정상 아닙니다.
00:56:24이번 사건만 봐도 그래요.
00:56:27창고에 불러서 사람 죽은 거 참 안타깝습니다.
00:56:31슬픈 일이죠.
00:56:33그런데 그거 뭐 그 사람들 죽으라고 누가 일부러 불낸 거 아니잖아요.
00:56:37응?
00:56:38창고 짓느라고 드린 돈에, 시간에, 또 날라간 매출에.
00:56:44지금까지 제일 손해 본 사람 누굽니까?
00:56:48대표님이시지.
00:56:50그럼 대표님한테 힘 내시라 뭐 용기 내시라 응원은 못해줄 망정.
00:56:57뭐 그렇게 죽일 듯이 몰아붙이고 말이지.
00:57:03사람들이 진짜 이 사업주들의 고충을 너무 모릅니다.
00:57:07출근을 했다가 퇴근을 못하는 사람이 하루로 2명, 2명, 1주일에 15명이 없는다고요.
00:57:14기업이 뭡니까?
00:57:16고용을 창출하고 납세의 의무를 타면서 애국하는 그야말로 국가경제활동의 근간 아닙니까?
00:57:26인생을 바쳐서 모든 리스크를 안고 사업을 하는데 말이지.
00:57:31그 뭐 뭐 사람들 몇 명 죽었다고.
00:57:34압수수색에 구속 수사를 해.
00:57:37솔직히 이런 식으로 하면 대한민국에 기업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00:57:43우리가 뭐 고장나면 받고 키우는 뭐 기계 부품입니까?
00:57:48아니 멀쩡했던 사람이 하루에 2명씩 죽어나가고 있는데
00:57:50왜 이걸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거죠?
00:57:53이 말도 안 돼요, 기괴한 현실이.
00:57:55왜 모두 당연하냐고 생각하냐고요.
00:57:59아 혹시 그냥 노예처럼 사는 게 편하신 거예요?
00:58:10기업이 잘 돼야.
00:58:11노동자가 있는 거고 나라가 부유해지는 겁니다.
00:58:16제가 당대표가 되면은 여기 계신 이 대표님들, 애국자분들, 이런 분들이 기업하기 좋은 나라.
00:58:27그런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기업 활동에 발목을 잡는 모든 규제를 철폐하는데
00:58:34이 문정은이 정치 인생을 걸겠습니다.
00:58:43그러니까 분노하셔야 돼요.
00:58:46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안전 장치를
00:58:49저 사람들 지 멋대로 존대스럽게 더 큰 목소리로 분노하는 겁니다.
00:59:01좋아요!
00:59:04지금 이 기본은 잊지 마세요.
00:59:09이거는 절대 대표님들이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입니다.
00:59:23그 의원님 같은 분이 당대표가 되시고 대선에 나주셔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될 텐데 말입니다.
00:59:33아니 저는 대권 욕심 이런 거는 진짜 전혀 없어요.
00:59:36없는데.
00:59:38내가 점을 보니까.
00:59:41아니, 보는 데마다 내 사주가 제왕 사주라고.
00:59:47또 내년부터 30년짜리 대원이 든답니다.
00:59:58분노하는 겁니다.
01:00:00그 어느 때보다 더.
01:00:0510년짜리도 이게 엄청 큰 건데.
01:00:0830년짜리가 든다니까.
01:00:11아이고, 뭐야꼬.
01:00:1330년이라니 축하드립니다.
01:00:17빈끝 돕겠습니다.
01:00:21감사합니다.
01:00:22감사합니다.
01:00:24분노가 가져올 정의를 생각합시다.
01:00:27정의!
01:00:34뭐야 저거.
01:00:37나는 부국창고 희생자 8인을 대표해서 이놈들 멱살 잡아 지옥으로 끌고 갈 저승사자 노무사 노무진.
01:00:51아!
01:00:53저놈이 그 노무사 그 놈입니다 저놈이.
01:00:55아니 근데 그 노무사가 여기 왜 온 거야?
01:00:57어?
01:00:58이 태실장이 새끼 도대체 일을 어떻게 하는 거야 이게.
01:01:01뭐야.
01:01:01들어오네.
01:01:02야, 야 나가.
01:01:03야 빨리 와.
01:01:04어?
01:01:06어?
01:01:08어?
01:01:09어?
01:01:12뭐야 이거?
01:01:13지진 아니에요 지진?
01:01:15어?
01:01:15어?
01:01:17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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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20사람들을 사지로 몰아놓고 수없이 부당 이득을 치이고도, 이놈이 멀쩡할 줄 알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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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32v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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