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차 종합특별검사가 첫 인지사건으로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내란 가담 의혹을 정조준했습니다.
00:08합참 관계자들을 무더기 출국 금지했고, 앞으로 참고인 조사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00:14이준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2차 종합특검이 1호 사건으로 합참 관계자들의 내란 관여 혐의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24비상계엄 당시 군서열 1위였던 김명수 전 합참 의장을 필두로 정진팔 전 차장, 강동길 전 군사지원본부장, 이승호 전 작전본부장과 안찬명 전
00:37작전부장, 이재식 전 전비태세 검열 차장까지 6명이 입건됐습니다.
00:56특검은 김 전 의장에게는 다소 생소한 군형법상 부하 범죄 부진정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01:03다수의 부하가 공동으로 죄를 저지르는 것을 알면서도 막기 위해 필수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 의울되는 혐의입니다.
01:11합참의 내란 관여 의혹은 조은석 내란 특검에서도 이미 들여다봤지만, 증거가 충분치 않다고 판단해 수사선상에서 제외했습니다.
01:19특검은 합참 의혹에 더해 경찰 국가수사본부로부터 넘겨받은 20여 건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01:27김건희 특검에서 수사했던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무마 의혹, 김건희 씨의 대통령실 관저의 전 개입 의혹도 다시 살필
01:37계획입니다.
01:39YTN 이준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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