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ar para o playerIr para o conteúdo principal
  • há 2 dias
Televisão Central da Coreia (08.03.2026)

Categoria

🗞
Notícias
Transcrição
00:00...é국의 한 마음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떠받돌아나가는 전체 여성들에게
00:05열렬한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00:14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활짝 피어나
00:18우리 조국의 그윽한 향기와 아름다움을 도해주는 여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온 나라 인민은
00:25경의하는 김정은 동지의 운내로운 품속에서 꼽혀난 조선 여성들의 축복받은 삶을 뜨겁게 돌이켜보고 있습니다.
00:35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초시기부터 우리 온 나라 여성들이 사회주의 강국건설에 혼신하는
00:43참된 애국 여성들로 삶을 빛내내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셨습니다.
00:492012년 38국제 분여절을 맞으며 온 나라 여성들을 위한 성대한 경축음악회도 마련해주시고
00:57뜨거운 머성애와 진암없는 혼신으로 사회주의 조선이 가풍과 고풍을 빛내나가려는
01:03온 나라 어머니들이 광적을 빛내주시려 어머니들이 대해앁들도 성대히 진행되도록 하여주시옵니다.
01:11참으로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 한없이 놀고 따사라운 오보이 품속에서
01:18전원 높은 삶을 누려나가는 조선의 어머니들처럼 행복한 여성들은 이 세상 그어디에도 없습니다.
01:272014년 12월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열송자대회 참가자들 앞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01:35군인 가족들을 우리 당의 딸, 우리 당의 며느리들로 내세워주신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01:42조선사비주인 여성동맹 제7차 등의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소환에서
01:47우리 국가의 위력이 나날이 강화되고 있는 것은
01:51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옥색에 떠밀어 나가는
01:54우린 여성들의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떠나서 생각할 수 없다고
01:58감높이 내세워주셨습니다.
02:03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혁명실록의 갈피에는
02:06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어
02:10여성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연구소와
02:13여성 방직공, 제사공들의 합숙을 지어주신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이며
02:18우린 여성들에게 제일 좋은 곳을 안겨주시리요
02:22다시만 종을 기울이신 사실을 비롯하여
02:24가슴 뜨거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새겨져 있습니다.
02:28정말이지 백수십권의 공장 개건 형성화는 물론
02:33수십권의 제품도 한도 하나하나 보아주시고
02:37또 우리들의 안목을 틔워주시려
02:39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장품들을 수많이 보내주시며
02:43구토록 마음속하신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02:452017년 10월 우리나라 화장품공장의 전용단이
02:50표준으로 훌륭히 전변된 우리 공장을 현지에 집하시면서
02:53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우리 여성들의 꿈을 실현시켜줄 수 있게 되었다고
02:58얼마나 만족해 하셨는지 모릅니다.
03:01화장품을 받아 안고 저와 할 우리 여성들
03:03우리 인민들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다고 말씀하시던
03:06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환하신 영상을
03:09우리들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03:12가정과 조국을 위하여 누구보다도 수고 많은 우리 여성들을
03:16더욱더 문명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내세워
03:19나라가 밝아지도록 해주시려는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의
03:23다시만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03:28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03:29여성들을 국가사회 발전에 힘있는 용량으로 중시하시며
03:34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를 떠받도는 주추가 되고
03:37밑거름이 되어 간높은 삶을 빛내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03:43공군절 경축 행사 특별 대표로 초대되어
03:47경의하는 청비수 동지를 맘 가까이 모시고
03:50기념사진을 찍던 영광의 그 순간을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03:56그날 기념진령장에 나오신 경의하는 청비수 동지께서는
04:01우리 원군 및 풍 유성자들의 정신이야말로
04:04땅강마을 유성들이 백절불구리 강의성이 산순결이며
04:09천리마 시대의 인간들이 애국정신이 줄기찬 개순이라고 하시면서
04:13이런 정신은 시대의 맨 종렬에 내세워야 하며
04:17모두가 범받아야 할 법원이라고
04:20우리 원군 및 풍 유성자들을 급높이 평가해 주셨습니다.
04:25유성으로서, 어머니로서 웅당해야 할 일을 한 조를
04:30공산주의 어머니로 감높이 내세워준
04:33제5차 정국 어머니 대여의 그 나날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
04:40사랑한 어머니들, 존경한 어머니들이라고
04:43고득고득 불러주시는 경의한 청비수 동지께서는
04:47우리 여성들이 있기에 우리 저국이 빛나는 오늘이 있을 수 있었다고
04:52감높이 내세워 주셨습니다.
04:56정말이지, 온 나라 어머니들이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05:00우리 원수님께서
05:02존경한 어머니들이라고 감높이 불러주시며
05:05오히려 먼저 인사를 하여 주시었으니
05:09우리 여성들처럼
05:10우린 여성들처럼
05:12위대한 어보이의 따뜻한 사랑 속에
05:15참다운 삶과 행복을 끝없이 누리는 여성들은
05:18이 세상에 없으며
05:20격려하는 청비수 동지를
05:22온 나라 대가정의 어보이로 높이 모신 것은
05:25이 세상 다시 없을 가장 큰 행운이며
05:28최대의 영광입니다.
05:33이 땅 위에 여성 중시, 여성 존중의 대화원을 펼쳐가시며
05:37조국과 혁명, 사회와 집단을 위해 바치는
05:40여성들의 수고와 혼신을 감높이 내세워주시는
05:44위대한 어보이 그 사랑에 떠받들려
05:46조선 여성들의 삶과 존엄은 끝없이 빛나고 있습니다.
Comentários

Recomenda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