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Jovem Pan, Jovem Pan, Jovem 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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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Seja, os Estados Unidos, os Estados Unidos e até o seu livro,
06:152. 미국의 가정되는 핵전쟁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존엄과 생존권을 포위하고 진정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국가 핵 무력의 질 양적 강화 조치는
06:37계속될 것이다.
06:40주체 105. 2016년 9월 9일 평양
07:20축하 연설을 하겠습니다. 먼저 조선호등당 중앙연의 정치구 의원이며 당 중앙연의 부위원장인 김기남 동지가 연설하겠습니다.
07:33박수
07:45천만 국민이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 결정관초를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장검한 시기에
07:56뜻깊은 공화국 창건 기념일을 맞으며 핵탄두 폭발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는
08:07조선민주주의 이민과학욱 핵무기 용서 성명은 온 나라를 끝없는 감격과 기쁨으로 들끓게 하고 있습니다.
08:18저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 영도자이신 경위하는 김정은 동지의 위임에 따라
08:31조선노동당을 대표하여 당의 전략적 핵무력 건설 구상을 높이 받들고
08:40새로 연구 제작한 핵탄두의 위력 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을 성과적으로 단행한
08:50핵무기 용서에 과학자 기술자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09:11다섯 번째로 성공의 내성을 울려 온 세계에 정치 대지진을 일으킨
09:21우리의 정의의 핵탄두 폭발시험은 백두산 대국의 무궁한 번영과
09:30공고한 안전을 영원히 담보하는 최대의 특대 사변이며
09:37위대한 당의 용도 따라 사회주의 강국 건설회로 힘차게 내달리고 있는
09:46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낙관을
09:52천백배로 북돋아준 민족사적 쾌거입니다.
10:09이번에 핵탄두 폭발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10:15우리를 항시적으로 위협하는 가증스러운 미국의 폭제의 핵을
10:23맞받아 짚으셔버릴 수 있는 핵탄두들의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하여
10:31소형화, 경량화, 가정화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10:41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10:47성군조선의 핵무기 변기화는 보다 높은 수준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10:56이번 시험을 통하여 세계가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는
11:05불폐의 군사 강국, 당당한 핵 강국으로서의
11:10우리 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는 더욱 강화되고
11:15우리 흉력 무렵의 핵 공격 능력은 비사히 높아졌습니다.
11:22우리의 핵탄두 폭발 시험은 조선인민화의 철천지 원수인
11:29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에 대처한
11:36단호하고도 정정당당한 자유적 조치입니다.
11:42세계와 년대를 이어가며 민족 분열을 강요하고
11:47온갖 참혹한 불행과 고통을 들시워온 망고 죄악도 모자라서
11:55오늘은 싸드라는 괴물까지 남조선에 끌어들이며
12:01정세를 극도로 격과시키고
12:04무고한 우리 교례를 죽음의 핵전쟁터로 내몰고 있는 것이
12:10바로 다름 아닌 미제 침략자들입니다.
12:16미국의 무모한 핵전쟁 위협으로부터 조국과 민족을 구원하고
12:22세계의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12:27우리는 이미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의 전열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12:35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12:40상대할 수 있는 무진 막강한 군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2:46우리 공화국의 전략조치를 한사고 부정하면서
12:52우리 국가의 자의적 권리 행사를 악랄하게 걸고 두는
12:58미국을 비롯한 적대 세력들의 위협과
13:03제재 소동에 대한 실제적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된
13:09이번 핵탄두 폭발 시험은
13:13만약 적들이 우리를 건드린다면
13:17우리도 맞받아 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
13:22우리 당과 인민의 초강경 의지를
13:26만천하에 과시한 거로 됩니다.
13:30용토도 작고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나라가
13:35세계 유일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13:39미국을 한 손에 거머쥐고 주락폐락하고 있는
13:44세계 정치사의 기적 중의 기적은
13:48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희쇄의 천출명장이신
13:55경의하는 김정웅 오수님을
13:57우리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었기 때문입니다.
14:17경의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14:21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께서 개척하시고
14:26백승으로 순화하신 자주와 성군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며
14:34나라의 방위력 강화를 위해 불면불유의 헌신과 노고를 바쳐가고 계십니다.
14:43경의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의 만도
14:47주체조선의 첫 수소탄 시험에 대성공을 안아오시고
14:53연이어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켓드 화성-18사와
15:03전략 잠수함 탄도탄 수중시험 발사의 선봉 등
15:09우리의 핵 억제력 강화에서 특기할 경사들이
15:15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일어나게 하시어
15:20성군 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 세우시겠습니다.
15:29뜻깊은 이 자리에서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수호를 위한
15:35핵무기 병기화 사업을 진도해서 이끄시어
15:40반제 반미 대결전의 절대적인 필승의 복음을 마련해 주시고
15:48우리 조국을 불폐의 핵강국으로 위험 떨쳐주신
15:53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 용도자이신
15:59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16:29동지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16:34군사기술적 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존물이 아니며
16:41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 공간하던 시대는
16:46영원히 지나갔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53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적대시정책과 전쟁책동에는
16:59한치의 양보도 후퇴도 있을 수 없으며
17:04오직 처강경 대응과 무자비하고 즉시적인 타격으로
17:11맞서야 한다는 것이 수십 년간의 반제 반미 대결전에서
17:16우리 천만 훈민이 뼈에 새긴 천리입니다.
17:22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17:26진도에 계시기에 천만 대적이 달려들어도
17:31반드시 이긴다는 절대 불별의 신념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17:38전당 정군 전민이 천겹 만겹의 성세 방패가 되어
17:45경애하는 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
17:50목숨으로 견결히 옹호 보위해 나갈 것입니다.
17:56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17:58오늘의 민족사적 대승의를 더 큰 승의로 고조시켜
18:05당 제7차 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 과업들을 철저히 관찰하며
18:13당민하게는 1심 단결의 거대한 위력으로
18:18북부 피해 복구전선에서 말리마 속도 창조의 불바람을
18:25세차게 일으켜 나감으로써
18:28충정의 200일 전투를 빛나는 승의로 결속하여야 합니다.
18:34지금 미국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탄두 폭발 시험을 놓고
18:41제재와 압박에 계속 매어 달리면서
18:44거리타분한 수작을 늘어놓고 있지만
18:48그것은 눈부신 우리의 핵위력 앞에
18:52기절초풍한 정신착난자들이
18:56얼빠진 넋두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19:01미제와 그 추정세력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19:06진정한 평화를 소화하기 위하여
19:10우리의 존엄과 생존권을 보유하기 위하여
19:14국가 핵무력을 질 양쪽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하며
19:21가증되는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을
19:28정의의 핵으로 총결선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 부정합니다.
19:55위대한 당의 용도 따라 불멸의 태양길을 높이 휘날리며
20:01주체의 한길로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20:06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입니다.
20:21모두 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둘이의 한마음 한뜻으로 곱게 뭉쳐
20:29이 땅 위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 강국
20:36인민의 낙원을 일터해오기 위하여
20:39더욱 억세게 싸워나아갑시다.
20:56위대한 조선노동당의 핵무력 건설 노선 만세
21:20다음은 인민무력성 부산 육군 상장 윤봉현 동지가 연설하겠습니다.
21:37저는 운수 격렬히 서립발 총감을 없애게 틀어잡고
21:43사회주의 조국 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고 있는
21:46전체 인민군 장병들이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21:50조선노동당의 전략적 핵무력 건설 구상에 따라 단행된
21:55핵탄두 폭발 시험이 대성공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22:14남홍새 공화국기 펄펄 이치날리는
22:18구월이 하늘가에 울려퍼진 장채완 핵무성은
22:23주체적인 핵 공격력이 무진 막강한 위력에 대한 일대의 시위며
22:30성문조선의 전략적 지위를 한사코 부정해보려고
22:36별의별 억울한 수를 다 쓰고 있는
22:39미제를 비롯한 적대 세력들의 정수리를
22:43다시 한 번 통쾌하게 내려친 무서운 불배락입니다.
22:51역사의 모진 시련과 군수들의 온갖 도전 속에서도
22:56억척같이 다지고 다져온 주체 조선이 막강한 국력과
23:01풍축된 힘을 총폭발시키며
23:04뜻깊은 올해 국방공업부문에서
23:08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이륙되고 있는
23:11격리적인 사면들은
23:13백두의 담력과 백장물 천품으로 지니신
23:18경매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의
23:22정력적인 명도와 고귀한 헌신이 하나온
23:26빛나는 결실입니다.
23:43위대한 장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23:47행무력 강화의 길을 불안없이 이어가시는 것을
23:51필생이 사면미로 간직하신
23:53경량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는
23:57당 제7차 대회가 열린 올해의 서막을
24:01주체 조선이 첫 수조탄 시험이 대성공으로 열어 지키시고
24:06최첨단 주체 무기, 주체 탄들이 연속적인 개발에 이어
24:12새로 연구 제작한 핵탄두입 폭발시험을
24:16성과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시어
24:18우리 공화국이 핵공격력을 비상히 강화하시는
24:23거대한 목적을 이루고 하시었습니다.
24:40이번 핵시험을 통하여
24:43소형화, 경량화, 다동화된 핵탄두들을
24:47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것만큼
24:51생산할 수 있는 주체 로게트 강국
24:54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위험은
24:57다시금 힘있게 떨쳐지고
24:59우리 혁명 무력은 그가 누구든
25:03우리 존엄과 생존권을 조금이라도 위협하려 한다면
25:08지구상 그 어디에 있다 해도
25:11무다비한 핵불벼락을 들쥐을 수 있는
25:14무조기 핵주먹을 더욱 억세게 틀어지게 되었습니다.
25:20오늘의 이 뜻깊은 자리에서
25:23전체 인민군 장병들이 다함없는 경마와 충동이 한마음을 담아
25:30탁월한 사장과 비밤한 용도 강인탐대한 백장으로
25:36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염려 안하오시어
25:40백두산 대국이 군력을 억적같이 다져주시는
25:45동해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
25:49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상가 드립니다.
26:14고기 하늘과 땅 바다 조소를 굳건히 지켜준 천만 장병들은
26:20대를 이어 수령부 최고사령관 복을 누리는
26:24크나큰 행운을 더더욱 가슴 뜨겁게 절감하며
26:29위대한 대원수님께서 물려주신 강성 국가건설이 역사적 위협
26:35경리하는 최고사령관 동지 불멸이 핵강국 건설 업적을
26:39백두산 총대로 결사 보혜해 갈 철석이 의지로 신장의 피를 펄펄 끓고 있습니다.
26:49경리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는
26:52전체 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은 우리 핵 위력이 강화될수록 자만 도취하지 말고
27:00정치 사장 쪽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며
27:04한가리 싸움이 그날이 오면
27:06국민 대단결로 반미 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27: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7:16우리 인민군대는 경리하는 최고사령관 동지께서 계시어
27:21백두산 대국이 존엄과 천만 년 미래가 있다는
27:26절대 불변의 신념을 뼛속 깊이 쪼아봤고
27:30하늘 땅이 열백 번 뒤바뀐다 해도
27:34최고사령관 동지 한 번만을 깨미고 따르며
27:37위대한 김정은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27:40당 중앙위원회와 금수산 태양윤전을 경사 옹기하는
27:45억척의 무쇠 방패
27:48억년 불나기 천년 요새가 되겠습니다.
27:53우리 핵단독 폭발시험에 혼비백산한 비제와
27:57그에 추정하는 온갖 떨거지들이
28:00아직까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28:04위협이요 제재요 모요 하며
28:06절망스럽게 놀아대고 있지만
28:09이제 원수들은 더는 해낼 수 없는
28:13죽음이 공포와 절망 속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28:19우리 인민군에는
28:20주체 조선이 핵공격 능력이 강화되면 강화될수록
28:24지금 있는 무기 전투기술기자로
28:28적과 싸워 이기겠다는 허포한 강점을 가지고
28:31백두산 훈련 열풍이 불도가니 속에서
28:35신령적 실동훈련
28:37신령적 두뇌훈련을 더 강도 높이 벌려
29:09일당백 혁명 강군이 무진 막강한
29:39타격으로 세기를 이어 온 반미 대결전을
29:41내내고야만은 혁명적 당군이 불폐의
29:45기상과 위험을 남김없이 떨치겠습니다.
29:50천하대일 명장이신
29:52경의하는 최고사령관 김종은 동지를
29:55진두에 높이 모시고
29:56세상에 없는 군대와 인민이 단결된 힘과
30:00세계 최강리 핵타격수단까지 보유한
30:04백두산 대국이 악기를 가로막을 자
30:07그 어디에도 없으며
30:09최후의 승인은 영원히 위대한 조선이민이 것입니다.
30:23백두산 대국이 강대성리 상징이시며
30:27절제의 애국자이신 경의하는 최고사령관 김종은 동지
30:32원재
30:48백두산 대국이 강대성리 상징이신 경의
30:51인도의 융권 막강의 인대이자
30:56위대! 위대! 위대! 위대!
31:01백두폭탄시험에서 성공한 그 기세로
31:04일일조투를 승리적으로 출석하자
31:09위대! 위대! 위대! 위대!
31:17다음은 국가가원원장 장철 동지가 연설하겠습니다.
31:30조선노동당의 전략적 핵무력 건설 구성에 따라
31:34핵탄두 폭발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었다는
31:37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의 성명에 접한
31:43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가슴은
31:46지금 강한 민족적 긍지와 승리자유 한위에 넘쳐 있습니다.
31:52온 세계를 또다시 진감시키며 높이 울려 퍼진
31:57주체조선의 핵외성은
31:59선군의 복음을 녹색에 틀어지시고
32:02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노수도 감히 범전 못하는
32:07천하제일 강국으로 빛내시는
32:09경례하는 김정은 동지의 현명한 경도가 나은 고귀한 결실이며
32:16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의 핵과학기술의 위력에 대한
32:20힘있는 과시입니다.
32:33저는 온 나라 과학자들을 대피하여
32:38핵탄두 폭발시험을 성공시킴으로써
32:41선군조선의 자주적 전엄과 백승의 이상을 남김없이 떨치고
32:47오늘의 대경사를 안아온 우리의 믿어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에게
32:53뜨거운 전투적 인사를 보냅니다.
33:09우리의 재, 우리의 기술, 우리의 힘으로 이룩한
33:13핵탄두 폭발시험의 완전 성공은
33:16아직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핵전쟁 위협을 가슴치키고 있는
33:21미제와 고추종 세력들의 중수리에 내리치는
33:24존엄한 철퇴이며
33:26백두산 대국의 핵병기창을
33:29무적 필승의 보물거로 더 강화와 발전시키고
33:34주체조선의 핵과학기술력을
33:36비상에 증대시킨
33:38민족사에 특이할 대경사입니다.
33:41박수
33:51방사성 물질 노출 현상이 전혀 없이
33:54주위 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으면서 진행된
33:59이번 핵시험에서
34:01핵탄두이 폭발 유력과 핵물질 이용호수 등
34:05측정값들이 계산값들과 일치하다는 것이 확증됨으로써
34:10우리는 과학실의 총체라고 하는
34:13첨단 핵기술 분야를
34:15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다는 것을
34:18온 세계에 다시 한번 힘있게 시의하였습니다.
34:24박수
34:34원수격렬의 의지로 만장약된 핵탄두들이
34:38표준화 규격화되므로써
34:41우리는 여러가지 분열물질에 대한 생산과
34:45그 이용기술을 확고히 틀어지고
34:47서형화 경량화 다정화된
34:50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34:54마음먹은 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으며
34:58우리의 핵무기 변기화는 핵분열탄이든
35:02핵융합탄이든 그 어떤 운반수단에도
35:06다 장착할 수 있는 보다 높은 수준에
35:09확고히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35:12당 제7차대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35:15말리마의 속도로 내달리는
35:18내 조국의 비약의 숨결을 더해주는
35:21이번 핵시험에서의 대성공은
35:24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만장약되고
35:28자력자강의 정신을 몇석 깊이 체질한
35:32핵과학자 기술자들의 당에 대한
35:35불타는 충정과 애국적 헌신성
35:38높은 창조력의 결정체입니다.
35:42박수
35:56지금 국방과학부문에서
35:58다발적으로, 어련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36:01경의적인 성과들은
36:03온 나라 과학자들에게
36:05커다란 힘과 거물을 안겨주고 있으며
36:07우리 모두를 과학기술강국의 높은 역마로에
36:11승리의 깃발을 희릴리기 위한
36:14새로운 첨단 돌파전으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36:19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36:21경의하는 원수님의 전략적 구상을 결사관철한
36:25핵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36:28투쟁기품을 본받아
36:30불타는 애국 충정과 현실성을 높이 발휘하여
36:34당의 과학기술강국 건설 구상을
36:37높은 과학기술 성과로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36:42경의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36:45우리는 과학기술강국 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36:49짧은 기간에 나라의 과학기술 발전에서
36:52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며
36:54과학으로 흥나는 시대를 열고
36:57사회주의 건설에서
36:58혁명적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37:0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7:03우리들은 희세의 정치 구장이시며
37:06백전백승의 선군영장이신
37:09경의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계시기에
37:12정의와 시간도 우리 편에 있고
37:15최호 승리도 우리에게 있다는
37:17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37:20경의하는 원수님을 결사 응애하며
37:23일편단심 충정다에 박드는
37:26참된 혁명전사
37:28당의 과학전처병이 되겠습니다.
37:33과학기술강국 건설을
37:35사회주의 강국 건설의 선처적 목표로 내세운
37:39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37:41사상 전투 내전의 드센 열풍으로
37:45국방공업 발전과 경제강국 건설에서 나서는
37:49과학기술적 문제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해결해 나감으로써
37:54위대한 김정은 시대를 과학으로 흥나고
37:58과학으로 번영하는 시대로 빛내겠습니다.
38:04우리는 자각력제일주의기치 높이
38:07인민경제의 주체와 현대화
38:09정보와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38:12과학연구사업을 힘입게 벌려
38:14제국주의자들의 과학기술적 봉쇄책 등을
38:18산산히 짓부셔 버리겠습니다.
38:21지금 미제를 비롯한 족대 세력들은
38:24이미 거돌이 난 대소선 족대 시중책에
38:28흐뭇은 미련을 가지고 매달리며
38:30어리석게 놀아대고 있습니다.
38:33미제화구 추정세력들은
38:35당당한 핵 보유국으로서의
38:37우리 공화구의 전략적 지혜를
38:40똑똑히 보고 분별있게 추진하여 하며
38:43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자중 자숙하여야 합니다.
38:50주체의 핵강국에 지식인된 군지와 자부심을 안고
38:53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은
38:56첨단 돌파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피얼러
39:01세계를 놀래우고
39:03주체 조선의 무진 막강한 국력을
39:05과시하는 과학기술적 성과도를
39:08연속 창조함으로써
39:10당제 7차대가 열린 뜻깊은 노래를
39:14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기한 투쟁에서
39:17자신들이 지닌 혁명적 본분을
39:20다해 나가겠다는 것을
39:22굳게 결의합니다.
39:24박수
39:34전업 높은 주체의 핵강국
39:38백조선 대국 만세
39:56다음은 김일성 김정일주의 청년동맹 중앙연의
40:02일비서 전용남동지가 연산하겠습니다.
40:07박수
40:13전원 먼저
40:15500만 청년 전의들을 대표하여
40:18당제 7차 대회가 열린 뜻깊은
40:21올해위 소막을
40:22수소탄이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져 낀
40:26그 기세 그 기백으로
40:27조선노동당이 전략적 핵무력 건설 구상을
40:31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
40:33핵탄도 폭발 시험이 대성공을 안아온
40:37충직하고 슬기로운 우리의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40:42열렬히 축하합니다.
40:44박수
40:45박수
40:58지금 주체의 핵강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41:01우리의 청년들의 존엄과 궁지는
41:03하늘에 닿았습니다.
41:06이제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41:10미제를 비롯한 적대 세력들을 지그산 구호되어 있던
41:15모조리 불마당질 해버릴 만달이 준비가 되었으며
41:20사회주의 경제 강국 건설도 우리가
41:23마음먹은 대로 힘있게 내밀 수 있게 되었습니다.
41:28우리 공화국을 거리밥살하려고 불맞은 승냥이처럼 미쳐 날 뜨는
41:33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 세력들이 대갈통을 다시 한번
41:39호되게 후리갈긴 주체의 조선이 핵탄도 파고문
41:44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41:46단제반리 대결전에서의 최후의 승리는
41:50바로 정의의 핵보검을 투리진 선군조선이
41:54이것이라는 것을 공주의 높이 선언한 장음한 뇌성입니다.
42:13이번 핵탄도 폭발 시험을 통하여
42:16우리는 선군조선의 전력적 지혜를 한사껏 부정하면서
42:21우리 국가위 자의적 권리 행사를 악랄하게 걸거두는
42:25미제를 그렸던 적대 세력들이 우리를 건드린다면
42:29우리도 맞받아챌 준비가 되어 있다는
42:31처한 경구질을 말로써가 아니라
42:34실제적 대응 조치로 온 세계에 다시 한번 넘치기 선언하였습니다.
42:42지금 이 시각도 가정스러운 침략이 전초기지들과
42:48말진기지들을 선멸이 조준경 안에 몰아넣고
42:52말다 대기 상태에 있는 우리의 하성포병 부대들이
42:56위력한 전력탄도 로켓트들에 장략할 수 있게
42:59핵탄도들이 표준화 규격화되었으니
43:03서영화 경량화 다중화된 백두산혁명당군이
43:08무자비한 핵법의 터격을 피할 자 이 행성 그대도 없습니다.
43:13박수
43:26우리 청년들은
43:28핵탄도 복발 시험에서의 완전 성공을 통하여
43:33백두의 칼바람처럼 솟을 부르고
43:37백두산악처럼 굳건하신
43:39경례하는 김종호 동지의 신념과 배짱
43:42필승의 기상을 다시금 가슴 뿌듯이 새겨 안았으며
43:47희세히 전출 유인들을 대륙에 높이 모시고
43:51혁명하는 조선 청년이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43:55심적으로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43:59경례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의 자주권과
44:03임종만대의 번영을 확고히 담보할 수 있는
44:06최강의 핵국제력을 진량적으로 굳건히 다져 주시옵게
44:11우리 청년들은 줄일 것도 없고
44:14웃을 것도 없으며
44:16더 좋은 내일이 대한 승리 신심에 넘쳐 있습니다.
44:22경례하는 원수님
44:23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44:26박수
44:42지금 미국과 그에 추정하는 온갖 잡곡들이
44:46우리의 핵탄도 폭발시험이 성공 앞에 전율하여
44:50구무선 제재여 압력이 하면서
44:53반해박은 소리만 지치고 있지만
44:56그것은 달을 보고 지저대는
44:59미친 개의 맥빠진 희명소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45:04우리 청년들은
45:06원수들이 바라가면 할수록
45:09청년강국의 위력을 초황폭발시켜
45:12땅과 수렁을 초롱소같이 보호하고
45:15사회주의 강국군설이 맨 앞장에서
45:19힘차게 내달리겠습니다.
45:22경례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45:25모든 청년들은
45:27당제의 7차대가 제시한
45:29전투적 값을 높이받들고
45:31사회주의 강국을 일도 세우기 위한
45:33보람찬 투쟁에서
45:35우리 시대의 용청년이
45:37값높은 용인을 빌내어 나가야 합니다.
45:3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5:42우리 청년들은
45:44경례하는 원수님께서
45:46우리 청년동백에 몸소 안겨주신
45:48김일성, 김종일주의 청년동백 깃발을
45:52더욱 억세게 틀어지고
45:53당이 정해준 진노를 따라
45:56맥두의 칼바람에 도출 달고
45:59오직 꽃바라만 달려 나가겠습니다.
46:04우리 500만 청년 전이들은
46:06경례하는 원수님께서
46:08계시어 주체의 위협이
46:10최후 승리도
46:11맥두산 청년강국이
46:13시양찬란한 미래도 있다는
46:15철속의 신념을
46:16긋게 간직하고
46:17경례하는 원수님만을
46:20하늘딴 끝까지 믿고 따르며
46:22한목숨 바쳐
46:23결사옹애하겠습니다.
46:28우리는 1950년대의 조국 수호 정신을
46:31대두려 심장 속에 간직하고
46:34사회주의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며
46:37조국 통일대전의 진경로를
46:39맨 앞장에서 열어딛기는
46:41오늘의 디시복 강호영이 되겠습니다.
46:45우리 청년들은
46:47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한
46:49총독욕전에서
46:51영웅총련이 술기와 역량을
46:53남김없이 떨치자
46:55라는 구호를 높이들고
46:57자강력 최일주의 기치 높이
46:59연속공격
47:01계속전진
47:02계속혁신에 나감으로써
47:04세계를 경탄시킨
47:06핵탄두포금의
47:08장쾌한 대송이
47:09새로운 영웅총련 신하 창조의
47:12만세소리로
47:13끝없이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47:16우리들은
47:18200일 전투의 주타급 방향
47:20최전방을
47:22북부피해 복구전선으로
47:24정해진
47:24강의 순간뜻을 뼈에 새이고
47:27복구전투에서도
47:29전업높은 주체의 핵강국
47:31청년전의들이
47:32영쪽 기상과 번대를
47:33남김없이 떨쳐 나감으로써
47:36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47:39조선노동당이
47:40어떤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47:43온 세계 앞에
47:45똑똑히 보여주겠습니다.
47:50위대한 당위들이
47:51작동같이 뭉쳐 나아가는
47:53우리 청년대군이
47:55앞길에는
47:55광활한 미래가 펼쳐져 있으며
47:57조선 청년들이
47:59무궁무진한 힘을 당할 자는
48:01이 세상에 없습니다.
48:04조선노동당이
48:06믿음직한 후비대
48:07축구대
48:08위축부대인
48:09우리 청년들은
48:10우리 조국을
48:12불폐의 핵강국으로 위염뜰쳐 주신
48:15경야는 원수님이
48:16불멸이 업적을
48:18길이 빛내며
48:19위대한 김종훈 시대를
48:21조선 청년운동의 최전승으로
48:24빛내어 나가겠다는 것을
48:26굳게 결의합니다.
48:41최강의 핵보육
48:43위대한 주체조선
48:45반세
48:59위대한 김종훈
49:01한마디
49:02주체조선
49:02빛내어
49:03빛내어
49:15빛내어
49:43A CIDADE NO BRASIL
50:03Abertura
50:43Abertura
51:12Abertura
51:24지금까지 주체도선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한 핵탄두 폭발시험 성공을 경축하는
51:31평양시 군민연합회회를 로카시랑으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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