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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سلسل الآنسة هونغ في مهمة سرية الحلقة 11 مترجمة
Transcript
00:03:11했어?
00:03:11했어?
00:03:13인출 완료.
00:03:15ممتنوني قالتنا سوفيحة.
00:03:26나 아니면 어림도 없었어.
00:03:28아까 얼마나 쫄렸는지 알아?
00:03:30그래도.
00:03:31노라 아가씨가 꽤 역할을 했어.
00:03:33우리가 뭘 하는지 정확히 모르니까 협조한 거죠.
00:03:36일단 이것부터 해결하자고요.
00:03:38سياسة ، الأمر قد رنحه بالحيوال؛.
00:03:39سيناس يمكنك الرجال الاضحة للحيوال؛ سيئة الشيء الزوال قد تحضر حيوالي.
00:03:42قد تحضر تحضر, فيه حوالي.
00:03:50سيناس السيئة السيئة السيئة السيئة السيئة بلغة؟
00:03:58المترجمات الجنبية
00:04:00لأسفل كأسفف内
00:04:02المترجمات الجنبية
00:04:02من كبير
00:04:03مبء جنبية
00:04:06سيديدة
00:04:08المترجمات الجنبية
00:04:09من فقط
00:04:10التي نحن أن يتعلقه
00:04:12هل مبخالدة
00:04:13أرى
00:04:13أعضب
00:04:23مبخالدة
00:04:24سيكون
00:09:18اذ?
00:09:20اobe해도..
00:09:24سيدي مخبراً د
00:09:39걸تنى
00:09:41نمي
00:09:43لم يكن
00:09:43انخصار
00:09:47سيدي
00:09:51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00:09:56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00:09:58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00:09:59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00:09:59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00:10:00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أن يجب
00:10:17استخدم فسسوه
00:10:19سيبت لهم
00:10:25انت
00:10:25اوه
00:10:29اموت عدم
00:10:34اموت
00:10:35مموت
00:10:36مموت
00:10:36مموت
00:10:42لماذا انت and not go
00:10:44미안.
00:10:46이모가 갑자기 엄마, 아빠랑 같이 살게 됐어.
00:10:49엄마, 아빠랑?
00:10:53울었다.
00:10:57괜찮아요.
00:10:59보미는 여기서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살아요.
00:11:02오늘도 할머니랑 같이 엄마 보고 왔어요.
00:11:12맛있게 들어요.
00:11:14감사합니다.
00:11:18보미.
00:11:20치얼스.
00:11:23금보랑 같이 살았던 동생이라고?
00:11:26이야, 굉장히 분해가 나는데?
00:11:29조용히 해.
00:11:30음, 이끄.
00:11:32이끄.
00:11:44사장님, 구두 찾으러는...
00:11:50또 연락이 없어서 서울역을 다 가봤다.
00:11:53노숙자 된 줄 알고.
00:11:57네 사표 수리, 미뤄뒀다.
00:12:00그걸 아직도 처리 안 하셨어요?
00:12:03근데 내가 너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니야.
00:12:09홍장미 이름으로 된 240.
00:12:12전액 수표를 뽑고 현금화하고 있어요.
00:12:18미쳤어, 정말.
00:12:19어차피 주인이라고 밝힐 수도 없는 돈.
00:12:22한민증권 주식을 최대로 매입할 거예요.
00:12:26비자금으로 회사 사려고요.
00:12:28그 도둑 잡자고 위장 취업 보냈더니 도둑 운이 되겠다고.
00:12:32그럼.
00:12:32검은머리 외국인 도둑 새끼들한테 털리게 놔둬요?
00:12:36디케이 벤처스는 투자가 아니라 한민증권 경영권 탈취가 목표예요.
00:12:41강 회장님께 밉상이긴 하지만 회사가 넘어가는 일은 막아야 하잖아요.
00:12:50디케이 벤처스 걔들 그렇게 허락허락하지가 않아.
00:12:54내가 알아보니까 올 초부터 동남아를 수뇌공연 다니듯이 야무지게 해 놓았대.
00:13:09디케이 벤처스 특기가 적대적 M&A야.
00:13:12최근 5년간 아시아에서 경영권 분쟁난 회사 사례 배우를 보면 쑥 그 일을 잇더라.
00:13:21디케이.
00:13:25우리 국장님이 왜 시키지도 않은 자료 조사를 하셨을까?
00:13:29나도 젊었을 땐 너 못지 않았어.
00:13:32궁금해서 좀 해봤다, 궁금해서.
00:13:38걔네가 한민증권 먹어 삼키는 게 목표라고 해도 적극적 액션이 없는 한 부부라고 문제 삼을 수가 없어요.
00:13:47걔네 분명히 한민증권 하나 먹겠다고 들어오진 않았을 거예요.
00:13:52신정우가 한민증권에 왜 왔을까 생각해보면 한국 기업에 대한 정보를 가장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니까.
00:14:02뭐 그렇긴 한데.
00:14:03내가 신사자는 좋게 봤거든.
00:14:11사표출이나 빨리 해 주세요.
00:14:16100일 동안 옛비만 찾으면 돌아가려고 했는데 여기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났나 봐요.
00:14:29가끔은 한민증권이 내 회사 같을 때도 있어요.
00:14:38홍.
00:14:42네 잘못 아니다.
00:14:45같이 살던 룸메이트가 그런 선택을 했다고 너무 죄책감 갖지 마.
00:14:569년 전에도 똑같이 말씀하셨었는데요.
00:15:00육기장 앞에 두고.
00:15:09그때와는 다를 거예요.
00:15:11갈게요.
00:15:13갈게요.
00:15:19홍.
00:15:20전화 씹지 마.
00:15:23몸조심하고.
00:15:25욕수증도 잘 챙겨요, 욕수증.
00:15:30욕수증도 잘 챙겨요, 욕수증도 잘 챙겨요.
00:15:31혹시 아냐?
00:15:32무사 귀환했을 때 경비 처리해 줄지.
00:15:38사장님.
00:15:40이 양반은 담배를 얼마나 피는 거야.
00:15:46지금 당장 자금 영통 필요한 한국 기업들 더 찾아오죠.
00:15:52직접 등급을 매겠어?
00:15:53응.
00:15:55IMF 주도 구조조정 대상 산업은 C.
00:15:57유동성 문제로 재무 구조가 급격하게 악화된 기업은 B.
00:16:01지분 구조가 취약한 기업은 A로 구분했어.
00:16:04본사에 보내서 크로스 체크해 봐.
00:16:07오케이.
00:16:13금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고려증권이 오늘 부도를 냈습니다.
00:16:16금융기관은 망하지 않는다는 이른바 대마불사의 신화가 무너졌습니다.
00:16:22고려증권이 지난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돌아온 어음 2,700억 원을 막지 못해 끝내 쓰러졌습니다.
00:16:30직접적인 원인은 IMF 체제에 따라 위기를 느낀 거래은행들이 자금 제공을 기피했기 때문입니다.
00:16:37정부는 오늘 밤 긴급 회의를 소집해 내일자로 고려증권의 영업을 정지함으로써 최종 도산 사실을 재확인했습니다.
00:16:56알본, 사무님께 뭐 들은 거 없어요?
00:16:59여의도 해소단 했던 찌라시에 한민정권 이름 올라왔잖아.
00:17:02뭐 들은 거 없는데?
00:17:04그리고 아빠랑은 차 부장님이 더 배포하냐?
00:17:06벌써 그쪽 줄을 잡으신 거예요?
00:17:08잡긴 뭘 잡아.
00:17:09은근히 친해지기 힘든 타입이야.
00:17:12아이고, 아이고.
00:17:15나는 상무님을 존경하는 마음입니다.
00:17:19아빠가 들으면 흐뭇해하겠네.
00:17:22요즘 회장님이 사장님만 챙겨서 아빠가 소외감 느끼거든.
00:17:27아...
00:17:28그런데 부도 임박 업체 찌라시 그거 진짜일까요?
00:17:32누가 파틸었지?
00:17:38이런 거 어디서 구해왔어?
00:17:40서울 들어오자마자 구독했지.
00:17:43요즘 누가 신문만 읽어.
00:17:46여의도 해석단이라는 커뮤니티가 유명하다는데 추천인이 필요하던데.
00:18:08우리 쪽 세팅 끝나기 전에 한민준권 거꾸로 지면 어쩌냐.
00:18:12그 찌라시를 누가 퍼뜨렸을 것 같아.
00:18:15내가 퍼뜨린 거야.
00:18:17그래야 한국 기업들 ABC 등급 나눈 작업이 의미가 있지.
00:18:20밖에서 흔들고 때려줘야 우리가 내민 손을 잡을 거라고.
00:18:24그다음은 알지?
00:18:25응.
00:18:26투자 의향을 비추고 정식 미팅을 잡는다.
00:18:31그런데 고향 돌아와서 유독 열심히 하는 느낌인데?
00:18:36기업 가치라고는 사주 배불리는 것밖에 없는 이런 기업들.
00:18:40존속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
00:18:42한민준권도 마찬가지야.
00:18:44지금까지 다들 운이 너무 좋았지.
00:18:49아까 신 사장님이랑 DK 사장도 그 찌라시 이야기하던데?
00:18:53뭘 해보기도 전에 회사 망하는 거 아니야?
00:18:56아직 안 망해요.
00:18:58어떻게 확신해?
00:19:00다들 퀵퀵 쓰러지는 판에.
00:19:02노라맘이랑 알파파 봐요.
00:19:04곧 망할 회사의 후계자 되겠다고 그렇게 공을 들이겠어요?
00:19:09노라맘으로 불리는 최호사는 수시로 출근해서 임원 전용 12층을 휘젓고 다니고.
00:19:15미국에서 선배님이랑 같은 학교 나왔던 제 아들.
00:19:17알파파로 불리는 오상무는 알벗을 데리고 다니며 고2층과 연줄 만들기에 바쁘잖아요.
00:19:23아유, 감사합니다.
00:19:25네, 감사합니다.
00:19:26네, 네.
00:19:34퇴근을 해야지 왜 타부서 와서 저녁을 먹어요.
00:19:39타부서라고 하시면 섭섭해요, 미스 형님.
00:19:42라면을 먹어도 집보다 여기가 편해.
00:19:46마음의 고향이 이런 건가?
00:19:50아, 아빠 따라다니면서 아저씨들이랑 노는 것도 너무 재미없어.
00:19:56인맥 쌓기 같은 건가 보다.
00:19:57그 인맥 쓸만했으면 우리 아빠가 이러고 있게.
00:20:00상무님 입장에서는 우리 아들 알보니 강노라 이사와의 후계 경쟁 구도에서 밀릴 수 없다.
00:20:07아니겠어요?
00:20:08이미 밀렸어.
00:20:09벌써요?
00:20:10얼마나 밀렸는데요?
00:20:12우리 회장님이 영화 대부를 인생적으로 보셨나?
00:20:15갑자기 패밀리 런치를 신설하셨어요.
00:20:18패밀리 런치?
00:20:20매주 토요일마다 가족이 다 같이 점심을 먹자는 거야.
00:20:25근데 거기 누가 오는 줄 알아?
00:20:29신정우 사장.
00:20:33아, 미스 형님 모르셨구나.
00:20:35신정우 사장님이랑 강노라 이사님이랑 약혼하신대요.
00:20:38이 저울에 추가 확 기운 거지.
00:20:42이모랑 예비 이모부로.
00:20:45본부장님도 좀 열심히 해보세요.
00:20:47내, 내가?
00:20:49뭐를?
00:20:52뭐 그렇게, 어?
00:20:53그냥 홀라당 다 넘길 거예요?
00:20:55애초에 내 게 아닌데 뭘 넘겨.
00:20:57내가 진짜 두 사람한테만 말하는데 지금 내 상태는 이런 거야.
00:21:03황태 없는 해장국, 두부 없는 된장국, 쇠고기 없는 미역국.
00:21:09챙겨주면 땡큐지만 없어도 서운할 일이라는 거지.
00:21:13서운하죠.
00:21:14그건 의도적인 건데.
00:21:16본부장님이 위로 올라가면 인사권이 생기잖아요.
00:21:19그럼 우리 위계관리본부도 다시 살아나고 방진목 과장님도 회사로 다시 돌아오시죠.
00:21:24미수홍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00:21:30사장님이든 회장님이든 되셔야겠는데요.
00:21:48내가 왜 회사에 남기로 결심했는지 아세요?
00:21:52황 과장님 말대로 억지로 떨려나면 미련만 남을 것 같았고.
00:21:57또 알범부장님이랑 했던 약속 때문이에요.
00:22:04그런 의미로 탁자 좀 닦아요, 깨끗이.
00:22:28회장님.
00:22:29회장님, 오늘 신경 좀 많이 썼습니다.
00:22:32아, 됐어, 이 사람.
00:22:38미역이 몸에 좋아.
00:22:44신사장, 많이 들어요.
00:22:46예, 감사합니다.
00:22:51지금 내 상태는 이런 거야.
00:22:53쇠곡이 없는 미역국.
00:22:56챙겨주면 땡큐지만 없어도 서운할 일이라는 거지.
00:23:00서운하죠.
00:23:01그건 의도적인 건데.
00:23:05트레이딩부 생활이 괜찮은가 봐요.
00:23:08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00:23:11솔직히 새 부서 생활은 별론데요.
00:23:14옮기지 않았다면 같이 일하던 직원들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몰랐을 거예요.
00:23:21회장님 들으셨죠?
00:23:23이제 우리 알범두 이 조직 생활에서 인적 자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관리자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이제야 깨닫나 봅니다.
00:23:32그래.
00:23:33너무 확대해석하신다.
00:23:35지금은 적응을 못한다는 거잖아요.
00:23:38부장식이나 시켜놨는데.
00:23:40이사식이나 시켜놨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못하는 누구보다는 훨씬 낫지.
00:23:50이사식이나 시켜놨는데.
00:23:51우리 노라도 사원들이랑 좀 어울릴 수 있는 부서로 보내는 게 나을 뻔했어.
00:23:58송 실장 한번 알아봐.
00:24:02네 찾아보겠습니다.
00:24:03송 실장 찾지마.
00:24:05회장님.
00:24:07그렇지요.
00:24:08좋은 곳으로 보낼라 그래.
00:24:11못 찾겠다.
00:24:12꾀꼬리.
00:24:25맛있게 했어요?
00:24:27네 잘 먹었습니다.
00:24:28신 사장 내 맘 알죠?
00:24:31다 우리 노래를 위해서.
00:24:34여사님 당분간 회사 출입은 자제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00:24:40자제?
00:24:41나보고 그만 오라고?
00:24:43네.
00:24:44구조조정으로 직원들이 대량 해고됐는데 사주 딸이 임원으로 온 것에 대해 내부에서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00:24:50상속 경쟁에 몰두하는 것처럼 비춰져서 직원들 반감도 높고요.
00:24:54회사 이미지를 위해서 당분간 자제 부탁드립니다.
00:24:58아니 오상모는 매일 회사에서 알버 끼고 돌잖아.
00:25:02우리 노라 누가 챙겨줘?
00:25:06나는.
00:25:07노라 씨는 제가 잘 챙기겠습니다.
00:25:12아!
00:25:13아!
00:25:14아!
00:25:15그러면 내가 한 시름 놓지!
00:25:19고마워요.
00:25:21네?
00:25:21다음에 뵙죠.
00:25:23노라 씨도.
00:25:28하하하하
00:25:29하하하하
00:25:29수줍음이 많아.
00:25:31누구 닮았나 몰라?
00:25:32하하하하
00:25:34가세요.
00:25:35네 그럼.
00:25:35خوف.
00:25:53ول...
00:25:56شكراً.
00:25:59وا..
00:26:01شكراً...
00:26:02صلى الله عليه وسلم آجة.
00:26:02أنا folks'يسيرين timpon joke.
00:26:02يا آجة، totally اقت Belnut.
00:26:04ألا there you can.
00:26:08يا آجة، أتواتي.
00:26:12يا آجة، كل مرة توقف فيها.
00:26:19كبابا، أتواتي.
00:26:20أتواتي قل؟
00:26:22أبيتان.
00:26:23أتواتي هسهك؟
00:26:26أحسن سمتلك.
00:26:28يا آجة، الأنlingsة في العجل.
00:26:29أطلق، أنت توقف في العظامات.
00:26:30أحسن، عندما كانت邪ده كثير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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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02과장님이 내 일기장이야.
00:27:04그럼 이거 뭐 떨이로 다 사주던가.
00:27:07뭐 얼만데?
00:27:095개 5만 원.
00:27:132만 원?
00:27:18이 여론 형상에는 여의도 해적단을 이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00:27:23언론을 이용하는 최 여사님과 송 실장과는 다르게 사이버상에서 젊고 강력한 메시지를 주는 거죠.
00:27:30여의도 해적단?
00:27:32민심 1번지이자 정보와 찌라시의 바다 아니겠습니까?
00:27:37여의도 해적단?
00:27:39뭐야 그게?
00:27:42성민 모르세요?
00:27:53남동기 팀장 같지 않은 게 해적단 어쩌고 하면서 특급 정보라고 의시되는 게 이거였어?
00:28:00이게 추천인이 있어야 가입하는데.
00:28:03예, 제가 하나뿐인 제 추천권을 상무님을 위해 쓰겠습니다.
00:28:11됐다.
00:28:15감독님이요?
00:28:16예, 예.
00:28:20뭐야?
00:28:23섹시가이.
00:28:24이거 제 닉네임입니다.
00:28:28형님 대신 제가 먼저 선정해버렸네요.
00:28:33하하하하하하하하
00:28:34하하하하하하
00:28:35차부장.
00:28:37아무리 익명의 공간이라도 말이야.
00:28:39최소한의 품위를 지키고 나잇값을 내야지.
00:28:42이게 뭐야 이게.
00:28:45에이, 서방 섹시도 아니고 이게.
00:28:49어디 보자.
00:28:50자아.
00:28:56제대로 알고 있구만.
00:29:02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안 나지요.
00:29:07자, 2030.
00:29:10네.
00:29:11음.
00:29:12면.
00:29:13애들.
00:29:14다 노라맘.
00:29:16욕한다.
00:29:20천박하고 경박해.
00:29:25좋았어.
00:29:31뭐야?
00:29:43신사장.
00:29:44여의도 해적단이라고 들어봤어?
00:29:50여의도 정보와 여론, 민심의 1번지라고 볼 수 있는 PC통신 커뮤니티거든.
00:29:56이런데 이런 오해 살글이 올라왔다 이 말이야.
00:30:00회장님 하시기 전에 신사장이랑 먼저 상의를 해봐야겠다 싶었거든 내가.
00:30:07아니 이런 유언비어가 떠돌게 했어야 되겠냐고.
00:30:12유언비어라기보다 뭔가를 알고 있는 내부고발자가 쓴 글 아니겠습니까?
00:30:16경고 없이 폐쇄해야죠.
00:30:18그러면 우리 한민 증권에서 손쓴 게 너무 티나지 않겠어?
00:30:23여의도 여론, 민심의 1번지라고 하셨잖아요.
00:30:26겨루고 있는 곳이 한둘일까요?
00:30:28겁을 줘야 조심을 하죠.
00:30:35정보통신부에 오상문이 인맥 있으세요?
00:30:38정부 부처 쪽이면 또 내가 응?
00:30:41하드라인이 있지.
00:30:48여의도 해적단 폐쇄 처리는 오상문님께 부탁드립니다.
00:30:53아무래도 중요 업무라 상무님처럼 믿을만한 분이 빠르게 처리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00:31:00저는 국내 사정을 잘 모르기도 하고요.
00:31:03걱정 마.
00:31:05내 선에서 그냥 해결 가능하지.
00:31:09저 폐쇄 전에 구경이라도 하게 신사장도 여기 가입 한번 해 보지 않겠어?
00:31:14추천권 있어야 가입이 가능한데 내 하나뿐인 추천권을.
00:31:19저는 괜찮습니다.
00:31:23오케이.
00:31:34어이구.
00:31:36어이구.
00:31:40어이구.
00:32:01아이가.
00:32:03아이가.
00:32:03صلى الله عليه وسلم
00:32:04송 시장은 어때요?
00:32:05아직까지는 모르는 것 같아
00:32:07여의도 해적단에 올라온 글 수습하느라 바빠
00:32:10비자금 털린 거 알면 바로 너 잡으러 오겠지
00:32:13우리 둘의 강룰화를 더해도
00:32:1512층 공략하기엔 머릿속이 부족한데
00:32:26여기서 멈추고 정직하게 반딩하자
00:32:28여기서 멈추면 도둑으로 그치는 거예요
00:32:32아니지 부자로 평생 사는 거지
00:32:35어차피 한국에서는 발 못 붙이잖아
00:32:37같이 미국으로 가자
00:32:39산타모니카 빛으로
00:32:42왕언니 내가 이제서야 하는 말인데
00:32:45거기보다
00:32:45응?
00:32:47광할 리가 나
00:32:49아우 내 환상 깨트리지마
00:32:53아 그나저나 그 선장이라는 인간이 뭘 좀 아는 것 같은데
00:32:57누굴까?
00:33:03신종우 사장 말이야
00:33:06DK 벤처스 사장이랑 사이가 아주 막역한 것 같더라고
00:33:12DK 사장의 회사 출입이 잦은 편입니다만
00:33:16한국 기업에 관한 투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함인 듯합니다
00:33:22DK 벤처스가 자금 여유가 있는 건 사실이로구만
00:33:29
00:33:31신 사장 퇴근 후에는 어때?
00:33:34전에 내가 신 사장한테 알벗을 부탁했었거든
00:33:40알벗도 본부장보다는 노라 아가씨와 꽤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00:33:45어?
00:33:46그래?
00:33:48그건 뭐
00:33:49본인 판단이 그렇다면야
00:33:55회사님
00:33:56회사님
00:33:57저희에게 자금 운용을 특별히 맡겼던 정치인들로부터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00:34:04여기도 찌라시에
00:34:05부도인밖 기업으로 한민증권이 언급되었다고 합니다
00:34:11어이
00:34:16어...
00:34:19고객 관리 들어가야겠구만
00:34:26음...
00:34:31광안리가 나
00:34:33광안리
00:34:33광안리가
00:34:34너는 좀
00:34:36
00:34:37
00:34:40왜 접속이 안 되지?
00:34:42글 잘못 써서 활동 정지 당한 거 아니야?
00:34:45요즘 보기만 해요
00:34:54الذي ?
00:34:56فیساتhe buy؟
00:35:01simplicity
00:35:02التاذجل الرح orang
00:35:05التاذجل الرحمن
00:35:12نشف
00:35:13رؤية
00:35:14انظمام
00:35:15محور
00:35:15بالكبال.
00:35:16そ Va?
00:35:21يا..
00:35:22한미인증권이랑 DK 벤처스 세트로 욕하는 글 보고
00:35:25아빠가 바로 전화 한 통 넣어서 폐쇄시켰대
00:35:28신정우 사장님 특별히 부탁했대
00:35:30신정우 사장님 일 시킨 거네요
00:35:33한미인증권과 DK 벤처스 모종의 관계
00:35:35그 글 때문에요?
00:35:36진짜니까
00:35:37찔리니까 폐쇄시킨 거죠
00:35:38전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00:35:44알았으니까 일단 밥 드셔
00:35:50선장이 뭘 알고 있는 게 분명해
00:35:57다시 살아난 여의도 해적단의 새로운 공지
00:36:00늘떡
00:36:06어? 선장이 새 공지 올려봐
00:36:11자꾸 우리 건드리면 한미인증권 비자금 내역 터뜨린다?
00:36:18비자금?
00:36:19잠깐
00:36:20필동 법무부장 페이퍼컵
00:36:24필동은 11월에야 만들어진 신생 법무법인이었지만
00:36:28강필범 회장의 개인 변호를 맡습니다
00:36:31왜?
00:36:32필동의 대표는 10월까지 한미인증권의 법무부장이었으니까
00:36:35그 후 자본금이 넘치는 페이퍼컴퍼니
00:36:38세 곳의 대리인이 됩니다
00:36:40이들의 자금 출처 또한 한미인증권으로 의심됩니다
00:36:44어? 나 이거 알아요
00:36:45이거 내가 조사하던 내용이라고요
00:36:47내 부자야
00:36:48선장은 한미인증권 안에 있는 거야
00:36:51혹시 우리가 가진 장부보다 현재 진행형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00:36:58찾아서 편 먹어야지
00:37:00적의 적은 아군이니까
00:37:25이 선장이라는...
00:37:28뭐 안일까?
00:37:33그...
00:37:34말이야
00:37:34내가 관리 감독할 겸 들어와서 봤었는데
00:37:37정보력이 상당해
00:37:39우리 측 비자금 터트린다는 것도
00:37:42마냥 허풍나인 수가 있어
00:37:44근데
00:37:45진짜 배를 들고 있는 거면 어떡하지?
00:37:50어?
00:37:54비자금이 상당한가 봅니다
00:37:56그런데도 검찰 수사는 용쾌 피했네요
00:38:00아니 그거야
00:38:02나는 모르지
00:38:04상무님도 저도 모르는 일을 열심히 해야 합니까?
00:38:09아 그...
00:38:11그 비자금 저건?
00:38:13송 실장
00:38:14그럼 맨날 딱 붙어 다니잖아
00:38:16난 몰라 진짜
00:38:18일단 여의도 해적단 선장부터 찾아야겠습니다
00:38:21
00:38:22찾아야지
00:38:23찾아야 돼
00:38:24오상무님
00:38:26이번에도 부탁드립니다
00:38:28또...
00:38:29또 내가 해?
00:38:31지금까지 오상무님 능력으로 주도하신 일을
00:38:34이제 와서 제가 가르쳐는 것도 조금...
00:38:37조금...
00:38:38많이 그렇지?
00:38:39아무래도
00:38:40
00:38:41내가 해야지
00:38:42내가 할게
00:38:43
00:38:45하...
00:38:46나쁜 놈이야
00:38:52아이 깜짝이야
00:38:54아유 미쓰리
00:38:55리서치 차부장 당장 내 방으로 오라 그래
00:38:57차 두 잔 내오고
00:38:59네 알겠습니다
00:39:04오상무가 신정우와 강무라 약혼에 자극을 받았나?
00:39:09오상무 지금 완전 사장님 꼬붕이야
00:39:12계속 사장님 찾아와서 입 털고
00:39:14사장님은 여의도 해적단 선장 찾으라고 시키고
00:39:17내 말이 맞잖아요
00:39:19우리가 먼저 찾아야 하는데
00:39:23혹시
00:39:25선장이 그 사람 아니야?
00:39:31사장실에 비자금 회계장보 올려보낸 내부고발차
00:39:35그건 아닌 것 같은데
00:39:37예삐는
00:39:42이것 봐
00:39:43여전히 날 못 믿네
00:39:45못 믿는 게 아니라
00:39:46나라도 그 사람 보호해야죠
00:39:49물론
00:39:50예삐는 날 버리고 갔지만
00:39:53
00:39:54
00:39:55
00:39:56
00:39:58
00:39:59
00:39:59
00:39:59
00:40:02예고편
00:40:03한민증권의 대외비 정보를 전체 공개합니다
00:40:16
00:40:17아 분명히 조치를 취했습니다
00:40:18아 근데 이거 오늘 보고받은 정본데
00:40:22이 내부인이 아니면 접근할 수 없는 대외비 정보거든요
00:40:26아 이 자식들 이거 허풍이 아니었잖아
00:40:28내가
00:40:30그 신사장한테 또 보고어야 되나
00:40:32아이고
00:40:33긁어 부스러워하니까요
00:40:36
00:40:38누구신고 하는 사람 있지?
00:40:42
00:40:43매부자짓 아니면
00:40:45
00:40:47매부자짓
00:40:49그렇습니다
00:40:54그럼 그
00:40:55
00:40:56정국민이
00:40:57용의자인 거야
00:41:01전산부장을 불러보시면 어떨까요?
00:41:05데이터 시스템
00:41:07네트워크
00:41:17전산부 이 과장이 그러는데
00:41:20오상부가 전산부장 불러서
00:41:22대외비 보고서가 공개됐다
00:41:23누구 짓이냐
00:41:25외부 해킹에 흔적은 있는지
00:41:26조사하라고
00:41:27쥐잡듯이 잡았대요
00:41:28해커만 해킹해서 돈을 뜯어가지
00:41:31기싸움만 할까?
00:41:33그 대외비 서류
00:41:34인트라넷 개선안이라
00:41:35사장님이 전산부장 제치고
00:41:37이 과장 직접 불러서 시킨 거였거든
00:41:40담당자 이용기 과장
00:41:42트레이딩부 알버도 부장
00:41:43리서치부 차중일 부장 참조
00:41:45신정우 사장 보고
00:41:46그리고
00:41:47내가 몰래 열어봤었고
00:41:50이렇게 딱 다섯만 접근한 자료라고
00:41:53그럼 그 다섯 명이 선정 후보군이네요
00:41:59아니죠?
00:42:01아니지
00:42:02그런 기술 있었으면 지금 너랑 이러고 있겠니
00:42:05신정우는?
00:42:06사장님도 아니지
00:42:07여의도 해적당 생긴 게 1년 전인데
00:42:11이용기 과장은 게시물 등록 시간에 나랑 같이 탕비실에 있었으니까 용의자 제외
00:42:17
00:42:18내 촉으로는 나대고 깝치는 정도가 묘하게 차부장 같거든?
00:42:22어우
00:42:23차중일 그 인간은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00:42:27
00:42:30정보를 하나 더 흘려보죠
00:42:38부장님
00:42:40신이 화나면 뭔지 아세요?
00:42:44신발끈
00:42:45선장 후보는 둘로 좁혀졌다
00:42:48알버도
00:42:50그리고 차중일
00:43:01고맙습니다
00:43:03고맙습니다
00:43:05고맙습니다
00:43:05고맙습니다
00:43:11자연스럽게 복사기에서 섞여온 것처럼 미끼를 뿌린다
00:43:18고맙습니다
00:43:19따끈따끈한 한민증권 내년도 예산안 바로 공개
00:43:44따끈따끈한 한민증권 내년도 예산안 바로 공개
00:43:48시작하죠
00:44:01시작하죠
00:44:02아 지금 뭐하는 거야
00:44:10
00:44:18오래 걸리진 않을 겁니다
00:44:20살짝 손 흔들어봐요
00:44:23아프진 않죠?
00:44:25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예요
00:44:27리서치부 전원 퇴근했고
00:44:29이용기 과장님은 지난번 유출 건으로 독방 야근 중이라 못 와요
00:44:34지시에 잘 따라주길 바랍니다
00:44:41난 이런 장난을 안 좋아하는데
00:45:02내가 사온 라면인데
00:45:04내가 사온 라면인데
00:45:05내가 사온 라면인데
00:45:06내가 사온 라면인데
00:45:07질문에 대답만 하세요
00:45:09여의도 해적단 선장님
00:45:12예?
00:45:13내가?
00:45:14여의도 해적단 선장?
00:45:16
00:45:16넣어요
00:45:19우리 윗송 너무 과하게 확신한다
00:45:22확신할 수밖에
00:45:36그동안 여의도 해적단에 꾸준히 올라온 한민진권의 대외비 문서들
00:45:42그걸 토대로 우리는 선장 후보인 알버노 본부장과 차중희 부장에게
00:45:48내년도 예산안 서류로 흘렸어요
00:45:55그런데 오늘
00:45:56여의도 해적단의 한민진권 내년도 예산안이
00:46:00떡하니 올라온 거죠
00:46:01그래
00:46:02예산안인가 뭔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00:46:05내가 뭐 본다고 아나?
00:46:07그리고 왜 나만 잡아?
00:46:08그런 놀리면 내 옆에 차부장도 같이 묶여있어야지
00:46:11오늘 올라온 글은 알본이 올렸으니까요
00:46:14아냐
00:46:15나 진짜 아냐
00:46:17너 맞잖아
00:46:20용의자에게 각각 다른 걸 줬다고
00:46:23여의도 해적단에 올라온 새 글은
00:46:25오직 알본에게만 흘린 정보였어
00:46:28숫자가 달라 숫자가
00:46:34
00:46:35그러고 보니까 내가 여의도 해적단에 가입할 수 있게 추천해준 사람도
00:46:39알본이었어요
00:46:41그죠?
00:46:43왜 나한테는 안 물어봐요?
00:46:45네?
00:46:46여의도 해적단 추천인
00:46:48나는 가능할 것 같은데
00:46:54정말요?
00:46:58맞아요
00:47:01내가 여의도 해적단 선장입니다
00:47:03어머
00:47:05회장님 손자가 왜 그런 짓을 해요?
00:47:07나야말로 묻고 싶어
00:47:08두 사람은 왜 왜 이런 짓을 해요?
00:47:20할부님 저 용기 과장이에요
00:47:23안에 계시죠?
00:47:25들어오라고 해요
00:47:27여의도 해적단 유일한 선원인데
00:47:29이윤기 과장님이 선원?
00:47:32둘이 봉범?
00:47:37상관없어
00:47:38
00:47:38
00:47:38
00:47:42
00:47:44
00:47:45
00:47:46
00:47:46
00:47:46
00:47:51
00:47:52
00:47:52아빠한테 필름 스쿨 다니는 거 들키고 한국으로 강제 소환 됐는데
00:47:55
00:47:56
00:47:57.
00:48:00매일 영화 보며 시간 때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00:48:09여의도라는 섬으로 귀향 온 것 같았어.
00:48:13근데 명의 삼촌도 그렇고, 일주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보이잖아.
00:48:19나도 뭔가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더라고.
00:48:24وطبقاً.
00:48:24وقالعن بأنه ربما نحن نجد الوقت.
00:48:28وقالعن طوال العشق ربيا وبدأ��는 الطاقة.
00:48:31وقالعن بأنه غيراً يسوء.
00:48:33وقالعن بأنه بأنه كنت جديد لجناً من السنة.
00:48:34وقالعنة كلها كانت طبيعاً.
00:48:36وقالعنة عشقات لعنة نحن الزساسية.
00:48:37تابعين بي جزيلاً.
00:48:38تابعين بي جزيلاً،
00:48:38يزيلاً بي جزيلاً.
00:48:51هذا في سنبحي جزيلاً.
00:48:58سيارة.
00:49:00نحسنًا.
00:49:01هل показتم بنsea
00:49:03.
00:49:04.
00:49:04.
00:49:04.
00:49:04.
00:49:05.
00:49:06.
00:49:06.
00:49:08이런 거 기다렸죠?
00:49:10여의도 정부의 총집합
00:49:12여의도 해적단을 소개합니다.
00:49:16회원분들의
00:49:17활발한 활동을
00:49:19바랍니다.
00:49:23짜잔!
00:49:26와!
00:49:27됐다!
00:49:28와!
00:49:33이제 선장님이십니다!
00:49:38으악!
00:49:40여기서
00:49:42해적단원들이 마음대로 글도 쓰고
00:49:48알분이 뭐라고 꼬셨어요?
00:49:52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는 해적단이 되자
00:49:55소수에게 독점된 정보를 모두에게 나누자
00:49:57여의도 사람들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
00:50:02하하하하
00:50:03하하하하
00:50:05하하
00:50:07거창했네
00:50:09계속 둘이 붙어다닌 이유가 있었어
00:50:12조직 개편 후에도 퇴근하면 여기로 다시 모인 이유가
00:50:15여의도 해적단을 왜 뒤지고 다녀요?
00:50:18송 실장이 시켰어?
00:50:21우리 아빠?
00:50:22아니면
00:50:23신 사장?
00:50:25누가 시킨다고 우리가 사람을 묻겠어요?
00:50:27그럼 왜 이러는 건데?
00:50:30신정우 사장과 오덕규 상무가
00:50:31여의도 해적단 선장을 찾고 있어요
00:50:33그쪽한테 흉한 꼴 당하기 전에
00:50:36우리가 먼저 찾은 거고
00:50:37왜?
00:50:40거래를 했으면 합니다
00:50:41여의도 해적단에 글 올렸잖아요
00:50:44자꾸 건드리면 비자금 터트린다고
00:50:48
00:50:50뭐지?
00:50:51이 애매한 아는?
00:50:54사실 비자금의 규모와 행방은
00:50:58채 몰라?
00:51:00그냥 명희 삼촌이 취해서 했던 말 섞어서 쓴 거야
00:51:02자꾸 건드니까 우리도 세게 나가본 겁니다
00:51:06일단 이거 좀 풀어, 풀어줘
00:51:10풀어, 풀어줘
00:51:22알본이랑 용기 과장님
00:51:23우리 일러 바치지는 않겠지?
00:51:25누구한테 뭘 일러 바치겠어요?
00:51:28귀자금 물어봤잖아
00:51:29훔친다고는 안 했잖아요
00:51:31지금 우리보다
00:51:33해적들 속이 더 바짝 탈걸요?
00:51:41미스홍이랑 미스고
00:51:43우리 일러 바치지는 않겠지?
00:51:45절대 아니시죠
00:51:46근데 왜 비자금에 대해서 물은 걸까?
00:52:01지금 다시 가서 미스옹님한테 한번 물어보고 오겠습니다
00:52:03아니야, 아니야
00:52:05일찍 들어가 내일 보자고
00:52:08
00:52:10고생하셨습니다
00:52:11안녕하십니까
00:52:13고생하셨습니다
00:52:17고생하셨습니다
00:52:39
00:52:47九نطنين
00:52:48دعا
00:52:49دعا
00:52:50اه
00:53:04افع
00:53:05افع
00:53:06افع
00:53:07افع
00:53:07افع
00:53:07افع
00:53:09افع
00:53:10بالمكان إلا تأخذ بالمكان.
00:53:14أبداً.
00:53:16مهومة؟
00:53:18أبداً.
00:53:19أبداً بأسنطاة.
00:53:20أبداً.
00:53:22أبداً.
00:53:35مهومة يتبعاً.
00:53:37أصدرت من أطامDC حطويت بل
00:53:41ايماني أن Applause
00:53:41gratis
00:53:46جمعاتي
00:53:47تلاتت
00:53:48كبير
00:53:48هناك
00:53:50يمكنك
00:53:52نورا 씨가 서울에는 친구가 많지 않다고 하셨으니까요.
00:53:58그걸 기억하시는구나.
00:54:02네, 뭐 흔한 날이면 잊어버렸을 텐데
00:54:07오래전에 만났던 친구 생일이 12월 24일이었어요.
00:54:11거리에서 캐롤이 들리면 자기 생일 축하 예고편이라고 했었거든요.
00:54:24오해!
00:54:26자 С мамы 왕을 통해 이동이 되었든
00:54:29오해!
00:54:33그녀맨은 장면이랑 사랑하는 거에 타워.
00:54:36그녀맨은 자 Эй이랑릉도.
00:54:41그녀맨은 자?
00:54:41네, 네, 네.
00:54:41그녀맨은 자.
00:54:44그녀맨은 자.
00:54:45그녀맨이 바래에라임버그에
00:54:47굽팀은 자.
00:54:5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5:1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55:23لم أفعلت بأي.
00:55:25يا أيها الإنسان.
00:55:28لا تزيد من أفضل.
00:55:30حلوث سنبوني أفضل.
00:55:34لقد أنت موعديني.
00:55:35نعم.
00:55:40إمواني.
00:56:08تم دوء من الشخص والعظام
00:56:11من شخص عد 똑
00:56:20أبداً جابعاً.
00:56:21نحن نحن بديونات الأشياءة ل قبرة واحدة المجددين من جائم
00:56:22الأولياءً يتباقياً المعارات تجاريليهية الدصة.
00:56:23لكن 그 여자가 또
00:56:25우리가 아는 여자야
00:56:32우리 사장님
00:56:35정도면 탤런트 만나겠지?
00:56:37마지막 승부 심은아
00:56:39프로포즈 김희선
00:56:42농담이야 농담
00:56:44저 몇 개 꽂아?
00:56:4635개?
00:56:481개 꽂아요 1개
00:56:49도리아 뭐야
00:56:55돈 드는 것도 아닌데 그러지 뭐
00:57:01핑크색
00:57:08
00:57:12생일 축하합니다
00:57:15생일 축하합니다
00:57:18사랑하는
00:57:21홍언니
00:57:22상리모
00:57:23생일 축하합니다
00:57:26오!
00:57:34잘했어
00:57:38짠!
00:57:40같이 보고 싶어서요
00:57:41لأنني أصدقائنا في المنزل للمنزل للمنزل.
00:58:12كمي تحب گديوه
00:58:13يحب شيء
00:58:15مؤسنا
00:58:17مؤسنا
00:58:17أصد مؤسنا
00:58:18لماذا تحب نحن؟
00:58:24مؤسنا
00:58:26مؤسنا
00:58:28مؤسنا
00:58:30شكراً.
00:58:32مزيداً.
00:58:37مزيداً، مزيداً.
00:58:55مزيداً.
00:58:56هاا!
00:58:58ها!
00:59:00بما، هناك ببعوا!
00:59:02وظى الوقت.
00:59:06وحسنًا!
00:59:08وحسنًا!
00:59:10ظه، آهً على الرجل!
00:59:13انتخال شطير!
00:59:13أنا، انتخالش!
00:59:15هاً حسناً!
00:59:20جد!
00:59:24وحسناً!
00:59:25كان مطلوبُ
00:59:30اه.. يا أوه..
00:59:31نس Belle تلك عمораwriting
00:59:34و المعربة أنا
00:59:38نسوم و
00:59:39هي قسم في طرن منذ
00:59:42ه Properتنس finalmente如何 عندما
00:59:46شخصٌ تناولى
00:59:48مثски كولولину التالي였어요.
00:59:49거리에서 캐렬이 들리면 자기 생일축하 예고편이라고 했었거든요.
00:59:58오늘 영업 안 합니다!
01:00:03어?
01:00:15واو...
01:00:16واو...
01:00:16واو...
01:00:16추워...
01:00:20입술은 누구한테 지적 뜯겼어요..?
01:00:25우리 본가는 어떻게 알고 왔어요?
01:00:27혹시...
01:00:28노라 이모 데리러 왔어요?
01:00:29그렇게 살가운 이모, 조카 사이는 아닙니다.
01:00:33근데 내 짐작보다는 둘이 많이 친하네.
01:00:37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01:00:43아무한테도 말 안 했죠?
01:00:46내가 여의도 해적단 선장이라는 사실.
01:00:49안 했죠.
01:00:51그럼 나도 비밀 지킬게요.
01:00:55증권감독원 자본시장 조사국.
01:00:59홍금보 감독관님.
01:01:15언제부터 알았어요?
01:01:18알면서 모른 척한 것 같지는 않고.
01:01:20호랑카센터 기억하죠?
01:01:23며칠 전에 그 무서운 아저씨를 우리 회사 근처에서 마주쳤거든?
01:01:27나한테 홍금보를 묻더라고.
01:01:33홍금보.
01:01:35홍금보?
01:01:36카센터에 같이 왔던 여자.
01:01:39어떻게 아는 사인지만 말해.
01:01:53말할게요, 말할게요, 말할게요, 말할게요.
01:01:56말할게요.
01:02:00그때 그 자유로 예쁜 귀신?
01:02:02나 그날 이후로 못 봤는데.
01:02:03아, 진짜라니까.
01:02:06그 여자가 엄한 데서 얻어 터지지 말고 집에나 일찍 들어가라고 했었다고.
01:02:10요.
01:02:16아, 봐.
01:02:17진짜.
01:02:18왜 이렇게 폭력적이야.
01:02:21뭐 준다는데?
01:02:25동금보 복자 행동 같기도 하고.
01:02:30남자애는 어떻게 할까요?
01:02:32일단 알바수는 보내.
01:02:34lan,
01:02:38머시는 bum.
01:02:41해요.
01:03:02하엔바수.
01:03:04하엔바수.
01:03:04بل 민زوج بإجابات
01:03:07여의도 해적단에 글 올렸잖아요
01:03:10자꾸 건드리면 بإجابات الترت فقط
01:03:13사실 بإجابات بين 3 Lau
01:03:15Alert
01:03:26사람을 찾는데 정확히는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정이 필요해요
01:04:04그때 자천됐다는 증권감독원 감독권이 나랑 같은 사무실의 위장 취업
01:04:12나 의자에 묶어두고 비자금에 대해 물었던 이유도 잠입 수사?
01:04:17맞아요. 나는 계속 일하고 있었어요.
01:04:23이대로 계속 한민증권에 다니는 건 위험해요.
01:04:28위험과 실망은 포기의 이유가 될 수 없어요.
01:04:32난 해야 할 일이 있거든요.
01:04:36홍장미도 홍금보도 내 말 안 들을 줄 알았어.
01:04:41이런 거래도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01:04:45알본도 여의도 해적단 선장이라는 정체를 드러낼 수는 없잖아요.
01:04:50한민증권 후계자는커녕 집안에서 내쳐질 텐데
01:04:55서로 모르는 척하는 거 어때요?
01:04:58모르는 척은 싫은데?
01:04:59난 아직도 우리가 같은 팀이라고 생각하는데
01:05:08지금 하는 일은 내가 필요하지 않아요?
01:05:11물론 공짜는 아니고
01:05:14내가 뭘 원하는 줄 알고
01:05:17알보도가 가지고 있는 한민증권 지분
01:05:20다 넘겨줄 수 있어요?
01:05:25원한다면 대신
01:05:27난 명의 삼촌 사고를 사주한 진범을 찾아야겠어요.
01:05:34하...
01:05:35하...
01:05:36하...
01:06:06المترجم للقناة
01:06:09승려로부터 저녁 초대를 받았는데 두루마리 휴지가 뭐야?
01:06:13집들이 선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01:06:17그리고 제가 아는 미소홍님은 매우 실용적인 여성이세요.
01:06:22방진목 과장님도 부를 걸 그랬어요.
01:06:28방과장님은 진실을 감당 못해.
01:06:31무슨 진실이요?
01:06:34용기 과장님.
01:06:35심호흡회에 나 따라서 들이마시고 내쉬고.
01:06:47증권 감독은?
01:06:50퇴사했으니까 지금은 아니에요.
01:06:53누나.
01:06:54누나는 맞지.
01:06:58과장님 궁금한 게 많은 표정이신데?
01:07:00많지만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01:07:03그냥 와서 앉아.
01:07:10자, 빠르게 본론으로 들어가죠.
01:07:13이게 명예삼촌이 작성하고 고발하려고 했던...
01:07:15비자금 회계정부예요.
01:07:17증권 감독원은 수사 의지가 없고 회사 안팎으로 한민증권을 노리는 세력이 있어요.
01:07:22DK 벤처스와 신정우 사장님이요?
01:07:24저희도 후렴 파악했습니다.
01:07:25비자금을 훔쳐서 한민증권의 최대 주주가 되고 회사를 지키는 게 우리의 최종 목표입니다.
01:07:35우리의 첫 번째 목표는 국내 비자금이에요.
01:07:40관리자가 누군데?
01:07:47관리자 오독 교수.
01:07:50아빠?
01:08:20관리자 오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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