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Sous-titrage Société Radio-Canada
00:32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의 불멸할 명예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00:39둘도 없는 생을 소슴없이 바친 해배군사작전 참전 영웅들의 별처럼 빛나는 위훈을 길이 전해갈
00:47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마음이 어린 기념비적 건축군인 샛별거리가
00:52수도평양의 화성지군 명당자리에 특유의 웅대를 펼치며 일떠섰습니다.
01:08조국의 훌륭한 아들들의 고교한 삶을 고세토록 빛내어 주시려
01:13김성은 동지께서는 참전 군인들의 유가족들을 위한 새고리 건설을 발기하시고
01:19거디 이름도 명령해 주셨으며 건축물의 모든 요소마다에 용사들이 남기고 간 혈육들에게 기울이는
01:28우리 당과 국가의 뜨거운 지성이 빛기도록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02:04조용화와 예술화 실용성과 편리성이 완비된 고층 중소층 산림집들과
02:12상업 및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특색있는 건축군들의 눈부신 경관은
02:20나라가 존경하며 떠받드는 영웅들과 함께 그들의 유가족들도 나라 안이 영예의 탄상에 받들어 올리며
02:29열사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조국의 아름다운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02:35우리 당의 승관 도덕 의리와 열아같은 사랑이 응축된 불멸의 화폭입니다.
03:00당 중앙의 뜻과 의지를 받들어 시안한 새 거리를 일도세운
03:06군민 건설자들과 온 나라의 축복을 받으며
03:09새 산림집의 보금자리를 펴게 될 유가족들의 감격과 판이로 하여
03:14준공식장은 끝없이 설레이고 있었습니다.
03:33샛별굴의 준공식이 2월 15일 성대회에 진행됐습니다.
03:48경의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셨습니다.
04:14김정은 동지를 조선인민군 해외작전 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했습니다.
04:35김정은 동지께서는 지휘관들과 뜨겁게 상봉하시고
04:39인사를 나누시면서 전체 해외작전 부대 장경들에게
04:44전투적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05:07전체의 참가자들은 요울화같은 효련의 정으로
05:12참전 영웅들과 유가족들을 영광의 절정에 감높이 내세워주시며
05:18숭고한 사랑과 의리의 대경련을 펼쳐가시는
05:21위대하신 오보이를 우러러
05:24격정의 환호를 올렸습니다.
05:49당과 정국 군구의 지도 간부들과 당중앙 기독지관 성원들
05:55참전 열사 유가족들
05:57해배 군사작전에 파견되었던 전투원들과
06:00공병 부대 관병들
06:02국방송 지비관들과 각급 인민군 부대 장병들
06:06건설자들
06:07청룡학원 교직원 학생들
06:09평양시민들이 준공식에 참가했습니다.
06:41청룡학원 교직원 학생들
06:44청룡학원 교직원 학생들
07:09국방송� 패널
07:12경혜하는 김성은 동지께서 준공을 기념하는 연설을 하셨습니다.
07:25오늘 이 자리에는 참전열사 유가족들과
07:29해배 군사 작전에 파견되었던 전투원들, 공병연대 전투원들이 참가하였습니다.
07:35또한 국방성 지휘관들을 비롯한 각급 인민군 부대 장병들과
07:42혁명학원 교주관 학생들, 그리고 샛별거리 건설에 동원되었던 건설자들과
07:48평양시민들이 자질을 함께하였습니다.
07:53동지들, 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진정과 경의의 시선을 모아온
07:58샛별거리가 완공되어 우리 수도의 새 추서로 새겨지는 뜻깊은 날이 왔습니다.
08:06가장 소중한 것을 바쳐 가장 신성한 것을 지켜낸
08:10훌륭한 아들들의 고귀한 삶의 길이 이어지기 바라는
08:14어머니 조국의 뜨거운 요원에 받들려 일 떠선
08:17샛별거리가 귀한 주인들을 맞을 시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8:24이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면 조금이나마 다소 위안이 될 것 같아
08:29그래서 그렇게도 재촉해왔고 기다려왔는데
08:33정작 이 자리에 서고보니 기쁨보다 앞서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08:41다시 한번 우리의 장안 참전 열사들에게 가장 순간 경의를 표하며
08:46샛별거리의 주인들인 유가족 모두에게
08:50우리 군대 장병들과 평양 시민들,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을 다 합쳐
08:55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09:10그리고 우리의 영웅들에 대한 돕는 존경과 의리심을 안고
09:15샛별거리를 훌륭해 완공한 수도건설자들과
09:19인민군 군인들, 관계부문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09:23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09:27동지들, 지금 이 자리에는 조국의 곳곳에 일떠선 창조물들을
09:33마주하여 느끼던 그 모든 것과는 다른
09:36숙연한 감정이 흐르고 있습니다.
09:40샛별거리라는 이름은
09:42이영만리의 전장에서 조국이라는 구름에
09:46한 생으로도 못다하는 무게를 얹으며
09:49최후의 한 시간까지 그처럼 용감했던 창조무사들의
09:53생의 대명사로 이미 모두의 마음속에 간직되었습니다.
10:00오늘의 이 순간은 조선의 힘을 치연하고
10:03조선인민의 위대함을 상징하며
10:06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수호한
10:08가장 영웅적인 시대를
10:10평양의 역사에 기록하는 감격적인 시각입니다.
10:16샛별거리는 우리 세대의 용예이며
10:19또한 평양의 자랑, 우리 국가의 자랑입니다.
10:25유가족 여러분, 이 고리가 건설됨으로써
10:29열사들은 이영만리에서 못 견디게 그리던
10:33초륙의 따스한 채취와 정돈집도락을 지척해두게 되었습니다.
10:39매일 매순간 정뎁은 그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10:44여러분들이 훌륭한 아들과 남편, 아버지를 둔 것을
10:49두고두고 자랑스럽게 여기며
10:51대대로 행복하게 살게 되면
10:54더없이 기쁘겠습니다.
10:58열사들과 효력을 함께 해친 저노들
11:01사랑하는 자식들과 남편들을 조국보이 초소에 세운
11:05인민군 후방 가족들과 군인 가족들
11:09그리고 이 나라의 모두가
11:10오늘의 준공을 기뻐하며
11:12새거리의 주인들이
11:14못다산 열사들의 생을 이어
11:17도대히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11:19진심으로 기원할 것입니다.
11:24당과 정부는 희생된 영웅들이
11:28더욱 번영할 조국당에 세워보았을
11:31사랑하는 식설들이
11:32국가적인 우대와 전사회적인 관심 속에
11:36긍지스럽고 보람된 생활을 누리도록
11:39각방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11:43고귀한 넋이 깃들고
11:45온 나라의 존경심이 모이는 이 고리에
11:48언제나 행복과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11:51그것이 떠나간 그들에 대한 보답이 될 것입니다.
11:58동제들, 우리는 이 거리에
12:01존엄 높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기를
12:05높이 띄웠습니다.
12:08전 부원들이 가슴에 품고
12:11효율을 휘쳤던 국기이고
12:13장한 아들들을 정일 쌓아나
12:16어머니 초북의 품에 데려온 식폭입니다.
12:18그 찬연한 빛과 거세찬 폴러김은
12:23열사들의 고교란 넋과 심장의 박동을
12:27아름답고 번영하는 수도 평양의
12:29억센 힘결로 이어
12:31위대한 조국의 영광을 무궁하게 할 것입니다.
12:35이제 새거리의 중공 KF를 끊는 시각은
12:40청전 열사들의 이름과 모습을
12:43청춘만대의 길이 남기는 영광의 시각으로
12:47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12:50조국의 장한 아들들의 영생을 기원합니다.
12:54감사합니다.
13:20짐승문동지께서 전공 KF를 끊으시었습니다.
13:48상간 열광의 환호등과 함께
13:52충포가 터져오르고 오각별이 빛나는 고무 풍선들이
13:55무수히 날아올랐습니다.
14:30참전 열사 유가족들에게
14:33살림집 리용 호가증이 전달됐습니다.
14:41김정은 동지께서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 간부들과 함께
14:46유가족들에게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14:51살림집 리용 호가증을 전달하셨습니다.
15:23김정은 동지께서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 간부들과 함께
15:24김정은 동지께서는 참전 열사들의 유가족들을 위한 거리를
15:29준공하고 보니 죽음을 마주한 순간의 저창
15:33조국이 부흥하기를, 평양이 번영하기를 기원하며
15:37생을 마친 전투원들의 영축 훈상이 삼삼이 안겨온다.
15:42그들의 염문이 오려있고 녹식 깊은 이 땅을
15:46더욱 보유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지키고 빛내 있는 것이야말로
15:51열사들의 고교란 삶의 들이는 최대의 경위로 된다고
15:56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16:33김정은 동지께서는 그 어떤 보수도 바람이 없이
16:38오로지 조국의 명령을 지켜 귀중한 생명까지도
16:42서슴없이 바쳐싸운 애국자의 전형들이고
16:46영웅 중의 영웅들인 참전 군인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운
16:51부모들과 그들의 힘과 의지가 되어준
16:54저자들의 운명과 생활을 끝까지 책임지고
16:57성심을 다해 보석히는 것은
17:00우리 당과 정부의 응당한 전직이고
17:03성고한 사명으로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7:08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글자막 by 한효정
17:49세계를 놀려오는 기적의 영웅신화를 창조한
17:53조국의 장안 아들들을 부모 처자들 앞에 내세우지 못한
17:58가슴 아픔과 성고함을 안으시고
18:01배같은 사랑과 정을 끝없이 비풀어주시는
18:04자애로운 오버이를 우러러
18:07유가족들은 감격의 눈물 속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렸습니다.
18:27전원 높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기가
18:31더 퍽으로 장국 높이 나붙기는
18:33샛별거리를 진동하며
18:35기념 공연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18:42이 세상 어느 군대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18:46대중적 영주의와 무비의 희생정신으로
18:50우리 군대의 전투력을 온 세계에 과시하고
18:54아낌없이 생을 바쳐 조국의 명령을 충직하게 받던
18:58열사들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성고한 경의심을 불러오는 가요들은
19:03참가자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렸습니다.
19:11하을에서 웃고 있는 아름다운 종표를 들으려
19:29어쩐지 그대들의 미소처럼 생각되네
19:41사랑과 꿈이 있어 쓰러져도 감지 못한
19:48돌 타도 그 눈빛든 별이 된 것 아닌가
20:01우리의 영웅들
20:03내 조국의 빛나는 별들이여
20:11우리의 마음속에 오질 줄 모르는
20:18내 조국의 별들이여
20:35내 조국의 별들이여
20:41빛나는 그 소농과
20:50명예를 지키자고
20:53누구나 하나같이
21:00빛나는 별이 되려네
21:09가슴속 꿈과 희망 하나뿐인 그 생명도
21:15귀중한 조국의 영광과 바꿨네
21:25아 우리의 영웅들
21:31내 조국의 빛나는 별들이여
21:38우리의 마음속에 오질 줄 모르는
21:44내 조국의 별들이여
21:52내 조국의 별들이여
22:43여왕pants
22:47Amém.
23:14Amém.
23:44Amém.
24:14Amém.
24:51Amém.
25:27Amém.
25:45Amém.
26:30Amém.
26:45Amém.
27:26Amém.
27:44Amé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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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7Amém.
29:36Amém.
29:46Amém.
29:47Amém.
29:49Amém.
29:52Amém.
29:59Amém.
30:03Amém.
30:04Amé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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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Amém.
30:07Amém.
30:10Amém.
30:10Amém.
30:12Amém.
30:13Amém.
30:30Amém.
30:49Amém.
31:29Amém.
31:45Amém.
32:16Amém.
32:44Amém.
33:17Amém.
33:46Amém.
34:16Amém.
34:46Amém.
35:14Amém.
35:44김성은 동지께서는 당 정권기관 일꾼들이 참전열사 유가족들에 대한 우대 및 특혜 조치를 중요한 정책적 문제로 틀어주고 철저히 집행해 나가며 항상
35:57유가족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할 때에 하여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36:14Amém.
36:16위대한 오버이의 육친의 종이 흘러넘치는 새별 거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36:40새코리의 주인이 된 참전열사 유가족들이 자기들의 항복의 포금자리를 돌아보았습니다.
37:01모든 생활 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살림집들을 돌아보며 그들은 원수님의 은도 우리 당의 사랑이 얼마나 크나큰가를 온독수로 철감했습니다.
37:24해배 군사작전 참전용웅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감사와 경의심의 응결체인 새별 거리는
37:33위대한 김정은 시대에 꽃편한 사랑과 의리의 새 천서를 길이 전하며
37:39그 고귀한 용암과 더불어 세세연년 잔연히 빛을 뿌릴 것입니다.
37:45한글자막 by 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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