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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빗썸 사고를 두고 가상자산 거래소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원장은 오늘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잘못 입력된 데이터로 거래가 실현됐다는 게 문제의 본질이라며 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으면 가산자산 시장이 제도권으로 편입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원장은 또 애초 빗썸이 2천 원 상당의 당첨금을 지급하겠다고 고지한 만큼, 이를 웃도는 비트코인은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미 현금화한 투자자들은 오른 가격만큼 차액을 메워 비트코인을 구매해 반환해야 한다며 재앙적인 상황에 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금감원은 빗썸에 대한 현장점검에서 법 위반 소지가 발견될 경우 즉시 현장검사로 전환하고 위법 사항은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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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찬진 금감원장은 이 같은 빗섬 사고를 두고 가상자산 거래소 시스템의 구조적인 문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00:10이 원장은 또 애초 빗섬이 2천원 상당의 당첨금을 지급하겠다고 고지한 만큼 이를 웃도는 비트코인은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19그러면서 이미 현금화한 투자자들은 오른 가격만큼 차액을 메워 비트코인을 구매해서 반환해야 한다며 재앙적인 상황에 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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