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련한 아버지 김종은 원수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군의원 존인 2017년 2월 1일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현지 지도하셨습니다.
00:12뜻깊은 날을 맞이한 평양초등학원을 박철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7최종희 부원장 선생님은 해마다 이맘때면 또다시 학원에 찾아오실 것만 같아 아버지 원수님 오셨던 날을 달력의 빨간 동그라미로 표시해놓고 손꼽아 기다리는 학원의 교직원들과 원하들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00:35잊지 못할 그날 경련한 아버지 김종은 원수님께서는 바로 이 자리에서 학원 존경을 하나 미소 속에 바라보셨습니다.
00:43경련한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학원이 평양초등학원과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건설된 것이 보기 좋다고
00:52이렇게 희한하게 건설된 학원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졸졸히 말씀하셨습니다.
01:03그러시면서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과 중등학원 원하들은 자신의 아들, 딸들이라고
01:10부자 중에서도 제일 많은 부자가 자식부자라고 하는데
01:15자신께서는 자식이 제일 많은 부자가 되었다고 기쁨 속에 말씀하셨습니다.
01:20부원장 선생님은 학원의 그 어느 곳이나 원하들이 이용하는 교급의품 하나에도
01:28다시 마신 어버이의 극진한 사랑이 깃들어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01:34교원 생활을 시작한 지 몇 년밖에 안 되던 꽃나이 시절
01:38뜻밖에도 격리하는 아버지 원수님을 모시고 국어 수업을 진행하는 용광을 지내었던
01:43정은주 선생님은 잊지 못할 그날의 감격을 격정 속에 이야기했습니다.
01:50그때 우리 2학년 1반 교실에서는 국어 수업을 한창 하고 있었는데
01:55아니 글쎄 아버지 원수님께서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01:59우리 교실에 들어서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02:01우리 학생들은 너무 좋아 어쩔 줄을 몰라 했습니다.
02:07경향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2:09더찬 학생과 류성 학생의 학습장을 봐주시면서
02:13글씨를 정말 컵게 썼다고 칭찬해 주시며
02:16머리를 쏟아듬어 주셨습니다.
02:20뿐만 아니라 평양 육아원과 애육원 시절
02:23자신께서 세 번씩이나 뽀뽀해 주셨던 김진성 학생을 알아보시고
02:28그동안 활라별이 컸다고 정말 친부모의 정을 부어주셨습니다.
02:35학원의 일꾼들과 교원들은
02:36경향 아버지 원수님께서 학원을 돌아보시면서 하신 말씀들은
02:40초등 및 중등 교육사업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02:44귀중한 가르치심이라고 얘기했습니다.
02:49그날 그 경향 아버지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02:52교육사업과 관련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셨습니다.
02:58경향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초등 및 중등 교육의 질이 어떤가에 따라
03:02거등 교육을 비롯한 나라의 그 전반적 교육의 질이 규정되며
03:07인재 강국화 실현의 지름길도
03:10당의 초등 및 중등 교육 중시 정책을 철저히 간출한 데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3:17그러시면서 교원들이 그 교육자적 자제를 끊임없이 높이고
03:22교육 내용과 형식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사회에
03:26계속 끊임을 놓을 때에 대한 문제
03:29또 교직원들이 원하들이 그 친부모가 되어 여러 가지 교양을 구체적으로 할 때에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03:36원하들을 교육 교양하는 데서 나서는 사소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03:44경향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교육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서는
03:49그 사소한 것이라도 소홀히 하면 안 된다고 하시며
03:53국가적으로 교육부분을 최우선시하는 기풍, 기강을 세워야 한다고
03:58바로 이것이 그 당의 요구, 혁명의 요구라고 누겁게 말씀하셨습니다.
04:06그날 평양 초등학원의 일꾼들과 교직원들에게
04:09원하들이 한 점 그늘도 없이 대바르고 씩씩하며
04:13밝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잘 돌봐주기를 부탁한다는
04:18간곡한 탕구도 남기신 경향은 아버지 원수님께서는
04:22학원의 모든 원하들을 한 품에 안으시고
04:25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04:30경향은 아버지 원수님의 현지지도 말씀으로 비받들고
04:33학원에서는 지난 9년간 교육 내용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볼려
04:4013명의 교원들이 10월 8일 모범교수자가 됐고
04:4419명의 학위학직 소유자들이 배출됐습니다.
04:48이러한 성과 속의 학원에서는
04:52해마다 진행되는 전국 학원부문 교원들의 교수 경련에서
04:561등의 용의를 지니는 성과를 일으켰습니다.
05:02취재를 마치며 기자는
05:03위대하신 어보이를 모시어 원하들의 밝은 웃음은 더 활짝 꼽힌하게 될 것이며
05:08그와 더불어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리라는 것을 더욱 깊이 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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