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4월 A매치 상대 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가 우리 시간으로 4월 1일 새벽 3시 45분에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격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의 본선 첫 경기를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 상대로 꼽힌 오스트리아는 피파 랭킹 24위로 유럽 예선에서 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에 직행했습니다.

대표팀의 유럽 원정 2연전 가운데 첫 경기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20231258950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올해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4월 A매치 상대 중 한 팀이 오스트리아로 확정됐습니다.
00:08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가 우리 시각으로 4월 1일 새벽 3시 45분에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격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18대표팀의 유럽원정 2연전 가운데 첫 경기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