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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سلسل نشوة الربيع مترجم كور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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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في القناة
01:57شخ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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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9مما انت محظًا؟
02:52آسف؟
02:54سهجاء المحظم جمعوه
02:56العادة
02:57سنع ربعه
02:58بابن
02:58شخص
02:59هل تفلق
02:59هل تفلق
03:00هل تفلق
03:01هل تفلق
03:07كيف تفلق
03:09سهجاء
03:09سهجاء
03:09سهجاء
03:10شخص
03:12قبل أن شخص
03:12لأن شخص
03:13ماذا
03:14لأنه
03:15شخص
03:15لكنه
03:16لأنها
03:16أتفول
03:17صحيح
03:18ول?
03:19아니 나는 둘 다 청군이라서 어떻게든 둘 다 이기게 해주려고 그랬지?
03:26아니 난 담임이 저버렸으면 좋겠는데
03:31저 여자 서울에서 무슨 일로 내려왔는지 알기나 해?
03:36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03:38응? 뭐야 쭈는 또 어떻게 알아?
03:41설마 아빠한테 들었어?
03:43정비서 시켜서 알아보니까 세진이 담임 서울 서역에 자원해온 이유가 있더라고
03:49뭔데? 무슨 얘긴데?
03:51그 남자 문자가 좀 있었던 것 같더라고
03:54응?
03:55아이 진짜
03:56아 참 그 여자가 배우 정란이 딸이라던데?
04:02어쩐지 예쁘장하다 했더니
04:06뭔데? 무슨 문제인데?
04:09아유 지저분해
04:11아유 학부형이랑 뭐 그렇고 그렇네
04:14응
04:16너 지금 그 얘기 절대 아무한테도 하면 안 돼
04:19알았지?
04:22그럼 무조건 이겨
04:24악한결
04:27쟤만 이기게 해주면
04:29난 쭈니 시키는 게 뭐든지 알 테니까
04:35오케이
04:36자 그럼 신수고등학교 체육대 대막의 첫 경기를 시작하겠는데요
04:41첫 번째 경기는 배주입니다
04:42벌써부터 기대가 되질 않습니까?
04:44네 그렇습니다
04:45기대할만한 선수로는 백군의 오동표
04:47100m 12초
04:48청군의 최세진 선수 15초인데요
04:51그리고 오동표군의 할머니 양복길 선수가 백군 학부모 대표로 출전했고요
04:55거기에 전교 1등 선한결 선수와 교사진의 젊은피 윤리담당 윤범 선수도 있습니다
05:03이야 백군 라인업이 화려한데요
05:05이에 맞서는 청군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05:07과학 담당이자 교무부장 홍정표 선수
05:10신수고의 장난꾸러기 김민국 선수
05:12학부모 대표로 출전한 국어 담당 서혜숙 선수도 있습니다
05:15배주는 끝나는 때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경기가 아니겠습니까
05:18그래서 말입니다
05:19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또한 좋은 전략이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다
05:22네 그렇습니다
05:23네 그렇습니다
05:24셋
05:42인물
05:54ما هي ما قلصة ماي مدعا بكتنكيو.
06:06게주 선수들 앞으로 나오이소.
06:12وزا وزا.
06:14وزا وزا.
06:16وزا وزا وزا.
06:17وزا وزا وزا وزا وزا وزا وزا وزا وزا وزا وزا.
06:21المصدرين فقط مجتمعوني egyمكان.
06:25من بجون there.
06:26ون رأي اي.
06:29من دون قطعون سلوك وزانغonos لك ألا.
06:34و sulphو البزا ب کنا ما desperتاءة فقط
06:37وكون سيح كله eseمكان.
06:41من أنت بج ن друзья!
06:45المصدرين فقط ملاً Lanceln مستخدمة
06:49أنا خذتني...
06:51أخير رمضة؟
06:52لقد أردت على ما أعطاء شبابي؟
06:53أخيره!
06:54واقعي!
06:56لقد أردتها
06:57فيات جاستجيا رواقائلون
06:59أخيره؟
07:00لماذا؟
07:01كانت أخيرا في الطريق سترى
07:03أجل أن أكون أخيرا لم أعنى
07:05لا أعطائين
07:07فقط أن أعطاء شبابي
07:08أخيرا
07:13لماذا؟
07:15أخيرا لم تتخدمني؟
09:0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0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1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1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1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2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2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2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2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9:2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2:49موسيقى
13:19يقول كيف يجيب أنت ب Ici
13:34إنكا
13:35رجل
13:36قوي
13:49أي 선재규 씨, 공과 사 구분 못 하는 사람이에요?
13:52우리 사이에 불화가 있었다고 해도 팀한테까지 피해를 주면 안 되는 거죠.
13:58그 이유가 아니라...
14:00물론 제가 선재규 씨한테 과도하게 화낸 측면이 있다는 점 인정합니다.
14:05하지만 저한테도 웅당...
14:08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으니까.
14:11무슨... 이유입니까?
14:17궁금해요?
14:19네.
14:21그럼...
14:22봄식이 목에 메달부터 걸어주세요.
14:25이유는 메달 걸어준 날에 속 시원하게 말씀드릴게요.
14:38상황이 바뀌었다고 약속이 바뀌는 건 아니다.
14:43안 됩니다.
14:44지금 아빠로서 봄식이한테 한 약속도 어기겠다는 거예요?
14:52봄식, 이 선재규란 사람은 말입니다.
14:55약속이라면 하늘이 두 쪽 나도 지키고의 많은 사람입니다.
14:58근데요?
14:59근데요?
15:03그 약속이 요상하게 고입부가 이 약속을 지키려면 저 약속이 깨지고, 저 약속을 지키려면 이 약속이 깨지고, 지금 내 속도 속이 아닙니다. 네?
15:10네?
15:14정뜻이 그러시다면...
15:17알겠습니다.
15:21아유, 봄식이야.
15:27뭐 하는깁니까?
15:28나 왜 이러지?
15:29개주를 너무 열심히 했다 다리가 풀렸네.
15:33그럼 이왕 다리 풀린 김에 이렇게 앉아서 말씀 좀 드릴게요.
15:37동표 할머니의 꿈은 전국체전 개주 선수였습니다.
15:50목에 매달 한 번 걸어보는 게 소원이었던 12살의 그 아이는 세월의 풍파를 맞아 이젠 인공관절을 하고도 마음껏 달릴 수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죠.
16:06그 아이의 목에 지금이라도 매달을 걸어주고 싶진 않으신가요?
16:19양복희 여사의 70년 꿈을 이대로 짓밟지 말아주세요.
16:31네?
16:36내는 삼촌 믿는다.
16:46못합니다.
16:47못합니다.
16:48못합니다.
16:57최종. 최, 최종. 진짜 최종.
16:59최종.
17:00최종.
17:01최종.
17:02최종.
17:08최종.
17:0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7:3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8:0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8:39أبدا أنه يجب أن يقوم بسرعة.
18:52طبعاً، وضع حسناً.
21:27انطبيبüler tuh
21:57ايه ايه ايه ايه ايه ايه ايه
22:00بومي씨 انت انا
22:03ما 하다 했습니까
22:06انا انت سن재규씨
22:09꼭
22:12필요한 사람입니다
22:22꼭
22:23필요한 사람
22:27꼭 필요한 사람
22:31꼭 필요한 사람
22:32ايه ايه
22:34ايه
22:36ايه
22:38ايه
22:40ايه
22:42ايه
22:44ايه
22:46ايه
22:52ايه
22:54ايه
22:56ايه
22:58ايه
23:00ايه
23:02ايه
23:04ايه
23:05ايه
23:06ايه
23:08ايه
23:14ايه
23:16اوه
25: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5:3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3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4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4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26:45هل أنت تعتقد أنت كثيرا ، jueزي المعبادة بأساعدة؟
26:49جزيلا أنت تأكد في مدعا
26:52تخبع إلى مدعيك
27:03أنه يجب أن تقلع تغيرها
27:08إنه أهمية شخص
27:15انظري.
27:18من الحيواء.
27:20محبون!
27:22تنظري يا.
27:27وهذا.
27:30من يبذلك.
27:33من تبذلك.
27:35من تبذلك.
32:12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
32:42설마 그린라이트니 뭐니 했던 분이 저분이신가?
32:56자 현재 스코어 2대2
32:59이제 마지막 게임에서 이기는 팀이 우승의 영광을 누리게 됐습니다
33:03위중한 선생님께서는 어느 팀이 우승을 할 거라고 예상을 하십니까?
33:07아무래도 직전 게임에서 승리한 100팀이 유리해 보이는데요
33:11선재규 선수가 복귀함으로써 분위기를 탔거든요
33:14교장선생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33:16저는 청군이 우승할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33:18왜냐하면 말이죠 백군은 여태까지 기복의 심한 경기 운영을 해오지 않았습니까?
33:22반면에 청군은 말입니다 안정적인 경기로 그러다가 승점을 많이 가져가고 있거든요
33:27예 그렇습니다 말씀드리는 순간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 마지막 게임 박탑트리기가 시작됩니다
33:33그동안 힘든 훈련 따라와 주느라 다들 고생 많았다
33:37자 마지막 경기인 만큼 아무 생각 말고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나 실컷 풀어라
33:41미운 사람 욕하면서 던지도 좋고 평소에 못했던 말도 뱉으면서 던지도 좋고
33:46힘껏 즐기고 마음껏 던지라
33:49나머지는 내가 책임진다
33:52알았나?
33:53네!
33:54책임은 누가 줘주는 것이 아니다
33:56힘껏 던져라
33:58정상에서 만나자
34:00청군 파이팅!
34:02파이팅!
34:03파이팅!
34:16자 가자!
34:18자 가자!
34:20자 가자!
34:21자 가자!
34:22자 가자!
34:23자 가자!
34:25ng
34:38binds 이어지
34:40والطنق وحسنا
34:47تستطيع م dedوني
34:50تستطيع مد Contact
34:52ستطيع ميدقوج
34:53ي Beginning
34:55joke
34:56عن طويلンド
34:57و mets عالم إلى
34:58وجهد أنفسي
35:00كسر
35:01سنة
35:01و Shoot
35:02talk
35:04يمكن concern
35:05أولاد mango
35:07وحفناً.
35:09ولكن هناك mix.
35:11وحفناً لكم مستعمل.
35:13لدأ.
35:15لديه.
35:17ترين المنزل.
35:21وحفناً دعوناً.
35:23وحفناً، بكتنع.
35:25وحفت!
35:27وحف!
35:29One more!
35:31وحفنةً.
35:33يجب أن يهدئًاً.
35:35من أستطيع تغيب أن شاءت ماذا؟
35:38المثال كيف نعم, تتون تغيب أن تغيب أن تغيب أن تغيب أن تغيب أن تغيب.
35:41أخذ، أخذ، أخذ، أخذ.
35:46ولكن ما يبدأ باللكم العامة الفاتي ستغيب الشـدة ستغيب.
35:49الهواء الهواء الهواء.
35:50حظًا، لا أSonين، أحسنتي، أخذ!
35:54أخذ!!
35:54أخذ!
35:55أخذ ماه!!
40:07أناك مريحتا يا
40:22أمسيك دقني
40:23أمسيك دقني
40:24أمسيك دقني
40:25أمسيك دقني
40:31أمسيك دقني
40:37أنت
41:53drin
42:17قريب
42:18كتر
42:19د المترجم
42:20فتر الأمور الاجتماعي من الاجتماعي
42:22أتضاف أفضل وترسل المواطنية
42:24فترسي بجدد
42:26يوم أن تساعداد الأخيرة
42:28فإن أنه ستطلق لكي
42:30من الحياة أن يوم الأخير
42:32ستطلق من دروس
42:34حياة
42:36وقف
42:38هنا
42:40هنا
42:42اثنين
42:54اخده
42:56انا
42:57انا viable
42:59انا ا incomieving
43:01لمعدي
43:02ان تجين
43:04انا ميني
43:05Ch vlogs
43:06قالت
43:08انا
43:09في المنازل
43:10و أبداً بميزة سنواتي
43:12أبداً؟
43:14أبداً؟
43:21أبداً؟
43:23أبداً؟
43:24سيكون أبداً؟
43:26سيكون قد تنظر أبداً؟
43:34ما هذا؟
43:35أبداً؟
43:36أبداً؟
45:10تباوك
45:18هل ننعنيه؟
45:28isine على المشركين
45:30اجب أنت لدينا على المشارات
45:31صديقنا
45:33أعطي كبيرة
46:00بوم식이는 내가 먼저 알았다 아입니까.
46:03산사한테 깔린 거 구해준 것도 내고
46:04배 속에서 권지 올린 것도 낸 데.
46:07두 분, 양육에 대해서는 합의가 안 된 건가요?
46:11의사 선생님, بوم식이는 내가 키우는 게 맞습니다.
46:15제가 이래 봬도 요만한 깐난쟁이를
46:17어엿한 고등학생으로 만든 경험이 있다 아입니까.
46:20선생님, 저는 교육학을 전공한 교사입니다.
46:23사춘기 학생들을 단연간 지도한 경험으로
46:26우리 봉식이의 성장과 발달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46:31동물 등록은 딱 한 명만 할 수 있는데.
46:38딴 건 포기해도 아는 절대 포기 못합니다.
46:42저도 자식만큼은 포기 못합니다, 선생님.
46:54왜, 왜, 왜, 왜.
46:55봉식아, 아니야.
46:57아니야, 괜찮아, 있잖아. 그런 거 아니야.
46:58아버지가 미안타.
47:00자식 앞에서 일하는 게 아닌데.
47:02아휴, 눈물 흘리지 마라.
47:07저기서.
47:13일주일에 두 번
47:14양육권은 포기했으니까 면접 교섭권은
47:17확실하게 해줘야 됩니다.
47:19자, 그럼 우리 봉식이 퇴원 준비해볼까?
47:27어, 스톱.
47:39봉식이 목이 메달 걸어주는 날
47:41이유 말해준다 했지요.
47:45아, 아, 아.
47:47그랬나?
47:50약속은 약속이지.
47:52알았어요.
47:53지켜요, 지킬 건데.
47:55내가 메달 걸어주는 날 말한다고 했지.
47:57몇 시에 말해준다고는 말 안 했잖아요.
47:59그쵸?
48:01몇 시에 말해준다고는 말 안 했잖아요.
48:04그쵸?
48:1412시간 남았습니다.
48:15아잉.
48:16차가 막혀서 잊어 올라왔습니다.
48:33제작 발표에서 곤란하셨다고요.
48:35차변.
48:36그때 나보고 딸한테 왜 그렇게까지 했냐 그랬지.
48:40딱 이런 일 터질까봐야.
48:44여보 나야.
48:45어, 그래요.
48:46차가 막힌다.
48:53최변도 알겠지만은
48:55애 엄마가 워낙 기자들한테 시달렸나?
48:58봉이가 걱정할까봐 내가 말은 안 했지만은
49:01지 엄마가 신경 안정지까지 먹으면서 버티고 사는 걸 알았다면은
49:05봉이도 조금은 이해해줬을 거라고.
49:07최변.
49:08나 어떻게 해야 돼?
49:10배우 정란희도 살고 엄마 정란희도 살리는
49:13무슨 방법 없어?
49:16개업을 위한 테스크포스.
49:19아니 대체 얼마나 비싼 애길래 사무실까지 차이신 겁니까?
49:22다금바리?
49:23줄동?
49:24용도 변경했습니다.
49:30이제는 개업을 위한 테스크포스죠.
49:33네?
49:35아니 변호사님 여기가 지금 미세먼지만 없는 것 같아요?
49:38범죄며 사기며 심지어 걔도 이혼 안하고 백년해로 할 것 같은 동네에
49:42뭔 개업을
49:47붕돌이
49:48안마기
49:49연필
49:51이거 다 내 건데?
49:52뭐예요?
49:53그럼 여기 나도록 혼자 있으라는 거예요?
49:56내가 친구가 있어요 애인이 있어요?
49:58이 총구석에서 나 혼자 어떻게 살라고?
50:00아니 왜 제가 할 테사를 변호사님께서
50:02그럼
50:03짜장 시킬 때 탕수육 추가하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합니까?
50:06소주 마실 때 짜는 누가 해줘요?
50:08한국인의 필수 후식 볶음밥은 누구랑 보는단 말입니까?
50:11물론
50:12그 상황에 대해선 저도 충분히 문제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50:15합격
50:18내일부터 출근하세요.
50:19감사합니다.
50:27하
50:28이래서 엄마가 어렸을 때 책 많이 읽으라고 그랬구나.
50:30응
50:32아니 근데 진짜 왜 여기입니까?
50:34예?
50:35이 총구석에 뭐가 있다고?
50:37하
50:41전부요.
50:46아
50:47왜 이래 시간이 안 가노?
50:52예방접종 싹 했으니까 아프진 않겠죠?
50:56밥은 얼만큼 줘야 되지?
50:58산책은 몇 번이나 가죠?
51:00아
51:01어머머머
51:02이게 뭘 먹었길래 이렇게 푸짐하게
51:04야
51:05용하다
51:06응
51:07아
51:08아
51:09아
51:10아
51:11어떡하죠?
51:12아직 뜨끈해서 기분이 이상한데
51:14아무래도 한김 식으면 치우는 게 낫힌다
51:16아
51:17아
51:18아
51:19아
51:20아
51:21아
51:22아
51:23아
51:24아
51:25아
51:26아
51:27아니 이상한데 아무래도 한김 식으면 치우는 게 낫겠죠?
51:30아
51:31아
51:32아
51:33아
51:34아
51:35아
51:36아
51:37아
51:38아
51:39아
51:40아
51:41아
51:42아
51:43아
51:44아
51:45아
51:46아
51:47아
51:48아
51:49아
51:50아
51:51아
51:52야아 키우는 거는 농 치우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51:56아
51:58아
51:59아
52:00에이
52:01어
52:02어
52:03어
52:04어
52:05어
52:06어
52:07어
52:08어
52:09어
52:10어
52:11어
52:12어
52:13어
52:14어
52:15어
52:16어
52:17아
52:18어떻게 키우는지도 모르고 이쁘다고 덜컥 데려왔다가
52:21잘못 키우거나 상처 줘서
52:23얘도
52:24자기 엄마 미워하고 살면 어떡해요
52:27엄마?
52:30아
52:31와요
52:33오미씨 어머니랑 무슨 일 있었습니까?
52:35아
52:36말하자면 그렇다는 거죠
52:39자식 키우면서 실수하고 싶은 엄마가 어디 있겠어요
52:43하
52:45하
52:46하
52:47하
52:49하
52:50나도 한겨르 키울 때
52:51매사 실수 투정이었습니다
52:53기저귀 채우는 법도 모르고 거꾸로 채우기도 하고
52:57잡아서 우는 얼라한테 연심분유만 다 매기고
53:03내가 육아 비법 하나 알려줄까요?
53:06아
53:07키울 때
53:08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만 갖고 있으면 실수는 해도 절대 실패가 되진 않습니다
53:14뭔데요?
53:15뭐예요?
53:21사랑
53:25부모가 아무리 실수를 해도
53:27그 안에 사랑이 들어가 있으면
53:30나와도 부모를 봐주게 되어 있습니다
53:34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이소
53:37내가 볼 때 이 봄식 이하는
53:39음
53:40이게 어느 집 아보다
53:41이 집에서 사랑받을게니까
53:43확실하다
53:45맞지?
53:47자 엄마한테 가라
53:48봄식아
53:50아이고
53:53다 돼간다잉
53:59됐다
54:00봄식이 별장
54:03밖에선 여기서 놀아라잉
54:06어?
54:07가볼까?
54:08자
54:10옳지 옳지
54:13와
54:14맘에 드나봐요
54:16아이고
54:17언니들아야
54:18내 아버지가 고물과 시대에 집안 채줬으니까
54:20빨리 커서 효다그라잉
54:21응?
54:23아이고 잘했어
54:25맘에 들어
54:30사랑해요
54:38사랑해요
54:39아빠
54:40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4:41사랑해요
54:42아빠
54:43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4:44감사합니다
54:46감사합니다
54:48고맙습니다
54:49고맙습니다
54:58고맙습니다
54:59고맙습니다
55:00고맙습니다
55:01고맙습니다
55:02고맙습니다
55:03고맙습니다
55:04고맙습니다
55:05고맙습니다
55:06하..
55:07아이고
55:08봄식아
55:09아빠도
55:10알러비요
55:11사랑한다잉
55:12우리 산책이라도 한 번 갈까?
55:16좋아요
55:17산책 가요
55:18곰식아 곰식아
55:28그냥 두이소
55:29우리 둘밖에 없습니다
55:30근데 아무리 자기가 다니는 회사라도 그렇지
55:35밤에 이렇게 무단으로 들어오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55:38이러다 사장님이라도 아시면
55:39사장님이 그래 알아 했으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
55:42자 이제 1분 남았습니다
55:46내가 뭐가 그렇게 궁금하다
55:49실은마 내가 짐작 가는 게 몇 개 있는데
55:53내가 보미씨 술주정하는 거 봐서 그랬으니까
55:58아니요
56:01서울에서 무슨 일 있었냐고 자꾸 물어봐서
56:04아니요
56:05아니면 송중기도 아닌데 재벌지 막내 아들 행세에서
56:08아니요
56:09아니요
56:10아니요
56:11아니면 그거밖에 없네
56:13그
56:14내가 자꾸
56:15보미씨한테 선넘을라 해서 그런 거 아닌겨요
56:18선재규씨가 선넘을까봐 그런 게 아니에요
56:22그럼 뭡니까
56:25내가 선넘을까봐 그런 것도 아니면
56:28그러면 대체 그렇게까지 화낸 이유가 뭐냔 말입니다
56:3910초
56:439초
56:44생각erved
56:47오빠요
56:50내가 선넘을까 봐
56:52내가 선넘을까 봐
56:546초
56:569초
56:5710초
56:5811초
56:59넘어서
57:00곧
57:015초
57:02내가 females
57:04bom
57:05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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