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하면 언성을 높이고 거짓말만 늘어놓는다?
혼란스러운 100억 자산녀 일당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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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
매주 월요일 밤 10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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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K씨가 뭔가 현장을 덮추려고 했던 느낌이네.
00:16그 나쁜 소고기 사업한다는.
00:18그의 장로.
00:20장로가 아니었던 분.
00:23그 사람입니까?
00:25사장님.
00:26네?
00:28네.
00:29우리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어.
00:32뭐 얘기.
00:34맞아요.
00:39뭔 일인데?
00:41지인 아시지?
00:44네.
00:45문제 때문에.
00:46네.
00:47뭐 좀 여쭤보려고.
00:48네.
00:49어르신 그 따님이.
00:51네.
00:52이거 좀 알아봐 달라고.
00:53아니 지금 오신분이 누구시냐고.
00:55따님 지인입니다.
00:57저쪽으로 가시죠.
00:59아니요.
01:00시간만 안 뺏겠습니다.
01:01소 잠깐.
01:02아니요.
01:03잠깐만.
01:04누구시라고 그랬죠?
01:05제 오신분 성함이.
01:06저는 김재환입니다.
01:08김재환.
01:09사장님.
01:10아니 이리 오시라고.
01:11형사인지 아닌지.
01:12이리로 오라는.
01:13자꾸 자꾸.
01:14경찰인지 아닌지.
01:15왜 자꾸 어디로.
01:16왜 이렇게 데리고 가지.
01:17사장님.
01:18네.
01:19그 우리 나쁜 사람 아니고.
01:20아니 그러니까 내가 묻잖아.
01:21사장님하고 얘기를 좀 나눌려고 왔습니다.
01:24그래요?
01:25네.
01:26아니 지금.
01:27아니 지금.
01:28객달이 뭐냐고 나한테.
01:30저 뭐냐고 지금.
01:31왜 목소리 톤을 높이세요?
01:33지금 세상에 지나가다 큰 소리 많아도.
01:35저긴데.
01:36잘못된 게 있으면 다 잡아가야죠.
01:38응?
01:39급적이요?
01:40자기가 하는 말이에요?
01:41여기 안 됩시다.
01:42간단해서.
01:43내일도 좋고.
01:44언제라도 나는.
01:46지금 관련된 사람이.
01:47알만한 사람이.
01:48얘기가 많아.
01:49나는 그걸 응해.
01:50안 피해놔.
01:51내가 왜 피해.
01:53피해야 될 이유가 없어.
01:55그냥.
01:56상대방을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야.
01:58사람 납치에요.
01:59네?
02:00내가 어 신사로인데.
02:01당신들.
02:02제 집 보게 끌고 왔잖아.
02:04김일성이가 보냈는지.
02:06어?
02:07김일성이요?
02:08내가 뭐라고.
02:09갑자기.
02:10엄청나게 흥분을 하시네요.
02:11봐요.
02:12우리 딸도.
02:13이 자리에서 들어가도.
02:14누구라는 거 다 나오고.
02:16다 저기하고 있는.
02:17사위도.
02:18공직에 있고.
02:19딸도 그러고 있지만.
02:20사장님이 이름이 뭡니까?
02:21공직에 계신 분이 이름이 뭡니까?
02:22따님이나 뭐.
02:23내가 왜 저한테.
02:24우리 딸 이름을 밝혀야 되니까.
02:25잘못된 점이 있으면.
02:26내가 지금.
02:27따님이 생각하는 걸.
02:28잘 아는 사람이야.
02:29나도 빠져들어.
02:30나한테.
02:31우리 딸 이름을 밝혀야 되니까.
02:33잘못된 점이 있으면.
02:34네.
02:35내가 지금.
02:36따님이 생각하는 걸.
02:37잘 아는 사람이야.
02:38나도 빠져들어.
02:39나도 빠져들어갖고.
02:43참 이렇게 늘.
02:45다 된 밤이면.
02:47다 된 바?
02:48내가.
02:49내가 돈이 얼마 물려있는지 알지나요?
02:51물려있다고요?
02:52물려있다?
02:54자.
02:55얘기해보세요.
02:56좋아요.
02:57앉으세요.
02:58지금부터.
02:59아니 저희.
03:00공쪽으로.
03:01공쪽으로 가자.
03:02공쪽으로.
03:03녹음합니다.
03:04녹음해도 괜찮으세요?
03:05네.
03:06당연하죠.
03:0730분 만에 본 얘기를 하는.
03:08추우셨겠다.
03:09자.
03:10궁금한 점.
03:11하나 둘 셋.
03:12하나 둘 셋.
03:13하나 둘 셋.
03:14하나 둘 셋.
03:15하나 둘 셋.
03:16하나 둘 셋.
03:17여깅만 물어봅시다.
03:19P**실하고.
03:20네.
03:21P**실하고.
03:22네.
03:23P**실하고.
03:24네.
03:25선생님하고.
03:26관계가.
03:27어떻게 되시나.
03:28아니 나는 지금 회사를 하고 있는 사람이고.
03:30처음에 나도.
03:31어떤 회사를 예.
03:33내가 선생님께 P**켜야 될 일도 없어요.
03:35이거 아니에요.
03:36또 있어요.
03:37내가 밝혀야 될 일도 없어요.
03:39그런 거 사적인 얘기는 그럽니다.
03:42사적인 얘기?
03:43사적이라니.
03:44막말?
03:45막말이네.
03:46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03:50이런 사람은 건설에서 자기가 회장이고
03:54아니면 기장이래요.
03:56그래 주택 뭐 회장이라고 그랬잖아요.
04:02뭐 되고?
04:04상가 건물 걷지는 않는데.
04:11상가 건물이 아닌 것 같은데 진짜.
04:16다른 집이네요.
04:17또 바뀌었나?
04:18다른 회사래요.
04:24계십니까?
04:28사람은 없는 거였다.
04:30있어요. 뭔가 있어 지금.
04:34분명히 통화했지만.
04:37관련된 내용도 아니고 이게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선생님.
04:43자 그 주택.
04:44회장 맞습니까?
04:46시행 이상의 돈을 난 투자하고 있었어요.
04:49요첨에.
04:50다리가 워낙 좋기 때문에.
04:52또 내 동생도 친구하고 관료공단 이사장이고.
04:56구청장도 두 번 했 놈이고.
04:58국회의원 한 번 했 놈이라.
04:59만나서 얘기해보니까 아이는 백프로다.
05:01처음이 그렇게 생각했어요.
05:03이라도.
05:04투자만 계속.
05:05처음에 한 2억 투자야만은 이렇게 태풍 왔다.
05:08그랬더니 하다보니까 5억이나 5억 원했어.
05:12나도.
05:13그러다가 사업 설명이 안 한 거.
05:17구청에서.
05:18타올값이 없대.
05:19난리라고.
05:20나 생년학제도 못했어.
05:22저 이야기는 우리한테 갑자기 왜 하시는 거예요.
05:25그러니까 왜.
05:26왜.
05:27저희도 모르겠어요.
05:28왜 그러실까.
05:29갑자기 왜 얘기했나.
05:31우리 진짜 다 어리둥절인데.
05:33모르겠어요.
05:34설명해야 될 게 너무 많아서.
05:36이쪽에다 설명해야 될 거를 이쪽에다 설명하고.
05:39잘못 막 섞인 게 아니죠.
05:41야 여러분.
05:42혼란스럽습니다.
05:43불안한 거죠.
05:44어쩌려고 그러시지.
05:45이 사장님께서 실제로.
05:51라는 인물과.
05:53친분이 있는 게 맞는지.
05:55사실 관계 확인하고 싶어가지고.
05:57연락을 드렸거든요.
05:58두 분.
05:59사장님하고 저희.
06:01지금 현.
06:02사장님.
06:03이제 그대로 확인을 했는데.
06:05일단은 이력 자체가 저희 쪽도 아니시고.
06:08두 분 다 아시는 분은 아니라고 하세요.
06:11하여 그냥 모르시는 분이래.
06:12그러니까 만약에 친하신 분이라면.
06:14이분들이.
06:15그.
06:16구청장 국회의원 출신이 아니라는 걸 더 잘 아실 텐데.
06:19오히려 더.
06:20황당해.
06:21하셨어요.
06:22하하하하.
06:25저분이 얘기하는 게 지금.
06:26다 어떻게 보면 다 틀린 거예요.
06:28그러니까.
06:29뭐라 그러지.
06:30허울뿐인.
06:31내가 누구고.
06:32내가 누구고.
06:33내가 지인이고.
06:34못 듣다는데.
06:35이런 얘기를 하면서.
06:36자꾸 논점을 이렇게 흐려버리는.
06:37그런 느낌이에요.
06:38보는 사람이 다 부끄러우는.
06:39아우.
06:40진짜.
06:41좀 당황스럽네요.
06:42그냥 아무 말이라면.
06:43막 내뱉으시고 계신 거잖아요.
06:45그렇죠.
06:46아니면 이분이 친하다고 했던.
06:47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게.
06:49확인 전화를 드렸는데.
06:50네.
06:51전혀 친분이 없다는 사실이.
06:52드러났다는 겁니다.
06:53네.
06:54네.
06:55그럼 저분이 애초에 얘기했던 것들은 다.
06:57거짓이라는 얘기죠.
06:58거짓이라는 얘기죠.
06:59네.
07:00이분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 맞으니까.
07:02야 여러분.
07:03혼란스럽습니다.
07:04근데 소고기 사업은 그 미군에 납품하던 거 그거 맞아요?
07:08내가 미군 납품, 미군에 납품하게끔 한 거 거기서.
07:12그.
07:13그.
07:14저기.
07:15구매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07:17그쪽에 투자하고 있었잖아요.
07:19거기.
07:20아니 그럼 직접 사업을 하신 게 아니고.
07:22투자하자.
07:23그렇죠.
07:24그러면 그쪽 업체.
07:26정확한 회사 이름이 다 있죠.
07:30아니 사업자 통장으로 보내는데 없이 그래요.
07:33그 사업자가 이름이 뭔데.
07:35아니 단신들이 뭔데.
07:37남이 사업에 그.
07:38자 기분만 얘기 들어봐요.
07:42권사님은 물질로 손해본 건 없다 이겁니다.
07:45지금까지.
07:46이게 무슨 말이에요.
07:47뭔 소리예요.
07:48소리를 얼마나 보셨는데요.
07:50피해 본 게 지금 어마어마한데.
07:52경매 넘어갔는데.
07:54그래.
07:55엉망입니다 지금.
07:56경매요.
07:57내 설치라인 얘기로.
07:58친다면 저거.
07:59이틀.
08:00120만 원씩 정지시켜요.
08:03경매를 정지시켰다.
08:04네.
08:05저 뭔 소리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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