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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게시판'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조금 전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대해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이라며 비판했는데요 목소리 들어보시죠.

[한동훈 / 국민의힘 전 대표 :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습니다.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입니다. 국민, 당원과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습니다. 사실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심각한 절차적 위법이 있다라고 봅니다. 우리 좀 솔직해집시다. 이 문제는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막은 저를 찍어내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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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습니다.
00:07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것입니다.
00:18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습니다.
00:24사실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심각한 절차적 위법이 있다고 봅니다.
00:32우리 좀 솔직해집시다. 이 문제는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막은 저를 찍어내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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